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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일하다 쓰러져 뼈만 앙상하게 남은 동생, 기적수로 살아나다! 2부

운영진
2026-04-24
조회수 239

기적수를 먹은 뒤에 점심때 밥을 가져오자, 전에는 거의 먹지도 못했는데 밥을 반 공기 먹고 과일, 김밥 등을 먹으며 열도 내리고 배와 설사도 거의 완쾌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온몸의 황달이 거의 없어지고 얼굴은 화색이 돌아왔습니다. 
 
그 이튿날부터는 돼지고기 삼겹살, 낙지, 돈가스, 육개장, 과일 등 모든 음식을 거의 다 먹을 정도였습니다. 결과는 간디스토마였는데 간디스토마를 수술하려면 옆구리에 구멍을 뚫어 몸 안에 호스를 넣고 충을 빼내는 그 수술이 굉장히 고통스럽다고 고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동생은 약 30여 군데나 충이 간을 먹어버려 구멍이 뚫렸는데 다행히 성모님 기적수로 인해 충이 다 죽어 몸 밖으로 녹아 나오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어 간단한 수술로 끝났습니다. 동생은 성모님의 기적수로 몸 안의 충이 다 죽고 녹아 몸 밖으로 나와 살았다고 그 기적수 덕분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동생은 덤으로 총각 때부터 고질병으로 머리가 굉장히 많이 아파 ‘사리돈’을 한꺼번에 3~4알씩 먹고 살다시피 하였으며 가끔 목에서 피가 넘어오곤 하였는데 그것까지 다 치유하여 주셔서 지금은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비록 외인이지만 그 기적수를 통하여 동생을 살려주시고 건강을 회복시켜 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은 찬미와 감사 받으소서. 아멘.

1995년 5월 10일
김 빅토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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