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일 날 새벽에 수 신부님과 성모님 앞에서 기도를 했는데 성모님께서 젖을 내려주시고 제 머리에서 황금향유가 막 흘러내렸어요. 주룩주룩 흘러내리셨는데 그것을 다 닦았거든요. 어제 새벽에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이렇게 또 황금 향유가 여기에 배어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똑같이 은총 받으시라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황금향유가 무지개 빛이에요.
우리가 꼭 병 나으려고 온 것은 아니지만 내적으로도 은총받고, 상처도 치유받고, 외적으로도 또 건강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또 건강하게 해주시려고 여러 가지 고통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만 한 모금 먹어도 배가 얼마나 아픈지 지금도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제가 평생 이렇게 심한 역류성은 처음 앓아봐요.
또 여기 인대가 두가리 개 끊어졌었어요. 수술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그래도 쓸 수 있었는데 이번에 많이 아파서 손을 쓸 수가 없어요. 자판 하나 두드리는 것도 힘들고 스크롤바 한 번씩 이렇게 하는 것도 힘들고 왼손도 안 돼요.이쪽은 아주 엄청 아파요. 씹기가 힘들어요.
제가 왼쪽이 아프다고 해서 오른쪽이 아픈 사람은 ‘어? 나 오른쪽인데 치유가 안 되려나?’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그건 상관이 없습니다. “아멘!” 하면 됩니다! (아멘!) 얼마 전에는 오른손이 부어서 오른손을 쥘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또 바뀌어서 왼손을 쥘 수가 없는 거예요. ‘아, 이것은 완전 고통이구나!’ 질병이지만, 질병을 통한 고통! 아프신 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아멘!)
제가 미국에 갔을 때, 뉴욕 가고 워싱턴에 가고 백악관에 가서 메시지도 전했잖아요. 워싱턴에서 제가 머무르는 집이 있었어요. 그런데 2층으로 올라가다가 왼쪽 다리가 딱! 그냥 이렇게 앉아져 버린 거예요. 쓸 수가 없는 거예요. 한 자매가 따라오다가 “어머! 내 다리 나은가 봐!” 그런데 “그런데 나는 오른쪽인데?” 그래도 “아멘!” 했는데 치유됐어요. 이것이 “아멘”의 위력입니다. (아멘!)
‘아니다, 왼쪽 아프신데 나는 오른쪽 아팠으니까 나는 안 났겠다.’ 그러면 안 나을 수 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면 다 내 것이 됩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허락해 주십니다.
예, 그래서 1987년 12월 8일 날, 성모님 경당으로 이전했잖아요. 12월 7일 날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그때 성모님 울고 계셨거든요? 대구에서 또 여섯 분이 오셨어요. 그런데 성모님 우시다가 딱 그치신 거예요. 그러니까 다들 “그러면 그렇지, 어디다 장치해 놨으니까 저렇게 딱 그치지. 아이, 아니다!” 그러고 몇 사람 가고.
그런데 대구에서 오신 형제님이 간암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밤이 되니까 다 잤어요. 그랬는데 그분은 ‘나는 결코 지켜봐야지!’ 하고 저녁 내 안 잤어요. 성모님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계속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탁 성모님 눈에 비늘같이 생기더래요.
그때 성모님 이렇게 자유로이 만질 수 있도록 다 됐어요. 사람들 막 손으로 만지고 다 맥박을 느낀 거예요. 그래서 딱 보고 있는데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린 거예요. 거기서 무릎 꿇고 회개를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간암이 치유됐어요. 성모님께서 “눈물을 무익하게 흘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랬는데 그때 마리아 영성 신학박사 르네 로랑땡 신부님께서 나주를 오시려고 했는데 비행기가 딱 12월 8일 날밖에 없는 거예요. 프랑스에서 비행기를 8일 날 타고 오면 8일 행사에 참석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도저히 못 가겠다.’ 했는데 세상에 동남아 전체가 한꺼번에 노선이 다 바뀌어서 비행기 표가 8일 날이 아니라 7일로 바뀌어 버렸어요.
성모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그 신부 오게 하려고 그 시간을 내가 바꿨다.”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꼭 필요하면 성모님께서 그렇게 바꿔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르네 로랑땡 신부님이 이제 7일 날 그렇게 오셨는데 8일 날 성모님을 이제 경당으로 모시고 온 거예요.
그날 성모님께서 눈물 그렇게 많이 흘려주시고 정말 그 “눈물을 한 방울도 무익하게 흘리지 않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성모님의 그 눈물이 여러분에게 다 흘러 들어가서 여러분 영혼 육신 치유받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성모님께만 오로지 영광 드러냅시다. 그리고 돌려드립시다. (아멘!)
지금 성모님을 아크릴 안에 모셨잖아요. 밑에 동그랗게 손잡이 이렇게 해서 또 꺼낼 수도 있고, 이만큼 구멍 뚫려서 해 놨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거기다가 묵주를 다 집어넣어요. 그러면 묵주에 향기가 다 배어 나와요. 누가 한 것이 아니잖아요. 처음으로 와도 거기다가 다 집어넣어요.
그런데 두 수녀님이 처음 오셨는데 그 속에다 묵주를 집어넣었어요. 어느 정도 기도를 하고는 그 묵주를 꺼냈어요. 한 수녀님의 묵주에는 향기가 엄청 나고, 한 수녀님의 묵주에는 향기가 하나도 안 난 거예요. 두 수녀님 얼마나 예쁜가 보세요.
향기 많이 난 그 수녀님은 향기 안 난 수녀님한테 얼마나 미안해요. 그러니까 “어머, 내가 못 사니까 나 잘 살라고 향기를 주셨나 보다.” 다른 수녀님은 “어머, 내가 못 사니까 나 이렇게 향기 안 주셨나 봐.” “아니야, 내가 못 사니까 나한테 향기를 주신 거야, 잘 살라고. 수녀님은 원래 잘 살고 있으니까 안 주셔도 잘 살 거니까 향기를 안 주시고, 나는 너무나 못 사니까 잘 살라고 향기를 주신 거야.” 그랬어요.
예뻐요, 안 예뻐요? (예뻐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돼요. (아멘!) ‘어머, 세상에 나는 왜 안 주셨을까? 왜 안 주셔요? 나 이제 안 올래!’ 이러면 안 되겠잖아요. 그런데 두 분이 다 그렇게 하니까 얼마나 예뻐요.
장미향기는 뭐라고 그랬어요? 성모님의 우정과 사랑과 현존의 징표인데, 또 타는 냄새도 맡으신 분들 있죠? 그러니까 여기서는요 여러 가지 향기를 주시는데 전부 은총입니다. 왜냐하면 똥냄새가 나요. 그러면 ‘아, 여기 성모님집은 장미향기가 난다는데 무슨 이렇게 똥냄새만 펄펄 나지?’ 이러면 안 돼. ‘아, 내 악취가 빠져나가는구나!’ 악취를 빼내 주신 거예요. (아멘!)
그리고 또 타는 냄새가 나면 ‘아, 내 영혼을 태워 주시는구나!’ 영혼을 태워 주시는 냄새예요. 그리고 백합향기가 많이 나면 성가정의 은총을 주시는 거예요. 행복한 성가정의 반석이 되라고. 그리고 또 한약 냄새!
