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정말 기쁜 날이고 감사해야 되는 날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증언들을 해 주셨고 한결같이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신 우리 신부님들 또 모든 순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박수로 맞이해 주시고요.
특별히 오늘 순교에 대해서 묵상하는 날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순교한다면 목숨을 바쳐서 신앙을 증거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쉬운 일 아닙니다. 그렇죠? 어떻게 내 목숨을 내어놓을 수 있는가? 즐기고 싶은 것도 있고 또 하고 싶은 것들도 있지만은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한다면 그 어떤 것도 주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는 없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한국의 첫 번째 사제이시잖아요. 여러 가지 이제 묵상이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한국 교회가 성직자들이나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서 가톨릭 신앙이 태동되고 시작된 것이 아니라 평신도를 통해서 신앙이 전래 되었다는 것입니다.
중국으로부터 여러 가지 교회의 서적을 들여와서 한국의 학자들이 이제 연구를 하면서 ‘아, 이것이 참된 종교이구나! 그래서 그대로 실천을 해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외국의 선교사도 모시고 해서 한국 교회를 돌보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신학생 세 분을 이렇게 마카오에 보내서 한 분은 이제 세상을 떠나게 되고 두 분이 사제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김대건 신부님이 사제로 서품이 돼서 한국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사제 서품받은 것이 1845년이고 순교하신 것이 1846년입니다. 1년 밖에 사제 생활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부제품 바뀌기까지 또 신학 공부할 때도 그렇게 순조롭게 되지를 못했어요. 여러 가지 민란이 일어나서 마닐라의 롤롬보이까지 가서 공부하고 부제품 받고 와서도 단순히 순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교회를 위해서 또 선교사를 모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해 오셨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이 옥중에서 서신을 이렇게 쓰셨는데 1~2가지를 이제 여러분들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마음을 늦추지 말고 도리어 힘을 다하고 영령을 다해서 마치 용맹한 군사가 무기를 갖추고 전쟁터에 있음과 같이 하여 우리도 싸워 이겨냅시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 전쟁을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이 마귀를 처단해야 된다는 것으로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고 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박해 때는 주님의 시험을 받아서 세속과 마귀를 물리쳐서 덕행과 공로를 크게 세울 때입니다.”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즉시 종교 자유도 주실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박해받는 것을 허락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덕행과 공로를 세울 수 있는 기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디 환난에 눌려 항복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받들고 영혼을 구하는 일에서 물러나지 마십시오. 그 고통 중에, 박해 중에서도 주님을 받들고 영혼을 구하는 일에 물러나지 마십시오.”라고 합니다.
아까도 우리 신부님 중에 한 분이 가장 중요한 일이 바로 영혼을 구하는 일이라고 했죠. 주님을 받들고 영혼을 구하는 일, 바로 그것 때문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이 세상에 특별히 한국 나주에 파견을 하셔서 지금도 그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영원한 구원, 영원한 천상 행복을 주님께서 또 성모님께서 주시기 위해서 특별히 이곳 나주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나주를 통해서 이렇게 우리가 이제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그런 것인데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할 수 있지만, 특별히 오늘 김대건 신부님 대축일을 맞아서 여러분들에게 나누고 싶은 것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김대건 신부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셨던 분이에요.
도초 공소에 가서 이제 피정을 했었잖아요. 원래는 성령 봉사 회장님이 그 피정을 지도를 해야 되는데 마귀의 어떤 방해이겠죠. 그래서 못한다고 해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아멘으로 받아들여서 강의를 처음으로 한 겁니다. 이때 김대건 신부님의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은총이 넘쳐났어요.
또 1986년 5월 22일 날 필리핀의 마닐라 롤롬보이에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성상 제막식이 있었는데 그때 참석하게 됩니다. 그때 작은영혼은 김대건 신부님에게 순교의 얼을 주시기를 청하였습니다.
