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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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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삶 묵상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주간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기쁘게 실천하셨나요?
이번주 주일 묵상은 작은영혼의 삶 중에서 가장 마음 아픈 사건에 관한 것입니다.
작은영혼은 시댁을 위한 고된 일로 유산까지 됐어도 쉬지도 못하고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계속 일했습니다.
그 와중에 작은영혼의 4개월된 태중의 아기가 강제 낙태 당하는 너무나도 끔찍하고 가슴 아픈 일이 생겼습니다.
소중한 아기는 인면수심한 원장의 손을 통해 강제로 죽임을 당했으니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살아있는 아이가 죽기까지 당했을 그 극심한 공포와 아픔을 생각하면 가슴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겨 나갔다. 자식 잃은 슬픔을 세상 그 어디에 비할 수 있으랴.”
“남편이 ‘아이가 살아있다.’는 내 애원의 소리를 듣고 배를 한 번만이라도 만져봤다면 분명 태동을 느꼈을 텐데...”
남편이 아내의 말을 믿지 못하고 의사를 더 믿었기에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했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께서 예비하신 계속되는 고통의 화덕 속에서의 작은영혼의 삶을 마음 속깊이 새기면서 우리 각자에게 맡겨진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가도록 합시다. 아멘!
작은영혼처럼 생활의 기도와 셈치고로 봉헌하고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며 그 어떤 극심한 고통이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래서 작은영혼의 고통도 경감되고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도 앞당기도록 합시다. 아멘!
“너희가 뒤돌아서지 않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함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2023.6.28.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