언젠가는 수강 아파트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저하고 동갑짜리 베로니카라고 있어요. 그 자매하고 두 자매가 나한테 와서 손에 손을 얹고. 본당에서 좀 박해할 때였어요. 그러니까 “우리 셋이는 절대 변치 말고 천국까지 같이 가자.” 자기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맨날 남의 흉만 보는 거예요.
나는 흉보는 게 제일 싫잖아요. 어렸을 때도 친구가 없었다고 했었잖아요, 제가. 그래서 “베로니카, 사랑, 사랑.” 그 베로니카 자매가 율리오 씨도 엄청 좋아했어요. 그러니까 “아, 율리오 씨!” 하고 이렇게 오면 또 흉을 봐. 그러면 율리오 씨도 “사랑, 사랑.”
그래서 제가 미용실 할 때, 그 자매가 신장이 잘못돼서 피가 나온대요. 그때 기도를 해 줬어요. 그랬는데 아주 엄청 울었거든요. 신장에서 피가 나오면 안 좋잖아요. 나는 의사가 아니니까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그런데 “이식수술 해야 될까?” 할 정도였는데 기도 한 번 받고 싹 나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좋아서 더 다녔죠.
그런데 이제 또 많이 아팠어요. 그랬는데 아파트에 와서 “하~ 뭔 놈의 이렇게 아주 강한 보약을 달이냐?”고 그래요. “어? 한약 안 달이는데?” 그랬더니 지금 한약 냄새 펄펄 나는데 뭘 숨기냐고 “아니, 그 성모님 일 한다고 한약 먹으면 안 돼? 아무리 성모님 일 한다고 해도 보약 먹어도 되지~ 뭘 그걸 숨겨.”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 그럼 찾아 봐.” 다 찾아보라고 했어요.
모르게 한약 달여 먹는 줄 알고, 아주 뭐 구석구석 다 떠들어 보고 찾았어요. 그런데 한약 안 달이니까 “진짜 안 달이네. 한약 대리는 냄새 뭐이랑가?” “치유받고만!” 그랬더니 “그래?” 그래서 “아멘 해.”, “아멘.” 하고 치유받았어요.
그전에 (수원) 홍숙자 루시아 자매님 저 위 십자가의 길 올라가는데 그쪽(기적수 샤워장 안)에서 아주 막 썩는 냄새, 시궁창 냄새가 그렇게 나더래요. 남편이 그렇게 담배 피우고 그게 그렇게 힘들었는데 그때 치유받았어요. 그러니까 시궁창 냄새든지 물 냄새든지 다 은총이에요. 전부 모든 것 여기 나주 성모님집, 성모님동산. 모두가 은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얼마만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12월 8일 날, 여러 번 행사를 했는데 나중에는 순례자들이 많으니까 체육관에서 했어요. 이제 첫 번째 공지문이 나왔잖아요. 정말 제가 7년 동안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그동안에 정말 너무나 분열의 마귀가 그렇게 인간을 통해서 하는데, 가장 중요한 일은 마쏘네에 의해서 또 사람을 통해서 하잖아요.
윤공희 대주교님께서 얼마나 그렇게 나주 성모님을 믿으시고 “열매만 보겠다.” 열매 얼마나 주렁주렁합니까! 그런데 열매 하나도 안 봤어요. 한 번도 조사 안 했어요. 저 한 번 불러서 조사했다는 게 “성모님이 추워서 어떻게 하늘에서 성내려오시냐?” 또 “큰딸 언제 혼배 성사했냐?” 딸 혼배 성사한 날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잘 기억이 안 나요.” 그러니까 “에끼, 여보시오! 그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잊어버려?” 막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얼마나 놀랐어요.
그런데 다른 분도 아닌 조사 위원장님이 나주 성모님집 오셔서 성모님 발에 손을 대고 맥박까지 느끼셨어요. “어! 맥박이 뛴다.” 그러셨는데 어느 순간에 넘어가요. 인간이 표선처럼 흔들리면 안 되죠.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표선처럼 금방 흔들려요. 그렇게 눈물도 목격하고 하신 신부님들이 그러시더라고요.
또 “절대로 성부께서는 말씀하실 수 없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실 수 있었다. 그런데 그분들도 이미 2000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그 분들도 말씀하실 수 없다.” 그러니까 온 세상에 메시지를 전부 부인해 버린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무슨 말이 먹혀 들어가겠어요.
우리 장 신부님 그 전에 정말 교회에서 신부님들한테 존경받고 광주교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 그런 분이었어요. 장 신부님을 끌어가려고 그냥 별짓을 다 했어요. 그랬는데 장 신부님이 안 끌려가셨죠. 장 신부님 그전에는 그렇게 세속적으로 사셨지만 성모님 눈물을 보시고 90년 5월 23일 날 오셔서 성모님 눈에서 비늘같이 이렇게 탁 생기니까 이렇게 보고 계시다가 성모님 눈물이 이렇게 흘렀어요. 그러니까 “어!” 눈물 흘리시니까 너무 놀라셔서 십자가를 눈에다 이렇게 대셔버렸어요. 그러니까 옆에 같이 모시고 오셨던 분이 “신부님! 눈 쑤십니다!”
장 신부님이 여길 어떻게 오셨냐면요. 어떤 방법으로 부르십니다. 하루는 모시고 오셨던 분이 주교님하고 맨날 식사하시고 아주 주교님들하고 친하신 분이에요. (전라도에) 모르는 신부님이 없어요. 그분이 이제 여러 번 오셨는데 율리아씨 못 보고 한 달에 100번은 왔을 거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랬는데 그분한테 갑자기 제가 철야기도를 참석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요?” 그래요. 철야기도 안 오고 한번씩 금방 왔다가 금방 가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철야기도를 딱 참석을 했어요. 그다음 날 따지러 온 거예요. 그때는 철야기도 하고도 저 잠도 안 잤어요. 10시까지. 만남 다 하고 10시 미사에 제가 겨우 가요.
그런데 그때 그분이 따지러 왔어요. 성모님 집 경당에서 할 때, 어떻게 미사 흉내를 내냐고 그래서 “아니, 우리는 미사 흉내 낸 적 없는데요.” 그러니까 “아니, 성경말씀 읽고 메시지하고 그게 미사 흉내 낸 것이잖아요!” “아, 미사는 그렇게 안 하죠. 그런데 기도는 무엇입니까?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잖아요.” 그러니까 맞대요. 하느님과의 대화면 하느님 말씀을 듣고, 우리가 우리 소망을 또 이야기하고 그래야 되잖아요. 그런데 하느님 말씀도 안 듣고 우리가 기도만 하면 되겠냐고.
성경 읽은 다음에 제가 말씀 전하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그것도 뜻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그렇게 말 안 했으면 장 신부님 이 자리에 안 계셔요. 그분이 이제 너무 좋아서 “그렇군요~” 너무 좋아서 이제 활활 불타오르는 거예요, 여러 가지 이야기 듣고.
“율리아 씨, 내가 무엇을 도와주고 싶은데 무엇을 도와줄까요?” 그래서 제가 “지금 신부님의 파견이 중요합니다.” “그래요?” 저는 그분이 신부님들하고 친한지, 주교님들하고 친한지 그건 전혀 몰랐어요. 이제 저하고 첫 대화이니까.그랬는데 자기는 자신이 있는 거예요. “신부님이요? 누구요? 제가 할게요.” 세 분을 제가 생각을 했어요. 그랬는데 장 신부님은 한 번 본 적도 없고 몰라요. 그런데 내 입에서 “장홍빈 신부님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아멘!)