“김대건 성인이시여! 한 말씀하소서. 부족하온 이 죄녀, 신부님을 지극히 존경하고 사랑하나이다. 하오니 불타오르는 제 영혼 안에 고결하온 당신의 그 순교의 얼을 심어주소서.” 그렇게 기도했을 때 김대건 신부님은 살아계신 신부님으로 이렇게 나타나셔서 말씀을 하십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특은 받은 복된 딸이여! 오류로 이 세상이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여 환난과 핍박을 당한다 할지라도, 항상 지름길로 인도하시는 천상의 엄마를 따라서 순교의 정신으로 똑바로 나아갈 때, 내세에서는 나와 같이 영원한 천상 가정에서 행복을 누리게 되리니,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이 비록 어렵고 고통스럽고 고독하고 비좁은 험한 십자가의 길일지라도, 순교로써 주님 위하여 바치도록 어서 나의 손을 잡기 바라오.”
그래서 순교자의 삶을 살아오신 거예요. 사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어려서부터 순교자의 삶을 살아오신 거예요. 그렇죠? 여러 가지 고통을 봉헌하시면서 어려서부터 온 힘을 다해서, 온 정신을 다해서 이웃의 행복을 위해서 일하셨잖아요. 시댁을 위해서도 그렇게 목숨을 바쳐가면서 희생을 바친 것입니다. 순교자의 삶을 사신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할 때 고통스럽고 고독하고 비좁은 십자가의 길이라고 그랬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이들도 가까이에서 봉사한다는 이들도 배반하는 그런 일들도 있었잖아요. 그렇죠? 김대건 신부님은 “나도 천상의 엄마와 함께 그대를 도울 것이오.”라고 하면서 손을 내밀었는데 그 순간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성인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뜨거웠습니다. 그 순교의 얼이 작은영혼에게 전달된 것입니다.
이제는 작은영혼을 통해서 우리 모두 순교의 얼을 받읍시다! 우리 모두 순교의 정신으로 나아갑시다! 한국에 얼마나 많은 가톨릭 신자가 있습니까? 600만이라고 하는데 성직자만 해도 수천 명이잖아요. 그런데 이 중에 여러분들이 뽑혀서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때로는 얼마나 힘들고 또 속상한 일도 많이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외국 순례자 분들도 정말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또 특별히 성직자 분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는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좀 힘들다고 하더라도 순교 정신으로 온전히 우리 자신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마마 쥴리아의 영상을 보면서 여러분들께 나누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하지 못하고 정말 그런 안타까운 그런 것을 보면서 매일 울고 계십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매일 울고 계시다고 그래서 작은영혼은 “친히 우리를 불러주셨는데 얼마나 사랑으로 보답해 드렸을까요?”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암흑으로 뒤덮인 세상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작은 영혼들인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5대 영성은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인데 우리가 생활 전체를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꼭 여러분들에게 상기시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작은영혼은 우리를 위해서 파견되신 분입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또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영혼은 여러 가지 비전 많이 보셨지만, 그중에 한 가지가 사람들의 영혼 상태를 보셨잖아요. 그런데 너무나도 상태가 안 좋은 거예요. 너무나도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상해 드리고. 그렇게 해서 82년 사순절부터 보속 영혼으로 고통을 달라고 하면서 고통을 봉헌하기 시작했잖아요. 가시관 고통, 십자가의 고통, 순교자들의 고통.
김대건 신부님은 한 번 목이 잘려 나간 것이 아니라 8번 만에 이 목이 떨어졌어요. 조금씩 조금씩 칼로 치고서. 왜 그러냐 하면 고통을 더 주기 위해서. 그런데 바로 주님의 은총으로 그 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8번 목이 떨어져 나갈 때 받았던 그 고통을 그대로 이렇게 받으셨습니다.
낙태 보속 고통, 또 연옥 고통도 봉헌하셨고, 지옥 고통도 봉헌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회개하지 못하고 계속 죄를 짓는 거예요. 그래서 작은영혼은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구원받을 수 있다면 제가 지옥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그렇게 했는데도 세상이 변하지 않고 그래서 작은영혼이 받는 고통이 계속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잖아요.
