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10월 22일 외국인의 밤 율리아님 말씀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직접 성체 기적을 목격하셨습니다.”

운영진
2023-11-24
조회수 2353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셨어요? 오늘 기쁘셨어요? 아멘! 글로리 비 투 갓! 제가 여러분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주면 좋을지 나주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

 

Q. 지금 바티칸에서 나주 인준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진행돼 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그런 거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그런데 너무 확실한 것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저를 초청하셔서 교황님 개인 성당에서 미사를 할 때 교황님께서 저에게 영해 주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됐습니다. 교황님께서 저를 초청하실 때 세끼 밥 먹고 함께하는 가장 가까운 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비서 몬시뇰 투께서 오셨는데, 교황님께서 “나주 성모님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존경하고 율리아도 너무 사랑한다.” 그리고 “율리아가 너무 보고 싶다.” 하고 저를 초청하셨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함께 가신, 한국 백남익 몬시뇰 그분이 제 입을 벌려보라 해서 벌려봤는데 전에 다닐렉 주교님께서 오셨을 때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됐습니다.


5be25db5795c4.jpg

 

그리고 심장 모양으로 나왔는데 교황님께서 저에게 영해 주신 성체가 그 성체보다도 심장 모양이 훨씬 더 컸다고 그래요. 제가 바로 교황님 뒤에 제가 앉았어요. 제 앞에 앉으셨는데 막 이렇게 떠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저는 ‘아이고 우리 기적수 가져다 교황님 잡수시라고 발라 드렸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걸 못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뒤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래서 조사하려고 그러는 줄 알고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교황님께서 굉장히 묵상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성체 기적이 일어난 지 거의 1시간을 제가 이러고 –성체를 입에 머금고- 있었어요. 성체를 입에 머금고 있는데 숨도 쉬기 힘들고 침도 삼켜야 되고 1시간이나 그랬어요.

 

그리고 이제 교황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다 알현을 하셨어요. 저에게 묵주를 주시고 이렇게 가시려고 그러니까 제가 교황님을 붙들고 성체 기적이 일어났다고. 그러니까 옆에서 입을 벌려 보라고 해서 “아~” 했더니 교황님께서 깜짝 놀라셔서 “오! 오!” 하시며 저에게 강복 주시고 제 입에다 또 강복 주시고 이마에다가 십자가 그어주시고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까지도 강복해 주셨어요.


2748e550071fe.jpg


0f86a731a8e84.jpg


72550c331474c.jpg


427775ad62c7c.jpg

 

그리고 이제 삼키라고 해서 성체를 삼켰습니다. 그러고 나서 교황님께서 나주를 인준해 주고 싶으셨습니다. 그런데 교황님께서 직접은 못 하시니까 주교님들 오셨을 때 말씀하셨어요. “이 성체 기적은 아시아에 다 전해져야 된다.” 그래서 후에 이반 디아스 추기경님(인류복음화성 장관)께서 관장을 하셨어요. 그랬는데 그때 광주교구에서 아무 이야기가 없었어요.

 

그런데 춘계 주교 회의가 있어서 교황청으로 모두 모였습니다. 교황님께서 “나주는 어떻게 돼 가는가?”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광주 교구장님께서 가만히 계셨습니다. 그러니까 교황님께서 인천 나 주교님하고 제주 주교님하고 따로 만나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아, 나주를 믿느냐?” 하시니까 인천 나 주교님 하고 제주 주교님이 나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믿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도록 교황님께서 그렇게 원하셨는데 광주교구에서 막았습니다.


사실 그때 광주 교구장님께서 저를 만나서 정말 나주를 잘 받아들이시고 “이제 메시지도 아무 하자가 없고 성모님 눈물, 피눈물도 모든 사람들이 다 봤고 너무나 많은 성직자, 수녀들도 많이 봤기 때문에 이것은 거짓말일 수가 없다. 그래서 다 믿는다.” 그러셨어요.

그런데 그때 아주 가난하고 병들고 결혼해서도 7년간이나 아기를 못 낳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바람피우고 낙태도 하니까 그 자매가 너무 불쌍해서 제가 기도해 주었습니다. 나중에 남편은 그 여자하고 바람피우다가 나중에 남편은 그 여자하고 바람피우다가 2번이나 사고 나서 그 찻값 나가는 오토바이를 폐차시켰대요. 그러니까 이제 생활비 할 돈도 없어요. 그런데 이 남자가 또 차를 산 거예요. 차를 할부로 샀는데 그러면 그때 생활비 5천원이 남았대요. 그래서 성모님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 흘리신 그 수강 아파트를 공짜로 살게 해 줬어요. 