너무 놀랐어요. 장홍빈 신부님을 몰라요. 그런데 “장홍빈 신부님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불러주셨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바로 “네, 하겠습니다!” 그 자리 일어나서 바로 신부님 계신 보성 성당으로 가셨어요.
보성 계실 때인데 “신부님, 나주 갑시다!” 그러니까 “어, 오늘은 못 가고.” “그러면 내일 갑시다!” 그러니까 “내일은 또 뭣이 있으니까 모레 가자.” 그랬는데 그때부터 장 신부님이 나주 가고 싶어서 막 용솟음치더래요. 그래서 모레 가기로 했는데 그날 있는 일들을 다 팽개치고 그분한테 전화해서 바로 그날 오신 거예요. 성모님 앞에서 이제 기도를 하는데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신 거예요. 그러면서 메시지를 주셨어요.
그러니까 이 마귀들은 신부님하고 저하고 아주 끊어 놓으려고 장 신부님 나쁘게 하고 그래도 제가 안 받아들이니까 나를 쓰러뜨려서 사방 다 할퀴고 그랬는데 제가 마귀를 이겼죠. 그때 이제 “종속의 너의 잃음이 나를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게 될 것이다.” 그 말씀을 신부님한테 주신 거예요.
제가 90년도부터 계속해서 초청받아 다녔는데요. 초청받아 갈 때마다 신부님이 외국에까지 어디든지 가셨어요. 가면요, 항상 신부님이 미사하고 나서 본당 신부님하고 앞에 이렇게 앉아계셔요. 손수건을 큰 것 가지고 다니면서 콧물, 눈물이 그냥 줄줄줄 나와. “꺼이, 꺼이, 꺼이.” 우시는 거예요. 너무 울고 계시니까 본당 신부님이 놀라 이상해서 이렇게 쳐다보더니 나중에 자기도 꺼이 꺼이 울고 눈물, 콧물 막 흘리는데 그걸 보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한 사제의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때부터 신부님이 나 가는 데는 다 다니셨어요. 가다가도 누가 있으면 “천주교 신자냐?” 그렇다고 그러면 “성사 볼래?” 아! 너무 좋아서, 15년 냉담한 사람이 15년 냉담했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성사 보고 새로 시작하자.” 탁 성사를 주셔요. 세상에, 그동안에 그렇게 나가서 성사 보고 냉담 풀고 교회 다니고 싶었는데 창피하니까 못 한 거예요. “그런데 신부님을 이렇게 하느님이 딱 보내주셨네.” 그런 일들이 꽤 많았어요. 그래서 “성사 볼래?” “네, 신부님!” 그렇게 아주 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성사를 주셨다니까요.
신부님 마지막 본당에서는요. 형제들이 냉담을 했는데 신부님이 나주를 전하시니까. 냉담자가 돌아왔어요. 거기에서는요, 남자 형제 냉담자들이 100% 돌아왔어요. 얼마나 중요해요. 얼마나 신부님께서 훌륭한 일을 하셨어요.
그랬는데 나주 본당 신부님은 그때부터 나주 성모님을 박해하기 시작해서 강론대에서 “나주 윤 율리아, 미꾸라지 한 마리가 들어와서 사람들이 먹이주고 하니까 이무기가 되어서 시커먼 죽음의 물이 되어버렸다.”고. 저한테 어쨌는지 아세요? 성모님집 폐쇄하고 유인물, 홍보물, 성모상, 성물까지 다 가져오라는 것뿐만이 아니라 집까지 폐쇄하고 율리오 씨 고향 반남으로 가든가, 안 그러면 제주도로 이사 가라고 했어요.
“마이크 줄 테니까 ‘이제까지 내가 모든 것 조작했으니까 용서해 주라.’고 그렇게 용서 청하면 교회에서 받아주겠다.”고. 교무금도 안 내려고 해서 안 낸 것이 아니라 안 받아줘요. 그리고 성사 본다고 해도 고해 성사도 안 줘요. 그러니까 주교님께 그 이야기를 다 썼어요. “제가 본당에 가서 주교님께서 하라고 하신대로 교무금도 책정하고 다 하려고 하는데 본당 신부님께서 안 해 주십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렇게 했는데 세상에 최 주교님께서 악성 유언비어와 없는 이야기를 다 써서 “율리아가 회계 장부를 언제까지 보고 안 하면(2005년 4월 3일) 이걸 모두에게 다 선포하겠다.”고 협박 편지를 저에게 썼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그 날짜에(2005년 2월 4일) 다른 데로 다 보내버렸어요. 그 편지가 저한테는 상당히 늦게 왔어요. 그전에 윤공희 대주교님이 정말 아주 잘 받아들이시고 그랬는데 그렇게 넘어갔잖아요.
장 신부님과 율리오 회장님과 저를 최 주교님과 송 신부님이 나주 성당으로 불러서 “조사도 기적인가 아닌가, 조사 안 했다.” 그랬어요. 장 신부님 그때 6개월 성무 정지까지 내려놓고. 본당 송 신부님께서 나한테 “율리아가 이것을 그만둬야만 한 사제를 살린다.”고 했어요. 한 사제를 죽이고 있다고. 여러 가지 협박을 했는데, 장 신부님께 죄송하지만, 그렇게 협박에 못 이겨 주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면 되겠습니까? (아니요!)
여러분들, 미사 쫓겨났다고 슬퍼하지 마시고,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그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세요. 그러면 그것까지도 주님께서 은총으로 아주 몽땅 퍼부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옛 예언자들도 그렇게 사셨잖아요. 신부님께서 그렇게 그 많은 수모를 당하고, 모든 박해를 다 당하셨어도 지금까지 오셨는데, 성모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셨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렇게 박해받는 것을 행복해한다면 그 행복을 영원한 행복으로 바꿔 주실 것입니다. (아멘!)
2010년 12월 8일 날, 그때 수 신부님 부르신 날이에요. 그때 신부님들하고 우리 협력자들 한 10명하고 준비 기도를 하러 왔어요. 제가 진짜 한 발 한 발 떼기도 힘든데, 기 올 순례자들 위해서 그 고통을 다 봉헌하면서 성혈조배실을 갔는데 황금향유를 그렇게 내려 주셨어요. 오늘 여러분 황금향유 받으십시오! (아멘!) 그리고 이제 한 처, 한 처 올라가서 갈바리아 동산에 갔는데 예수님 일곱 상처에서 빛이 너무 한꺼번에 다 쏟아져서 제 머리를 관통하는데 얼마나 아파서 비명을 질렀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뭐가 흘러내려 받아보니까 피예요. 그래서 막 손수건으로 받고 했는데, 보니까 둘러쓰고 있던 마후라에까지 선혈이 막 주르륵 막 흘러내렸어요. 그랬는데 예수님이 성혈을 뚝뚝뚝 내려 주시더라고요. 여러 분이 보셨어요. 그 예수님의 성혈도 오늘 여러분, 모두 받으십시오! (아멘!)
그래서 예수님께서 정말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시는데 예수님께서 “너의 그 눈물 한 방울, 피 눈물 한 방울, 피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겠다.”고 하셔서 여러분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들 어가기를 바라시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미약하고 부족하지만,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아멘!)
제 여러 가지 고통! 정말 저는 오늘 “죽음 직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웃고 있지만 고통이 심한데 그 고통을 여러분들 위해서 바쳤으니까 여러분이 다 치유받으시고 집에 두고 온 가족까지도 또 우리가 지향하는 사람들까지도 다 치유받도록 기도합시다.
