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쇼츠] 남편, 시댁과의 갈등을 극복한 비결은?

운영진
2026-05-22
조회수 331


저는 외인인 남편하고 결혼해서 시댁과 갈등이 있었는데 시누들과 시어머니가 짝짜꿍이 되면서 외며느리인 제가 외톨이가 되었고 남편의 위로받지 못하고 남편이 바깥 생활을 많이 하고 돈 같은 것도 의논하지 않고 많이 쓰는 바람에 굉장히 피폐하고 힘든 생활을 보냈습니다. 제가 영적으로도 피폐한 생활을 보냈기 때문에 하느님의 영광에 누가 되는 것 같아서 냉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가대 언니가 나주 얘기를 했는데 저는 어릴 때 하느님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고,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었고, 율리아 엄마 말씀(영상)을 듣는 동안 제 마음에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그 후 나주의 늦둥이로 성모님 품 안에 꼭 안기게 되었습니다. 외인인 남편 몰래 방에 들어가서 새벽같이 기도하고 부족하지만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나주 순례하고 집에 가서 남편에게 큰절을 하고 그동안 시부모님한테 못 해서 마음 아프게 한 거에 대해 사죄를 했습니다. 그 뒤로 신랑의 하나하나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멘!

주위에서 그렇게 좋으냐고, “눈에서 사랑이 뚝뚝 떨어진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저는 상처가 치유됐고, 회개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제 사랑이 통했는지 첫 토도, 기념일도, 거리낌 없이 기쁜 마음으로 현관까지 배웅해 주는 신랑으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또한 원수까지도 사랑하시는 엄마의 삶을 통해 배우고 느끼면서 시어머니가 주신 설움도 다 용서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저의 모든 상처들도 치유가 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4일
김 로사
2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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