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이 방황하는 동안 작은영혼은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할 수 있는 일을 피나는 노력으로 쉼 없이 해나갔고, 무조건적인 수용과 사랑의 격려 앞에, 남편분은 결국 자신의 잘못을 눈물로 뉘우치며 도박의 굴레를 깨끗이 청산하고 가정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2화. 사랑받은 셈치고 피눈물로 최선을 다한 절절한 미소
“나는 어떠한 고통이든, 가난과 서글픔까지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견디어 나갔다. 그것은 오직 사랑 안에 일치하여 잘 살아가기 위해 나의 모든 것을 바친 피눈물의 세월이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3화. 사랑 없는 전교와 어느 할머니의 피눈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4화. 무즙 한 잔의 사랑에 심한 할머니의 기침이 멎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5화. 전도(傳道)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그림자
작은영혼은 할머니의 가련한 처지가 너무나 안타까워, 없는 돈을 쪼개어 술을 사다드리고, 찐빵을 자신의 가족들이 먹은 셈치고 할머니에게 드리면서 친정어머니를 모신 셈치고 사랑으로 보살펴 드렸습니다. 우리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5대영성으로 진실한 사랑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6화. 서슬 퍼런 치유의 매질 속에 가려진 하느님의 얼굴
작은영혼은 또 다른 집사에게 맞아가며 원하지도 않는 기도를 받고 많은 돈을 주게 되어 정말 큰 아픔이었지만 파마를 하지 않고 아기 데리고 쉬었던 셈치고 얼른 봉헌했습니다.
어떤 자매님이 나눠주신 은총증언 듣고 느낀 것을 나누고자 합니다.
남편분이 퇴직금을 다 털어서 빌딩을 마련했는데 업자가 집을 잘못 지어서 겨울엔 너무 춥고 여름엔 너무 덥다고 계속 불평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자매님은 나주의 5대영성을 알게 되어 남편분에게 나주의 5대영성 특히 셈치고의 영성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두분이 이제 추울 때는 따뜻한 방에서 생활하는 셈치고 봉헌하고, 더울 때는 시원한 방에서 생활하는 셈치고 봉헌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들을 작은영혼 마마쥴리아를 위해서,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위해서 봉헌할 수 있어서 고통 속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있다고 증언해 주셨습니다.
우리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영성을 실천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그 고통들을 작은영혼 마마쥴리아를 위해서,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위해서 봉헌할 수 있어서 고통 속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있다고
증언해 주셨습니다.우리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영성을 실천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아멘!!!아멘!!!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주간 동안도 5대영성으로 기쁘게 봉헌하셨나요?
한주간 동안 묵상했던 것들을 종합해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1화. 사랑으로 일궈낸 회심, 남편의 눈물
남편분이 방황하는 동안 작은영혼은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할 수 있는 일을 피나는 노력으로 쉼 없이 해나갔고, 무조건적인 수용과 사랑의 격려 앞에, 남편분은 결국 자신의 잘못을 눈물로 뉘우치며 도박의 굴레를 깨끗이 청산하고 가정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2화. 사랑받은 셈치고 피눈물로 최선을 다한 절절한 미소
“나는 어떠한 고통이든, 가난과 서글픔까지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견디어 나갔다. 그것은 오직 사랑 안에 일치하여 잘 살아가기 위해 나의 모든 것을 바친 피눈물의 세월이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3화. 사랑 없는 전교와 어느 할머니의 피눈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4화. 무즙 한 잔의 사랑에 심한 할머니의 기침이 멎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5화. 전도(傳道)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그림자
작은영혼은 할머니의 가련한 처지가 너무나 안타까워, 없는 돈을 쪼개어 술을 사다드리고, 찐빵을 자신의 가족들이 먹은 셈치고 할머니에게 드리면서 친정어머니를 모신 셈치고 사랑으로 보살펴 드렸습니다. 우리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5대영성으로 진실한 사랑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26화. 서슬 퍼런 치유의 매질 속에 가려진 하느님의 얼굴
작은영혼은 또 다른 집사에게 맞아가며 원하지도 않는 기도를 받고 많은 돈을 주게 되어 정말 큰 아픔이었지만 파마를 하지 않고 아기 데리고 쉬었던 셈치고 얼른 봉헌했습니다.
어떤 자매님이 나눠주신 은총증언 듣고 느낀 것을 나누고자 합니다.
남편분이 퇴직금을 다 털어서 빌딩을 마련했는데 업자가 집을 잘못 지어서 겨울엔 너무 춥고 여름엔 너무 덥다고 계속 불평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자매님은 나주의 5대영성을 알게 되어 남편분에게 나주의 5대영성 특히 셈치고의 영성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두분이 이제 추울 때는 따뜻한 방에서 생활하는 셈치고 봉헌하고, 더울 때는 시원한 방에서 생활하는 셈치고 봉헌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들을 작은영혼 마마쥴리아를 위해서,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위해서 봉헌할 수 있어서 고통 속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있다고 증언해 주셨습니다.
우리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영성을 실천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