제가 정말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예수님, 성모님을 죽도록 사랑하니까 여러분을 죽도록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숨을 다 바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립시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예수님께서 세 번씩 두 번이나 말씀해 주셨어요. 그 뜻을 말씀 안 하셨으니까 어떤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돼버렸어요. 정말입니다.
우리 모두 부족합니다. 잘났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건 교만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그전에 성모님을 모를 때도 거지들에게 다 먹이고 내가 사흘간이나 굶어도 ‘그래, 내가 이렇게 선행을 베풀었다.’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사랑을 베푼 거예요. 그리고 지금 제가 예수님, 성모님 말씀을 듣고 여러 가지 그렇게 일들을 하고 있어도 ‘그래, 나는 이렇게 일을 했으니까 나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겠지?’ 이런 생각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습니다.
주님께서 세우셨으니까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거지 누구보다도 더 낫다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일 뿐입니다. 여러분보다 더 부족합니다. 저. 그렇지만 주님께서 세워주셨으니까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제가 결혼해서 시어머님이 그렇게 결혼 빚 갚으라고 해서 급하게 미용실 팔아서 3만 원짜리 전세, 다섯 집 사는 문간채를 얻었어요. 다섯 집 남자들이 술만 먹고 다녀요. 새벽 2시에도 들어오고, 새벽 3시에도 들어오고. 전부 문을 두들겨요. 새벽마다 그 사람들 문을 다 열어줘야 돼요.
한번은 그 부인들이 막 나오라고 해요. “새댁 입에서는 구린내도 안 나냐. 하도 그래서 한 번 나갔더니 세상에 앉아서 한다는 이야기가 “남편이 술 먹고 들어오면 초창기에 잡아야 된다.” 절대 무엇도 해 주지 말고. 나쁘게 막 가르치는 거예요. ‘어머, 세상에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제 시집 왔는데 아니, 젊은 새댁한테 좋은 걸 가르쳐야지. 왜 저렇게 남편을 막 어떻게 해버리라 하고 초창기에 잡아야 된다.’고.
자기들은 남편 술 먹고 들어오면 절대 밥도 안 차려주고 돈 다 써버린대요. 나가서 막 쇼핑하고 또 가서 자기들만 외식한대요. 남편 놔둬 버리고. 그래서 다시는 안 나갔어요. “너의 생활을 전하여라.” 해서 한 것이지. 하느님 알기 전에는 절대 남편 이야기도 해 본 적도 없고, 시어머니, 집안 이야기도 해 본 적이 없어요. 우리 집, 내 사정 이야기도 해 본 적이 없어요. “나는 이렇게 홀어머니하고 단 이 살았다.” 그 소리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 뒤로는 한 번도 안 나갔어요. 그래서 여름에도 문 꽉꽉 잠그고 있었어요. 선풍기도 없이 부채 하나도 안 사고 살았다니까요. 사방 여덟 자 방이에요. 조그만 방에서 살았어요, 3년간을.
그러다 율리오 씨 상사가 한 집으로 또 이사 왔어요. 그래서 그 집을 전부 내가 청소해 줬어요. 그리고는 이사를 하잖아요. 그날 연탄 우리꺼 다 가져다 때주고. 직원들이 다 이사해 줬어요. 그 직원 밥을 우리가 다 해 줬어요. 나는 아끼느라고 아주 쌀 반말 가지고 6개월을 살았잖아요. 그랬는데 그 사람들 밥해주니까 쌀이 푹 들어가잖아요. 그만큼 더 제가 굶었다니까요.
그런데 남편 상사면 부인들 상사라니까요. 나한테 다 시키는 거예요. 그러더니 어느 날 두 아이를 매일 나한테 맡긴 거예요. 아니 우리 아이도 진짜 간식을 못 사 먹이는데 아무것도 안 주고 남편 출근하면 애들 둘 딱 맡겨놓고 남편 퇴근하기 전에 딱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그 아이들까지 간식, 낮밥까지 다 먹여야 돼요. 그래도 ‘왜 저럴까?’ 그런 생각을 안 해봤다니까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보고 정말 모든 사람하고 다 잘 어울리고 그랬는데 요즘 사람들 보면 서로 부딪치고 막 그걸 생각하니까. 그전에는 아무것도 생각 안 하고 내가 모든 것을 해 버렸기 때문에 다른 사람하고 트러블 일어날 일도 없고 그랬구나.’ 나 만나는 사람하고는 한 번도 트러블 일어날 일도 없이 그렇게 잘 살았는데 정말 신앙이 좋다 한 사람들도 그렇게 서로 트러블 일어나고 시기 질투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자고 하면서도 안 되는 것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그것은 나를 내놔야 돼요. 누구든지 나를 내놔야 돼요. 나를 내놓지 않고서는 절대로 트러블이 안 일어날 수 없어요. 내가 해 버리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사랑으로 하면 됩니다. 여러분도 사랑으로 해 보세요.“아이고, 죽겄네.” 소리가 나오더라도 그것까지도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고 ‘아이, 나 왜 이럴까? 나 불가능 해. 나는 구제불능이야.’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마귀는 그런 것을 불어 넣는다니까요. 우리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천국 갑시다!
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늘도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잘 묵상하도록 합시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믿음 안에서 최고의 선과 사랑을 추구하며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든 영혼들을 태우고 다시는 내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며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로 오너라.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오늘 세상 구원을 위하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내 어머니와 함께 천상의 축복을 내린다.”
아멘!
2007년 12월 8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 엄마가 천사와 성인들로 하여금 너희를 돕도록 할 것이니 승리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의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노력으로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나의 자녀가 되어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으니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분투노력하기를 바란다.”
아멘!
눈을 감으십시오. 그리고 이제까지 내가 잘못했던 것들을 기억해 내셔서 주님께 용서 청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잘 따라가는 영혼들이 얼마나 예쁘겠습니까? 주님께서는 노력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매일 매 순간 잘못할지라도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그러면 만건곤한 마귀는 물러갈 것입니다. 분열의 마귀, 얼마나 분열을 시키는지 우리 마귀로부터 해방됩시다.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에게 머무르소서. 그래서 이제는 저희들이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주님께서 저희 안에 생활하소서. 그러기 위해서 우리 온전히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쁜 친구들을 다 몰아낼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이제는 저희 모든 나쁜 친구들을 완전히 몰아내고, 그 안에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고 감실이 되고 왕국이 되게 하소서.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간인데 정말 차마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그런 세상이 되었지만 여기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예수님 이 세상에 축복을 내려 주소서. 지금 여기저기서 여러 가지 경고들을 내리시는데도 그것이 경고인 줄 모르고 깨어있지 못하는 자녀들도 다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시간이 얼마나 남은 지는 우리는 모릅니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버지께서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오니 우리는 늘 깨어서 기도할 수 있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하는 당신의 작은 영혼들이 되게 하소서. 위로의 꽃들이 되게 하소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가 온 세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너희의 믿음 안에서 최고의 선과 사랑을 추구하며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든 영혼들을 태우고 다시는
내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며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로 오너라.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오늘 세상
구원을 위하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내 어머니와 함께 천상의 축복을
내린다.”아멘!!!아멘!!!아멘!!! 참으로 사랑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사랑의 말씀들 만방에 공유 합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8일 날 새벽에 수 신부님과 성모님 앞에서 기도를 했는데 성모님께서 젖을 내려주시고 제 머리에서 황금향유가 막 흘러내렸어요. 주룩주룩 흘러내리셨는데 그것을 다 닦았거든요. 어제 새벽에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이렇게 또 황금 향유가 여기에 배어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똑같이 은총 받으시라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황금향유가 무지개 빛이에요.
