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작은영혼의 철저한 이타적인 삶을 본받아 어떤 어려운 처지에 놓인다고해도 생활의기도와 셈치고로 봉헌하며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기쁘게 나를 내어놓는 겸손한 작은영혼들이 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4화. 임신해서조차 먹지 못해도 먹은 셈 치고 봉헌하다
“그 어떤 상황도 사랑받은 셈쳤기에 단 한 번도 미움이나 서운한 마음 없이 그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다 해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5화. 양수가 터져도 아기는 나오지 않고,
양수가 터진 지 1주일 만에 첫딸을 낳다
“극심한 진통을 봉헌하면서도 건강한 셈치고 미소 띤 얼굴로 남편 밥을 지어 차려주니, 그이는 내가 어떤 진통을 겪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아멘!
작은영혼은 온전한 이타적인 삶을 살았기에 주님께서는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도 구해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그리고 내 가정 식구들과 이웃을 위해 나를 온전히 내어 드리는 삶을 살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모두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6화. 미역국 먹은 셈 치고, 남편이 먹는 모습에 뿌듯했다.
“나는 정말 죽을 만큼 힘이 들었다. 그러나 편하게 산후 조리한 셈치면서, 우리 가정을 위해, 그리고 남편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헌하며 아내와 엄마 역할을 다해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7화. 물로 허기를 달래면서도 기쁜 나날들
“항상 배가 고팠지만 맛있는 밥을 풍족하게 먹은 셈치고 봉헌하니 허기진 배가 채워진 듯하여 기쁘게 봉헌할 수가 있었다. 무엇보다 그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내가 먹는 것보다 더 행복하고 뿌듯했기 때문이다.” 아멘!
“나를 깎아 가족을 세우는 이 희생이야말로 내가 살아갈 이유이며, 내 안의 사랑을 마르지 않게 하는 샘물임을 실감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8화. 좋은 화장품인 셈 치고 바른 럭키치약
“배고픔과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나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정말 부족하지만,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한 마음과 나 자신을 희생하여 가족을 위해 기쁘게 헌신하는 마음을 보시고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서는 내 얼굴의 기미까지도 말끔히 제거해주신 것이리라.”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 영혼의 삶은 인간적으로 참으로 바보같은 삶이었지만 바로 그런 처절한 사랑의 삶을 살아내셨기 때문에 40년 넘게 죽음을 넘나드는 각기삭골의 참독한 고통을 아름답게 바쳐주고 계십니다. 아멘!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서로서로 일치하여 나주의 5대영성으로 가정과 이웃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삶을 살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합시다. 아멘!
“매사에 심열성복하는 나의 사랑하는 딸, 온 세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나의 수난 고통에 동참하여
각기삭골의 참독한 고통을 아름답게 바쳐주는 내 사랑하는 작은영혼아 고맙구나. 네가 간절히 청한대로
이곳에 모여와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나의 보혈을 아낌없이 수혈해 주어 병든 영혼
주예삶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주간 동안도 주예삶을 통하여 많이 배우시고 많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3화. 만삭의 출장 미용사
우리도 작은영혼의 철저한 이타적인 삶을 본받아 어떤 어려운 처지에 놓인다고해도 생활의기도와 셈치고로 봉헌하며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기쁘게 나를 내어놓는 겸손한 작은영혼들이 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4화. 임신해서조차 먹지 못해도 먹은 셈 치고 봉헌하다
“그 어떤 상황도 사랑받은 셈쳤기에 단 한 번도 미움이나 서운한 마음 없이 그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다 해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5화. 양수가 터져도 아기는 나오지 않고,
양수가 터진 지 1주일 만에 첫딸을 낳다
“극심한 진통을 봉헌하면서도 건강한 셈치고 미소 띤 얼굴로 남편 밥을 지어 차려주니, 그이는 내가 어떤 진통을 겪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아멘!
작은영혼은 온전한 이타적인 삶을 살았기에 주님께서는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도 구해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그리고 내 가정 식구들과 이웃을 위해 나를 온전히 내어 드리는 삶을 살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모두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6화. 미역국 먹은 셈 치고, 남편이 먹는 모습에 뿌듯했다.
“나는 정말 죽을 만큼 힘이 들었다. 그러나 편하게 산후 조리한 셈치면서, 우리 가정을 위해, 그리고 남편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헌하며 아내와 엄마 역할을 다해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7화. 물로 허기를 달래면서도 기쁜 나날들
“항상 배가 고팠지만 맛있는 밥을 풍족하게 먹은 셈치고 봉헌하니 허기진 배가 채워진 듯하여 기쁘게 봉헌할 수가 있었다. 무엇보다 그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내가 먹는 것보다 더 행복하고 뿌듯했기 때문이다.” 아멘!
“나를 깎아 가족을 세우는 이 희생이야말로 내가 살아갈 이유이며, 내 안의 사랑을 마르지 않게 하는 샘물임을 실감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278화. 좋은 화장품인 셈 치고 바른 럭키치약
“배고픔과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나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정말 부족하지만,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한 마음과 나 자신을 희생하여 가족을 위해 기쁘게 헌신하는 마음을 보시고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서는 내 얼굴의 기미까지도 말끔히 제거해주신 것이리라.”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 영혼의 삶은 인간적으로 참으로 바보같은 삶이었지만 바로 그런 처절한 사랑의 삶을 살아내셨기 때문에 40년 넘게 죽음을 넘나드는 각기삭골의 참독한 고통을 아름답게 바쳐주고 계십니다. 아멘!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서로서로 일치하여 나주의 5대영성으로 가정과 이웃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삶을 살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합시다. 아멘!
“매사에 심열성복하는 나의 사랑하는 딸, 온 세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나의 수난 고통에 동참하여
각기삭골의 참독한 고통을 아름답게 바쳐주는 내 사랑하는 작은영혼아 고맙구나. 네가 간절히 청한대로
이곳에 모여와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나의 보혈을 아낌없이 수혈해 주어 병든 영혼
육신을 씻어 주고 닦아 주고 막힌 곳을 뚫어줄 것이다.” 아멘!
(2024년 3월 29일 성금요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