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묵상 프로젝트💗신부님의 주일묵상

wlsgodqn
2026-05-03
조회수 622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지난 한 주간 동안 5대영성을 살며 기쁘게 봉헌하셨나요?
한 주간 동안 묵상한 작은영혼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종합해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본인이 힘들어도 이웃의 청을 거절하지 않았고
늘 그들이 화평하고 잘되기만을 기원했습니다. 야유회 있는 다음날이 해산할 날이었지만 남편에 대한 사랑의 마음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희생하여 기쁘게 노래도 불러주며 그들에게 기쁨을 선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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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난하게 살고 있지만 모든 것을 다 갖춘 부자인 셈치고 삽니다. 혹시 남편이 늦게 들어올 때면 일찍 들어온 셈치고, 혹시 외박을 하더라도 남편이 일찍 들어와 나를 많이 사랑해 주고 부부가 함께한 셈칩니다.
 
그리고 화투로 돈을 잃고 들어왔을 때는 걱정하지 말라고 새로 시작하자고 안마해 주고 오히려 사랑으로 다독여줍니다. 잔소리하여 잃은 돈이 돌아올 수 있다면 잔소리해야 되고, 잔소리해서 사랑이 돌아온다면 잔소리도 해야겠지만 잔소리하면 오히려 상처만 나잖아요. 그쵸?
 
사람이 살다 보면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부부는 서로 양보하고 믿어주며, 한발 물러서고 사랑받은 셈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내어놓고 썩는 밀알이 되어 희생으로, 몸이 부서질 각오로 최선을 다하여
가정을 지켜낸 작은영혼에게 잉꼬부부상도 주어졌습니다. 그들에게 확실한 모범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아내의 가없는 사랑과 희생의 노력으로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뉘우쳐 아내와 가정에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달 성모님 성월이 되었으니 우리 모두 새롭게 다시 시작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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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한 주간동안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생활의 기도’와 ‘셈치고’로 봉헌하고, ‘내 탓이오’와 ‘아멘으로 봉헌하며,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내 몸이 부서질 각오로 내 남편, 아내, 공동체 형제자매와 이웃을 위해 나를 기꺼이 내어주며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봅시다.


피(눈물)나는 노력 없이 천국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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