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말기전립선 암, 막힌 눈물샘 모두 치유, 아버지의 회두, 선종 감사합니다.

sung77
2026-07-14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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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홍시몬입니다.


20여년 전 오랜 냉담을 풀고 교회에 나가며 피정할 곳을 찾다가 나주를 알게 되었습니다. 


순례가 지속됨에 따라 나주의 모든 것이 참임을 알게 되었고, 그에 따라 저의 신앙심도 점점 

회복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수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말기 전립선암을 치유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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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에 말기 전립선 암 진단을 받았고, 수술을 하려고 배를 열었다가 임파선 전이가 발견되어 


수술도 하지 못한 채 배를 닫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기도를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기도해 주실 때 뜨거운 기운이 어깨를 짓누르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회개를 하였는데


어느 날에는 율리아님께서 기도해 주신 후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뒤 5년 이상 지난 지금까지 저는 아주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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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손녀의 눈물샘 치유입니다.


손녀는 태어나서 눈물샘이 막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마침내 의사는 전신마취 상태에서 수술을 할수 밖에 없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아내는 손녀를 공원으로 데려가 벤치에 앉히고 눈에다 나주기적 성수를 쏟아 부었습니다. 


며칠 뒤 의사로부터 눈물샘이 뚫려 수술이 필요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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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버지의 회두와 선종인데요. 아흔이 다 되신 아버지께서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위해 나주 성모님께 의탁하였습니다. 


그뒤 아버지께서는 '요셉'이란 세례명으로 대세를 받으시고 93세 되시던 해 3월 19일 


요셉 성인 축일에 선종하셨습니다. 


돌아가시던 날까지 일을 하시며 건강하셨습니다. 큰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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