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정 병례 율리안나 입니다.
언젠가 제단체 총회 때 치유 받은 은총입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되나? 봉헌을 해야지…
생각했지만 봉헌이 잘 안되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7∼8년 동안같이 근무했던
친형제같이 가까이 지냈던 직장동료로부터 깊은 상처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한테 버림 받으신 주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주님의 고통을 묵상하면서 봉헌하려 했지만…
머리로는 모든 것이 내 탓이라 생각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배신감과 분노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로 인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러 날 신경쓰다보니 어느 날부터 가슴이 아파오기 시작을
하였고 가슴 통증은 점점 더 심해져 고통스러웠기에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봤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다가 작은병이 고질병으로 되지 않을까? 정말 걱정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불의한 일을 당했을 때 가슴이 살짝 아팠거든요.
그럴 때도 첫토 철야기도 때 치유 받았어요.

그날 제단체총회 날 끝나고 성모님 사진을 선물로 받았어요.
눈물, 피눈물 사진입니다.
향기 나는 그 사진을 아픈 가슴에 넣고 기도 드렸습니다.
성모님 제 아픈 가슴을 치유해 주세요. 아멘
하고 기도를 했는데 너무나 신기하게 성모님 사진을 가슴 속에 넣는 순간…

금세 바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금방 치유가 되었으니
그때 저는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의 크신 사랑을 마음속 깊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를 변화시키고자 찾아온 시련을 봉헌하지 못한
제 자신이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너무 죄송했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제 탓입니다. 도와 주십시오 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죄인까지도 사랑하시고 치유시켜 주신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로 인하여 고통 받으신 사랑의 율리아님 대속고통들 정말 죄송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정 병례 율리안나 입니다.
언젠가 제단체 총회 때 치유 받은 은총입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되나? 봉헌을 해야지…
생각했지만 봉헌이 잘 안되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7∼8년 동안같이 근무했던
친형제같이 가까이 지냈던 직장동료로부터 깊은 상처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한테 버림 받으신 주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주님의 고통을 묵상하면서 봉헌하려 했지만…
머리로는 모든 것이 내 탓이라 생각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배신감과 분노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로 인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러 날 신경쓰다보니 어느 날부터 가슴이 아파오기 시작을
하였고 가슴 통증은 점점 더 심해져 고통스러웠기에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봤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다가 작은병이 고질병으로 되지 않을까? 정말 걱정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불의한 일을 당했을 때 가슴이 살짝 아팠거든요.
그럴 때도 첫토 철야기도 때 치유 받았어요.
그날 제단체총회 날 끝나고 성모님 사진을 선물로 받았어요.
눈물, 피눈물 사진입니다.
향기 나는 그 사진을 아픈 가슴에 넣고 기도 드렸습니다.
성모님 제 아픈 가슴을 치유해 주세요. 아멘
하고 기도를 했는데 너무나 신기하게 성모님 사진을 가슴 속에 넣는 순간…
금세 바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금방 치유가 되었으니
그때 저는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의 크신 사랑을 마음속 깊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를 변화시키고자 찾아온 시련을 봉헌하지 못한
제 자신이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너무 죄송했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제 탓입니다. 도와 주십시오 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죄인까지도 사랑하시고 치유시켜 주신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로 인하여 고통 받으신 사랑의 율리아님 대속고통들 정말 죄송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