그런데 남편이 목포 세무서 여직원하고 바람피웠는데 세무서에서 그것을 알고 이제 남편, 그 여자하고 그 여자 아버지까지 모가지가 날아가게 됐어요. 남편이 그렇게 바람피우고 그래도 저한테 와서 우리 좀 살려달라고. 이 모가지까지 나가면 우리는 살 수가 없다고 그래서 우리 이모님께서 광주의 세무서 그쪽에 계셨어요. 목포에서 광주로 오려먼 돈 써도 잘 못 오거든요. 그런데 우리 이모님께서 그냥 목포에서 광주로 오게 해 줬어요. 그리고 제가 율리오씨 한테 "우리 김치에만 밥 먹더라도 이 사람들 너무 불쌍하니까 도와줍시다."하고 그분들한테 매달 돈을 줬습니다. 


그런데 이 자매가 이제 거짓 예언에 넘어갔어요. 여러분, 거짓 예언 조심해야 됩니다! 거짓 예언은 여기저기 엄청납니다. 이번 기념일도 거짓 예언자가 왔다 갔습니다. 거짓 예언자 된 그 자매도 너무너무 가난하고 불쌍해서 제가 도와주고 인도해 줬더니 저를 배신하고 나가서 이제 거짓 예언을 한 거예요. 그런데 이 자매가 거짓 예언자한테 갔는데 배를 딱 가리키면서 "내가 오늘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한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울고불고 난리 났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배가 부른 거예요. 제가 "아기 아니다. 병원에 가봐라." 그랬더니 한의원에서도 아기 맥이 나왔대요. 그런데 이제 한 4개월째 됐는데 제가 "병원에 가 봐. 아기 아니야." 그랬어요. 그랬더니 그 거짓 예언자가 "너하고 가까운 사람이 아기 아니라고 너를 유혹할 것이다." 그랬대요. 거짓 예언자들 너무 잘 알아요. 죽은 사람 살리지는 못해도 성체 기적을 행하지는 못해도 그 외에는 다 할 수 있어요. 


마귀가 그렇게 해서 우리 영혼을 피폐케 하려고 그러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유혹됩니다. 제가 "너 아기 아니야 병원에 가 봐." 그랬더니 "언니, 언니, 내 배 만져 봐." 만지니까 아기가 노는 거예요. 제가 너무 충격받아서 "어머, 예수님! 나도 모르게 그냥 나오는 말은 그냥이 아니었는데 그럼 제가 잘못된 것입니까? 아우 저 무섭습니다. 제가 잘못된 것이라면 저를 고쳐주십시오." 2번이나 저 무섭습니다. 제가 잘못된 것이라면 저를 고쳐주십시오.”

 

그랬는데 6개월 됐을 때, 임신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됐습니다. 자, 여러분 보세요. 이렇게 가 예언자가 임신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임신이 된 것처럼 배가 부르고 아기가 노는 것처럼 발로 차고 막 그렇게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아기는 못 가졌어요. (상상임신) 그랬는데 제가 기도하는데 저도 모르게 “네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3년 후에 내가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397d4d8ac6161.jpg

 

성모님께서 저를 통하여 말씀하신 거예요. 그런데 그 자매가 이제 하루는 배가 아파서 병원을 갔대요. CT를 찍자고 해서 CT에 딱 들어가려고 하는데 CT 기사가 “잠깐만요! 혹시 모르니까 산부인과에 가 보세요.” 산부인과 가니까, 임신이 된 거예요.

 

완벽하게 3년 만에! 저는 잊어버렸지만 그녀는 너무 좋은 소식이기 때문에 날짜를 다 적어놓은 거예요. 그런데 제가 그 자매 배에다 대고 기도하면서 “예수님, 이 아들 요셉에게”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옆에서 함께 기도하는 우리 협력자들이 “아니, 아들 아니면 어쩌려고 그래요.” “아, 나도 몰라. 내가 한 거 아니야.” 그런데 예쁜 아들을 낳았어요.

 

그랬는데 이 자매가 우리 어머니하고 좀 안 좋았는가 봐요. 그래서 우리 본당 신부님한테 완전히 거짓 증언을 한 거예요. “나는 율리아 언니를 엄청 사랑한다.” 여러분! 이 세상은 정말 아주 심각합니다. 신부님들께 거짓말로 고해성사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거짓말 고해한 것을 제가 다 알게 돼요. 그리고 신부님들한테 거짓으로 고해하면서 펑펑 우는 것도 제가 많이 봤습니다. 이렇게 세상이 썩어졌습니다. 하느님을 능멸하고 있습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은 복된 것입니다. 나주 성모님 따르면 여러분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 갑니다. 확실합니다.

 

그때 장 신부님 계시는데요. 장 신부님하고 저하고 광주 제일 좋은 호텔, 신양파크 호텔에 1주일에 한 번씩 갔다고. 그리고 제가 아기 임신을 해서 낙태하러 다닌다. 또 장 신부님이 제 방에서 옷 벗고 나온 것도 몇 번 봤다고 거짓말을 한 거예요. 그런데 저만 그랬으면 괜찮은데 우리 큰딸에 대해서 어마어마한 거짓말을 많이 했어요.

