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요즘 딸을 도와 손주를 돌보고 있습니다. 아기를 보다 보면
제 스카풀라가 옷 밖으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손주가 예수님 그림을 가리키며 "이거 누구야?" 하고 물으면
"예수님이야."라고 대답해 줍니다.
그러면 아기는 예수님께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합니다.

또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다가 바닥에 던져 큰 소리가 나면,
놀라서 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성모님도 우시네." 하며
스카풀라를 보여주면 신기하게도 울음을 금세 그치고 다시
평온해집니다.
아이를 돌보는 데 스카풀라가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느끼며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감사드릴 일이 있습니다.
저는 나주에 작은 정성이나마 봉헌을 계속하고 있는데, 큰아들과
막내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이 매우 잘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7월 7일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큰 영광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은총과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요즘 딸을 도와 손주를 돌보고 있습니다. 아기를 보다 보면
제 스카풀라가 옷 밖으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손주가 예수님 그림을 가리키며 "이거 누구야?" 하고 물으면
"예수님이야."라고 대답해 줍니다.
그러면 아기는 예수님께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합니다.
또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다가 바닥에 던져 큰 소리가 나면,
놀라서 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성모님도 우시네." 하며
스카풀라를 보여주면 신기하게도 울음을 금세 그치고 다시
평온해집니다.
아이를 돌보는 데 스카풀라가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느끼며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감사드릴 일이 있습니다.
저는 나주에 작은 정성이나마 봉헌을 계속하고 있는데, 큰아들과
막내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이 매우 잘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7월 7일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큰 영광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은총과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