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한옥 마을에 살고 있으며 76세 김창순 입니다.
남편 요셉씨가 2001년도 즈음 인터넷을 통하여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나와 있는 자료들을 다 보고는
타 성지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남편 혼자 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
기적수를 떠 왔으며 마음의 평화도 느꼈다고 합니다.
돌아올 때는 승용차를 타고 오는데
태양이 차가 가는 그 길을 따라 계속 오더랍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무사히 집으로 잘 왔고
나주 성모님이 너무 좋다하여
그 다음부터는 저도 함께 다녔습니다.

저는 2001년도에 나주 성지에 왔습니다.
오기 전에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른 기도회도 가 보고 병원에서 약을 먹어도
아무런 차도가 없어
괴롭고 힘들게 30년 동안을 두통과 싸웠습니다.
그러나 나주 성모님께 순례 와서
기적수로 샤워도 하고 기도를 하면서
몹시 아팠던 두통이 조금씩 줄어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계속 순례를 하다 보니 이젠 두통이 완전히 사라져
치유를 확실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 사순절에 십자가의 길에서
율리아님이 십자가를 지고 기도할 때
가시관 고통, 편태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었습니다.
율리아님의 자관에서 피가 뚝뚝 흐르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은 회개를 하였으며 예수님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으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5년 동안 발에 무좀이 심해서
병원 가도 약을 먹어도 안 듣던 무좀이
첫 토요일 기도회 때 율리아님께서
대속고통을 받으시며 말씀하시길
“무좀이 낫습니다.”
하실 때 저는
“아멘!”
을 힘차게 하니
35년 동안 낫지 않았던 지긋지긋한 무좀을 치유 받고
너무 감사해서 많이 울었습니다.
저의 끈질긴 30년 두통과 35년의 끈질긴 무좀
이 두 가지를 나주 성모님 성지에서 치유를 확실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가르쳐 주는 5대 영성이 너무 좋습니다.
셈치고로 모든 것이 해결되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기쁘게 생활합니다.

오죽하면 나주로 이사 와서
한옥 마을에서 살고 있겠어요?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어 저처럼 많은 이들이 육적 치유와
영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한옥 마을에 살고 있으며 76세 김창순 입니다.
남편 요셉씨가 2001년도 즈음 인터넷을 통하여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나와 있는 자료들을 다 보고는
타 성지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남편 혼자 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
기적수를 떠 왔으며 마음의 평화도 느꼈다고 합니다.
돌아올 때는 승용차를 타고 오는데
태양이 차가 가는 그 길을 따라 계속 오더랍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무사히 집으로 잘 왔고
나주 성모님이 너무 좋다하여
그 다음부터는 저도 함께 다녔습니다.
저는 2001년도에 나주 성지에 왔습니다.
오기 전에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른 기도회도 가 보고 병원에서 약을 먹어도
아무런 차도가 없어
괴롭고 힘들게 30년 동안을 두통과 싸웠습니다.
그러나 나주 성모님께 순례 와서
기적수로 샤워도 하고 기도를 하면서
몹시 아팠던 두통이 조금씩 줄어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계속 순례를 하다 보니 이젠 두통이 완전히 사라져
치유를 확실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 사순절에 십자가의 길에서
율리아님이 십자가를 지고 기도할 때
가시관 고통, 편태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었습니다.
율리아님의 자관에서 피가 뚝뚝 흐르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은 회개를 하였으며 예수님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으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5년 동안 발에 무좀이 심해서
병원 가도 약을 먹어도 안 듣던 무좀이
첫 토요일 기도회 때 율리아님께서
대속고통을 받으시며 말씀하시길
“무좀이 낫습니다.”
하실 때 저는
“아멘!”
을 힘차게 하니
35년 동안 낫지 않았던 지긋지긋한 무좀을 치유 받고
너무 감사해서 많이 울었습니다.
저의 끈질긴 30년 두통과 35년의 끈질긴 무좀
이 두 가지를 나주 성모님 성지에서 치유를 확실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가르쳐 주는 5대 영성이 너무 좋습니다.
셈치고로 모든 것이 해결되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기쁘게 생활합니다.
오죽하면 나주로 이사 와서
한옥 마을에서 살고 있겠어요?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어 저처럼 많은 이들이 육적 치유와
영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