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난 지 얼마 안 됐죠? 예, 그래도 보고 싶었어요. 제가 한 달 반 넘게 혈압이 200이 넘게 나왔어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너를 얼마든지 낫게 해 줄 수 있다.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게 할 수 있지만 이 세상이 너무 병들어서 지금 하느님의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다. 그래서 네가 고통을 받아야 된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도 안타깝다고 울고 계시고 저에게 고맙다고 하셨어요.
제가 전에 암이 항문에 다 차버리고 온갖 합병증이 다 와서 저는 물도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것이 7~8개월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조그마한 것 가지고 그렇게 못 견디더라고요. 그리고 아이 하나 데리고 살면서 남편이 아이 돌봐 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불평하고 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아이들이 넷이었어요. 그러면서도 남편은 제가 암 걸린 줄 몰랐어요. 남편 없을 때는 기어다니고. 나주에서 살다가 율리오 씨가 영암 지소장으로 가서 또 거기서 군서 지소장으로 갔어요. 율리오 씨가 일 하는 건 너무 좋아해서 4가지 특수작물이 나왔는데 군에 13지소예요. 그런데 우리 율리오 씨가 특수작물 3개를 맡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서 하나도 안 하려고 그러는데 율리오 씨가 3가지를 했어요.
그리고 영농 단원들,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가르치고, 낮에는 특수작물 하느라 거의 안 들어왔어요. 시댁의 형제간이 8남매인데 세 시동생을 제가 대학교까지 가르쳤어요. 그런데 아무 도움받지 못하고 제가 다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율리오 씨는 몰라요. 그런 상황에서도 시어머니 와서 돈 달라고 하면 제가 기어다니면서 돈 빌려다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어가다가 사람이 오면 얼른 숨고. 그렇게 다니면서도 한 번도 원망 안 했어요.
지금 5대 영성을 실천하자고 그렇게 부르짖고 또 부르짖는데도 5대 영성을 실천하자고 말하는 사람들까지도 5대 영성 실천이 잘 안되는 모습을 보고 주님께서는 울고 계십니다. 성모님만 우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울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릴까?’ 그 생각이 간절한데 몸이 말을 안 들어요. 며칠 전에는 허리도 너무 아파서 여기 나올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여러분들 오늘 허리 치유 많이 될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수많은 고통을 겪고 살았지만 병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락 두 가마니는 거뜬하게 제가 졌으니까요. 남자들보다도 더 힘이 있었어요. 어떤 남자가 와서 저하고 팔씨름을 해도 제가 져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이제 소문이 나니까 남자들이 팔씨름 하자고 와요. 한 번도 진 적이 없어요. 그것은 제가 힘이 있어서 잘한 줄 알았는데 모든 것 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신 거예요.
이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피정을 하고 계시는데 그거는 ‘아, 너무 한다.’ 하시면 안 돼요. 저를 보속 영혼으로 쓰시기 위해서 그 수많은 고통을 허락하시기 때문이에요. 제가 허리 이야기하다가 돌아갔네요. 성모님집에서 봉사한 자매가 있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봉사했던 것이 아니예요. 그 자매는 직장생활 하면서 같은 직장에서 결혼을 했나 봐요. 결혼을 해서 흙집으로 이사를 했대요.
임신을 해서 아기를 낳을 때 됐는데 시골이에요. 그런데 그날 그 집에서 모심기를 했나 봐요. 아기 낳으려고 택시를 불렀는데 시댁에서 어디서 택시를 부르냐고. 택시 다시 보내버리고 이제 집에서 아기 낳게 하고 놉짓기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아기가 눈에서는 막 고름도 나오고 경기를 하더래요. 그리고 둘째를 낳았는데 둘째도 정상적(의욕상실증으로 인한 저능아)이 아니었어요. 그렇게 너무 힘들게 사는데 시댁에 대해서 아주 분노로 차서 도저히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뭐 해도 안 되고.
어느 날 제가 고통 중에 순례자들 만나고 집에 들어가는데 어떤 사람이 아기를 업고 왔어요. 그때 7살인가, 6살인가? 그런데 안집으로 들어가다가 저도 모르게 아기 성모님 앞에 앉혀놓으라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강복만 해서 치유해 주실 수 있고 입김을 통해서 치유도 해 주시고 여러 가지로 치유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치유해 주실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이 뒤에서 막 울었어요. 그러니까 성령 운동한 사람이 마귀가 들렸다고 “나자렛 예수님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해서 제가 “자매님, 그런 기도하지 마세요. 지금 치유받고 있습니다.” 그랬는데 죽을병에 걸린 그 딸이 그때 살아났습니다.
그 뒤로 다른 사람이 다리를 못 썼어요. 엉치뼈가 어떻게 돼서 걷지를 못해요. 그런데 너무너무 나주 성모님을 사랑해서 나주에 가고 싶은데 남편이 못 가게 했어요. 그런데 그날 남편이 출장 간다고 했대요. 그래서 그 틈을 타서 나주에 왔대요. 그랬는데 같이 기도하면서 그 할머니가 완전히 팔딱팔딱 뛰어버렸어요.
그 모습을 보고 이 자매가 그 뒤에 있다가 그냥 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님, 어떻게 오셨어요?” 그랬더니 “아기가 아파서 왔어요.” 그래요. “그러면 여기다(구 경당 성모님집 밖에 성모님상 앞에) 앉혀놓으세요.” 그리고 성수를 뿌리고 제가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 애가 나서부터 그때까지 경기를 한 거예요. 아기가 그렇게 돼버리고 시댁에서 돈도 안 주니까 완전히 시댁은 원수가 됐죠. 그런데 이 자매가 그 아기를 낫게 해보려고 하느님을 모르니까 맨날 점하러 다닌 거예요. 그래서 점하고 굿하고 하느라고 엄청 빚져 버렸어요. 그런데 제가 기도한 그 순간에 그 아기가 나아 버렸어요. 어느 병원에서도 낫지도 못해서 굿하고 다 했는데도 못 나았어요. 그런데 나주에 1번 와서 나았어요.
그리고 그 동생도 정상적이지 못하는데 어린이날 여기 데리고 와서 물장구치고 그때 싹 나아 버렸어요. 예수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그 자매는 이제 성모님을 알고 세례를 받고 열심히 저를 와줬죠. 그때 성모님집에 성물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 외국 가면 그렇게 성물들을 많이 사 왔거든요. 그리고 분도패하고 기적의 패하고 많이 사서 왔어요. 그랬는데 분도패 하나 있어서 그 자매 어머니께 드렸어요. 그런데 그렇게 미신 믿으신 분인데 계속 분도패를 가지고 다니셨대요. 너무너무 소중하게 가지고 다니셨대요.
그런데 어느 날 밤에 자기 아들네 집에 뭐 해서 가져다준다고 횡단보도를 가고 있는데 봉고차가 그 할머니를 쳐버렸어요. 밤이니까 사람 못 보고 그냥 쳐버렸어요. 그랬는데 와서 보니까 안 죽었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차를 돌려서 죽여버리려고 다시 쳐버렸어요. 그래서 그 할머니가 죽었으니까 그 차는 뺑소니로 가버린 거예요. 그랬는데 어떤 사람이 이제 병원에 모셔갔어요. 그때 기적수가 나올 때였네요.
그런데 그 할머니를 병원에 데리고 가니까 침대도 못 눕혀요. 거의 돌아가셨고, 뼈가 다 부서져 버렸어요. 그리고 갈비뼈가 깨져버렸기 때문에 심장을 눌러버리고 폐를 눌러버려서 살 수가 없었대요. 그래서 병원 바닥에다 눕혀놓은 거예요. 가서 보니까 바닥에 있었어요. 그래서 기적수를 먹이고 기도를 해 주고 왔는데 딸이 3일 만에 갔더니 그 어머니께서 병자 방문 갔더래요.
그리고 그때 당시 어떤 자매님이 계속해서 병원에서 다리를 이렇게 천장에다 기계로 올려놓고 있어 절대 못 움직이는데 나주를 왔대요. 그랬는데 다음 달에 어떤 자매님 제 품에 안겨서 너무너무 운 거예요. 그렇게 우신 분들도 많지만 제가 잘 안 물어보거든요. 그런데 너무 슬프게 우셔서 “무슨 일 있으세요?” 그랬더니 “아이고, 말도 마세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동생이 여기 와서 허리가 완전히 치유받아 버렸대요, 그때. 그때 그 두 분을 치유 기도해 주면서 제 허리가 무너진 거예요. 저는 그래도 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다른 사람이 치유받을 수 있으니까.
1980년도에 제가 말기 암을 아멘으로 치유받았죠? 물 한 모금도 못 먹었는데 예수님 말씀 듣고 아멘으로 응답하니 항문에 막혔던 암이 쑥쑥쑥쑥쑥 들어가서 “어? 어? 어? 어?” 하면서 제가 만져보니까 정상으로 회복된 거예요. 목에도 암이 다 차 있었는데 목도 뚫어진 거예요. 물을 먹어봤어요. 넘어가요. 혈압은 40에 50 나오다가 마지막에는 아예 혈압이 안 나왔거든요.
그랬는데 처음에 혈압이 120에 70 나왔어요. 그리고 너무 신기해서 그다음 날 또 갔더니 120에 80이 나와요. 완전 정상으로 된 거예요. 금방 알 수 있는 것은 항문이 뚫려 대변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목이 뚫려 물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검사하니까 전부 정상이 돼버린 거예요. 여러분도 오늘 아멘으로 응답하시고 여기저기 아픈 거 다 치유받으세요!
이제 완전히 완치되신 분들이 엄청 많죠? 그런데 제가 어떤 상태냐면 계속 고통을 받다보니까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나중에 수술을 해야된다고 병원마다 그래요. 그런데 수술 안 했어요. 그런데 큰 행사를 했을 때 ‘아, 이렇게 해서 도저히 만남을 다 못하겠구나.’ 그리고 제가 허리 수술을 했어요.
