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 경감과 더 빠른 회복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나주성지 순례는 30년 가까이 하였습니다. 초창기 때에는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
어릴 때부터 열심히 본당 활동과 재속프란치스코회 등을 다니던 중
늦은 남편의 귀가로 부부싸움을 많이 하여 남편과 싸우니 늘 불안하고 평화가 없었어요.
저로 인하여 자녀들의 마음을 많이 슬프게 했습니다.

어느날 마리안나 언니 약국에서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충격적이었고 주님 성모님께 향한 사랑이 참으로 크심을 느끼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순례 10년가량은 저의 상처로 눈물을 엄청 많이 흘렸습니다.
유아방에서 비디오를 통해 기도회에 참석했었는데,
율리아님께서 영가를 부르시기 시작하시면 저는 오열을 하였습니다.
거의 대성통곡하는 울음이었습니다.
네 명의 자녀를 혼자 키우니 너무 힘든데 남편이 도와주지 않고
여자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제겐 정말 많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저를 함부로 하고 다른 여자들에겐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그런 일들이 너무 속상해서
상처가 차곡차곡 쌓여서 우울증으로 진행되어, 참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이 늦은 귀가에 잔소리하게 되고 말다툼을 하여
집안 분위기를 나쁘게 만드는 일이 빈번해서
'오늘은 늦게 귀가해도 잔소리를 안 해야지' 마음을 굳게 먹어도,
늦게 들어오면 자제가 되지 않고 잔소리를 또 하고 말다툼이 잦아
자녀들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어느 첫토 나주 성지 순례 때 율리아님 말씀 중에
"남편에게 바가지 박박 긁지말고 따뜻하게 사랑의 말을 하라."하신 적이
있어서 실천해야 겠다 생각하고 저도 남편에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오느라고 수고하셨다.' 고 말을 하면
와! 남편이 너무 좋아했어요.
나주에서 배운 5대 영성을 실천하기 위하여 남편이 화를 내면 셈치고 봉헌하며
말대꾸하지 않고, 모두 내가 부족한 내 탓이라고 생각하니 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제 맘이 편안하니 남편과 부딪힐 일이 점점 줄어들고, 율리아님께 배운 대로
남편이 출근할 때마다 안아주며

"여보 죽도록 영원히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니
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하여 제게 사랑한다 말합니다.
다음날은 남편이 저를 안아주며 "여보! 죽도록 영원히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말하니,
이제 저희 부부는 잉꼬부부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둘이 자주 여행도 다니고 사소한 일에도 함께 다니고 서로 의논합니다.
남편도 특별한 일 없으면 일찍 귀가하여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며
저희 집은 화목한 가정으로 변화되었어요. 물론 우울증도 치유 받았습니다.

막내아들 모세가 말하는 공지사항입니다.
“엄마가 나주 순례 다니시니까 이렇게 우리 집이 좋아지고
우리 집처럼 훌륭한 집이 없다.”합니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나주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율리아님 말씀,
5대 영성의 아멘, 내탓이요, 셈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을
부족하지만 실천했기에 모두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모든 영광 돌려 드립니다.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 경감과 더 빠른 회복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나주성지 순례는 30년 가까이 하였습니다. 초창기 때에는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
어릴 때부터 열심히 본당 활동과 재속프란치스코회 등을 다니던 중
늦은 남편의 귀가로 부부싸움을 많이 하여 남편과 싸우니 늘 불안하고 평화가 없었어요.
저로 인하여 자녀들의 마음을 많이 슬프게 했습니다.
어느날 마리안나 언니 약국에서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충격적이었고 주님 성모님께 향한 사랑이 참으로 크심을 느끼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순례 10년가량은 저의 상처로 눈물을 엄청 많이 흘렸습니다.
유아방에서 비디오를 통해 기도회에 참석했었는데,
율리아님께서 영가를 부르시기 시작하시면 저는 오열을 하였습니다.
거의 대성통곡하는 울음이었습니다.
네 명의 자녀를 혼자 키우니 너무 힘든데 남편이 도와주지 않고
여자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제겐 정말 많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저를 함부로 하고 다른 여자들에겐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그런 일들이 너무 속상해서
상처가 차곡차곡 쌓여서 우울증으로 진행되어, 참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이 늦은 귀가에 잔소리하게 되고 말다툼을 하여
집안 분위기를 나쁘게 만드는 일이 빈번해서
'오늘은 늦게 귀가해도 잔소리를 안 해야지' 마음을 굳게 먹어도,
늦게 들어오면 자제가 되지 않고 잔소리를 또 하고 말다툼이 잦아
자녀들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어느 첫토 나주 성지 순례 때 율리아님 말씀 중에
"남편에게 바가지 박박 긁지말고 따뜻하게 사랑의 말을 하라."하신 적이
있어서 실천해야 겠다 생각하고 저도 남편에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오느라고 수고하셨다.' 고 말을 하면
와! 남편이 너무 좋아했어요.
나주에서 배운 5대 영성을 실천하기 위하여 남편이 화를 내면 셈치고 봉헌하며
말대꾸하지 않고, 모두 내가 부족한 내 탓이라고 생각하니 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제 맘이 편안하니 남편과 부딪힐 일이 점점 줄어들고, 율리아님께 배운 대로
남편이 출근할 때마다 안아주며
"여보 죽도록 영원히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니
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하여 제게 사랑한다 말합니다.
다음날은 남편이 저를 안아주며 "여보! 죽도록 영원히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말하니,
이제 저희 부부는 잉꼬부부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둘이 자주 여행도 다니고 사소한 일에도 함께 다니고 서로 의논합니다.
남편도 특별한 일 없으면 일찍 귀가하여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며
저희 집은 화목한 가정으로 변화되었어요. 물론 우울증도 치유 받았습니다.
막내아들 모세가 말하는 공지사항입니다.
“엄마가 나주 순례 다니시니까 이렇게 우리 집이 좋아지고
우리 집처럼 훌륭한 집이 없다.”합니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나주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율리아님 말씀,
5대 영성의 아멘, 내탓이요, 셈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을
부족하지만 실천했기에 모두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모든 영광 돌려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