우리가 꼭 병 나으려고 온 것은 아니지만 내적으로도 은총받고, 상처도 치유받고, 외적으로도 또 건강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또 건강하게 해주시려고 여러 가지 고통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만 한 모금 먹어도 배가 얼마나 아픈지 지금도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제가 평생 이렇게 심한 역류성은 처음 앓아봐요.
또 여기 인대가 두가리 개 끊어졌었어요. 수술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그래도 쓸 수 있었는데 이번에 많이 아파서 손을 쓸 수가 없어요. 자판 하나 두드리는 것도 힘들고 스크롤바 한 번씩 이렇게 하는 것도 힘들고 왼손도 안 돼요.이쪽은 아주 엄청 아파요. 씹기가 힘들어요.
제가 왼쪽이 아프다고 해서 오른쪽이 아픈 사람은 ‘어? 나 오른쪽인데 치유가 안 되려나?’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그건 상관이 없습니다. “아멘!” 하면 됩니다! (아멘!) 얼마 전에는 오른손이 부어서 오른손을 쥘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또 바뀌어서 왼손을 쥘 수가 없는 거예요. ‘아, 이것은 완전 고통이구나!’ 질병이지만, 질병을 통한 고통! 아프신 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아멘!)
제가 미국에 갔을 때, 뉴욕 가고 워싱턴에 가고 백악관에 가서 메시지도 전했잖아요. 워싱턴에서 제가 머무르는 집이 있었어요. 그런데 2층으로 올라가다가 왼쪽 다리가 딱! 그냥 이렇게 앉아져 버린 거예요. 쓸 수가 없는 거예요. 한 자매가 따라오다가 “어머! 내 다리 나은가 봐!” 그런데 “그런데 나는 오른쪽인데?” 그래도 “아멘!” 했는데 치유됐어요. 이것이 “아멘”의 위력입니다. (아멘!)
‘아니다, 왼쪽 아프신데 나는 오른쪽 아팠으니까 나는 안 났겠다.’ 그러면 안 나을 수 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면 다 내 것이 됩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허락해 주십니다.
예, 그래서 1987년 12월 8일 날, 성모님 경당으로 이전했잖아요. 12월 7일 날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그때 성모님 울고 계셨거든요? 대구에서 또 여섯 분이 오셨어요. 그런데 성모님 우시다가 딱 그치신 거예요. 그러니까 다들 “그러면 그렇지, 어디다 장치해 놨으니까 저렇게 딱 그치지. 아이, 아니다!” 그러고 몇 사람 가고.
그런데 대구에서 오신 형제님이 간암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밤이 되니까 다 잤어요. 그랬는데 그분은 ‘나는 결코 지켜봐야지!’ 하고 저녁 내 안 잤어요. 성모님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계속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탁 성모님 눈에 비늘같이 생기더래요.
그때 성모님 이렇게 자유로이 만질 수 있도록 다 됐어요. 사람들 막 손으로 만지고 다 맥박을 느낀 거예요. 그래서 딱 보고 있는데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린 거예요. 거기서 무릎 꿇고 회개를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간암이 치유됐어요. 성모님께서 “눈물을 무익하게 흘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랬는데 그때 마리아 영성 신학박사 르네 로랑땡 신부님께서 나주를 오시려고 했는데 비행기가 딱 12월 8일 날밖에 없는 거예요. 프랑스에서 비행기를 8일 날 타고 오면 8일 행사에 참석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도저히 못 가겠다.’ 했는데 세상에 동남아 전체가 한꺼번에 노선이 다 바뀌어서 비행기 표가 8일 날이 아니라 7일로 바뀌어 버렸어요.
성모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그 신부 오게 하려고 그 시간을 내가 바꿨다.”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꼭 필요하면 성모님께서 그렇게 바꿔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르네 로랑땡 신부님이 이제 7일 날 그렇게 오셨는데 8일 날 성모님을 이제 경당으로 모시고 온 거예요.
그날 성모님께서 눈물 그렇게 많이 흘려주시고 정말 그 “눈물을 한 방울도 무익하게 흘리지 않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성모님의 그 눈물이 여러분에게 다 흘러 들어가서 여러분 영혼 육신 치유받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성모님께만 오로지 영광 드러냅시다. 그리고 돌려드립시다. (아멘!)
지금 성모님을 아크릴 안에 모셨잖아요. 밑에 동그랗게 손잡이 이렇게 해서 또 꺼낼 수도 있고, 이만큼 구멍 뚫려서 해 놨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거기다가 묵주를 다 집어넣어요. 그러면 묵주에 향기가 다 배어 나와요. 누가 한 것이 아니잖아요. 처음으로 와도 거기다가 다 집어넣어요.
그런데 두 수녀님이 처음 오셨는데 그 속에다 묵주를 집어넣었어요. 어느 정도 기도를 하고는 그 묵주를 꺼냈어요. 한 수녀님의 묵주에는 향기가 엄청 나고, 한 수녀님의 묵주에는 향기가 하나도 안 난 거예요. 두 수녀님 얼마나 예쁜가 보세요.
향기 많이 난 그 수녀님은 향기 안 난 수녀님한테 얼마나 미안해요. 그러니까 “어머, 내가 못 사니까 나 잘 살라고 향기를 주셨나 보다.” 다른 수녀님은 “어머, 내가 못 사니까 나 이렇게 향기 안 주셨나 봐.” “아니야, 내가 못 사니까 나한테 향기를 주신 거야, 잘 살라고. 수녀님은 원래 잘 살고 있으니까 안 주셔도 잘 살 거니까 향기를 안 주시고, 나는 너무나 못 사니까 잘 살라고 향기를 주신 거야.” 그랬어요.
예뻐요, 안 예뻐요? (예뻐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돼요. (아멘!) ‘어머, 세상에 나는 왜 안 주셨을까? 왜 안 주셔요? 나 이제 안 올래!’ 이러면 안 되겠잖아요. 그런데 두 분이 다 그렇게 하니까 얼마나 예뻐요.
장미향기는 뭐라고 그랬어요? 성모님의 우정과 사랑과 현존의 징표인데, 또 타는 냄새도 맡으신 분들 있죠? 그러니까 여기서는요 여러 가지 향기를 주시는데 전부 은총입니다. 왜냐하면 똥냄새가 나요. 그러면 ‘아, 여기 성모님집은 장미향기가 난다는데 무슨 이렇게 똥냄새만 펄펄 나지?’ 이러면 안 돼. ‘아, 내 악취가 빠져나가는구나!’ 악취를 빼내 주신 거예요. (아멘!)
그리고 또 타는 냄새가 나면 ‘아, 내 영혼을 태워 주시는구나!’ 영혼을 태워 주시는 냄새예요. 그리고 백합향기가 많이 나면 성가정의 은총을 주시는 거예요. 행복한 성가정의 반석이 되라고. 그리고 또 한약 냄새!
언젠가는 수강 아파트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저하고 동갑짜리 베로니카라고 있어요. 그 자매하고 두 자매가 나한테 와서 손에 손을 얹고. 본당에서 좀 박해할 때였어요. 그러니까 “우리 셋이는 절대 변치 말고 천국까지 같이 가자.” 자기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맨날 남의 흉만 보는 거예요.
