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11월 24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교황 대사님께서 성체의 날로 지정하신 날, 11월 24일!"

운영진
2023-11-28
조회수 206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우리 자주 만나죠~ (네!) 그런데 제가 요근래에 계속 죽음의 고통이 와서 힘들었습니다. 심부전이 왔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심장이 막 터지는 듯이 아프지는 않았는데 오늘은 숨을 쉴 수도 없이 완전히 죽는 줄 알았어요. 여러분들 지향 두고 기도했으니까 여러분들 오늘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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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을 청하면 예수님께서 약을 허락해 주시기도 하거든요? 약을 먹고 나면 조금 더 제가 정신을 차릴 수가 있는데 요즘에는 약을 한 번도 허락 안 해 주셔요. 그래서 오늘 그 모든 은총이 여러분들에게 그대로 흘러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아멘!) 그런데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은총이 막 흘러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제가 그전에 이야기했죠? 감나무 밑에 홍시가 예쁘게 열렸는데 홍시 먹으려고 “아~” 하고 감나무 밑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언제 떨어질지 모르잖아요. 그러다가 그 감이 탁! 떨어져 입으로 쏙~ 들어오면 괜찮은데 얼굴로 팍! 터져버리면 눈도 못 떠요. 제가 지금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감나무 밑에서 홍시 먹고 싶을 때, 노력을 하자는 거예요. 사다리를 놓아 올라가서 그 감을 예쁘게 따면 통째로 다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기다리고 있으면 안 돼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 안에 들어가서 생활할 수가 없노라.”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서 우리가 온전히 용해되어야 돼요. (아멘!) 그런데 얼마나 용해되었을까요?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용해되었죠?

 

성모님께서 향유를 흘리시려면 그냥 흘리십니까? 얼마나 온몸을 다 비틀어서 짜야 기름이 나올 거라고요. 참기름을 짤 때, 어떻게 해요? 우리가 손으로 아무리 눌러봐요, 기름 안 나오잖아요. 이제 이렇게 쫙 하면은 조금 기름기가 있지만, 기름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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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정과 현존”이라고 하셨잖아요. 그걸 우리에게 보여주시기 위해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셨는데 이렇게밖에 안 와서 많이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해합니다. 많이 온 셈 치고! (아멘!)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지금까지 우리 위해서 계속 흘려주신 거예요. 그래서 이 향유를 우리에게 그냥 보여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성모님께서 우정과 사랑과 현존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며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예쁨 받으니까 시기 질투해서 그것도 셈 치고 살았죠. 여러분, 시기 질투하면 그것도 봉헌하세요. 왜냐하면 ‘그래, 내가 잘하니까 시기 질투하겠지.’ 그러면 봉헌이 될 거잖아요.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시기 질투 없는 사람이 없어요. 어느 정도 봉헌하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누가 시기 질투할 때 ‘아... 그래도 내가 뭔가 잘하는 것이 있는가 보구나. 그래서 저 사람들이 나를 시기 질투하지.’ 그러고 봉헌해버리면 얼마나 기뻐요. ‘왜 내가 그렇게 못 해서 저러나?’ 하지 말고 ‘그래, 뭔가 그래도 내가 잘하니까 저렇게 잘하는 것이 시기가 나서 저러겠지.’ 그러면 괜찮아요. 그렇게 봉헌하세요.

 

옛날에는 남자들 때문에 성가셨는데 하느님을 알고 나서는 신부님들의 거짓말이 그렇게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저한테 여기다가 향수 뿜어져 나오는 수술을 했대요. 자, 누구 한번 와서 만져보세요. 수술했어? (아니요!) 신부님이 말하니까 다 곧이듣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 훌륭한 신부님 있어요. 그 신부님이 “내가 율리아 영적 지도 신부를 했는데 거기는 아니다.” 그러니까는 알비노 감사님이 언제 신부님이 율리아 자매님 영적 지도 신부였냐고 쫓아갔어요. 그러니까 아니, 미원성당에서 성사 한 번 줬으니까 그것이 영적 지도 신부 아니냐고. 그런데 그 신부님은 오지 않았어요. 저는 그때 우리 장 신부님한테만 성사 봤어요. 그런데 그렇게 와서 성사 봤다고 그랬으니까 자기가 영적 지도 신부라고 거짓말을 했으니까 얼마나 훌륭한 신부님이세요.

