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양 아녜스입니다.
초등 4학년 때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어린 제가 살림하고 동생들 돌봐야 했고
모든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삶이 되었어요.
그리고 1985년 12월 24일 세례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1987년 나주 성모님 집을 처음 방문했을 때는 대모님과 어린 자녀 두 명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고 계신 성모님 집의 기도회에 참석하여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가슴에 담아집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말씀을 전하시러 나오시면 장미 향기가 진동하였고, 어찌 그리도 겸손하시고
아름다운 하느님의 사람! 바로 율리아 엄마를 보내셨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가정의 중요성과 낙태는 살인이라는 말씀을 전하실 때
낙태가 살인이라는 걸 모르고 저는 얼마나 잘못 살아왔는지 회개의 은총을 주시니 회개하게 되고
더 기도하고 희생하고,보속하고 열심히 봉헌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면서 지옥에 갈 이 죄인을
이렇게 인도해 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많은 은총을 보고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성모님 집 경당 성모님 상 아래 일곱 성체가 내려오셨는데, 다섯 성체가 함께 모여 있었고
두 개의 성체는 조금 옆에 내려와 계셨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내려주시는 전대미문의 수많은 기적과 징표들을 직접 목격하였고 성모님 경당,
성모님동산에서 예수님의 성혈,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 황금 향유, 참젖, 자비의 물줄기. 진한 장미향기 등
바티칸의 성체기적의 은총을 넘치도록 가득가득 내려주셔서 많은 은총을 받았어요.

엄마의 머리와 이마에 자관고통들 하얀 내복을 입으셨는데 날카로운 무엇인가로 사정없이 때려서
편태 고통으로 피가 낭자하였고, 상처 자국이 깊이 살 속까지 나 있는 모습을 함께 기도한
사람은 모두 다 선명하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인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골고타 언덕 십자가의 길을 율리아 엄마께서 함께
그 길을 가신다는 것을 깨달게 되어 참으로 큰 은총을 주셨어요.
겨울! 하얀 눈이 가득 있는데 성모님동산 십자가 발에 노란 황금 함유를 주셔서 기뻐하고 환호로
박수치고 , 코로 진동하는 향기를 모두가 맡은 너무나 신비롭고 경이로운 체험을 주신 은총에 저는
감사의 마음으로 하느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하고 외쳤어요.
나주의 5대 영성! 더 노력할게요. 했습니다.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탓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하려고 해요.

5대 영성을 통하여 작은 오빠를 용서할 수 있었어요.
그 오빠는 제게 용서를 할 수 없는 일을 저질렀어요. 그 오빠가 온 몸에 화상을 많이 입고
서울 경희 의료원 화상병원에 입원하여서 성모님께 도와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나주 성모님 피눈물 상본과
나주 성모님 기적 성수를 가지고 가 오빠에게 '예수님 성모님 살려주시고 깨끗하게 치유해주시고
회개해서 구원받게 해주십시오. 라며 기도드리고 성수를 온몸에 많이 뿌리고 봉헌하는데
오빠의 입에서는 고통의 신음소리가 가득가득 나왔습니다.
오빠의 몸 상태는 온몸이 부어서 진물이 줄줄 흐르고 처참한 상태여서 고통스럽게 보여 불쌍하였습니다.
성모님 피눈물 상본을 머릿밑에 넣어주면서 성모님께 봉헌하고 기도하라고 이야기하고 돌아왔어요.


제가 돌봐 주지 않으면 도와줄 사람이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운 긴 시간을 잘 견디고 치료받아
회복이 많이 되어서 걸어 다닐 수 있게 은총 주셨고 흉터가 심한 부분은 수술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치유해주셨습니다.
저는 성모님께 오빠의 회복과 회개를 간절히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돌봐 주는 동안에
오빠 마음이 변해가고 있었고 결국 오빠는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많은 치료비는 넉넉치 않은 살림에도 남편이 갚아 주어서 참 감사했어요.
주님, 성모님께서 저에게 완전히 하느님 은총으로만 용서할 수 있는 은혜 주셨어요.

