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인천 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전대미문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이곳 나주에 순례를 다니며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신다는 것을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제가 겪은 일화 중 몇 가지를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추운 겨울에 순례를 왔는데 감기가 꽉 들었는데
기적수로 샤워를 하라고 하는데 날은 춥고 감기도 걸려서
망설이고 있는데 옆에서 샤워해야 한다고 자꾸 말하니
하기 싫지만 애기 같은 순명의 마음으로 샤워를 했어요.
샤워하고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데 추워서 머리에 고드름이 달렸어요.
마지막에 갈바리아 예수님을 바라보는데 예수님 눈에서
눈물이 수돗물이 가장 세게 틀어진 것처럼 줄줄줄 흘리시는 거예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놀래서 예수님이 펑펑 우신다고 말을
했는데 다들 안 보이는지 어디어디 그러는거예요.
제 눈에만 보여주셨다는 것을 알고 부족한 저에게 보여주셔서
무척 놀랐습니다.
제가 지부장을 할 때 외국인들이 오셔서 전화번호를 받아놓은 적이
있었어요. 순례를 와서 나주에 있는데 한 외국분이 전화를 하셨어요.
불법체류자인데 돈도 없고 집에 갈 수도 없고 너무 춥다고
도와 달라고 하는데 그분은 경주에 있고 나는 여기에 있으니
도와 줄수가 없더라고요.
너무 안타까워서 매달릴 건 주님밖에 없다 생각하고
갈바리아 예수님 발을 만지며 불쌍한 그 사람을 도와주시라고
거의 울면서 기도를 했는데 그 순간 예수님 발에서 맥박이 뛰는 거예요.
엄청난 맥박의 느낌에 놀래서 손을 떼었다가 다시 잡으면
또 힘차게 뛰는 거예요.
그 순간 주님께서 그분을 도와주시겠다는 응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또 한번은 어떤 자매님 손에 성혈을 한 방울 크게 떨어뜨려
준 것을 보았는데 여럿이 보고 있는데 장미향이 진하게 났어요.
향을 맡으신 분도 있었고 어떤 분을 아무것도 맡지 못하셨습니다.
어느 날은 순례자 명단 정리를 위해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책상에 참젖을 여러 번 쏟아주시고 옷에 성혈도 주시고 황금 향유도 주셨습니다.
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새벽 3시마다 깨서
기도를 바치는데 어느 날 이런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하여
울면서 기도를 하며 성화 속의 예수님 발을 잡았는데 맥박이 뛰는 거예요.
그 순간 여기에 저와 함께 계시며 좋은 해결책을 주시리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또 순례 때 율리아 자매님께서 말씀을 전할 때 가까이에서
듣고 싶어서 바로 앞에 앉아서 듣고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율리아 자매님 옷고름에 성혈이 딱 떨어졌어요.
대속 고통으로 앉아있기도 힘들어 하시던 율리아 자매님께서
일어나시며 힘차게 말씀을 전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힘을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보잘 것 없는 저에게
보여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30년간 순례를 다니며 저희 가정에도 많은 은총을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마다 주님과 성모님께 기도드리고 기적수를
마시게 하면 열이 펄펄 끓었던 증상이 사라지고 다음 날 병원에 가면
어제까지 그렇게 아프던 아이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옛날에 성당에 다니면서도 부부 싸움도 많이 하고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너무 괴로웠는데 5대 영성을 배운 뒤로는
남편하고 부부 싸움하다 가도 ‘아 맞다! 내 탓이요 하라 그랬지,
봉헌하라 그랬지.’ 하며 열심히 봉헌하고 또 봉헌했습니다.