오늘 저는 십자가의 길 하면서 특별히 많이 느끼게 되고 회개하게 됐습니다. 바로 ‘저 때문에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시고 예수님께서 그렇게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달리시는구나!’ 생각하고 오늘 많이 울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여기 있는 우리 모두가 회개의 삶을 산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또 매일같이 5대 영성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한다면 이 세상이 변화가 되고 하루속히 나주 성모 성지가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어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정말 제가 너무나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믿어주고 이곳에서 일을 할 수 있게 해준 것을 이렇게 감사하고 어떤 어려움도 또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이곳에 제가 머물면서 건강도 회복을 해 주셨어요. 여기 오기 전에는 무릎 관절 수술을 해야 된다는 등 걷지도 못하고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지금은 이렇게 성모님 동산 왔다 갔다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이렇게 서서 있는 것도 힘들고 그랬었는데 지금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곳에서 많은 은총도 받고 하셨는데 그 은총 관리를 잘 해야 돼요. 그런데 우리가 돌아가면은 잊어버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받은 은총을 잘 관리를 해야 돼요. 어떻게 잘 관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여기서 기도하고 또 미사하고 묵주 기도도 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은총 관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이제 어쩌다 한 번 순례 오시는 분들은 그것을 잊어버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 방송 미사도 참석하고. 또 강론이라도 이렇게 들을 수가 있잖아요. 지난번에 수 신부님이 말씀하셨지만, 사랑의 메시지 말씀 책 또 5대 영성 책 우리가 꾸준히 봐야 돼요. 그렇게 해서 은총을 잘 관리하도록 합시다.
이곳 나주 성모 성지는 어떻게 하면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지 그 은총을 나눠주는 곳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수없이 말씀하시잖아요. 우리가 천국에 가야 된다고. 돈 암만 많이 벌어도 천국에 가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나주의 5대 영성을 알고 여기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고 셈 치고 봉헌하고 또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꾸준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은총을 잘 관리를 해야 돼요.
주님의 제자라고 해도 은총을 관리하지 못한 유다스는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은총을 잘 관리하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잘 봉헌하도록 합시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 또 5대 영성 책을 정독하면서 우리 모두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순례를 하도록 합시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도록 합시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정말 기쁜 날이고 감사해야 되는 날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증언들을 해 주셨고 한결같이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신 우리 신부님들 또 모든 순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박수로 맞이해 주시고요.
특별히 오늘 순교에 대해서 묵상하는 날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순교한다면 목숨을 바쳐서 신앙을 증거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쉬운 일 아닙니다. 그렇죠? 어떻게 내 목숨을 내어놓을 수 있는가? 즐기고 싶은 것도 있고 또 하고 싶은 것들도 있지만은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한다면 그 어떤 것도 주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는 없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한국의 첫 번째 사제이시잖아요. 여러 가지 이제 묵상이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한국 교회가 성직자들이나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서 가톨릭 신앙이 태동되고 시작된 것이 아니라 평신도를 통해서 신앙이 전래 되었다는 것입니다.
중국으로부터 여러 가지 교회의 서적을 들여와서 한국의 학자들이 이제 연구를 하면서 ‘아, 이것이 참된 종교이구나! 그래서 그대로 실천을 해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외국의 선교사도 모시고 해서 한국 교회를 돌보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신학생 세 분을 이렇게 마카오에 보내서 한 분은 이제 세상을 떠나게 되고 두 분이 사제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김대건 신부님이 사제로 서품이 돼서 한국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사제 서품받은 것이 1845년이고 순교하신 것이 1846년입니다. 1년 밖에 사제 생활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부제품 바뀌기까지 또 신학 공부할 때도 그렇게 순조롭게 되지를 못했어요. 여러 가지 민란이 일어나서 마닐라의 롤롬보이까지 가서 공부하고 부제품 받고 와서도 단순히 순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교회를 위해서 또 선교사를 모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해 오셨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이 옥중에서 서신을 이렇게 쓰셨는데 1~2가지를 이제 여러분들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마음을 늦추지 말고 도리어 힘을 다하고 영령을 다해서 마치 용맹한 군사가 무기를 갖추고 전쟁터에 있음과 같이 하여 우리도 싸워 이겨냅시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 전쟁을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이 마귀를 처단해야 된다는 것으로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고 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박해 때는 주님의 시험을 받아서 세속과 마귀를 물리쳐서 덕행과 공로를 크게 세울 때입니다.”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즉시 종교 자유도 주실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박해받는 것을 허락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덕행과 공로를 세울 수 있는 기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디 환난에 눌려 항복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받들고 영혼을 구하는 일에서 물러나지 마십시오. 그 고통 중에, 박해 중에서도 주님을 받들고 영혼을 구하는 일에 물러나지 마십시오.”라고 합니다.