수술한 그다음 날부터 제가 아무도 안 만났어요. 오신 분들 있죠? 아무도 안 만났어요. 안 만났는데도 제가 그때부터 낙태 보속 고통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허리 수술하면요 밥이라도 많이 먹으면 무리가 가니까 밥도 잘 안 먹는데요. 그런데 저는 이제 신경공 협착증, 전방위 전위증 그렇게 해서 수술을 7시간을 했어요.
그런데 허리에 쇠 4개를 넣었어요. 그랬는데 낙태 보속 고통으로 계속 배가 부르더라고요. 뭐 안 먹어도 밖에 누구 왔다 하면 낙태 보속 고통으로 제 배가 금방 불러요. 낙태를 많이 했나 봐요. 그 사람들의 고통을 제가 받으면 그 사람들이 치유될 것이니까 희망 있는 고통이라고 제가 고통받을 때 기뻐합니다.
그렇게 고통을 많이 받고 한 달 만에 퇴원을 했어요. 그랬는데 그다음에 시술 또 하고 했는데 그래도 너무 아프니까 수술한 병원에서 MRI를 다시 찍어보니 쇠 4개를 넣었는데 한 군데가 뻥 뚫어져 버렸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렇게 된다면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수술해야 된대요.
그러면 아주 최고 큰 대수술이에요. 왜냐하면 이 살이 다 붙어 있는데 저는 하나가 떨어져 버려 제가 움직일 때마다 흔들거리잖아요. 그래서 수술해야 된대요. 그런데 이것만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살이 붙은 3개 전부를 뜯어내야 된대요. 그래서 이거는 어마어마한 대수술이기 때문에 견딜 수가 없을 거라고 그래서 “이거 제가 평생 가지고 가겠습니다.” 그랬어요.
제가 낙태 보속 고통 받으면 허리 수술 안 했을 때도 이렇게 부르면 허리 엄청 아팠거든요. 그런데 그냥 부른 게 아니에요. 진짜로 불러요. 그래서 8kg가 더 올라가요. 여러분들 중에서 ‘아니, 왜 그렇게 고통을 받을까?’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이런 이야기가 나오네요. 제가 여기 나올 때까지도 아무 생각도 못 하고 나왔어요.
그냥 낙태 보속 고통만 받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임신하면 어때요? 여러분들은 임신했을 때 서서히 서서히 배가 불러요. 저는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면 갑자기 배가 불러 버리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자궁이 온 장기들을 다 이렇게 눌러버린다고요.
그래서 수술 안 하려고 열흘간을 하루에 항생제를 10대씩을 놨어요. 또 항생제를 얼마나 먹이고. 그래서 완전히 저는 아주 초주검이 돼서 일어나지를 못 해요. 그런데 자궁 적출 수술을 했죠. 그런데 적출 수술을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 뒤로 광주교구랑 짠 모든 사람들이 여기 인준받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저한테 병원 가서 낙태 수술했대요. 자궁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낙태 수술을 하겠습니까? 자궁이 있었다면 낙태 수술을 하지만, 자궁이 없는데 어떻게 낙태 수술을 해요.
그런데 신부님들하고 수녀님들이 제가 병원에 갔을 때도 낙태 수술한다고 소문을 냈어요. 그랬는데 그런 것도 그 사람들 위해서 봉헌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떤 일을 당할 때도 ‘나 때문에 그 사람들이 죄를 짓구나.’ 불쌍하게 생각하고 기도해줘야 됩니다. 미워하지 말고요. 그래서 자궁을 떼어 냈는데요. 그런데 성당에 갔는데 갑자기 배가 부른 거예요.
그런데 율리오 씨가 그날 “여보. 이제 당신 자궁 없으니까 낙태 보속 고통 안 받겠네?” 그래요. 그래서 “아, 그거야 모르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어요.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시면 자궁이 없어도 하실 것이고 그래도 또 안 하시고 싶으시면 안 하실 것이고 주님 뜻대로 따릅니다.” 그랬더니 율리오 씨가 “맞아.” 그랬는데 바로 그날 낙태 보속 고통 받아버린 거예요. 자궁 적출 수술하고 아직 아물기도 전에 또 낙태 보속 고통 받았다고요.
제가 말이 왔다 갔다 하죠. 계속 허리가 아파서 이렇게 엎드리는 게 제일 힘들어요. 아까 죄송해요. 제가 요즘에 계속 허리가 아파서 허리벨트를 안 하면 앉지를 못하는데 아까 정신없이 오다가 허리벨트도 안 갖고 왔어요. 그래서 그 고통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보속 고통으로 바쳤습니다. 자,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한 십몇 년 전부터 의사들이 그랬어요. “당신이 오늘 죽어도 내일 죽어도, 어떤 의사도 ‘왜 죽었을까?’ 안 할 것입니다. 하느님 일을 한다고 막 하다가 일찍 죽어버리면 아무 소용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한 번도 그런 생각 해본 적이 없어요. 아무리 죽겠어도 했어요.
언제 한번 제 성대가 나가버렸어요. 그런데 병원에서 “당신 목소리 내면 벙어리 됩니다.” 그런데 내일이 철야 기도회예요. 다 안 된다고 그러는데 “저는 합니다.” 그렇게 왔어요. 여러분, 언제 한번 성모님 손으로 제 목기도 받고 말씀 전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벙어리 안 됐잖아요. 그래서 모든 걸 ‘죽어도 주님의 것, 살아도 주님의 것,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하소서.’ 그렇게 합시다.
제가 성모님 동산에 왔어요. 베드로 회장님이 “엄마, 갈바리아 동산은 엄마 힘들어서 못 가시니까 그냥 가십시다.” 그래서 “안돼. 안 가면 갈바리아 예수님, 우리 기다릴 텐데. 내가 갈바리아 예수님,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했다.” 갈바리아 예수님, 엄청난 기적을 행하셨어요.
그런데 여기는 기적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갈바리아 예수님을 제일 사랑했는데 이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계시니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도 똑같이 사랑한다.” 했더니 “엄마, 갈바리아 예수님 그러면 질투하시면 어떡해요.” 그래서 “아! 예수님은 절대 질투 안 하신다. 똑같은 예수님이시거든.” 그러고 이제 올라갔어요.
여기 올 수 없는 상황에서 와서 그렇게 했는데 젖을 주셨어요. 여러분들 오셨을 때는 여러분에게 다 흡수시켜 주시느라고 금세 금세 젖이 사라지셨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안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오시면 주시려고 젖을 사라지게 안 하신 거예요. 그렇게 주시고도. 그리고 그다음 날 또 와서 보니까 너무 놀란 거예요. 만져보니까 멍클멍클 그렇게 되셔서 “와! 진짜 놀랍다.” 했는데 그다음 날은 세상에 초록색 빛으로 내려오시니까 또 놀랐어요. 38년 동안 저도 처음 본 모습이에요.
정말 올라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저는 죽음을 불사하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어렸을 때부터 죽음을 불사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난 할 수 있다!’ 하면 합니다. 여러분, 항상 제가 말씀드리죠?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5대 영성 실천할 수 있다!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 그리고 마지막 날 천국 간다!
제가 이제 3일째 갔어요. “그래도 간다. 그래도 간다.” 하고 갔는데요. 와~ 안에서 젖하고 성혈하고 섞여서도 나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둘째 날 왔는데, 성혈이랑 젖하고 많이 주셨고, 파란 점을 그렇게 또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 성모님 망토로 다 이렇게 한 영혼 한 영혼 품어주시려는가 보다.” 그랬어요. 그 이튿날 또 왔는데 봉사하시는형제님이 오셔서 “엄마, 어제 못 보신 것이 있어요.” 그래서 “뭔데?” 그랬더니 안쪽에 성혈 내려주셨더라고요.
베드로 회장님이 젖 그렇게 막 닦아가고 하면 “은총이 없다.” 그러셨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그거는 허락을 받아야 돼요. 가나안에 예수님이 걸어 다니면서 만지고 다니신 집이 있어요. 벽돌집인데, 거기 저도 가봤어요. 거기를 예수님이 만지시고 다니신 길이라고 다 이렇게 만지고 다녀요. 그런데 어떤 주교님이 오셨어요. 그 주교님이 너무 좋아서 그 돌을 하나 빼서 가져가셨어요. 그건 욕심이잖아요.
그런데 그 주교님이 그때부터 계속 아프신 거예요. 아무리 병원을 다니고 어떤 약을 써도 낫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지?’ 생각하니까 예수님 크셨던 그 집에서 벽돌을 빼 온 것이 생각이 나신 거예요. 그래서 ‘아! 이것인가 모르겠다.’ 하고 그때 확신은 안 했지만 가서 그 벽돌을 거기다 꽂아 넣었는데 싹 치유가 되신 거예요.
그제 저녁에요. 돌에도 성혈이 내려오시고 그랬어요. 이제 베드로 회장님이 집어서 나를 주니까 내가 뽀뽀하고 기도해서 3개를 줬어요. 같이 온 자매들한테 “이렇게 다 기도를 받고 가져가야 된다.” 그랬더니 같이 간 한 자매님이 차를 타고 내려가면서 “저 고백할 것이 있어요.” 그래서 하라 그랬더니 그 자매님이 가슴에 좀 안 좋으니까 돌을 하나 집어서 얼른 여기다 넣었대요. 그리고 또 옆에 자매도 몸이 안 좋은 것 같으니까 하나를 얼른 주어서 줬대요.
십자가의 길 돌았거든요. 그랬는데 후들 후들 후들 떨려서 ‘아! 내가 성령 받은 것인가?’ 그랬대요. 이제 돌을 그런데 계속 그 뒤로 막 넘어지려 하고 그러더니 내가 그 소리를 딱 하니까 그 돌을 빼서 “엄마! 저도 기도해 주세요. 제가 아까 주워다 넣었어요.” 고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해서 줬어요. 그랬더니 싹 가셨대요.
이제 어떨 때는 우리가 채취 못 한 성혈 돌을 그냥 가져가신 분도 있는데 그걸 다 허락받고 기도 받고 가지고 가시면 은총을 많이 받습니다. 그냥 모르게 막 훔쳐서 가져가시면 안 돼요.