 

안양에 교수 부인이 딸이랑 같이 여기 다녔어요. 그 딸이 그동안 그렇게 공부를 못했는데 여기 딱 다니면서 장학금을 타버렸어요. 그러니까 장학금을 성모님 사업에 쓰라고 파 신부님을 드렸어요. 그런데 가톨릭 재단 총장 신부님이 오셔서 안양 교수 부인이 막 나주를 자랑한 거예요.

 

그랬더니 그 신부님이 “어! 그 입 밖에도 내지마! 거기는 절대 아니야, 돼지 피를 발랐어!” “예? 아니, 우리 거기 다니면서 봤는데 율리아 자매님 그런 분 아니던데요.”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하지마! 나한테 테이프 있어. 성모상 있고 그 앞에 율리아 딱 이렇게 앉아서, 옆에서 비디오 찍고 있고 ‘죄송해요. 제가 돼지 피를 발랐어요.’ 그렇게 했다.”고. 그러니까 모르는 신자들은 안 넘어가겠어요? 넘어간다고요. 여기 와서 나주 성모님한테 치유받고 하신 분들도 그런 신부님들한테 넘어가서 “우리를 이용까지 한다.”고 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정말 복되신 분들입니다. 어떤 누가 뭐라고 해도 넘어가지 않고 정말 일편단심으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고 따라가는 것 얼마나 큰 영복인지 모릅니다. 지금은 희미하게 보이겠지만 마지막에는 여러분이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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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교황 대사님이 오실 때, “아무도 참석하지 말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교황 대사님이 광주 교구장님한테 허락을 받았어요. 그런데 광주 교구장님께서 허락을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나 개인 자격으로 가겠다.” 그래서 개인 자격으로 오셨기 때문에 아무도 만나지 말고 우리 가족만 만나라고 했어요. 오 신부님 그때 사제서품 20주년 됐어요. 우리 장 신부님 하고 동창이죠? 그래서 20주년 기념으로 다른 행사 안 하고 나주로 오셨어요. 그래서 성체 내려오신 모습을 다 보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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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제가 “나중에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랬어요. 그래서 어떤 형제에게 커텐 뒤에 숨어있으라고 그랬어요. “무슨 일 있으면 바로 사진 찍어라.” 그랬더니. “예, 알겠습니다.” 대답만 잘하면 절대 안 됩니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나중에 성체 기적이 일어나니까 교황 대사님께서 다 와서 사진 찍어도 된다고 그랬는데 제가 그 형제를 “얼른 찾아봐라, 얼른 찾아봐라.” 아무리 그 근방을 다 찾아도 없는 거예요.

 

나중에 다 가신 뒤로 딱 나타났어요. “너 어디 갔다가 왔냐?” 그랬더니 “지붕 위에 올라갔어요.” “지붕 왜 올라갔냐?” 그랬더니 “교황 대사님 가시는 뒷모습이라도 찍으려고.” 세상에, 어찌 지붕 위에 올라가 있는지 알겠어요. 아니, 교황 대사님 뒷모습을 찍어서 뭐해요? 이제 제 말에 순명을 안 해서 그렇게 한 일들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때 성체가 내려오셨는데 교황 대사님이 처음에 “성체가 내려온다.”고 그래서 저는 일단 땅에 내려오는 것은 굉장히 싫어했기 때문에 성체가 이만큼 내려오시니까 팔짝 뛰어서 갔어요. 일단 성체가 내려오실지 안 내려오실지 몰랐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넘어지면서 받았는데. 성체 두 조각이 이렇게 껴 있었거든요. 두 분이 이제 쪼개진 성체를 하나씩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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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체가 내려오셨는데 이렇게 반으로 쪼개져서 이쪽은 떼어서 이렇게 하시잖아요. 그런데 그 성체를 파 신부님이 세상에 그 반을 뚝 떼어서 루비노 회장님을 딱 영해 주시더라고요. 회장님, 그랬죠? (네!) 그럼 반밖에 안 남았다고요. 교황 대사님은 성체 한 1/3 정도 저에게 영해 주셨어요. 그랬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순례자가 한 70여명이 있는데, 그 신자들 조금씩만이라도 성체를 영해주면 좋겠다고. 제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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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성체가 얼마나 남았어요? 파 신부님은 반의반밖에 안 남았는데. 저는 항상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 그렇게 하자고 했더니 교황 대사님께서 “아! 좋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두 줄로 섰어요. 그런데 70여 명이 성체를 영하려면 조금 줘야 해요. 떼어서 주는데 이만큼씩 떼어서 주셨어요. 떼어서 줘도, 줘도, 줘도, 줘도 계속 길어나는 거예요.

