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이래저래 걱정, 아! 그러면 안 되겠다.' 맡기자."

sung3372
2026-07-06
조회수 228

8edf95faf7c15.jpg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대구지부 정 유스티나입니다.


울 딸이 이번 달에 결혼을 했거든요. 


결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로 크고 작은 걱정들이 있어 주님 성모님께 봉헌하며 기도하니 모두 넘 

잘 되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6fa990b0e858b.jpg


저번에 딸이 하는 말이 친구 결혼식 때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축의금을 내고도 밥도 못 먹어서 좀 속상했다 해요.


 그 얘기를 들으니 '딸 결혼식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 싶어 마음이 쓰이는 거예요.

 

축하객의 숫자가 몇 명 올지를 모르니까,  또 많이 오면은 식권이 모자랄 것 같고 적게 오면은 식권이

너무 많이 남아 손해를 볼 것 같아  이래저래 걱정이 되습니다.


'아! 그러면 안 되겠다.'


주님 성모님께서  결혼식에 오는 사람들 항상 축복해 주시고  필요한 은총들 내려 주시기를 준비

하면서 늘 생활의 기도를 했고 모두 주님 성모님께서 주관하셔서 이제 맞게 식사 인원을 해 달라고 했어요.


fc37dab94631e.jpg

이렇게 많이 기도를 했던 적은 없을 정도로 기도를 했어요.


그래, 처음부터 온전히 맡기고 결혼식을 했고, 마음 또한 편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 정말로 

세상에는 식권이 한 장도 남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딱 맞게 해 주셨어요.


그래서 걱정하는 것 보다 모두 주님 성모님께 맡기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 이렇게 다 이루어 

주심을 느끼며 주님이 함께 해 주시는 크신 사랑을 느꼈습니다.


우리 애들은 걱정을 하지만 저는 '걱정하지 마!  기도하면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 때문에 잘 되게 

해주신다.' 고 말했어요.


그랬는데 정말로 이제 다 정산을 하고 나니 맛있게 다 먹고 가면서도 식권이 하나도 모자라지도 

않고, 남지도 않아 감사했어요.


3f5e9871f0adb.png



정말로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게 풍성한 잔치를 해서 모두들 너무 좋았다고 부럽다는 얘기도 정말 

많이 들었고 울 집에 오는 이는 정말 좋겠다.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주님께서 다 주관해 주시니까 다 예쁘게 보이고 모든 일이 잘 되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칭찬하고 저희 집에 오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고 정말로 행복한 가정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늘 미소 머금은 제 모습을 보고 "어찌 그렇게 행복하게 잘 사느냐?" 하면서 묻습니다.


이건 제가 한 게 아니라 나주의 5대영성이 있었기에 부족한 가운데 실천하였고,  주님 성모님께서 

함께 해 주시니까  너무나 감사했어요.


남편은 제가 하느님 감사합니다. 말을 하면 맨날 퇴박을 준 남편이었거든요.



5797f2e15f997.png



그래도 저는 5대영성을 실천하며 생활하니 너무나 기뻐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흔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니 남편도 그렇게 싫지는 않은가 봅니다.


"또 하느님께 갈거지?"  물어봅니다. 그건 나주에 갈거냐? 물어보는 겁니다.


저는 '당연하지.' 하면서 '이 모든 것 하느님께 모든 게 주관하기 때문에 나주성지는  진실이다.

그래서 영광을 드리려 나주에 가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생활하다 보면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엄마께서 늘 말씀을 하시듯 


'무슨 뜻이 있겠지.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저도 그냥 다 봉헌합니다. 그래서 봉헌하니 늘 행복합니다.


이렇게 함께 해 주신 주님 성모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fd733fa7ba0f8.jpg


27 22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