일본 어떤 자매님이 돌을 저한테 기도를 받아서 갔어요. 그랬는데 중풍 환자한테 그 돌을 줬어요. 그리고 기적수를 머리에 부었대요. 다 나아 버렸어요. 외국에서 물에 기적수 세 방울 넣어서 먹었는데 말기 암이 치유됐습니다. 그런데 ‘난 왜 치유가 안 될까? 맨날 기적수 먹는데 치유 안 될까?’ 이러면 절대로 안 됩니다.
‘아, 어떤 뜻이 있으시겠지!’ 그러면서 그 주교님처럼 다 생각해 보시면서 회개할 거 회개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한 번에 딱 치유해 주실 수 있고, 계속 오면서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치유받으려면 무엇이 중요한가? 여기에 오시면서 ‘내가 꼭 치유받아야 되겠다.’ 하고 오신 분들보다도 첫 토요일은 성모님께서 평생동안 처음으로 많이 우신 날이랍니다. 그날 그렇게 많이 우시면서 “이날 첫 토요일 나와 함께 기도하자꾸나.” 하신 성모님 말씀처럼 예수님을 위로해드리기 위해서 여러분, 오셨죠?
아까 우리 자매님 증언하셨잖아요. 제가 “간암이 치유됩니다!” 했더니 “아멘! 우리 아들 간암 치유됩니다!” 그러는데 아들이 치유됐잖아요. 자매님, 맞으시죠? (네!) 우리 자매님 진짜 은총 많이 받으셨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면 집에 계신 분들도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육신의 치유보다도 영적인 치유가 더 중요합니다.
그전에 인천 어떤 형제님이 신학교 갔다가 나와 결혼해서 사신 분이었는데 애가 뇌종양에 걸린 거예요. 레오예요. 그래서 제일 큰 병원 몇 군데 다 다녔어도 나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제 서울 성모병원에 입원했는데 그 형제님이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아들이 죽는구나!’ 하고 성모님상 앞에서 얼마나 울고 있는데 걔가 링거를 다 뽑아버리고 왔더래요. 아니, 어떻게 왔냐 그랬더니 “아빠. 내가 아빠를 이제 살려줄게.” 그랬답니다.
그렇게 성모상 앞에서 울고 있으니까 어떤 자매님이 조그만 책자를 주더래요. 그래서 ‘이 아줌마가 죽겠는 사람 독서를 시키려나?’ 그러고 보니까 나주성모님 책자 처음에 조그맣게 나왔을 때 그 책자를 준 거예요. ‘이게 뭐지?’ 하고 읽었는데 나주성모님이 나온 거예요.
식구들이 그 아이, 형, 부인하고 넷인데, 같이 나주를 왔어요. 그때 암 환자들이 엄청 많이 왔어요. 그전에는 은총방, 축복방이 있었거든요? 그 두 방이 암 환자들로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자기가 미안하니까 이제 여관을 얻어서 팔베게를 해 주고 잤는데 갑자기 애가 없어져 버린 거예요.
‘어디 가서 죽어버렸는가 보다.’ 하고 우산을 쓰고 가도 바람도 많이 불고 우산이 날아가 버릴 정도로 비 억수로 오는데 형하고 엄마가 둘이만 놔두고 갔대요. 그래서엄마 찾아간 줄 알고 기차역도 가고 죽을 만한 곳 다 찾아봤는데 없더래요. 그때 딱 떠오르는 게 ‘아! 성모님집 갔나?’ 그래서 성모님집 달려와서 보니까 성모님 앞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더래요.
그래서 “레오야, 어떻게 왔냐?” 그랬더니 “(날개 달린) 하얀 엄마가 데려다 주셨어.” 그렇게 억수같이 비가 내렸는데 비 하나도 안 맞고 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비 오는데 너 어떻게 왔냐?”고 그러니까 “(날개 달린) 하얀 엄마가 데려다 주셨어.” 비 하나도 안 맞게 성모님이 데리고 오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잠깐 잠들었는데 레오가 또 없어졌더래요. 그래서 또 놀라서 밖에 나가서 보니까 전에 성모님 앞에서 피를 얼마나 토하고 있더래요. 그래서 그 형제가 ‘아, 이제 레오가 죽는구나. 이제 마지막이구나.’ 그러고 누구 올까 봐 물을 갖다가 피를 계속 씻어냈대요.
그랬는데 레오가 “아빠, 나 통닭 사줘.” 그러더래요. 미음도 못 먹는 애가 “통닭 사줘.” 그러니까 “뭐?” 통닭 사주라고 그래서 데리고 가서 통닭을 사줬더니미음도, 물도 잘 못 먹은 애가 통닭 한 마리를 싹 먹어버리더래요. 그래서 ‘아, 죽으려고 환장했구나. 그래, 먹고 죽으면 때깔도 좋다고 하더라.’ 그랬대요. 이제 죽을 아기니까.
그때 신부님이 나주 가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왔는데 애가 그렇게 토하고 통닭 먹었다 했더니 신부님이 “아, 이제 성모님께서 일을 시작하셨네.” 그랬는데 그 애가 살아서요. 자기 아빠 술 먹고 얼른 안 오면 업고 다닌대요. 그 형제가 그래요.
그런데 레오 뇌에 암은 다 사라졌는데 종양이 조금 있었대요. 제가 성모님 안고 있는 사진이 있어요. 그 사진을 형아가 가지고 있었대요. 그런데 그걸 서로 뺏으려고 싸우다가 둘이 박치기를 해버렸어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박치기를 해버렸는데 그게 터져버린 거예요. 병원에 데리고 가니까 종양이 있는지 몰랐는데 그 종양을 떼어낸 거예요. 그래서 레오가 정상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래요. 그래서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시잖아요. “많은 자녀들이 고통을 받을 때만 나에게 매달리지만,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다시 뒤돌아가 버리는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그때는 살려주면 뭐라도 할 것처럼, 봉사할 것처럼 해도 나으면 그것으로 끝나버려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 계신 여러분은 진복자입니다. 하느님의 거룩하신 도성!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이 거룩한 성지에서 옛날에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던 솔로몬도 누리지 못했던 것, 우리는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보고 싶고 듣고 싶어 했던 것들 듣지 못했고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는 얼마나 많은 것을 내려주시고 보고 듣게 해 주십니까? 여러분, 우리 절대로 뒤돌아서지 말고,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지금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그래서 지금 3차 대전이 일어나고, 핵전쟁까지 일어나려는 조짐이 있지만,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제가 요즘에 너무 고통이 심해서 막 금방금방 잊어버려요. 성혈 조배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하려고 하면 예수님께서 해 주십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예수님께서도 안 해 주셔요.
94년 8월 달에 수 주교님이 오셨고, 또 로만 다닐락 주교님은 94년 9월 달에 오셨는데 그 자리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체께서 살과 피로 변화되셔서 움직이셨어요. 그랬는데 나주성모님 완전히 믿으신 신부님께서 조사위원이었는데 여기를 그렇게 너무 잘 받아들이시고 메시지를 영어로 번역까지 했어요.
교황 대사님이 94년도에 오셔서 그 많은 기적을 보시고 “왜 1년 되도록 조사위원회를 안 만드냐?” 그러고 야단치니까 그때서야 반대자 신부님들로 조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조사위원회에 법원장 신부님도 계셔야 되거든요. 그 신부님이 법원장 신부님이에요. 그런데 그 신부님이 나주를 받아들이시니까 그 신부님을 그 회의에 못 오게 어디서 회의한다 그래서 그 신부님은 거기로 오게 하고 다른 신부님들은 다른 데서 회의했어요. 그 신부님이 그렇게 박해 많이 받으셨어요. 그러고 막 월급도 못 받을 데로 막 이렇게 발령 내시고요.
공지문 바로 나고 한국 신부님 오셨어요. 그때는 장 신부님도 못 가게 광주 교구에서 또 붙잡아버렸으니까. 그래서 한 신부님을 모셔 왔는데, 그 신부님께서 어디 신부님이라고 밝히셔 버렸잖아요, 여기서. 그래서 “신부님, 밝히시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그 신부님께서 “쫓겨나면 어때요? 여기 오면 되잖아요.” 그러셨는데 광주교구에서 얼마나 목을 쪼여버렸는지 어느 순간에 숨어버리셨어요.
그분은 나주성모님을 알고 어떤 잡지 책에서 여자만 보면 그것까지 신부님들한테 성사 보시고, 저한테 또 성사 보는 마음으로 이야기한다고 하신다니까요.그런데 혹시 누가 여자 있는 책을 주면 다 찢어서 태워버린대요. 그 정도로 아주 거룩하게 사시려고 하는 신부님이었는데 숨어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성모님께서도 “나주가 인준만 났더라면 이 세상은 변화가 됐을 것이다.”
제가 또 왔다 갔다 하네요. 조사위원회 법원장 신부님께서 “이렇게 가만히 놔두지 말고, 여기서 성체가 두 번이나 변화되셨으니까 여기를 어떻게라도 만들어라.” 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돌을 갖다가 가에는 12 제자로 생각하고 12개를 하고, 속에는 예수님 생애로 33개를 했었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이제 성혈을 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해야만이 예수님께서도 해 주십니다.
엊그저께도 제가 “나 예수님 보고 싶어서 가야 돼. 예수님이 섭섭해 하셔.” 그리고 갔기 때문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얼마나 기쁘셔서 그렇게 사랑을 쏟아부으셨잖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그런 마음으로 하시면 여러분에게 그렇게 사랑을 쏟아주십니다. 자, 저는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바쳤으니까, 그 모든 은총 여러분에게 오늘 어마어마하게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까 성혈 조배실에서 눈을 마주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보니까 너무 웃고 계셔요. 그래서 눈을 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보세요. 이쪽으로 가서 있으면 이쪽에 보시죠? 이쪽으로 가면, 이쪽을 보시죠? 저 화가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두 번째 온 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강복을 계속해 주셨어요. 온 사람들 다 봤는데, 한 자매는 “아, 나 안경을 안 써서 못 봤네.” 그러더라고. 그런데 어제 왔는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강복을 해 주시는 거예요. 전에는 김대건 성인께서 여기서부터 빛이 막 나서 강복을 계속해 주셨어요. 그런데 사진에 나왔어요. 빛도 사진에 다 나왔어요.
