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를 채워드리고 싶은 마음

ma9194
2026-07-13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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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길자 요안나 프란치스카입니다.

저는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고 계신다는 말을 듣고 

나주에 순례하게 되었습니다.

순례하기 전에는 미지근한 신앙으로 성당에 다니고 있었지요.

성체신심도 없어서 미사에서 거양성체 할 땐 

‘과연 주님의 살과 피가 진실인가?’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늘 의구심이 있었고 

믿음이 확실하지 못해 항상 영적으로 목말라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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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주 성모님께 순례와서 믿음이 뜨거워지게 되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성체 성혈 변화를 목격하였고

성모님의 참젖도 보면서 주님의 현존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뜨뜻 미지근한 저에게 확실한 체험을 주시어 믿음이 굳건하게 되었습니다.

순례다니면서 뉘우칠게 많고 늘 부족한 죄인인 저에게  

옷과 이불, 양말에 성혈과 참젖을 내려주시어 

지난날 잘못 살아온 모든 것을 회개하며 영적 육적 치유를 받았고 

율리아님을 통하여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신 오대 영성으로 

세속의 삶을 끊어 버리고 영적으로 거듭나고자 

기쁘게 순례다니며 기도와 희생, 보속의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지금 80이 넘어서도 건강하게 집에서 많은 가사일들을 

주님 성모님 사랑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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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구에서 어떠한 박해와 핍박이 있어도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를 채워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꼭 순례 합니다.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순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순례다니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나주가 장애없음으로 승인받아 자유로운 순례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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