 

우리 루시아 주방 팀장님이 제일 뒤에서 ‘아, 나까지는 안 돌아오겠다.’ 그랬는데, 딱 성체를 영하려고 보니까 많이 있었던 거예요. 성체께서 길어나서 또 떼어주고, 또 떼어주고. 그랬어요. 그런데요, 한 사람씩 이렇게 영한 것이 아니라, 파 신부님한테 한 번 영한 사람이 또 이쪽으로 가서 영하고. 교황 대사님한테 영하신 분이 또 이쪽에 가서 영하고 그랬는데 그것만 한 줄 아세요? 3번씩 영한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5천 명을 먹이시고도 열 두 광주리가 남은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신 거예요.

 

그랬는데 딱 두 조각 남았는데 이만큼씩 남았어요. 계속 모시고 있었는데 그때는 파 신부님이 모시고 가셨어요. 그랬다가 성모님께서 부탁하셔서 이쪽에 모셔놓고 강복 받고 했는데 그냥 불이 나서 너무나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계신 셈 치고 성체 강복하잖아요, 그리고 성체로 강복 받으시죠? 그 뒤에 까맣게 탄 성체 계셔요. 새카맣게 타서 계속하기가 저기 하니까 우리 신부님께서 뒤에다가 넣었어요. 그런데 성체께서 그대로 까맣게 타서 문양까지 다 있어요.

 

그리고 그 성체를 영했을 때, 향기가 났다고 그랬는데요. 그 성체를 영한 사람들이 아주 여러 가지 치유를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체가 사르륵 녹더니 부풀어 나서 삼키려고 하는데 삼켜지지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위장병이 있었어요. 그래서 성체를 꿀꺽 삼켰는데 그 위장병 있는 것이 내려가면서 싹 치유가 돼버린 거예요.

 

어떤 사람은 여기 체가 걸려서 있는데 그 성체를 모시고 나서 피비린내가 나더래요. 그러더니 성체가 딱 들어가더니 그게 딱 가라앉고. 어떤 사람은 성체가 사르르 녹아서 완전히 그 웨하스처럼 사르르 녹아 싹 들어가서 배가 편안해지고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일어나고. 또 어떤 사람은 그 성체를 영하고 나서 불목하던 가정이 행복해졌습니다.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11월 24일 날을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성체의 날로 정해라.”고 그러셨거든요? 성체의 날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런데 나주 다니신 분들도 성체의 날을 잘 몰라요. 성체에 대해서 아직도 잘 모르신가 봐. 성체가 33번이나 그렇게 내려오시고 변화되셨습니다. 11월 24일날은 성체의 날이며 성모님께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신 기념일입니다. 그렇게 오늘은 정말 뜻깊은 날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은총이 많이 내려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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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깨어 계세요. 우리 마들렌 수녀 여기 있는데, 마들렌 수녀 언니 부부가 그렇게 열심히 순례를 다녀요. 그런데 조카가 횡단보도 지나가는데 차가 얼마나 세게 와서 13m를 떨어져 버렸어요. 그래서 (뇌지주막) 출혈인가? 그것은 즉사래요.

 

많이 살아봤자 1~2일. 제일 많이 살아봐야 3일! 그런데 세상에 C.T랑 다 찍어보니까 그 정도면 즉사해야 맞고, 1~2일이면 죽어야 되는데 완전히 뇌 손상이 하나도 없다고 해요. (13m나 나가 떨어졌지만 뇌혈관이 하나도 손상되지 않고 내부 장기와 척추 손상이 하나도 없는 것이 기적이라고 함)

 

마들렌 수녀 언니가 자주 기도 봉헌에 올려요. 그런데 항상 감사할 줄 알아요. 그런데 이번에 전주 갔을 때 피땀을 가지고 가서 하나 남았는데, 제가 그 언니를 찾아다닌 거예요. 다른 언니들이 다 왔더라고요. 그런데 거기 다 안 주고 기어이 큰언니 찾아서 피땀 하나를 줬어요. 세상에 그것을 사용한 거예요. 처음에 두개골 파열에다가 척추, 골반뼈 저기 하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정도 되었으면 죽을 수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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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알비노 감사님이랑 나랑 차 타고 올 때 경찰 오토바이 그렇게 와서 떨어졌잖아요. 헬멧도 다 날아갔는데 13m 그렇게 안 날아갔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피가 꿀꿀꿀꿀 나오고 죽었잖아요. 그랬는데 이제 제가 기도해서 주님께서 살려 주셨어요.