그리고 저 위에 성모님, 부활 예수님 우리가 안 만들었어요. 어느 날 보니까 우리 창고에 딱 두 분이 계셨어요. 그래서 직접 예수님, 성모님께서 동상으로 해서 오셨는지 누가 갖다 놓았는지 그때 많이 알아봤지만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여기 성모님께서도 자관 고통받으시고, 피눈물 흘리시고, 눈물도 흘리시고 그러셨죠. 보신 분들 많죠? (네!) 15처 부활 예수님상도 여러 번 움직이시고 강복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공지문 났을 때, 광주교구 신부님들이 너무 불쌍한 거예요. 왜냐하면그 신부님들, 불쌍한 영혼들, 떨어져 나갈 영혼들 뻔히 보였거든요. 제가 그때는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을 잤거든요. 그런데 7월 5일 김대건 신부님 축일 날부터 제가 그 3시간을 봉헌했어요. 그 3시간을 봉헌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했거든요.
알비노 감사님이 같이 십자가의 길 했는데, 11월 달에 “엄마, 여기 피!” 그래요. 그때 저는 걸어 다닐 수가 없었어요. 못 걸어갈 때 기어 다녔어요. 기어 다니니까 나를 붙들어줘요. “나 절대 붙들지 마라. 내가 기어간다.” 그러면 못 기어가고 막 버둥버둥하고 있으면 알비노 감사님 밑에서 발 받쳐주면 거기 톡 딛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기어 다니면서 하고. 그랬더니 율리오 회장님이 처마다 돌을 놓아놨더라고요. 거기 앉아서 하라고.
그랬는데 11처 앞에서 앉아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알비노 감사님이“엄마, 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금방 흘린 피예요. 그때 3처부터 성혈이 내려졌는데요. 쭉 이렇게 따라서 가봤더니 부활 예수님. 그 뒤로 이렇게 가서 예수님 속으로 쏙 들어가셨어요. 그래서 그때 그중에서 성혈이 묻은 돌 몇 개를 유스토 회장님이 가져가셔서 검사했는데 다 똑같은 사람의 피로 나왔어요.
이쪽에는 예수님, 이쪽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고 같이 가셨는데 그 하나는 B형으로 나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성모님은 B형, 예수님은 AB형으로 나왔습니다. 그 뒤로 9개 검체를 다 DNA 검사했을 때, 똑같은 남자 AB형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나오기가 100억분의 1도 나올 수가 없대요.
제 숙소에서 내리신 성혈, 또 성모님집에 내리신 성혈, 갈바리아 예수님 발에 제가 손댔을 때 성혈이 주르륵 흘러내리셨잖아요. 그 성혈, 지금도 안 굳어 있어요. 또 성체에서 또 성혈로 변화되신 그것까지 해서 그때는 성체를 모시고 가니까 신부님을 모시고 갔어요. 그랬는데 전부 똑같은 AB형, 한 남성의 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나오기가 100억분의 1도 안 나온대요.
그래서 여러분, 여기 계신 분들은 참 복된 자녀들입니다. 그 많은 은총을 받고 “나는 죽는 순간까지 나주 성모님을 전하리라!” 했던 사람들도 귀가 얇아 쏙 넘어가서 안 오고. 그 사람들은 어쩔 수 없죠.
그래서 성모님께서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나를 위로해다오.” 지금은 성모님께서 우리들에게 빌고 계신다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빌게 하지 말고 우리들이 하느님 아버지께 벌을 내리지 말고, 이 세상에 축복을 내려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또 어떤 상황에서라도 우리는 감사가 마르지 않아야 됩니다. 감사가 너무 메말라 있어요.
제가 아까 십자가의 길 올라갈 때 다들 도저히 못 올라간다고 다들 그랬는데 “나는 한 번 한다고 하면 한다. 죽어도 간다.” 하고 갔어요. 그랬는데 우리 수 신부님 제 걱정돼서 계속 손을 잡고 가시는데 치마가 계속 밟혀요. 또 베드로 회장님이 옆에서 또 잡아준다고 하는데 치마를 겨우 빼놓으면 베드로 회장님이 이쪽에서 밟아요. 또 알렉산델 신부님이 뒤에서 손을 또 잡아주셔요. 그런데 또 뒤에서 알렉산델 신부님이 치마를 밟으셔요. 그래서 치마가 찢어졌어요. 얼마나 기쁜지요! ‘예수님, 치마가 찢어진 만큼 우리의 자아를 다 찢어내 주시고 전부 불태워주세요!’
공지문 나기 전에 제가 외국에 갔을 때 30만 명 정도 모였을 때, 얼마나 막 치마 밟히고 하니까 꽃가마같이 해서 그렇게 태우고 나왔다니까요. 그런데 한국 주교님들 얼마나 깁스가 심한지 몰라요. 그런데 외국 주교님들, 추기경님들 정말 고개 잘 숙이세요.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잘 숙입니다. 그렇죠? 그러듯이 외국 주교님들, 추기경님들 정말 겸손하십니다. 제가 피츠버그 갔을 때 어떤 주교님은 이거 교황님이 주신 것인데 저한테 사인을 해주래요.
그리고 필리핀 신 추기경님께서는 나주에서 온 사람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있는 사람 모두 필리핀 전역에 나주 성모님을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절대 박해받는 거 걱정하지 말아라. 진짜이기 때문에 박해받을 것이다.” 그러시면서 갈 때마다 기도해달라고 하시고 통역 안 해도 눈물을 흘리셔요. 그렇게 나주를 사랑하셨습니다. 그 추기경님은 세계적으로 3위 안에 드신 추기경님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렇게 인자하신 분들 천국에 계셔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할지라도 ‘왜 그럴까?’ 그런 생각하지 말고 어떤 고난이 오면 “오, 주님! 감사합니다. 얼마나 저를 사랑하셨으면 이 고난을 허락하셨습니까?” 하면서 우리가 감사로이 받아들입시다. 치마 찢어졌을 때 “에이, 치마 고쳐서 처음으로 입었는데.” 그러면 애써 쌓아놓은 공로까지 무너져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오, 감사합니다.’ 찢어진 이 올 수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렇죠? 이 올 수가 이 수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올 수만큼 여기 오지 않는 사람들의 나쁜 것까지도 다 찢어내 버리시고 새롭게 성령으로 채워주세요.’ 그래서 찢어져도 감사, 안 찢어지면 안 찢어져서 감사! 아까 외국에 갔을 때 그냥 막 잡아당기니까 치마가 이쪽에서 우두둑 찢어지고 이런 데까지 찢어졌어요. 그런데 얼마나 감사해요!
그때는 하도 향수를 여기다 드럼통으로 붓네 어쩌네 해서 제가 ‘예수님, 장미향기 좀 없애주세요.’ 기도했어요. 사람들이 광주와도 광주에서 향기가 난대요. 나주에 버스 타고 오면 더 난대요. 성모님집에 오면 장미향기가 그냥 퍼붓는대요. 그런데 장미 향수천을 치마에다 붙인다고 신부님께서 말했잖아요. 그래서 “저 때문에 신부님들이 죄 지었습니다. 향기 좀 걷어 가주십시오.” 그랬는데 진짜 많이 걷어가셔버렸어요.
그전에 필리핀에 한 달간도 있었는데 아주 거리거리마다 ‘코리아 나주 쥴리아, 웰컴’ 하고 거리마다 있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외국에서 했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하고 회개했겠어요? 그러면 세상이 변화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좀 모였어요. 그랬는데 아니, 와인을 먹으면서도 기도해 주라 그래서 뽀뽀해줬죠. 그랬더니 통역했던 교만한 사람이 “그런 짓 하지 마.” 그래요. “그런 짓?” 그리고는 제가 그걸 안 했어요. 그랬더니 그 옆에서 어떤 외국 사람이 듣고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쥴리아가 위에 꽃가마 타고 갈 때, 기도 받으려고 묵주를 몽땅 샀대요.
그냥 급하니까 비닐도 안 뜯고 이렇게 했대요. 그랬는데 집에 가서 ‘아, 아쉽다. 다 비닐 뜯어서 갔으면.’ 했는데 뜯어보니까 전부 향기가 나더래요. 그런데 그런 은총을 왜 못 받게 하냐고 그 형제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처음 알았어요.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잘 된 모든 것은 주님께서 하신 것이고 성모님께서 한 것입니다. 못한 것은 제가 한 것이고요.
제가 어렸을 때도 저에게 잘했다 그러면 “그건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국민학교 안 다닐 때도 그랬다니까요.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저는 제가 했다고 한 번도 생각한 적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일을 했더라도 어떤 좋은 일이 있으면 주님께서 해주신 것이고 안 좋은 것은 내가 잘못해서 잘못된 거고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분,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집에서 잘 안될 때 여기 오셔서라도 ‘예수님, 저 잘 안 됩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하면 예수님께서 진심한 여러분의 마음을 보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받읍시다.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이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 내가 들어가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너희에게 들어갈 수가 없노라.” 하시잖아요.
예수님께서 2천 년 전에만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피를 흘려주시면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하셨습니다.
신부님들께서 강복하실 때, 예수님께서 함께 강복해 주시니까 여러분, 예수님의 강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된 자녀들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불림받은 자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그리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의 구원의 옷을 입혀주셨어요. 그 구원의 옷을 벗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우리뿐만이 아니라 가족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천국 데려가도록 합시다!
아이고, ‘내가 뭔 말을 할까?’ 그러고 나왔는데 말을 많이 했네요. 그런데 너무 아쉬우니까 우리 치유받도록 노래 하나만 합시다.
나 치유 받았네 너 치유 받았네 우리 치유 받았네 나 치유 받았네 나 치유 받았네 우리 치유 받았네
제가 말씀드리죠?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5대 영성 실천할 수 있다!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 그리고
마지막 날 천국 간다 아멘!!!아멘!!!아멘!!!
소중하고 귀한 모든 말씀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귀한말씀 만방에 공유 합니다 !!!
