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아내의 의무감만으로는 이렇게까지 해내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은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하니 기쁘게 할 수 있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4화. 중풍으로 쓰러지신 시아버님
지극한 정성으로 기적을 일구다.
중풍 걸려 전신불수가 되신 시아버님을 간호해서 낫게 하신 작은영혼을 생각합니다. 그토록 괄시만 하는 시아버님이시지만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했기에 변함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해드려 시아버님을 일으켜드렸습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305화. 15명의 대가족 안에서의 기꺼운 희생
내 가족들도 다 싫어하는 이 늙은이가 뭐가 좋다고
“남편도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관심도 없었고 시아버님 병간호 해줘서 고맙다는 말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늘 모두가 화평하기만을 추구해왔던 나였기에, 모든 것을 가족들의 사랑받은 셈치고, 감사받은 셈치고 봉헌하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것은 나의 기쁨이고 보람이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6화.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며 공경함은 물론, 모든 식구가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내 몸을 아끼지 않고 불살라 온 정성을 다해 사랑의 힘을 총동원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7화. 사랑 대신 돌아온 시아버님의 무시와 냉대
“아무리 정성과 사랑을 다해 사랑받은 셈치고 달아들어도 심한 냉대와 무시만 당하니 문득문득 슬픔이 밀려오려고 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시아버님의 큰 사랑을 받은 셈치고 얼른 봉헌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8화. 마음 놓고 울 수도 없는 가련한 신세
“일을 하다가도 문득문득 가슴 한켠에서 시아버님의 그 노여운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내가 아무리 애를 쓰고 다가가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나는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그래, 따듯한 말씀을 해주신 셈치자. 사랑받은 셈치자.’ 하고 되뇌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로 마음을 다잡았다.” 아멘!
우리 모두도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워 매순간 어려움이 닥친다고 하더라도 생활의 기도와 ‘사랑받은 셈치고 거듭 봉헌하며 새롭게 시작하며 마음을 다잡아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도록 합시다. 아멘!
묵상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주간도 생활의기도와 사랑받은 셈치고 많이 봉헌하셨나요?
한주간 동안 묵상을 종합해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3화. 술을 많이 마시고 왔을 때는 이렇게
“남편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아내의 의무감만으로는 이렇게까지 해내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은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하니 기쁘게 할 수 있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4화. 중풍으로 쓰러지신 시아버님
지극한 정성으로 기적을 일구다.
중풍 걸려 전신불수가 되신 시아버님을 간호해서 낫게 하신 작은영혼을 생각합니다. 그토록 괄시만 하는 시아버님이시지만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했기에 변함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해드려 시아버님을 일으켜드렸습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305화. 15명의 대가족 안에서의 기꺼운 희생
내 가족들도 다 싫어하는 이 늙은이가 뭐가 좋다고
“남편도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관심도 없었고 시아버님 병간호 해줘서 고맙다는 말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늘 모두가 화평하기만을 추구해왔던 나였기에, 모든 것을 가족들의 사랑받은 셈치고, 감사받은 셈치고 봉헌하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것은 나의 기쁨이고 보람이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6화.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며 공경함은 물론, 모든 식구가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내 몸을 아끼지 않고 불살라 온 정성을 다해 사랑의 힘을 총동원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7화. 사랑 대신 돌아온 시아버님의 무시와 냉대
“아무리 정성과 사랑을 다해 사랑받은 셈치고 달아들어도 심한 냉대와 무시만 당하니 문득문득 슬픔이 밀려오려고 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시아버님의 큰 사랑을 받은 셈치고 얼른 봉헌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08화. 마음 놓고 울 수도 없는 가련한 신세
“일을 하다가도 문득문득 가슴 한켠에서 시아버님의 그 노여운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내가 아무리 애를 쓰고 다가가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나는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그래, 따듯한 말씀을 해주신 셈치자. 사랑받은 셈치자.’ 하고 되뇌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로 마음을 다잡았다.” 아멘!
우리 모두도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워 매순간 어려움이 닥친다고 하더라도 생활의 기도와 ‘사랑받은 셈치고 거듭 봉헌하며 새롭게 시작하며 마음을 다잡아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