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율리아님의 삶을 보고 회개하였습니다.

ma9194
2026-07-14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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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유종숙 알비나입니다.


저는 2006년 6월 30일 눈물 기념일에 다녀와서 영적 육적 치유를 받고

율리아님의 삶을 담은 ‘님 향한 사람의 길’ 책을 읽고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의 삶 속에서 실천하신 것들~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셈치고로 봉헌하며 마음의 평화를 찾고

매 순간 상대방이 화평 하기만을 바라고 살아가신 삶을 읽으며

그동안 제 자신이 너무나 잘못 살아 왔으며

돈이면 다 된다는 마음으로 낙태를 하고도 죄인 줄도 몰랐고

고해성사도 진정한 참회없이 모고해로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모든 것이 제 탓이기보다는 상대방 탓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5대 영성을 통하여 진정으로 모든 것이 제 탓이고 

상대가 잘못을 했을 때도 그 자리에 제가 있었으므로 상대를 용서하고 

오히려 기도하는 삶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본당 신부님께서 

나주에 가는 사람은 성체를 모시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모든 것이 지난날 제가 잘못 살아서 그러니 제 탓이라고 생각하고 

반대하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더 정성을 다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변화된 회개의 삶을 보시고 나주 성모 성지가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어 많은 분들이 순례오셔서 

저처럼 율리아님의 삶을 본받아 하느님뜻에 합당하게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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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님이시여


님이여!

그대 나와 함께 계시니 

나 두렵지 않네.


님이여!

그대 나와 함께 생활하시니 

나 고되지 않네.


님이여!

그대 내 곁에서 늘 함께 하시니 

나 외롭지 않네.


님이여!

그대 내 곁에서 늘 위로해 주시니 

그대 넓은 품에서 곤한 잠을 잘 수가 있다네


오 내사랑 그대여!

그대는 나의 은신처, 휴식처, 피난처.

황량한 저 들판에서 물이 되어 주시고 

타는듯한 더위에 단비를 내려주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의 동반자


- 율리아님 묵상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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