‘예수님, 저 잘 안 됩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하면 예수님께서 진심한 여러분의 마음을 보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받읍시다.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이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 내가 들어가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너희에게 들어갈 수가 없노라.” 하시잖아요.ㅡ아멘
예수님께 자주"도와주세요" 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우리 만난 지 얼마 안 됐죠? 예, 그래도 보고 싶었어요. 제가 한 달 반 넘게 혈압이 200이 넘게 나왔어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너를 얼마든지 낫게 해 줄 수 있다.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게 할 수 있지만 이 세상이 너무 병들어서 지금 하느님의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다. 그래서 네가 고통을 받아야 된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도 안타깝다고 울고 계시고 저에게 고맙다고 하셨어요.
제가 전에 암이 항문에 다 차버리고 온갖 합병증이 다 와서 저는 물도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것이 7~8개월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조그마한 것 가지고 그렇게 못 견디더라고요. 그리고 아이 하나 데리고 살면서 남편이 아이 돌봐 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불평하고 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아이들이 넷이었어요. 그러면서도 남편은 제가 암 걸린 줄 몰랐어요. 남편 없을 때는 기어다니고. 나주에서 살다가 율리오 씨가 영암 지소장으로 가서 또 거기서 군서 지소장으로 갔어요. 율리오 씨가 일 하는 건 너무 좋아해서 4가지 특수작물이 나왔는데 군에 13지소예요. 그런데 우리 율리오 씨가 특수작물 3개를 맡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서 하나도 안 하려고 그러는데 율리오 씨가 3가지를 했어요.
그리고 영농 단원들,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가르치고, 낮에는 특수작물 하느라 거의 안 들어왔어요. 시댁의 형제간이 8남매인데 세 시동생을 제가 대학교까지 가르쳤어요. 그런데 아무 도움받지 못하고 제가 다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율리오 씨는 몰라요. 그런 상황에서도 시어머니 와서 돈 달라고 하면 제가 기어다니면서 돈 빌려다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어가다가 사람이 오면 얼른 숨고. 그렇게 다니면서도 한 번도 원망 안 했어요.
지금 5대 영성을 실천하자고 그렇게 부르짖고 또 부르짖는데도 5대 영성을 실천하자고 말하는 사람들까지도 5대 영성 실천이 잘 안되는 모습을 보고 주님께서는 울고 계십니다. 성모님만 우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울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릴까?’ 그 생각이 간절한데 몸이 말을 안 들어요. 며칠 전에는 허리도 너무 아파서 여기 나올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여러분들 오늘 허리 치유 많이 될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수많은 고통을 겪고 살았지만 병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락 두 가마니는 거뜬하게 제가 졌으니까요. 남자들보다도 더 힘이 있었어요. 어떤 남자가 와서 저하고 팔씨름을 해도 제가 져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이제 소문이 나니까 남자들이 팔씨름 하자고 와요. 한 번도 진 적이 없어요. 그것은 제가 힘이 있어서 잘한 줄 알았는데 모든 것 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신 거예요.
이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피정을 하고 계시는데 그거는 ‘아, 너무 한다.’ 하시면 안 돼요. 저를 보속 영혼으로 쓰시기 위해서 그 수많은 고통을 허락하시기 때문이에요. 제가 허리 이야기하다가 돌아갔네요. 성모님집에서 봉사한 자매가 있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봉사했던 것이 아니예요. 그 자매는 직장생활 하면서 같은 직장에서 결혼을 했나 봐요. 결혼을 해서 흙집으로 이사를 했대요.
임신을 해서 아기를 낳을 때 됐는데 시골이에요. 그런데 그날 그 집에서 모심기를 했나 봐요. 아기 낳으려고 택시를 불렀는데 시댁에서 어디서 택시를 부르냐고. 택시 다시 보내버리고 이제 집에서 아기 낳게 하고 놉짓기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아기가 눈에서는 막 고름도 나오고 경기를 하더래요. 그리고 둘째를 낳았는데 둘째도 정상적(의욕상실증으로 인한 저능아)이 아니었어요. 그렇게 너무 힘들게 사는데 시댁에 대해서 아주 분노로 차서 도저히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뭐 해도 안 되고.
어느 날 제가 고통 중에 순례자들 만나고 집에 들어가는데 어떤 사람이 아기를 업고 왔어요. 그때 7살인가, 6살인가? 그런데 안집으로 들어가다가 저도 모르게 아기 성모님 앞에 앉혀놓으라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강복만 해서 치유해 주실 수 있고 입김을 통해서 치유도 해 주시고 여러 가지로 치유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치유해 주실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이 뒤에서 막 울었어요. 그러니까 성령 운동한 사람이 마귀가 들렸다고 “나자렛 예수님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해서 제가 “자매님, 그런 기도하지 마세요. 지금 치유받고 있습니다.” 그랬는데 죽을병에 걸린 그 딸이 그때 살아났습니다.
그 뒤로 다른 사람이 다리를 못 썼어요. 엉치뼈가 어떻게 돼서 걷지를 못해요. 그런데 너무너무 나주 성모님을 사랑해서 나주에 가고 싶은데 남편이 못 가게 했어요. 그런데 그날 남편이 출장 간다고 했대요. 그래서 그 틈을 타서 나주에 왔대요. 그랬는데 같이 기도하면서 그 할머니가 완전히 팔딱팔딱 뛰어버렸어요.
그 모습을 보고 이 자매가 그 뒤에 있다가 그냥 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님, 어떻게 오셨어요?” 그랬더니 “아기가 아파서 왔어요.” 그래요. “그러면 여기다(구 경당 성모님집 밖에 성모님상 앞에) 앉혀놓으세요.” 그리고 성수를 뿌리고 제가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 애가 나서부터 그때까지 경기를 한 거예요. 아기가 그렇게 돼버리고 시댁에서 돈도 안 주니까 완전히 시댁은 원수가 됐죠. 그런데 이 자매가 그 아기를 낫게 해보려고 하느님을 모르니까 맨날 점하러 다닌 거예요. 그래서 점하고 굿하고 하느라고 엄청 빚져 버렸어요. 그런데 제가 기도한 그 순간에 그 아기가 나아 버렸어요. 어느 병원에서도 낫지도 못해서 굿하고 다 했는데도 못 나았어요. 그런데 나주에 1번 와서 나았어요.
그리고 그 동생도 정상적이지 못하는데 어린이날 여기 데리고 와서 물장구치고 그때 싹 나아 버렸어요. 예수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그 자매는 이제 성모님을 알고 세례를 받고 열심히 저를 와줬죠. 그때 성모님집에 성물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 외국 가면 그렇게 성물들을 많이 사 왔거든요. 그리고 분도패하고 기적의 패하고 많이 사서 왔어요. 그랬는데 분도패 하나 있어서 그 자매 어머니께 드렸어요. 그런데 그렇게 미신 믿으신 분인데 계속 분도패를 가지고 다니셨대요. 너무너무 소중하게 가지고 다니셨대요.
그런데 어느 날 밤에 자기 아들네 집에 뭐 해서 가져다준다고 횡단보도를 가고 있는데 봉고차가 그 할머니를 쳐버렸어요. 밤이니까 사람 못 보고 그냥 쳐버렸어요. 그랬는데 와서 보니까 안 죽었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차를 돌려서 죽여버리려고 다시 쳐버렸어요. 그래서 그 할머니가 죽었으니까 그 차는 뺑소니로 가버린 거예요. 그랬는데 어떤 사람이 이제 병원에 모셔갔어요. 그때 기적수가 나올 때였네요.
그런데 그 할머니를 병원에 데리고 가니까 침대도 못 눕혀요. 거의 돌아가셨고, 뼈가 다 부서져 버렸어요. 그리고 갈비뼈가 깨져버렸기 때문에 심장을 눌러버리고 폐를 눌러버려서 살 수가 없었대요. 그래서 병원 바닥에다 눕혀놓은 거예요. 가서 보니까 바닥에 있었어요. 그래서 기적수를 먹이고 기도를 해 주고 왔는데 딸이 3일 만에 갔더니 그 어머니께서 병자 방문 갔더래요.
그리고 그때 당시 어떤 자매님이 계속해서 병원에서 다리를 이렇게 천장에다 기계로 올려놓고 있어 절대 못 움직이는데 나주를 왔대요. 그랬는데 다음 달에 어떤 자매님 제 품에 안겨서 너무너무 운 거예요. 그렇게 우신 분들도 많지만 제가 잘 안 물어보거든요. 그런데 너무 슬프게 우셔서 “무슨 일 있으세요?” 그랬더니 “아이고, 말도 마세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동생이 여기 와서 허리가 완전히 치유받아 버렸대요, 그때. 그때 그 두 분을 치유 기도해 주면서 제 허리가 무너진 거예요. 저는 그래도 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다른 사람이 치유받을 수 있으니까.
1980년도에 제가 말기 암을 아멘으로 치유받았죠? 물 한 모금도 못 먹었는데 예수님 말씀 듣고 아멘으로 응답하니 항문에 막혔던 암이 쑥쑥쑥쑥쑥 들어가서 “어? 어? 어? 어?” 하면서 제가 만져보니까 정상으로 회복된 거예요. 목에도 암이 다 차 있었는데 목도 뚫어진 거예요. 물을 먹어봤어요. 넘어가요. 혈압은 40에 50 나오다가 마지막에는 아예 혈압이 안 나왔거든요.
그랬는데 처음에 혈압이 120에 70 나왔어요. 그리고 너무 신기해서 그다음 날 또 갔더니 120에 80이 나와요. 완전 정상으로 된 거예요. 금방 알 수 있는 것은 항문이 뚫려 대변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목이 뚫려 물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검사하니까 전부 정상이 돼버린 거예요. 여러분도 오늘 아멘으로 응답하시고 여기저기 아픈 거 다 치유받으세요!
이제 완전히 완치되신 분들이 엄청 많죠? 그런데 제가 어떤 상태냐면 계속 고통을 받다보니까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나중에 수술을 해야된다고 병원마다 그래요. 그런데 수술 안 했어요. 그런데 큰 행사를 했을 때 ‘아, 이렇게 해서 도저히 만남을 다 못하겠구나.’ 그리고 제가 허리 수술을 했어요.