아까도 우리 신부님 중에 한 분이 가장 중요한 일이 바로 영혼을 구하는 일이라고 했죠. 주님을 받들고 영혼을 구하는 일, 바로 그것 때문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이 세상에 특별히 한국 나주에 파견을 하셔서 지금도 그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영원한 구원, 영원한 천상 행복을 주님께서 또 성모님께서 주시기 위해서 특별히 이곳 나주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나주를 통해서 이렇게 우리가 이제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그런 것인데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할 수 있지만, 특별히 오늘 김대건 신부님 대축일을 맞아서 여러분들에게 나누고 싶은 것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김대건 신부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셨던 분이에요.
도초 공소에 가서 이제 피정을 했었잖아요. 원래는 성령 봉사 회장님이 그 피정을 지도를 해야 되는데 마귀의 어떤 방해이겠죠. 그래서 못한다고 해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아멘으로 받아들여서 강의를 처음으로 한 겁니다. 이때 김대건 신부님의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은총이 넘쳐났어요.
또 1986년 5월 22일 날 필리핀의 마닐라 롤롬보이에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성상 제막식이 있었는데 그때 참석하게 됩니다. 그때 작은영혼은 김대건 신부님에게 순교의 얼을 주시기를 청하였습니다.
“김대건 성인이시여! 한 말씀하소서. 부족하온 이 죄녀, 신부님을 지극히 존경하고 사랑하나이다. 하오니 불타오르는 제 영혼 안에 고결하온 당신의 그 순교의 얼을 심어주소서.” 그렇게 기도했을 때 김대건 신부님은 살아계신 신부님으로 이렇게 나타나셔서 말씀을 하십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특은 받은 복된 딸이여! 오류로 이 세상이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여 환난과 핍박을 당한다 할지라도, 항상 지름길로 인도하시는 천상의 엄마를 따라서 순교의 정신으로 똑바로 나아갈 때, 내세에서는 나와 같이 영원한 천상 가정에서 행복을 누리게 되리니,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이 비록 어렵고 고통스럽고 고독하고 비좁은 험한 십자가의 길일지라도, 순교로써 주님 위하여 바치도록 어서 나의 손을 잡기 바라오.”
그래서 순교자의 삶을 살아오신 거예요. 사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어려서부터 순교자의 삶을 살아오신 거예요. 그렇죠? 여러 가지 고통을 봉헌하시면서 어려서부터 온 힘을 다해서, 온 정신을 다해서 이웃의 행복을 위해서 일하셨잖아요. 시댁을 위해서도 그렇게 목숨을 바쳐가면서 희생을 바친 것입니다. 순교자의 삶을 사신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할 때 고통스럽고 고독하고 비좁은 십자가의 길이라고 그랬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이들도 가까이에서 봉사한다는 이들도 배반하는 그런 일들도 있었잖아요. 그렇죠? 김대건 신부님은 “나도 천상의 엄마와 함께 그대를 도울 것이오.”라고 하면서 손을 내밀었는데 그 순간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성인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뜨거웠습니다. 그 순교의 얼이 작은영혼에게 전달된 것입니다.
