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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성모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러 가니 제 영혼이 기뻐요

cecilia
2026-07-07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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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종례 율리안나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이번에 감사한 거는 제가 아침에 딱 일어났는데 그 동안은 참 힘들었어요. 
어느 때는 막 쓰러졌다가 또 일어났다가 이러면서 그래도 기도하는 꿀룸이 있어가지고
가서 많은 은혜를 받는 것 같아요. 

다리가 아파서 산을 넘어 가면서도 '아 이렇게 할 때 주님이 더 큰 축복을 주시겠지 '
하고 세상 축복 보다 진짜 우리가 성모 성심께서 승리하실 때 우리도 함께 승리해야 되죠.
저도 개신교서 천주교를 왔기 때문에 성모님을 많이 사랑하지 못했어요. 
오늘도 제가 막 손뼉을 치면서 좋아 하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요.
 
그래서 아침에 목욕을 하고 성모님께 뭐 달라고 그러고 안 가요. 나주에 고쳐달라고 안 가요. 
그냥 '성모님 뜻대로 하시고 저는 무조건 오늘 눈물 닦아드리러 갑니다.' 그랬더니
저희 남편이 수건을 꼭 챙겨 가지고 가야지 그래요.
그래서 저는 그 성모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러 간다 하니까 제 영혼이 기뻐하는 것 같아요. 
정말 마음에서 '아! 그래 나 하나라도 정말 성모님 위로해 드리자'
그거를 생각하면서 오늘 가요.

저는 정말 성모님 예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부지부장을 맡아가지고 하다 보니까는 은총을 이렇게 주시는 것 같아요. 
꿀룸에 가서 기도할 때 보니까는 차비가 없어 순례 못 가겠다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제가 간절히 기도해요. 
지금 예수님 성모님 정말 당신이 사랑하는 자녀들 차비가 없어가지고 나주 못 간다는 거는 너무너무 마음 아프잖아요. 
외국에서는 몇백만원에서 천만 원까지 막 들어서 나주를 와서 일주일 동안 피정을 하고 가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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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차비 5만원만 가지고 또 가서 미사 드리고 조금씩 조금씩 하면은 
많은 분들이 한 10만 원을 써야 된다고 그러는데 조금 덜 쓰시더라도 가시면 얼마나 좋을까.
그 생각이 들어서 제발 우리 나주 가시는 분들 하느님 축복 가득가득 내려주셔가지고 
차비 없어가지고 나주 못 간다는 소리 하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저혼자 기도했어요.


성모님 눈물을 닦아드리기 위해서 순례하는 희생을 드리며 영적으로 더욱 풍요로워지시길 빕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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