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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암 진단받은 남편, 나주 성수와 성물을 사용하니!”

운영진
2026-06-04
조회수 261


 
안녕하세요. 저는 마리아입니다. 저는 이곳이 이 땅 위의 천국이라고 느꼈고 그곳을 직접 체험하고 싶어서 나주에 왔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많은 평화를 체험했습니다.
 
저희는 갈바리아 동산에 있었는데, 그곳에서 장미향기를 맡을 수 있었고,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꿀 같은 향기도 맡았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모 엄마께서 저에게 주신 가장 크고 놀라운 체험이 있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무릎을 꿇을 수가 없었습니다. 무릎을 꿇으면 스스로 다시 일어설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도와주어야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바닥에 엎드려, 마치 십자가처럼 제 몸을 땅에 붙이고 누웠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 당신과 함께하며 당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을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잠시 누워 있었습니다. 누가 와서 저를 일으켜 주지 않으면 안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혼자서 일어섰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 정말 몹시 놀라웠습니다. 오랫동안 못 하던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는 평생 맨발로 걸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크게 아프고 난 뒤에는 걷는 것도 더 힘들어졌고, 맨발로 걷는 것은 더욱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며)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제 곁에 계시면 걸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동시에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좋아요, 이 고통과 이 고난을 통해 마마 쥴리아를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겠습니다. 제 가족, 제 죄를 위해서.”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봉헌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에 놀라웠습니다. 그러나 해냈습니다. 저는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Q. “어떻게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셨나요?”
 
저는 4년 전에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남편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제게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때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어) 남편에게 (나주) 성수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나주) 묵주를 그의 몸에 얹어 주었으며, 성물들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죽을 정도로 위독했을 때마다, (나주) 미사포도 덮어 주었습니다.
 
의사들은 그가 받게 될 수술을 견디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수술을 받았고, 의사들도 놀랐습니다. 그들은 10개월이나 1년쯤 지나야 복원 수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런데 놀랍게도, 3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아, 이것은 기적이다!” 너무도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괜찮습니다. 건강하고, 암이 더 이상 없습니다. 하느님과 나주의 성수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래서 그 은총에 감사드리러 이곳에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6일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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