수술한 그다음 날부터 제가 아무도 안 만났어요. 오신 분들 있죠? 아무도 안 만났어요. 안 만났는데도 제가 그때부터 낙태 보속 고통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허리 수술하면요 밥이라도 많이 먹으면 무리가 가니까 밥도 잘 안 먹는데요. 그런데 저는 이제 신경공 협착증, 전방위 전위증 그렇게 해서 수술을 7시간을 했어요.
그런데 허리에 쇠 4개를 넣었어요. 그랬는데 낙태 보속 고통으로 계속 배가 부르더라고요. 뭐 안 먹어도 밖에 누구 왔다 하면 낙태 보속 고통으로 제 배가 금방 불러요. 낙태를 많이 했나 봐요. 그 사람들의 고통을 제가 받으면 그 사람들이 치유될 것이니까 희망 있는 고통이라고 제가 고통받을 때 기뻐합니다.
그렇게 고통을 많이 받고 한 달 만에 퇴원을 했어요. 그랬는데 그다음에 시술 또 하고 했는데 그래도 너무 아프니까 수술한 병원에서 MRI를 다시 찍어보니 쇠 4개를 넣었는데 한 군데가 뻥 뚫어져 버렸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렇게 된다면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수술해야 된대요.
그러면 아주 최고 큰 대수술이에요. 왜냐하면 이 살이 다 붙어 있는데 저는 하나가 떨어져 버려 제가 움직일 때마다 흔들거리잖아요. 그래서 수술해야 된대요. 그런데 이것만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살이 붙은 3개 전부를 뜯어내야 된대요. 그래서 이거는 어마어마한 대수술이기 때문에 견딜 수가 없을 거라고 그래서 “이거 제가 평생 가지고 가겠습니다.” 그랬어요.
제가 낙태 보속 고통 받으면 허리 수술 안 했을 때도 이렇게 부르면 허리 엄청 아팠거든요. 그런데 그냥 부른 게 아니에요. 진짜로 불러요. 그래서 8kg가 더 올라가요. 여러분들 중에서 ‘아니, 왜 그렇게 고통을 받을까?’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이런 이야기가 나오네요. 제가 여기 나올 때까지도 아무 생각도 못 하고 나왔어요.
그냥 낙태 보속 고통만 받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임신하면 어때요? 여러분들은 임신했을 때 서서히 서서히 배가 불러요. 저는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면 갑자기 배가 불러 버리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자궁이 온 장기들을 다 이렇게 눌러버린다고요.
그래서 수술 안 하려고 열흘간을 하루에 항생제를 10대씩을 놨어요. 또 항생제를 얼마나 먹이고. 그래서 완전히 저는 아주 초주검이 돼서 일어나지를 못 해요. 그런데 자궁 적출 수술을 했죠. 그런데 적출 수술을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 뒤로 광주교구랑 짠 모든 사람들이 여기 인준받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저한테 병원 가서 낙태 수술했대요. 자궁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낙태 수술을 하겠습니까? 자궁이 있었다면 낙태 수술을 하지만, 자궁이 없는데 어떻게 낙태 수술을 해요.
그런데 신부님들하고 수녀님들이 제가 병원에 갔을 때도 낙태 수술한다고 소문을 냈어요. 그랬는데 그런 것도 그 사람들 위해서 봉헌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떤 일을 당할 때도 ‘나 때문에 그 사람들이 죄를 짓구나.’ 불쌍하게 생각하고 기도해줘야 됩니다. 미워하지 말고요. 그래서 자궁을 떼어 냈는데요. 그런데 성당에 갔는데 갑자기 배가 부른 거예요.
그런데 율리오 씨가 그날 “여보. 이제 당신 자궁 없으니까 낙태 보속 고통 안 받겠네?” 그래요. 그래서 “아, 그거야 모르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어요.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시면 자궁이 없어도 하실 것이고 그래도 또 안 하시고 싶으시면 안 하실 것이고 주님 뜻대로 따릅니다.” 그랬더니 율리오 씨가 “맞아.” 그랬는데 바로 그날 낙태 보속 고통 받아버린 거예요. 자궁 적출 수술하고 아직 아물기도 전에 또 낙태 보속 고통 받았다고요.
제가 말이 왔다 갔다 하죠. 계속 허리가 아파서 이렇게 엎드리는 게 제일 힘들어요. 아까 죄송해요. 제가 요즘에 계속 허리가 아파서 허리벨트를 안 하면 앉지를 못하는데 아까 정신없이 오다가 허리벨트도 안 갖고 왔어요. 그래서 그 고통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보속 고통으로 바쳤습니다. 자,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한 십몇 년 전부터 의사들이 그랬어요. “당신이 오늘 죽어도 내일 죽어도, 어떤 의사도 ‘왜 죽었을까?’ 안 할 것입니다. 하느님 일을 한다고 막 하다가 일찍 죽어버리면 아무 소용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한 번도 그런 생각 해본 적이 없어요. 아무리 죽겠어도 했어요.
언제 한번 제 성대가 나가버렸어요. 그런데 병원에서 “당신 목소리 내면 벙어리 됩니다.” 그런데 내일이 철야 기도회예요. 다 안 된다고 그러는데 “저는 합니다.” 그렇게 왔어요. 여러분, 언제 한번 성모님 손으로 제 목기도 받고 말씀 전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벙어리 안 됐잖아요. 그래서 모든 걸 ‘죽어도 주님의 것, 살아도 주님의 것,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하소서.’ 그렇게 합시다.
제가 성모님 동산에 왔어요. 베드로 회장님이 “엄마, 갈바리아 동산은 엄마 힘들어서 못 가시니까 그냥 가십시다.” 그래서 “안돼. 안 가면 갈바리아 예수님, 우리 기다릴 텐데. 내가 갈바리아 예수님,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했다.” 갈바리아 예수님, 엄청난 기적을 행하셨어요.
그런데 여기는 기적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갈바리아 예수님을 제일 사랑했는데 이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계시니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도 똑같이 사랑한다.” 했더니 “엄마, 갈바리아 예수님 그러면 질투하시면 어떡해요.” 그래서 “아! 예수님은 절대 질투 안 하신다. 똑같은 예수님이시거든.” 그러고 이제 올라갔어요.
여기 올 수 없는 상황에서 와서 그렇게 했는데 젖을 주셨어요. 여러분들 오셨을 때는 여러분에게 다 흡수시켜 주시느라고 금세 금세 젖이 사라지셨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안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오시면 주시려고 젖을 사라지게 안 하신 거예요. 그렇게 주시고도. 그리고 그다음 날 또 와서 보니까 너무 놀란 거예요. 만져보니까 멍클멍클 그렇게 되셔서 “와! 진짜 놀랍다.” 했는데 그다음 날은 세상에 초록색 빛으로 내려오시니까 또 놀랐어요. 38년 동안 저도 처음 본 모습이에요.
정말 올라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저는 죽음을 불사하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어렸을 때부터 죽음을 불사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난 할 수 있다!’ 하면 합니다. 여러분, 항상 제가 말씀드리죠?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5대 영성 실천할 수 있다!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 그리고 마지막 날 천국 간다!
제가 이제 3일째 갔어요. “그래도 간다. 그래도 간다.” 하고 갔는데요. 와~ 안에서 젖하고 성혈하고 섞여서도 나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둘째 날 왔는데, 성혈이랑 젖하고 많이 주셨고, 파란 점을 그렇게 또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 성모님 망토로 다 이렇게 한 영혼 한 영혼 품어주시려는가 보다.” 그랬어요. 그 이튿날 또 왔는데 봉사하시는형제님이 오셔서 “엄마, 어제 못 보신 것이 있어요.” 그래서 “뭔데?” 그랬더니 안쪽에 성혈 내려주셨더라고요.
베드로 회장님이 젖 그렇게 막 닦아가고 하면 “은총이 없다.” 그러셨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그거는 허락을 받아야 돼요. 가나안에 예수님이 걸어 다니면서 만지고 다니신 집이 있어요. 벽돌집인데, 거기 저도 가봤어요. 거기를 예수님이 만지시고 다니신 길이라고 다 이렇게 만지고 다녀요. 그런데 어떤 주교님이 오셨어요. 그 주교님이 너무 좋아서 그 돌을 하나 빼서 가져가셨어요. 그건 욕심이잖아요.
그런데 그 주교님이 그때부터 계속 아프신 거예요. 아무리 병원을 다니고 어떤 약을 써도 낫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지?’ 생각하니까 예수님 크셨던 그 집에서 벽돌을 빼 온 것이 생각이 나신 거예요. 그래서 ‘아! 이것인가 모르겠다.’ 하고 그때 확신은 안 했지만 가서 그 벽돌을 거기다 꽂아 넣었는데 싹 치유가 되신 거예요.
그제 저녁에요. 돌에도 성혈이 내려오시고 그랬어요. 이제 베드로 회장님이 집어서 나를 주니까 내가 뽀뽀하고 기도해서 3개를 줬어요. 같이 온 자매들한테 “이렇게 다 기도를 받고 가져가야 된다.” 그랬더니 같이 간 한 자매님이 차를 타고 내려가면서 “저 고백할 것이 있어요.” 그래서 하라 그랬더니 그 자매님이 가슴에 좀 안 좋으니까 돌을 하나 집어서 얼른 여기다 넣었대요. 그리고 또 옆에 자매도 몸이 안 좋은 것 같으니까 하나를 얼른 주어서 줬대요.
십자가의 길 돌았거든요. 그랬는데 후들 후들 후들 떨려서 ‘아! 내가 성령 받은 것인가?’ 그랬대요. 이제 돌을 그런데 계속 그 뒤로 막 넘어지려 하고 그러더니 내가 그 소리를 딱 하니까 그 돌을 빼서 “엄마! 저도 기도해 주세요. 제가 아까 주워다 넣었어요.” 고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해서 줬어요. 그랬더니 싹 가셨대요.
이제 어떨 때는 우리가 채취 못 한 성혈 돌을 그냥 가져가신 분도 있는데 그걸 다 허락받고 기도 받고 가지고 가시면 은총을 많이 받습니다. 그냥 모르게 막 훔쳐서 가져가시면 안 돼요.