남편이 상처주는 말을 하면 참지 못하고 대꾸를 해서
싸움이 커졌는데 ‘내탓이요’와 사랑받은 ‘셈치고’
속상한 마음을 주님께 열심히 봉헌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남편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저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화목한 가정으로 변화되어
기쁨과 사랑이 넘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나주로 불러주시고 5대 영성으로 양육시켜 주시어
지상에서도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인천 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전대미문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이곳 나주에 순례를 다니며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신다는 것을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제가 겪은 일화 중 몇 가지를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추운 겨울에 순례를 왔는데 감기가 꽉 들었는데
기적수로 샤워를 하라고 하는데 날은 춥고 감기도 걸려서
망설이고 있는데 옆에서 샤워해야 한다고 자꾸 말하니
하기 싫지만 애기 같은 순명의 마음으로 샤워를 했어요.
샤워하고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데 추워서 머리에 고드름이 달렸어요.
마지막에 갈바리아 예수님을 바라보는데 예수님 눈에서
눈물이 수돗물이 가장 세게 틀어진 것처럼 줄줄줄 흘리시는 거예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놀래서 예수님이 펑펑 우신다고 말을
했는데 다들 안 보이는지 어디어디 그러는거예요.
제 눈에만 보여주셨다는 것을 알고 부족한 저에게 보여주셔서
무척 놀랐습니다.
제가 지부장을 할 때 외국인들이 오셔서 전화번호를 받아놓은 적이
있었어요. 순례를 와서 나주에 있는데 한 외국분이 전화를 하셨어요.
불법체류자인데 돈도 없고 집에 갈 수도 없고 너무 춥다고
도와 달라고 하는데 그분은 경주에 있고 나는 여기에 있으니
도와 줄수가 없더라고요.
너무 안타까워서 매달릴 건 주님밖에 없다 생각하고
갈바리아 예수님 발을 만지며 불쌍한 그 사람을 도와주시라고
거의 울면서 기도를 했는데 그 순간 예수님 발에서 맥박이 뛰는 거예요.
엄청난 맥박의 느낌에 놀래서 손을 떼었다가 다시 잡으면
또 힘차게 뛰는 거예요.
그 순간 주님께서 그분을 도와주시겠다는 응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또 한번은 어떤 자매님 손에 성혈을 한 방울 크게 떨어뜨려
준 것을 보았는데 여럿이 보고 있는데 장미향이 진하게 났어요.
향을 맡으신 분도 있었고 어떤 분을 아무것도 맡지 못하셨습니다.
어느 날은 순례자 명단 정리를 위해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책상에 참젖을 여러 번 쏟아주시고 옷에 성혈도 주시고 황금 향유도 주셨습니다.
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새벽 3시마다 깨서
기도를 바치는데 어느 날 이런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하여
울면서 기도를 하며 성화 속의 예수님 발을 잡았는데 맥박이 뛰는 거예요.
그 순간 여기에 저와 함께 계시며 좋은 해결책을 주시리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또 순례 때 율리아 자매님께서 말씀을 전할 때 가까이에서
듣고 싶어서 바로 앞에 앉아서 듣고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율리아 자매님 옷고름에 성혈이 딱 떨어졌어요.
대속 고통으로 앉아있기도 힘들어 하시던 율리아 자매님께서
일어나시며 힘차게 말씀을 전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힘을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보잘 것 없는 저에게
보여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30년간 순례를 다니며 저희 가정에도 많은 은총을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마다 주님과 성모님께 기도드리고 기적수를
마시게 하면 열이 펄펄 끓었던 증상이 사라지고 다음 날 병원에 가면
어제까지 그렇게 아프던 아이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옛날에 성당에 다니면서도 부부 싸움도 많이 하고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너무 괴로웠는데 5대 영성을 배운 뒤로는
남편하고 부부 싸움하다 가도 ‘아 맞다! 내 탓이요 하라 그랬지,
봉헌하라 그랬지.’ 하며 열심히 봉헌하고 또 봉헌했습니다.
남편이 상처주는 말을 하면 참지 못하고 대꾸를 해서
싸움이 커졌는데 ‘내탓이요’와 사랑받은 ‘셈치고’
속상한 마음을 주님께 열심히 봉헌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남편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저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화목한 가정으로 변화되어
기쁨과 사랑이 넘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나주로 불러주시고 5대 영성으로 양육시켜 주시어
지상에서도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