 

제가 바로 그때 마들렌 수녀 언니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래서 “후우~” 숨을 불어 넣어줬더니 “엄마, 눈 떴어요!” 그러고 눈 떴다고 그 언니가 막 울더라고요. 중환자실 한 번 밖에 면회를 안 한대요. 거기서 일주일간 잠을 재운대요, 일부러. (뇌압과 뇌부종) 떨어뜨리고 살리기 위해서. 그랬는데 이제 완전히 살았잖아요. 그런데 또 제가 뽀뽀뽀 하고 숨을 불어넣어 줬더니 그냥 숨을 크~게 쉬고, 심장이 막 (강하게 박동하고) 그러더래요.

 

여러분들한테 보이지는 않지만 제가 맨날 “후우~” 늘 보냅니다. 그래서 여러분 집에 계셔도 제가 항상 기도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오늘 제가 “아, 죽을 것 같다. 죽을 것 같다.” 했는데 여러분 보니까 또 살아났어요. 제가 말씀 못 전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말씀 전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아주 은총을 내려주셨는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왔다 갔다 하니까 죄송합니다. 알아들으세요.

 

광주교구 주교님이 허락 안 해 주니까 교황 대사님이 개인 자격으로 오셨잖아요? 그런데 세상에, 와서 보니까 그렇게 기적들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당장에 돌아가셔서 광주교구에다가 호통을 치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기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왜 조사도 안 하냐? 그러니까 그때서야 급하게 조사위원회를 만든 거예요. 여러분, 아셔야 돼요. 말하자면 반대자 사제들로 조사위원회를 만든 거예요.

 

그런데 무조건 들어가야 될 분이 한 분 계세요. 그분은 무조건 들어가야 돼요. 그분이 나주를 전혀 몰랐는데 조사위원회가 돼서 나주를 보니까 너무너무 은총이 많고 아주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신부님이 영어로 번역까지 했어요. 그런데 이제 조사위원회 회의가 있잖아요. 24일 날 모이잖아요? 그런데 그 신부님 못 오게 하려고 어디서 모인다 하고 다른 데로 옮겨버려요.

 

그리고 그 신부님을 남평으로 보냈는데 신자가 별로 없어서 식대도 안 잘 나온대요. 거기에 계시다가 소록도, 따듯한 물도 안 나오는 거기다 보내고 이제는 요한 병원 그 안에서 누구도 못 만나고 완전히 감옥같은 생활을 하고 계셔요. 참 마음 아프지만, 나주 성모님 사랑하니니까 그분도 순교생활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예수님, 성모님을 사랑하는 신부님들은 다 그러세요. 훌륭한 신부님들도 계시지만, 대다수의 신부님들이 지금 많은 양떼를 데리고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함께 데리고 천국으로 갑시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여기 진짜 베기들이네. 정말 영광송도 너무 잘 하신다. 다시 한번 합시다.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좋아하시라고.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메, 이쁜 것~~~ 너무너무 잘한다 내 새끼들아” 성모님께서 “아이고 내 귀여운 것들! 니들 너무너무 말도 잘 듣고 아이고 성호경도 잘하고 영광송도 잘한다. 내 새끼들 이쁘다.” 하시며 성모님이 궁둥이 두들겨 주실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하려다 좀 덜했어요. 죄송합니다. 시간 없는데 조금만 더 하렵니다. 처음에 교황대사님이 두 성체 내려오셨을 때, ‘진짜 내려오셨을까?’ 그런 것을 한 번도 안 보셨으니까. 그런데 제가 그때 메시지를 받았어요. 그래서 메시지 쓰러 딱 가려고 나가는데 성모님께서 “쥴리아!” 그러시더니 교황대사님하고 파 신부님 손을 같이 잡으라고 해서 양쪽 손을 잡고 있는데 “받아먹어라.” 그러는데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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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체께서 내려오니까 무릎 꿇고 있다가 양쪽 손을 잡고 있는데 팔딱 뛰었죠. 그랬더니 세상에 그때부터는 교황 대사님이 신이 나셔서 거기 오신 신부님들이 네 분 오셨어요. 그전에 오신 분들도 계시고. 그랬는데 그 신부님들한테 계속 “분명히 예수님께서 내려오셨다.”고 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양쪽에서 손을 잡고 있는데 어떻게 성체께서 내려오겠냐. 그런데 율리아가 “아!” 교황 대사님이 신이 나셔서 거기 오신 신부님들한테 몇 번을 설명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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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가 그렇게 입으로 내려오셔서 “받아먹어라.” 하셨지만 저는 혼자 안 영하죠. 영하더라도 같이 영하죠. 성모님동산에서도 두 번이나 성체께서 내려오셨어도 저 한 번도 안 영했어요. 공소 예절할 때, 성체 내려주셨거든요. 그때 또 같이 영했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성체가 내려오시니까 교황 대사님께서 너무너무 좋으셔서 사람들한테 계속하시는 거예요.

