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김은숙 소화 데레사입니다.
현재 중증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그 환자는 대학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혈당이 1,000 이상까지 올라가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도 이번에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나주 기적수에 대한 체험을 여러 번 했기에, 기도하며
몰래 기적수를 넣어 드렸습니다. 예전에 저 자신도 기적수를 마시고
굳어 있던 혀가 풀리는 체험을 한 적이 있었기에 더욱 믿음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회복되어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여러 번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은 산소포화도가 전혀 잡히지 않아 119를 불러야 할 정도의
응급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선생님,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고 기적수를 사용하며
성호를 그었습니다. 그 순간 놀랍게도 산소포화도가 정상으로
올라오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 일을 통해 저는 우리가 보이는 세상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 속에서도 살아가고 있음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희망이 거의 없다고 했던 그 환자를 저는 벌써 3년째 돌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몸도 많이 망가졌습니다. 손가락도 아프고, 발도 아프고, 이도 아프지만
주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친한 언니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는 "병원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주에 가서 기도하자."고
권했습니다. 마침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함께
순례를 왔는데, 집에서는 수십 번씩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던 언니가 나주에
와서는 몇 번 안갔다고 기뻐했습니다.
제가 돌보는 환자에게도 늘 "나중에 함께 나주에 갑시다.“
라고 이야기하면 고개를 끄덕이며 희망을 보입니다.
요즘은 환자를 돌보느라 집에는 잠만 자러 가거나 아예 못 들어가는 날도 많습니다.
밤에도 간호하고 새벽에도 돌보다가 출근해야 하지만, 그 모든 시간을 희생으로
봉헌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느 날 기도하면서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 저는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돌보며 살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천국가는 그날까지 행복하게 일을 하며 예수님께 봉헌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밤새고 간병하고 순례를 오려고 늦을까봐 급하게 나오는 날도 신기하게도
지하철 시간이 모두 잘 맞아 오히려 일찍 도착하게 되는 등, 생활 속에서 주님의
도우심을 자주 체험하게 됩니다.
3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하며 저는 영적인 세계를 많이 체험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 속에서도 살아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주 성모님께 의탁하며 기도하면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곤 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를 판단하기보다
더욱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나주로 이끌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김은숙 소화 데레사입니다.
현재 중증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그 환자는 대학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혈당이 1,000 이상까지 올라가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도 이번에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나주 기적수에 대한 체험을 여러 번 했기에, 기도하며
몰래 기적수를 넣어 드렸습니다. 예전에 저 자신도 기적수를 마시고
굳어 있던 혀가 풀리는 체험을 한 적이 있었기에 더욱 믿음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회복되어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여러 번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은 산소포화도가 전혀 잡히지 않아 119를 불러야 할 정도의
응급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선생님,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고 기적수를 사용하며
성호를 그었습니다. 그 순간 놀랍게도 산소포화도가 정상으로
올라오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 일을 통해 저는 우리가 보이는 세상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 속에서도 살아가고 있음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희망이 거의 없다고 했던 그 환자를 저는 벌써 3년째 돌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몸도 많이 망가졌습니다. 손가락도 아프고, 발도 아프고, 이도 아프지만
주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친한 언니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는 "병원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주에 가서 기도하자."고
권했습니다. 마침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함께
순례를 왔는데, 집에서는 수십 번씩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던 언니가 나주에
와서는 몇 번 안갔다고 기뻐했습니다.
제가 돌보는 환자에게도 늘 "나중에 함께 나주에 갑시다.“
라고 이야기하면 고개를 끄덕이며 희망을 보입니다.
요즘은 환자를 돌보느라 집에는 잠만 자러 가거나 아예 못 들어가는 날도 많습니다.
밤에도 간호하고 새벽에도 돌보다가 출근해야 하지만, 그 모든 시간을 희생으로
봉헌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느 날 기도하면서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 저는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돌보며 살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천국가는 그날까지 행복하게 일을 하며 예수님께 봉헌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밤새고 간병하고 순례를 오려고 늦을까봐 급하게 나오는 날도 신기하게도
지하철 시간이 모두 잘 맞아 오히려 일찍 도착하게 되는 등, 생활 속에서 주님의
도우심을 자주 체험하게 됩니다.
3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하며 저는 영적인 세계를 많이 체험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 속에서도 살아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주 성모님께 의탁하며 기도하면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곤 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를 판단하기보다
더욱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나주로 이끌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