나는 흉보는 게 제일 싫잖아요. 어렸을 때도 친구가 없었다고 했었잖아요, 제가. 그래서 “베로니카, 사랑, 사랑.” 그 베로니카 자매가 율리오 씨도 엄청 좋아했어요. 그러니까 “아, 율리오 씨!” 하고 이렇게 오면 또 흉을 봐. 그러면 율리오 씨도 “사랑, 사랑.”
그래서 제가 미용실 할 때, 그 자매가 신장이 잘못돼서 피가 나온대요. 그때 기도를 해 줬어요. 그랬는데 아주 엄청 울었거든요. 신장에서 피가 나오면 안 좋잖아요. 나는 의사가 아니니까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그런데 “이식수술 해야 될까?” 할 정도였는데 기도 한 번 받고 싹 나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좋아서 더 다녔죠.
그런데 이제 또 많이 아팠어요. 그랬는데 아파트에 와서 “하~ 뭔 놈의 이렇게 아주 강한 보약을 달이냐?”고 그래요. “어? 한약 안 달이는데?” 그랬더니 지금 한약 냄새 펄펄 나는데 뭘 숨기냐고 “아니, 그 성모님 일 한다고 한약 먹으면 안 돼? 아무리 성모님 일 한다고 해도 보약 먹어도 되지~ 뭘 그걸 숨겨.”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 그럼 찾아 봐.” 다 찾아보라고 했어요.
모르게 한약 달여 먹는 줄 알고, 아주 뭐 구석구석 다 떠들어 보고 찾았어요. 그런데 한약 안 달이니까 “진짜 안 달이네. 한약 대리는 냄새 뭐이랑가?” “치유받고만!” 그랬더니 “그래?” 그래서 “아멘 해.”, “아멘.” 하고 치유받았어요.
그전에 (수원) 홍숙자 루시아 자매님 저 위 십자가의 길 올라가는데 그쪽(기적수 샤워장 안)에서 아주 막 썩는 냄새, 시궁창 냄새가 그렇게 나더래요. 남편이 그렇게 담배 피우고 그게 그렇게 힘들었는데 그때 치유받았어요. 그러니까 시궁창 냄새든지 물 냄새든지 다 은총이에요. 전부 모든 것 여기 나주 성모님집, 성모님동산. 모두가 은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얼마만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12월 8일 날, 여러 번 행사를 했는데 나중에는 순례자들이 많으니까 체육관에서 했어요. 이제 첫 번째 공지문이 나왔잖아요. 정말 제가 7년 동안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그동안에 정말 너무나 분열의 마귀가 그렇게 인간을 통해서 하는데, 가장 중요한 일은 마쏘네에 의해서 또 사람을 통해서 하잖아요.
윤공희 대주교님께서 얼마나 그렇게 나주 성모님을 믿으시고 “열매만 보겠다.” 열매 얼마나 주렁주렁합니까! 그런데 열매 하나도 안 봤어요. 한 번도 조사 안 했어요. 저 한 번 불러서 조사했다는 게 “성모님이 추워서 어떻게 하늘에서 성내려오시냐?” 또 “큰딸 언제 혼배 성사했냐?” 딸 혼배 성사한 날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잘 기억이 안 나요.” 그러니까 “에끼, 여보시오! 그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잊어버려?” 막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얼마나 놀랐어요.
그런데 다른 분도 아닌 조사 위원장님이 나주 성모님집 오셔서 성모님 발에 손을 대고 맥박까지 느끼셨어요. “어! 맥박이 뛴다.” 그러셨는데 어느 순간에 넘어가요. 인간이 표선처럼 흔들리면 안 되죠.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표선처럼 금방 흔들려요. 그렇게 눈물도 목격하고 하신 신부님들이 그러시더라고요.
또 “절대로 성부께서는 말씀하실 수 없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실 수 있었다. 그런데 그분들도 이미 2000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그 분들도 말씀하실 수 없다.” 그러니까 온 세상에 메시지를 전부 부인해 버린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무슨 말이 먹혀 들어가겠어요.
우리 장 신부님 그 전에 정말 교회에서 신부님들한테 존경받고 광주교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 그런 분이었어요. 장 신부님을 끌어가려고 그냥 별짓을 다 했어요. 그랬는데 장 신부님이 안 끌려가셨죠. 장 신부님 그전에는 그렇게 세속적으로 사셨지만 성모님 눈물을 보시고 90년 5월 23일 날 오셔서 성모님 눈에서 비늘같이 이렇게 탁 생기니까 이렇게 보고 계시다가 성모님 눈물이 이렇게 흘렀어요. 그러니까 “어!” 눈물 흘리시니까 너무 놀라셔서 십자가를 눈에다 이렇게 대셔버렸어요. 그러니까 옆에 같이 모시고 오셨던 분이 “신부님! 눈 쑤십니다!”
장 신부님이 여길 어떻게 오셨냐면요. 어떤 방법으로 부르십니다. 하루는 모시고 오셨던 분이 주교님하고 맨날 식사하시고 아주 주교님들하고 친하신 분이에요. (전라도에) 모르는 신부님이 없어요. 그분이 이제 여러 번 오셨는데 율리아씨 못 보고 한 달에 100번은 왔을 거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랬는데 그분한테 갑자기 제가 철야기도를 참석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요?” 그래요. 철야기도 안 오고 한번씩 금방 왔다가 금방 가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철야기도를 딱 참석을 했어요. 그다음 날 따지러 온 거예요. 그때는 철야기도 하고도 저 잠도 안 잤어요. 10시까지. 만남 다 하고 10시 미사에 제가 겨우 가요.
그런데 그때 그분이 따지러 왔어요. 성모님 집 경당에서 할 때, 어떻게 미사 흉내를 내냐고 그래서 “아니, 우리는 미사 흉내 낸 적 없는데요.” 그러니까 “아니, 성경말씀 읽고 메시지하고 그게 미사 흉내 낸 것이잖아요!” “아, 미사는 그렇게 안 하죠. 그런데 기도는 무엇입니까?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잖아요.” 그러니까 맞대요. 하느님과의 대화면 하느님 말씀을 듣고, 우리가 우리 소망을 또 이야기하고 그래야 되잖아요. 그런데 하느님 말씀도 안 듣고 우리가 기도만 하면 되겠냐고.
성경 읽은 다음에 제가 말씀 전하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그것도 뜻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그렇게 말 안 했으면 장 신부님 이 자리에 안 계셔요. 그분이 이제 너무 좋아서 “그렇군요~” 너무 좋아서 이제 활활 불타오르는 거예요, 여러 가지 이야기 듣고.
“율리아 씨, 내가 무엇을 도와주고 싶은데 무엇을 도와줄까요?” 그래서 제가 “지금 신부님의 파견이 중요합니다.” “그래요?” 저는 그분이 신부님들하고 친한지, 주교님들하고 친한지 그건 전혀 몰랐어요. 이제 저하고 첫 대화이니까.그랬는데 자기는 자신이 있는 거예요. “신부님이요? 누구요? 제가 할게요.” 세 분을 제가 생각을 했어요. 그랬는데 장 신부님은 한 번 본 적도 없고 몰라요. 그런데 내 입에서 “장홍빈 신부님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아멘!)
너무 놀랐어요. 장홍빈 신부님을 몰라요. 그런데 “장홍빈 신부님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불러주셨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바로 “네, 하겠습니다!” 그 자리 일어나서 바로 신부님 계신 보성 성당으로 가셨어요.