일본 어떤 자매님이 돌을 저한테 기도를 받아서 갔어요. 그랬는데 중풍 환자한테 그 돌을 줬어요. 그리고 기적수를 머리에 부었대요. 다 나아 버렸어요. 외국에서 물에 기적수 세 방울 넣어서 먹었는데 말기 암이 치유됐습니다. 그런데 ‘난 왜 치유가 안 될까? 맨날 기적수 먹는데 치유 안 될까?’ 이러면 절대로 안 됩니다.
‘아, 어떤 뜻이 있으시겠지!’ 그러면서 그 주교님처럼 다 생각해 보시면서 회개할 거 회개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한 번에 딱 치유해 주실 수 있고, 계속 오면서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치유받으려면 무엇이 중요한가? 여기에 오시면서 ‘내가 꼭 치유받아야 되겠다.’ 하고 오신 분들보다도 첫 토요일은 성모님께서 평생동안 처음으로 많이 우신 날이랍니다. 그날 그렇게 많이 우시면서 “이날 첫 토요일 나와 함께 기도하자꾸나.” 하신 성모님 말씀처럼 예수님을 위로해드리기 위해서 여러분, 오셨죠?
아까 우리 자매님 증언하셨잖아요. 제가 “간암이 치유됩니다!” 했더니 “아멘! 우리 아들 간암 치유됩니다!” 그러는데 아들이 치유됐잖아요. 자매님, 맞으시죠? (네!) 우리 자매님 진짜 은총 많이 받으셨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면 집에 계신 분들도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육신의 치유보다도 영적인 치유가 더 중요합니다.
그전에 인천 어떤 형제님이 신학교 갔다가 나와 결혼해서 사신 분이었는데 애가 뇌종양에 걸린 거예요. 레오예요. 그래서 제일 큰 병원 몇 군데 다 다녔어도 나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제 서울 성모병원에 입원했는데 그 형제님이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아들이 죽는구나!’ 하고 성모님상 앞에서 얼마나 울고 있는데 걔가 링거를 다 뽑아버리고 왔더래요. 아니, 어떻게 왔냐 그랬더니 “아빠. 내가 아빠를 이제 살려줄게.” 그랬답니다.
그렇게 성모상 앞에서 울고 있으니까 어떤 자매님이 조그만 책자를 주더래요. 그래서 ‘이 아줌마가 죽겠는 사람 독서를 시키려나?’ 그러고 보니까 나주성모님 책자 처음에 조그맣게 나왔을 때 그 책자를 준 거예요. ‘이게 뭐지?’ 하고 읽었는데 나주성모님이 나온 거예요.
식구들이 그 아이, 형, 부인하고 넷인데, 같이 나주를 왔어요. 그때 암 환자들이 엄청 많이 왔어요. 그전에는 은총방, 축복방이 있었거든요? 그 두 방이 암 환자들로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자기가 미안하니까 이제 여관을 얻어서 팔베게를 해 주고 잤는데 갑자기 애가 없어져 버린 거예요.
‘어디 가서 죽어버렸는가 보다.’ 하고 우산을 쓰고 가도 바람도 많이 불고 우산이 날아가 버릴 정도로 비 억수로 오는데 형하고 엄마가 둘이만 놔두고 갔대요. 그래서엄마 찾아간 줄 알고 기차역도 가고 죽을 만한 곳 다 찾아봤는데 없더래요. 그때 딱 떠오르는 게 ‘아! 성모님집 갔나?’ 그래서 성모님집 달려와서 보니까 성모님 앞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더래요.
그래서 “레오야, 어떻게 왔냐?” 그랬더니 “(날개 달린) 하얀 엄마가 데려다 주셨어.” 그렇게 억수같이 비가 내렸는데 비 하나도 안 맞고 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비 오는데 너 어떻게 왔냐?”고 그러니까 “(날개 달린) 하얀 엄마가 데려다 주셨어.” 비 하나도 안 맞게 성모님이 데리고 오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잠깐 잠들었는데 레오가 또 없어졌더래요. 그래서 또 놀라서 밖에 나가서 보니까 전에 성모님 앞에서 피를 얼마나 토하고 있더래요. 그래서 그 형제가 ‘아, 이제 레오가 죽는구나. 이제 마지막이구나.’ 그러고 누구 올까 봐 물을 갖다가 피를 계속 씻어냈대요.
그랬는데 레오가 “아빠, 나 통닭 사줘.” 그러더래요. 미음도 못 먹는 애가 “통닭 사줘.” 그러니까 “뭐?” 통닭 사주라고 그래서 데리고 가서 통닭을 사줬더니미음도, 물도 잘 못 먹은 애가 통닭 한 마리를 싹 먹어버리더래요. 그래서 ‘아, 죽으려고 환장했구나. 그래, 먹고 죽으면 때깔도 좋다고 하더라.’ 그랬대요. 이제 죽을 아기니까.
그때 신부님이 나주 가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왔는데 애가 그렇게 토하고 통닭 먹었다 했더니 신부님이 “아, 이제 성모님께서 일을 시작하셨네.” 그랬는데 그 애가 살아서요. 자기 아빠 술 먹고 얼른 안 오면 업고 다닌대요. 그 형제가 그래요.
그런데 레오 뇌에 암은 다 사라졌는데 종양이 조금 있었대요. 제가 성모님 안고 있는 사진이 있어요. 그 사진을 형아가 가지고 있었대요. 그런데 그걸 서로 뺏으려고 싸우다가 둘이 박치기를 해버렸어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박치기를 해버렸는데 그게 터져버린 거예요. 병원에 데리고 가니까 종양이 있는지 몰랐는데 그 종양을 떼어낸 거예요. 그래서 레오가 정상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래요. 그래서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시잖아요. “많은 자녀들이 고통을 받을 때만 나에게 매달리지만,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다시 뒤돌아가 버리는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그때는 살려주면 뭐라도 할 것처럼, 봉사할 것처럼 해도 나으면 그것으로 끝나버려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 계신 여러분은 진복자입니다. 하느님의 거룩하신 도성!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이 거룩한 성지에서 옛날에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던 솔로몬도 누리지 못했던 것, 우리는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보고 싶고 듣고 싶어 했던 것들 듣지 못했고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는 얼마나 많은 것을 내려주시고 보고 듣게 해 주십니까? 여러분, 우리 절대로 뒤돌아서지 말고,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지금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그래서 지금 3차 대전이 일어나고, 핵전쟁까지 일어나려는 조짐이 있지만,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제가 요즘에 너무 고통이 심해서 막 금방금방 잊어버려요. 성혈 조배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하려고 하면 예수님께서 해 주십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예수님께서도 안 해 주셔요.
94년 8월 달에 수 주교님이 오셨고, 또 로만 다닐락 주교님은 94년 9월 달에 오셨는데 그 자리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체께서 살과 피로 변화되셔서 움직이셨어요. 그랬는데 나주성모님 완전히 믿으신 신부님께서 조사위원이었는데 여기를 그렇게 너무 잘 받아들이시고 메시지를 영어로 번역까지 했어요.
교황 대사님이 94년도에 오셔서 그 많은 기적을 보시고 “왜 1년 되도록 조사위원회를 안 만드냐?” 그러고 야단치니까 그때서야 반대자 신부님들로 조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조사위원회에 법원장 신부님도 계셔야 되거든요. 그 신부님이 법원장 신부님이에요. 그런데 그 신부님이 나주를 받아들이시니까 그 신부님을 그 회의에 못 오게 어디서 회의한다 그래서 그 신부님은 거기로 오게 하고 다른 신부님들은 다른 데서 회의했어요. 그 신부님이 그렇게 박해 많이 받으셨어요. 그러고 막 월급도 못 받을 데로 막 이렇게 발령 내시고요.
공지문 바로 나고 한국 신부님 오셨어요. 그때는 장 신부님도 못 가게 광주 교구에서 또 붙잡아버렸으니까. 그래서 한 신부님을 모셔 왔는데, 그 신부님께서 어디 신부님이라고 밝히셔 버렸잖아요, 여기서. 그래서 “신부님, 밝히시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그 신부님께서 “쫓겨나면 어때요? 여기 오면 되잖아요.” 그러셨는데 광주교구에서 얼마나 목을 쪼여버렸는지 어느 순간에 숨어버리셨어요.
그분은 나주성모님을 알고 어떤 잡지 책에서 여자만 보면 그것까지 신부님들한테 성사 보시고, 저한테 또 성사 보는 마음으로 이야기한다고 하신다니까요.그런데 혹시 누가 여자 있는 책을 주면 다 찢어서 태워버린대요. 그 정도로 아주 거룩하게 사시려고 하는 신부님이었는데 숨어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성모님께서도 “나주가 인준만 났더라면 이 세상은 변화가 됐을 것이다.”
제가 또 왔다 갔다 하네요. 조사위원회 법원장 신부님께서 “이렇게 가만히 놔두지 말고, 여기서 성체가 두 번이나 변화되셨으니까 여기를 어떻게라도 만들어라.” 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돌을 갖다가 가에는 12 제자로 생각하고 12개를 하고, 속에는 예수님 생애로 33개를 했었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이제 성혈을 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해야만이 예수님께서도 해 주십니다.
엊그저께도 제가 “나 예수님 보고 싶어서 가야 돼. 예수님이 섭섭해 하셔.” 그리고 갔기 때문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얼마나 기쁘셔서 그렇게 사랑을 쏟아부으셨잖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그런 마음으로 하시면 여러분에게 그렇게 사랑을 쏟아주십니다. 자, 저는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바쳤으니까, 그 모든 은총 여러분에게 오늘 어마어마하게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까 성혈 조배실에서 눈을 마주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보니까 너무 웃고 계셔요. 그래서 눈을 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보세요. 이쪽으로 가서 있으면 이쪽에 보시죠? 이쪽으로 가면, 이쪽을 보시죠? 저 화가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두 번째 온 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강복을 계속해 주셨어요. 온 사람들 다 봤는데, 한 자매는 “아, 나 안경을 안 써서 못 봤네.” 그러더라고. 그런데 어제 왔는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강복을 해 주시는 거예요. 전에는 김대건 성인께서 여기서부터 빛이 막 나서 강복을 계속해 주셨어요. 그런데 사진에 나왔어요. 빛도 사진에 다 나왔어요.
