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오신 피트 마르샬 신부님은 1995년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신 10주년 기념 미사를 나주 성당에서 외국에서 오신 10여 명의 신부님들과 함께 드리던 중, 마마 쥴리아께서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목격하셨습니다.
1995년 7월 1일 새벽 3시 40분, 성모님 경당에서 외국 순례자와 국내 순례자 1,000여 명이 모여 기도하고 있을 때 십자가상 예수님의 일곱 상처에서 피를 흘리셨는데 피가 차츰 성체로 변화되어 7개의 작은 성체가 성모님상 앞에 내려오셨습니다.
1995년 7월 2일, 십자가상에서 내려오신 일곱 성체를 광주교구 대주교님의 명에 의하여 영하게 되었는데 첫 번째로 프란시스 수 신부님께서 영하시고, 그다음으로 피트 마르샬 신부님께서 영하셨습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 성체를 마마 쥴리아가 영하셨을 때 성체가 피와 살의 모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때 수 신부님께서 마마 쥴리아 혀 위에 있는 성혈을 손으로 찍어 순례자들에게 보여주시면서 “그리스도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피트 마르샬 신부님께서도 마마 쥴리아 혀 위에 있는 성혈을 손으로 찍었고, 죽어가던 아픈 아기의 얼굴에 대며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아기가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 남아 있던 성혈을 손수건에 묻히셨습니다. 이후 집으로 돌아가신 뒤 한 달 후 그 손수건을 꺼내 보니, 성혈이 성작 모양으로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성혈은 마르지 않고 성작 모양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동안 신부님께서는 주일미사만 집전하시고, 괌 정부의 일을 하며 높은 봉급을 받고 계셨습니다. 2년 후면 미국 정부로부터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1995년 7월 2일 성체기적을 목격하고, 손수건에 묻은 성혈이 성작모양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과감하게 괌 정부의 일을 그만두고 다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성직자의 본래 소명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동안 신부님께서는 주일미사만 집전하시고, 괌 정부의
일을 하며 높은 봉급을 받고 계셨습니다. 2년 후면 미국
정부로부터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1995년 7월 2일
성체기적을 목격하고, 손수건에 묻은 성혈이 성작모양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과감하게 괌 정부의 일을 그만두고 다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성직자의 본래 소명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아멘!!!아멘!!!아멘!!!
그 순간 아기가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아~~~멘
소중한 은총 증언 성모성심의 승리를 만방에 공유 합니다
괌에서 오신 피트 마르샬 신부님은 1995년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신 10주년 기념 미사를 나주 성당에서 외국에서 오신 10여 명의 신부님들과 함께 드리던 중, 마마 쥴리아께서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목격하셨습니다.
1995년 7월 1일 새벽 3시 40분, 성모님 경당에서 외국 순례자와 국내 순례자 1,000여 명이 모여 기도하고 있을 때 십자가상 예수님의 일곱 상처에서 피를 흘리셨는데 피가 차츰 성체로 변화되어 7개의 작은 성체가 성모님상 앞에 내려오셨습니다.
1995년 7월 2일, 십자가상에서 내려오신 일곱 성체를 광주교구 대주교님의 명에 의하여 영하게 되었는데 첫 번째로 프란시스 수 신부님께서 영하시고, 그다음으로 피트 마르샬 신부님께서 영하셨습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 성체를 마마 쥴리아가 영하셨을 때 성체가 피와 살의 모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때 수 신부님께서 마마 쥴리아 혀 위에 있는 성혈을 손으로 찍어 순례자들에게 보여주시면서 “그리스도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피트 마르샬 신부님께서도 마마 쥴리아 혀 위에 있는 성혈을 손으로 찍었고, 죽어가던 아픈 아기의 얼굴에 대며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아기가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 남아 있던 성혈을 손수건에 묻히셨습니다. 이후 집으로 돌아가신 뒤 한 달 후 그 손수건을 꺼내 보니, 성혈이 성작 모양으로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성혈은 마르지 않고 성작 모양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동안 신부님께서는 주일미사만 집전하시고, 괌 정부의 일을 하며 높은 봉급을 받고 계셨습니다. 2년 후면 미국 정부로부터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1995년 7월 2일 성체기적을 목격하고, 손수건에 묻은 성혈이 성작모양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과감하게 괌 정부의 일을 그만두고 다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성직자의 본래 소명으로 돌아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