보성 계실 때인데 “신부님, 나주 갑시다!” 그러니까 “어, 오늘은 못 가고.” “그러면 내일 갑시다!” 그러니까 “내일은 또 뭣이 있으니까 모레 가자.” 그랬는데 그때부터 장 신부님이 나주 가고 싶어서 막 용솟음치더래요. 그래서 모레 가기로 했는데 그날 있는 일들을 다 팽개치고 그분한테 전화해서 바로 그날 오신 거예요. 성모님 앞에서 이제 기도를 하는데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신 거예요. 그러면서 메시지를 주셨어요.
그러니까 이 마귀들은 신부님하고 저하고 아주 끊어 놓으려고 장 신부님 나쁘게 하고 그래도 제가 안 받아들이니까 나를 쓰러뜨려서 사방 다 할퀴고 그랬는데 제가 마귀를 이겼죠. 그때 이제 “종속의 너의 잃음이 나를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게 될 것이다.” 그 말씀을 신부님한테 주신 거예요.
제가 90년도부터 계속해서 초청받아 다녔는데요. 초청받아 갈 때마다 신부님이 외국에까지 어디든지 가셨어요. 가면요, 항상 신부님이 미사하고 나서 본당 신부님하고 앞에 이렇게 앉아계셔요. 손수건을 큰 것 가지고 다니면서 콧물, 눈물이 그냥 줄줄줄 나와. “꺼이, 꺼이, 꺼이.” 우시는 거예요. 너무 울고 계시니까 본당 신부님이 놀라 이상해서 이렇게 쳐다보더니 나중에 자기도 꺼이 꺼이 울고 눈물, 콧물 막 흘리는데 그걸 보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한 사제의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때부터 신부님이 나 가는 데는 다 다니셨어요. 가다가도 누가 있으면 “천주교 신자냐?” 그렇다고 그러면 “성사 볼래?” 아! 너무 좋아서, 15년 냉담한 사람이 15년 냉담했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성사 보고 새로 시작하자.” 탁 성사를 주셔요. 세상에, 그동안에 그렇게 나가서 성사 보고 냉담 풀고 교회 다니고 싶었는데 창피하니까 못 한 거예요. “그런데 신부님을 이렇게 하느님이 딱 보내주셨네.” 그런 일들이 꽤 많았어요. 그래서 “성사 볼래?” “네, 신부님!” 그렇게 아주 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성사를 주셨다니까요.
신부님 마지막 본당에서는요. 형제들이 냉담을 했는데 신부님이 나주를 전하시니까. 냉담자가 돌아왔어요. 거기에서는요, 남자 형제 냉담자들이 100% 돌아왔어요. 얼마나 중요해요. 얼마나 신부님께서 훌륭한 일을 하셨어요.
그랬는데 나주 본당 신부님은 그때부터 나주 성모님을 박해하기 시작해서 강론대에서 “나주 윤 율리아, 미꾸라지 한 마리가 들어와서 사람들이 먹이주고 하니까 이무기가 되어서 시커먼 죽음의 물이 되어버렸다.”고. 저한테 어쨌는지 아세요? 성모님집 폐쇄하고 유인물, 홍보물, 성모상, 성물까지 다 가져오라는 것뿐만이 아니라 집까지 폐쇄하고 율리오 씨 고향 반남으로 가든가, 안 그러면 제주도로 이사 가라고 했어요.
“마이크 줄 테니까 ‘이제까지 내가 모든 것 조작했으니까 용서해 주라.’고 그렇게 용서 청하면 교회에서 받아주겠다.”고. 교무금도 안 내려고 해서 안 낸 것이 아니라 안 받아줘요. 그리고 성사 본다고 해도 고해 성사도 안 줘요. 그러니까 주교님께 그 이야기를 다 썼어요. “제가 본당에 가서 주교님께서 하라고 하신대로 교무금도 책정하고 다 하려고 하는데 본당 신부님께서 안 해 주십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렇게 했는데 세상에 최 주교님께서 악성 유언비어와 없는 이야기를 다 써서 “율리아가 회계 장부를 언제까지 보고 안 하면(2005년 4월 3일) 이걸 모두에게 다 선포하겠다.”고 협박 편지를 저에게 썼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그 날짜에(2005년 2월 4일) 다른 데로 다 보내버렸어요. 그 편지가 저한테는 상당히 늦게 왔어요. 그전에 윤공희 대주교님이 정말 아주 잘 받아들이시고 그랬는데 그렇게 넘어갔잖아요.
장 신부님과 율리오 회장님과 저를 최 주교님과 송 신부님이 나주 성당으로 불러서 “조사도 기적인가 아닌가, 조사 안 했다.” 그랬어요. 장 신부님 그때 6개월 성무 정지까지 내려놓고. 본당 송 신부님께서 나한테 “율리아가 이것을 그만둬야만 한 사제를 살린다.”고 했어요. 한 사제를 죽이고 있다고. 여러 가지 협박을 했는데, 장 신부님께 죄송하지만, 그렇게 협박에 못 이겨 주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면 되겠습니까? (아니요!)
여러분들, 미사 쫓겨났다고 슬퍼하지 마시고,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그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세요. 그러면 그것까지도 주님께서 은총으로 아주 몽땅 퍼부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옛 예언자들도 그렇게 사셨잖아요. 신부님께서 그렇게 그 많은 수모를 당하고, 모든 박해를 다 당하셨어도 지금까지 오셨는데, 성모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셨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렇게 박해받는 것을 행복해한다면 그 행복을 영원한 행복으로 바꿔 주실 것입니다. (아멘!)
2010년 12월 8일 날, 그때 수 신부님 부르신 날이에요. 그때 신부님들하고 우리 협력자들 한 10명하고 준비 기도를 하러 왔어요. 제가 진짜 한 발 한 발 떼기도 힘든데, 기 올 순례자들 위해서 그 고통을 다 봉헌하면서 성혈조배실을 갔는데 황금향유를 그렇게 내려 주셨어요. 오늘 여러분 황금향유 받으십시오! (아멘!) 그리고 이제 한 처, 한 처 올라가서 갈바리아 동산에 갔는데 예수님 일곱 상처에서 빛이 너무 한꺼번에 다 쏟아져서 제 머리를 관통하는데 얼마나 아파서 비명을 질렀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뭐가 흘러내려 받아보니까 피예요. 그래서 막 손수건으로 받고 했는데, 보니까 둘러쓰고 있던 마후라에까지 선혈이 막 주르륵 막 흘러내렸어요. 그랬는데 예수님이 성혈을 뚝뚝뚝 내려 주시더라고요. 여러 분이 보셨어요. 그 예수님의 성혈도 오늘 여러분, 모두 받으십시오! (아멘!)
그래서 예수님께서 정말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시는데 예수님께서 “너의 그 눈물 한 방울, 피 눈물 한 방울, 피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겠다.”고 하셔서 여러분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들 어가기를 바라시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미약하고 부족하지만,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아멘!)
제 여러 가지 고통! 정말 저는 오늘 “죽음 직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웃고 있지만 고통이 심한데 그 고통을 여러분들 위해서 바쳤으니까 여러분이 다 치유받으시고 집에 두고 온 가족까지도 또 우리가 지향하는 사람들까지도 다 치유받도록 기도합시다.