이제는 작은영혼을 통해서 우리 모두 순교의 얼을 받읍시다! 우리 모두 순교의 정신으로 나아갑시다! 한국에 얼마나 많은 가톨릭 신자가 있습니까? 600만이라고 하는데 성직자만 해도 수천 명이잖아요. 그런데 이 중에 여러분들이 뽑혀서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때로는 얼마나 힘들고 또 속상한 일도 많이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외국 순례자 분들도 정말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또 특별히 성직자 분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는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좀 힘들다고 하더라도 순교 정신으로 온전히 우리 자신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마마 쥴리아의 영상을 보면서 여러분들께 나누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하지 못하고 정말 그런 안타까운 그런 것을 보면서 매일 울고 계십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매일 울고 계시다고 그래서 작은영혼은 “친히 우리를 불러주셨는데 얼마나 사랑으로 보답해 드렸을까요?”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암흑으로 뒤덮인 세상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작은 영혼들인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5대 영성은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인데 우리가 생활 전체를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꼭 여러분들에게 상기시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작은영혼은 우리를 위해서 파견되신 분입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또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영혼은 여러 가지 비전 많이 보셨지만, 그중에 한 가지가 사람들의 영혼 상태를 보셨잖아요. 그런데 너무나도 상태가 안 좋은 거예요. 너무나도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상해 드리고. 그렇게 해서 82년 사순절부터 보속 영혼으로 고통을 달라고 하면서 고통을 봉헌하기 시작했잖아요. 가시관 고통, 십자가의 고통, 순교자들의 고통.
김대건 신부님은 한 번 목이 잘려 나간 것이 아니라 8번 만에 이 목이 떨어졌어요. 조금씩 조금씩 칼로 치고서. 왜 그러냐 하면 고통을 더 주기 위해서. 그런데 바로 주님의 은총으로 그 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8번 목이 떨어져 나갈 때 받았던 그 고통을 그대로 이렇게 받으셨습니다.
낙태 보속 고통, 또 연옥 고통도 봉헌하셨고, 지옥 고통도 봉헌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회개하지 못하고 계속 죄를 짓는 거예요. 그래서 작은영혼은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구원받을 수 있다면 제가 지옥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그렇게 했는데도 세상이 변하지 않고 그래서 작은영혼이 받는 고통이 계속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잖아요.
오늘 저는 십자가의 길 하면서 특별히 많이 느끼게 되고 회개하게 됐습니다. 바로 ‘저 때문에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시고 예수님께서 그렇게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달리시는구나!’ 생각하고 오늘 많이 울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여기 있는 우리 모두가 회개의 삶을 산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또 매일같이 5대 영성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한다면 이 세상이 변화가 되고 하루속히 나주 성모 성지가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어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정말 제가 너무나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믿어주고 이곳에서 일을 할 수 있게 해준 것을 이렇게 감사하고 어떤 어려움도 또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이곳에 제가 머물면서 건강도 회복을 해 주셨어요. 여기 오기 전에는 무릎 관절 수술을 해야 된다는 등 걷지도 못하고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지금은 이렇게 성모님 동산 왔다 갔다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이렇게 서서 있는 것도 힘들고 그랬었는데 지금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곳에서 많은 은총도 받고 하셨는데 그 은총 관리를 잘 해야 돼요. 그런데 우리가 돌아가면은 잊어버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받은 은총을 잘 관리를 해야 돼요. 어떻게 잘 관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여기서 기도하고 또 미사하고 묵주 기도도 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은총 관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이제 어쩌다 한 번 순례 오시는 분들은 그것을 잊어버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 방송 미사도 참석하고. 또 강론이라도 이렇게 들을 수가 있잖아요. 지난번에 수 신부님이 말씀하셨지만, 사랑의 메시지 말씀 책 또 5대 영성 책 우리가 꾸준히 봐야 돼요. 그렇게 해서 은총을 잘 관리하도록 합시다.
이곳 나주 성모 성지는 어떻게 하면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지 그 은총을 나눠주는 곳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수없이 말씀하시잖아요. 우리가 천국에 가야 된다고. 돈 암만 많이 벌어도 천국에 가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나주의 5대 영성을 알고 여기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고 셈 치고 봉헌하고 또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꾸준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은총을 잘 관리를 해야 돼요.
주님의 제자라고 해도 은총을 관리하지 못한 유다스는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은총을 잘 관리하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잘 봉헌하도록 합시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 또 5대 영성 책을 정독하면서 우리 모두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순례를 하도록 합시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