그리고 저 위에 성모님, 부활 예수님 우리가 안 만들었어요. 어느 날 보니까 우리 창고에 딱 두 분이 계셨어요. 그래서 직접 예수님, 성모님께서 동상으로 해서 오셨는지 누가 갖다 놓았는지 그때 많이 알아봤지만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여기 성모님께서도 자관 고통받으시고, 피눈물 흘리시고, 눈물도 흘리시고 그러셨죠. 보신 분들 많죠? (네!) 15처 부활 예수님상도 여러 번 움직이시고 강복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공지문 났을 때, 광주교구 신부님들이 너무 불쌍한 거예요. 왜냐하면그 신부님들, 불쌍한 영혼들, 떨어져 나갈 영혼들 뻔히 보였거든요. 제가 그때는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을 잤거든요. 그런데 7월 5일 김대건 신부님 축일 날부터 제가 그 3시간을 봉헌했어요. 그 3시간을 봉헌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했거든요.
알비노 감사님이 같이 십자가의 길 했는데, 11월 달에 “엄마, 여기 피!” 그래요. 그때 저는 걸어 다닐 수가 없었어요. 못 걸어갈 때 기어 다녔어요. 기어 다니니까 나를 붙들어줘요. “나 절대 붙들지 마라. 내가 기어간다.” 그러면 못 기어가고 막 버둥버둥하고 있으면 알비노 감사님 밑에서 발 받쳐주면 거기 톡 딛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기어 다니면서 하고. 그랬더니 율리오 회장님이 처마다 돌을 놓아놨더라고요. 거기 앉아서 하라고.
그랬는데 11처 앞에서 앉아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알비노 감사님이“엄마, 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금방 흘린 피예요. 그때 3처부터 성혈이 내려졌는데요. 쭉 이렇게 따라서 가봤더니 부활 예수님. 그 뒤로 이렇게 가서 예수님 속으로 쏙 들어가셨어요. 그래서 그때 그중에서 성혈이 묻은 돌 몇 개를 유스토 회장님이 가져가셔서 검사했는데 다 똑같은 사람의 피로 나왔어요.
이쪽에는 예수님, 이쪽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고 같이 가셨는데 그 하나는 B형으로 나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성모님은 B형, 예수님은 AB형으로 나왔습니다. 그 뒤로 9개 검체를 다 DNA 검사했을 때, 똑같은 남자 AB형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나오기가 100억분의 1도 나올 수가 없대요.
제 숙소에서 내리신 성혈, 또 성모님집에 내리신 성혈, 갈바리아 예수님 발에 제가 손댔을 때 성혈이 주르륵 흘러내리셨잖아요. 그 성혈, 지금도 안 굳어 있어요. 또 성체에서 또 성혈로 변화되신 그것까지 해서 그때는 성체를 모시고 가니까 신부님을 모시고 갔어요. 그랬는데 전부 똑같은 AB형, 한 남성의 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나오기가 100억분의 1도 안 나온대요.
그래서 여러분, 여기 계신 분들은 참 복된 자녀들입니다. 그 많은 은총을 받고 “나는 죽는 순간까지 나주 성모님을 전하리라!” 했던 사람들도 귀가 얇아 쏙 넘어가서 안 오고. 그 사람들은 어쩔 수 없죠.
그래서 성모님께서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나를 위로해다오.” 지금은 성모님께서 우리들에게 빌고 계신다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빌게 하지 말고 우리들이 하느님 아버지께 벌을 내리지 말고, 이 세상에 축복을 내려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또 어떤 상황에서라도 우리는 감사가 마르지 않아야 됩니다. 감사가 너무 메말라 있어요.
제가 아까 십자가의 길 올라갈 때 다들 도저히 못 올라간다고 다들 그랬는데 “나는 한 번 한다고 하면 한다. 죽어도 간다.” 하고 갔어요. 그랬는데 우리 수 신부님 제 걱정돼서 계속 손을 잡고 가시는데 치마가 계속 밟혀요. 또 베드로 회장님이 옆에서 또 잡아준다고 하는데 치마를 겨우 빼놓으면 베드로 회장님이 이쪽에서 밟아요. 또 알렉산델 신부님이 뒤에서 손을 또 잡아주셔요. 그런데 또 뒤에서 알렉산델 신부님이 치마를 밟으셔요. 그래서 치마가 찢어졌어요. 얼마나 기쁜지요! ‘예수님, 치마가 찢어진 만큼 우리의 자아를 다 찢어내 주시고 전부 불태워주세요!’
공지문 나기 전에 제가 외국에 갔을 때 30만 명 정도 모였을 때, 얼마나 막 치마 밟히고 하니까 꽃가마같이 해서 그렇게 태우고 나왔다니까요. 그런데 한국 주교님들 얼마나 깁스가 심한지 몰라요. 그런데 외국 주교님들, 추기경님들 정말 고개 잘 숙이세요.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잘 숙입니다. 그렇죠? 그러듯이 외국 주교님들, 추기경님들 정말 겸손하십니다. 제가 피츠버그 갔을 때 어떤 주교님은 이거 교황님이 주신 것인데 저한테 사인을 해주래요.
그리고 필리핀 신 추기경님께서는 나주에서 온 사람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있는 사람 모두 필리핀 전역에 나주 성모님을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절대 박해받는 거 걱정하지 말아라. 진짜이기 때문에 박해받을 것이다.” 그러시면서 갈 때마다 기도해달라고 하시고 통역 안 해도 눈물을 흘리셔요. 그렇게 나주를 사랑하셨습니다. 그 추기경님은 세계적으로 3위 안에 드신 추기경님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렇게 인자하신 분들 천국에 계셔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할지라도 ‘왜 그럴까?’ 그런 생각하지 말고 어떤 고난이 오면 “오, 주님! 감사합니다. 얼마나 저를 사랑하셨으면 이 고난을 허락하셨습니까?” 하면서 우리가 감사로이 받아들입시다. 치마 찢어졌을 때 “에이, 치마 고쳐서 처음으로 입었는데.” 그러면 애써 쌓아놓은 공로까지 무너져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오, 감사합니다.’ 찢어진 이 올 수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렇죠? 이 올 수가 이 수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올 수만큼 여기 오지 않는 사람들의 나쁜 것까지도 다 찢어내 버리시고 새롭게 성령으로 채워주세요.’ 그래서 찢어져도 감사, 안 찢어지면 안 찢어져서 감사! 아까 외국에 갔을 때 그냥 막 잡아당기니까 치마가 이쪽에서 우두둑 찢어지고 이런 데까지 찢어졌어요. 그런데 얼마나 감사해요!
그때는 하도 향수를 여기다 드럼통으로 붓네 어쩌네 해서 제가 ‘예수님, 장미향기 좀 없애주세요.’ 기도했어요. 사람들이 광주와도 광주에서 향기가 난대요. 나주에 버스 타고 오면 더 난대요. 성모님집에 오면 장미향기가 그냥 퍼붓는대요. 그런데 장미 향수천을 치마에다 붙인다고 신부님께서 말했잖아요. 그래서 “저 때문에 신부님들이 죄 지었습니다. 향기 좀 걷어 가주십시오.” 그랬는데 진짜 많이 걷어가셔버렸어요.
그전에 필리핀에 한 달간도 있었는데 아주 거리거리마다 ‘코리아 나주 쥴리아, 웰컴’ 하고 거리마다 있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외국에서 했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하고 회개했겠어요? 그러면 세상이 변화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좀 모였어요. 그랬는데 아니, 와인을 먹으면서도 기도해 주라 그래서 뽀뽀해줬죠. 그랬더니 통역했던 교만한 사람이 “그런 짓 하지 마.” 그래요. “그런 짓?” 그리고는 제가 그걸 안 했어요. 그랬더니 그 옆에서 어떤 외국 사람이 듣고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쥴리아가 위에 꽃가마 타고 갈 때, 기도 받으려고 묵주를 몽땅 샀대요.
그냥 급하니까 비닐도 안 뜯고 이렇게 했대요. 그랬는데 집에 가서 ‘아, 아쉽다. 다 비닐 뜯어서 갔으면.’ 했는데 뜯어보니까 전부 향기가 나더래요. 그런데 그런 은총을 왜 못 받게 하냐고 그 형제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처음 알았어요.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잘 된 모든 것은 주님께서 하신 것이고 성모님께서 한 것입니다. 못한 것은 제가 한 것이고요.
제가 어렸을 때도 저에게 잘했다 그러면 “그건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국민학교 안 다닐 때도 그랬다니까요.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저는 제가 했다고 한 번도 생각한 적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일을 했더라도 어떤 좋은 일이 있으면 주님께서 해주신 것이고 안 좋은 것은 내가 잘못해서 잘못된 거고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분,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집에서 잘 안될 때 여기 오셔서라도 ‘예수님, 저 잘 안 됩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하면 예수님께서 진심한 여러분의 마음을 보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받읍시다.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이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 내가 들어가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너희에게 들어갈 수가 없노라.” 하시잖아요.
예수님께서 2천 년 전에만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피를 흘려주시면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하셨습니다.
신부님들께서 강복하실 때, 예수님께서 함께 강복해 주시니까 여러분, 예수님의 강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된 자녀들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불림받은 자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그리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의 구원의 옷을 입혀주셨어요. 그 구원의 옷을 벗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우리뿐만이 아니라 가족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천국 데려가도록 합시다!
아이고, ‘내가 뭔 말을 할까?’ 그러고 나왔는데 말을 많이 했네요. 그런데 너무 아쉬우니까 우리 치유받도록 노래 하나만 합시다.
나 치유 받았네 너 치유 받았네 우리 치유 받았네
나 치유 받았네 나 치유 받았네 우리 치유 받았네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치유 받았네 알렐루야
나 치유 받았네 너 치유 받았네 우리 치유 받았네
감사합시다.
나 감사하겠네 너 감사하겠네 우리 감사하겠네
나 감사하겠네 너 감사하겠네 우리 감사하겠네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감사하겠네 알렐루야
나 감사하겠네 너 감사하겠네 우리 감사하겠네
사랑이 빠질 수 없죠.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사랑하겠네 알렐루야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아멘!
알렐루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