 

성수 항상 들고 다니면서 무엇을 하든지 여러분, 성수하세요. 마귀는 아주 여러 가지로 공격을 해요. 지금 제일 심한 마귀들이 욕정의 마귀예요. 아주 욕정을 불태우게 해서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그래서 이것을 완전히 조심해야 돼요. 깨어있는 사람은 절대 거기 안 넘어가요. 그런데 안 깨어 있으면 바로 넘어가 버려요. 우리 깨어 있습시다.

 

제가 정신없이 그렇게 죽을 둥 살 둥 하다 나와서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네. 제가 이제 왔다갔다 안 할게요.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모든 것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 이제 싹 끊고 마귀하고 합세 했던 것들 절대 끊고 이제 새롭게 예수님과 성모님만 따라갑시다. 아멘!

 

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한번 묵상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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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2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받아먹어라.

이것은 세상 자녀들의 죄악을 씻어주기 위하여 흘린 내 계약의 피이며 영혼을 살찌우는 내 몸이니 나와 하나를 이루도록 내 안에서 온전히 용해되어 나의 마음이 되어라.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하신 하느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을 너희의 마음속 깊이 새기면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너라.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하겠다.” 아멘!

 

1996년 11월 2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들아!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신 주님께서 빵의 형상을 취하셔서 너희에게 내려오신 거룩한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모인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자녀들아!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그분 안에서 숨 쉬고 움직이며 살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서 그분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려라.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는데 이제 너희가 회개한다면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가족들에게도 여러분들이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금 이 순간에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사람들에게까지도 다 흘러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아멘!

 

자, 눈을 감고 기도하십시다. 오늘 성모님께서 흘리신 그 고귀한 향유,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내리신 생명의 빵인 성체를 우리가 영하고 이제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주님께서 친히 도와주시고 인도하시고 주관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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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형상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 저희는 부족하지만,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오셨으니 이제 저희는 없어지고 저희 안에서 예수님께서 생활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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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세상은 지금 썩을 대로 썩어져 가지고 있습니다. 살인이 말도 못하게 일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까지도 싫증 나면 서로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애인이 애인을 죽이고 많은 영혼들이 마귀와 합세하여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시고 죽은 이들 가운데서 사흗날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하여 다시 부활하셨사오니 우리 모두 새롭게 부활시켜주십시오. 그래서 이제는 우리 뜻대로가 아니라 오로지 주님 뜻대로 온 세상에 주님의 나라가 올 수 있도록 5대 영성을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을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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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족하지만,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부족한 저희들 입술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에게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여 5대 영성으로 모두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천국을 우리는 얻게 될 것입니다.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져서 예수님을 만나 바오로로 개종했듯이 그들도 나주를 받아들여서 새롭게 변화되어 나주 성모님 5대 영성으로 천국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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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우리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안 아픈 곳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의사는 칼로 수술하지만 수술하지 못 하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아픈 가족들 그리고 병원에서 신음하고 있는 모든 가족들 다 성령으로 수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오늘 성체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해 주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신 성모님께서 그 향유를 우리 모두에게 다 뿌려주셔서 우리 영혼 육신 다 치유받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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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다 짜내어 황금향유 흘리신 엄마
죄에 물든 우리 영혼 부복하여 있나이다
사랑으로 우리 마음 어루만져 주옵소서

영원토록 엄마말씀 따라 살아가리라

 

사랑의 힘 발휘하면 마귀들이 물러가고
5대 영성 실천하면 죄인들도 회개하네
상처받은 우리 영혼 어머니여 안아줘요
영원토록 엄마 품에 안겨 살아갈래요

 

황금 향유 다 짜내어 마련하신 엄마 방주
죄인들의 피난처 우리 모두 타고 가네
하늘항구 도달하면 우리주님 반기시리니
영원토록 주님 품에 안겨 살아갈래요

 

사랑으로 불러주신 예수님과 성모님께
사랑의 힘 발휘하여 영웅적인 충성으로
이 한목숨 다 바쳐서 주 대전에 나아가면
영원하신 주님께서 반겨 맞이 하시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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