제가 정말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예수님, 성모님을 죽도록 사랑하니까 여러분을 죽도록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숨을 다 바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립시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예수님께서 세 번씩 두 번이나 말씀해 주셨어요. 그 뜻을 말씀 안 하셨으니까 어떤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돼버렸어요. 정말입니다.
우리 모두 부족합니다. 잘났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건 교만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그전에 성모님을 모를 때도 거지들에게 다 먹이고 내가 사흘간이나 굶어도 ‘그래, 내가 이렇게 선행을 베풀었다.’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사랑을 베푼 거예요. 그리고 지금 제가 예수님, 성모님 말씀을 듣고 여러 가지 그렇게 일들을 하고 있어도 ‘그래, 나는 이렇게 일을 했으니까 나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겠지?’ 이런 생각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습니다.
주님께서 세우셨으니까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거지 누구보다도 더 낫다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일 뿐입니다. 여러분보다 더 부족합니다. 저. 그렇지만 주님께서 세워주셨으니까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제가 결혼해서 시어머님이 그렇게 결혼 빚 갚으라고 해서 급하게 미용실 팔아서 3만 원짜리 전세, 다섯 집 사는 문간채를 얻었어요. 다섯 집 남자들이 술만 먹고 다녀요. 새벽 2시에도 들어오고, 새벽 3시에도 들어오고. 전부 문을 두들겨요. 새벽마다 그 사람들 문을 다 열어줘야 돼요.
한번은 그 부인들이 막 나오라고 해요. “새댁 입에서는 구린내도 안 나냐. 하도 그래서 한 번 나갔더니 세상에 앉아서 한다는 이야기가 “남편이 술 먹고 들어오면 초창기에 잡아야 된다.” 절대 무엇도 해 주지 말고. 나쁘게 막 가르치는 거예요. ‘어머, 세상에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제 시집 왔는데 아니, 젊은 새댁한테 좋은 걸 가르쳐야지. 왜 저렇게 남편을 막 어떻게 해버리라 하고 초창기에 잡아야 된다.’고.
자기들은 남편 술 먹고 들어오면 절대 밥도 안 차려주고 돈 다 써버린대요. 나가서 막 쇼핑하고 또 가서 자기들만 외식한대요. 남편 놔둬 버리고. 그래서 다시는 안 나갔어요. “너의 생활을 전하여라.” 해서 한 것이지. 하느님 알기 전에는 절대 남편 이야기도 해 본 적도 없고, 시어머니, 집안 이야기도 해 본 적이 없어요. 우리 집, 내 사정 이야기도 해 본 적이 없어요. “나는 이렇게 홀어머니하고 단 이 살았다.” 그 소리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 뒤로는 한 번도 안 나갔어요. 그래서 여름에도 문 꽉꽉 잠그고 있었어요. 선풍기도 없이 부채 하나도 안 사고 살았다니까요. 사방 여덟 자 방이에요. 조그만 방에서 살았어요, 3년간을.
그러다 율리오 씨 상사가 한 집으로 또 이사 왔어요. 그래서 그 집을 전부 내가 청소해 줬어요. 그리고는 이사를 하잖아요. 그날 연탄 우리꺼 다 가져다 때주고. 직원들이 다 이사해 줬어요. 그 직원 밥을 우리가 다 해 줬어요. 나는 아끼느라고 아주 쌀 반말 가지고 6개월을 살았잖아요. 그랬는데 그 사람들 밥해주니까 쌀이 푹 들어가잖아요. 그만큼 더 제가 굶었다니까요.
그런데 남편 상사면 부인들 상사라니까요. 나한테 다 시키는 거예요. 그러더니 어느 날 두 아이를 매일 나한테 맡긴 거예요. 아니 우리 아이도 진짜 간식을 못 사 먹이는데 아무것도 안 주고 남편 출근하면 애들 둘 딱 맡겨놓고 남편 퇴근하기 전에 딱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그 아이들까지 간식, 낮밥까지 다 먹여야 돼요. 그래도 ‘왜 저럴까?’ 그런 생각을 안 해봤다니까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보고 정말 모든 사람하고 다 잘 어울리고 그랬는데 요즘 사람들 보면 서로 부딪치고 막 그걸 생각하니까. 그전에는 아무것도 생각 안 하고 내가 모든 것을 해 버렸기 때문에 다른 사람하고 트러블 일어날 일도 없고 그랬구나.’ 나 만나는 사람하고는 한 번도 트러블 일어날 일도 없이 그렇게 잘 살았는데 정말 신앙이 좋다 한 사람들도 그렇게 서로 트러블 일어나고 시기 질투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자고 하면서도 안 되는 것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그것은 나를 내놔야 돼요. 누구든지 나를 내놔야 돼요. 나를 내놓지 않고서는 절대로 트러블이 안 일어날 수 없어요. 내가 해 버리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사랑으로 하면 됩니다. 여러분도 사랑으로 해 보세요.“아이고, 죽겄네.” 소리가 나오더라도 그것까지도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고 ‘아이, 나 왜 이럴까? 나 불가능 해. 나는 구제불능이야.’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마귀는 그런 것을 불어 넣는다니까요. 우리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천국 갑시다!
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늘도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잘 묵상하도록 합시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믿음 안에서 최고의 선과 사랑을 추구하며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든 영혼들을 태우고 다시는 내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며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로 오너라.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오늘 세상 구원을 위하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내 어머니와 함께 천상의 축복을 내린다.”
아멘!
2007년 12월 8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 엄마가 천사와 성인들로 하여금 너희를 돕도록 할 것이니 승리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의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노력으로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나의 자녀가 되어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으니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분투노력하기를 바란다.”
아멘!
눈을 감으십시오. 그리고 이제까지 내가 잘못했던 것들을 기억해 내셔서 주님께 용서 청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잘 따라가는 영혼들이 얼마나 예쁘겠습니까? 주님께서는 노력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매일 매 순간 잘못할지라도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그러면 만건곤한 마귀는 물러갈 것입니다. 분열의 마귀, 얼마나 분열을 시키는지 우리 마귀로부터 해방됩시다.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에게 머무르소서. 그래서 이제는 저희들이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주님께서 저희 안에 생활하소서. 그러기 위해서 우리 온전히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쁜 친구들을 다 몰아낼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이제는 저희 모든 나쁜 친구들을 완전히 몰아내고, 그 안에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고 감실이 되고 왕국이 되게 하소서.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간인데 정말 차마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그런 세상이 되었지만 여기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예수님 이 세상에 축복을 내려 주소서. 지금 여기저기서 여러 가지 경고들을 내리시는데도 그것이 경고인 줄 모르고 깨어있지 못하는 자녀들도 다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시간이 얼마나 남은 지는 우리는 모릅니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버지께서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오니 우리는 늘 깨어서 기도할 수 있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하는 당신의 작은 영혼들이 되게 하소서. 위로의 꽃들이 되게 하소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가 온 세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함께 회개해요
회개의 기도는 하늘 보좌 울린다오
내 모든 고통 주님께 온전히 바쳐서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 생명 누리리라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눈물의 통회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회개로써 치유받아 부활의 삶 살아가요.
메마른 가슴에 주님이 오시면
사랑의 불을 놓아 사랑 안에 살아가리
내 모든 설움 주님께 하소연 하며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리라
사랑 없는 가정을 그 누가 원하랴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는 살아왔네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모두 불림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모님 동산에 모였으니
메마른 우리 영혼 회개로써 구원받게
불림 받은 자녀로써 메시지를 실천하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