용서를 하고 나니 '천국의 은총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체험하는 은혜를 주셔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빠는 저에게 미안하다고 용서를 청하였어요. 이 모두 5대 영성이 있었기에
오빠 병 간호를 할 수 있었고 오빠의 마음을 열어주셨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려요.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저는 양 아녜스입니다.
초등 4학년 때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어린 제가 살림하고 동생들 돌봐야 했고
모든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삶이 되었어요.
그리고 1985년 12월 24일 세례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1987년 나주 성모님 집을 처음 방문했을 때는 대모님과 어린 자녀 두 명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고 계신 성모님 집의 기도회에 참석하여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가슴에 담아집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말씀을 전하시러 나오시면 장미 향기가 진동하였고, 어찌 그리도 겸손하시고
아름다운 하느님의 사람! 바로 율리아 엄마를 보내셨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가정의 중요성과 낙태는 살인이라는 말씀을 전하실 때
낙태가 살인이라는 걸 모르고 저는 얼마나 잘못 살아왔는지 회개의 은총을 주시니 회개하게 되고
더 기도하고 희생하고,보속하고 열심히 봉헌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면서 지옥에 갈 이 죄인을
이렇게 인도해 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많은 은총을 보고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성모님 집 경당 성모님 상 아래 일곱 성체가 내려오셨는데, 다섯 성체가 함께 모여 있었고
두 개의 성체는 조금 옆에 내려와 계셨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내려주시는 전대미문의 수많은 기적과 징표들을 직접 목격하였고 성모님 경당,
성모님동산에서 예수님의 성혈,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 황금 향유, 참젖, 자비의 물줄기. 진한 장미향기 등
바티칸의 성체기적의 은총을 넘치도록 가득가득 내려주셔서 많은 은총을 받았어요.
엄마의 머리와 이마에 자관고통들 하얀 내복을 입으셨는데 날카로운 무엇인가로 사정없이 때려서
편태 고통으로 피가 낭자하였고, 상처 자국이 깊이 살 속까지 나 있는 모습을 함께 기도한
사람은 모두 다 선명하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인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골고타 언덕 십자가의 길을 율리아 엄마께서 함께
그 길을 가신다는 것을 깨달게 되어 참으로 큰 은총을 주셨어요.
겨울! 하얀 눈이 가득 있는데 성모님동산 십자가 발에 노란 황금 함유를 주셔서 기뻐하고 환호로
박수치고 , 코로 진동하는 향기를 모두가 맡은 너무나 신비롭고 경이로운 체험을 주신 은총에 저는
감사의 마음으로 하느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하고 외쳤어요.
나주의 5대 영성! 더 노력할게요. 했습니다.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탓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하려고 해요.
5대 영성을 통하여 작은 오빠를 용서할 수 있었어요.
그 오빠는 제게 용서를 할 수 없는 일을 저질렀어요. 그 오빠가 온 몸에 화상을 많이 입고
서울 경희 의료원 화상병원에 입원하여서 성모님께 도와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나주 성모님 피눈물 상본과
나주 성모님 기적 성수를 가지고 가 오빠에게 '예수님 성모님 살려주시고 깨끗하게 치유해주시고
회개해서 구원받게 해주십시오. 라며 기도드리고 성수를 온몸에 많이 뿌리고 봉헌하는데
오빠의 입에서는 고통의 신음소리가 가득가득 나왔습니다.
오빠의 몸 상태는 온몸이 부어서 진물이 줄줄 흐르고 처참한 상태여서 고통스럽게 보여 불쌍하였습니다.
성모님 피눈물 상본을 머릿밑에 넣어주면서 성모님께 봉헌하고 기도하라고 이야기하고 돌아왔어요.
제가 돌봐 주지 않으면 도와줄 사람이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운 긴 시간을 잘 견디고 치료받아
회복이 많이 되어서 걸어 다닐 수 있게 은총 주셨고 흉터가 심한 부분은 수술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치유해주셨습니다.
저는 성모님께 오빠의 회복과 회개를 간절히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돌봐 주는 동안에
오빠 마음이 변해가고 있었고 결국 오빠는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많은 치료비는 넉넉치 않은 살림에도 남편이 갚아 주어서 참 감사했어요.
주님, 성모님께서 저에게 완전히 하느님 은총으로만 용서할 수 있는 은혜 주셨어요.
용서를 하고 나니 '천국의 은총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체험하는 은혜를 주셔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빠는 저에게 미안하다고 용서를 청하였어요. 이 모두 5대 영성이 있었기에
오빠 병 간호를 할 수 있었고 오빠의 마음을 열어주셨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려요.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