 

그 자매가 “율리아 언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신부님께 말씀드린다.”고 하니까 거짓말인지 모르잖아요. 정말 우리가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제가 자궁을 안 떼어내려고 했는데요. 갑자기 제가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니까 장하고 자궁하고 유착이 돼서 자궁 적출 수술하게 됐어요. 제가 자궁이 없는데 그렇게 거짓말한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바람피우고 옷 벗고 나온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르게 숨기지.

 

잘 들어보세요. 이건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얼마나 나주 성모님에게 치명적인 것인지. 그런데 교황청 이야기하니까 지금 하는 거예요. 제 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윤 대주교님께서 그렇게 “응~ 그래, 그래.” 하시면서 저를 믿으시고 아주 그렇게 예뻐하셨습니다.

 

또 원주 교구장님하고 같이 만났을 때 윤 대주교님께서 너무 좋으셔서 “그래, 그래.” 그래서 제가 “지금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빨리 전파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래, 그래. 메시지 중요하지. 빨리 전파해야지. 그런데 이제 열매만 보겠다.” 그랬는데 그 사건 가지고 나주를 완전히 쳐버린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을 때는 반드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때 지도신부라고 하셨던 파 신부님, 그 신부님이 그 이야기를 우리 교구장님한테 들었나 봐요. 난리가 난 거예요. 아주 막 죽일 듯이 난리가 났어요. 아니라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 이제 그때 수원 자매님이 하혈만 계속하고 먹지도 못하고 암 4기가 넘은 지가 오래돼서 죽게 됐는데 성모님 집 와서 제가 하혈을 많이 하면서 그 자매는 이제 완벽하게 치유가 됐어요.

그런데 여러분, 꿈 조심하세요. 저를 모함했던 자매가 마르타라는 자매인데 그 자매의 꿈을 꿨다고 그 자매를 설득시키러 가겠다고 그래서 “아서라, 네가 설득당할 것이다.” 저도 모르게 나온 거예요. “설득당할 것이다.” 그랬는데 그 자매가 가서 마르타 자매한테 완전히 설득당해서 한국교회 의장 주교님, 김남수 주교님을 찾아가 어마어마한 거짓말을 많이 했어요.

 

그랬는데 그 주교님은 저한테 직접 모든 것을 물어보셨어요. “이런 이런 일이 있었냐?” “없습니다.” “이러이러한 일이 있냐?” “없습니다.” 그 자매가 하는 것이 전부 거짓말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느님께서 저를 죽음에서 그렇게 많이 살리셨는데, 죄짓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주님 앞에서 제가 그 죄를 지으면 당장에 벌을 받을 것인데...” 그래서 그 주교님께서 아니라고 이제 공표를 하셨어요.

 

그런데 광주 대주교님께서는 한 번도 저한테 알아보지도 않고 어마어마한 거짓말을 그대로 믿으셨어요. 그래서 장 신부님도 나주 못 오시게 하고. 그런데 순명이 중요하지만 장 신부님은 모르게 모르게 나주 다 다니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의 기적 다 보셨어요. 그리고 교황 대사님 오셨을 때, 성체 기적도 보셨어요. 같이 오시지는 못하지만 숨어서 계속.

 

1e0f4b2a7eeb0.jpg


그런데 장 신부님은 교구에서 놀기로 아주 유명하신 신부님이었거든요. 골프 치고, 화투 치고, 담배 피고. 그래서 장 신부님 안 계시면 교구 신부님들이 심심해서 못 논대요. 화투 칠 때도 그냥 치신 것이 아니라 “으라차차차차차!” 그러면서 막 모르게 화투 가져가고

 

그랬는데 장 신부님께서 그 전부터 오셨지만 저를 만날 때는 91년 5월 23일이었어요. 성모님 눈물 그렁그렁하시니까 장 신부님께서 묵주로 이렇게 댔어요. 그러니까 같이 오신 분이 “신부님! 성모님 눈 쑤십니다!” 그래서 대보다가 깜짝 놀라서 떼었는데 성모님께서 눈물을 줄줄 흘리신 거예요.


1bba5a3f92d91.jpg

 

그래서 장 신부님께서 성모님의 눈물을 보시고 완전히 변화되셔서 골프 끊고, 담배 끊고, 화투 끊고, 다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공지문 나기 전에는 한국에서도 계속 초청받아서 다녔습니다. 그 초청에 다 응할 수가 없으니까,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다녔어요.

그런데 교구청에서 나주 가지 말라고 해도 제가 어디 초청받아 가면 신부님께서 가만히 따라오셔서 같이 미사 하셔요. 제가 말씀 전하고 기도하면 눈물, 콧물을 줄줄줄줄줄~ 장 신부님 그렇게 변화되셨는데 마르타 자매가 그렇게 말하니까 “허허허!” 하신 거예요. 평상시 같으면 “그 나쁜 뭐!” 하실 텐데 봉헌하신 거예요.

 

그래서 마귀는 그렇게 나주를 못 받아들이게 아주 여러 가지로 괴롭혔습니다. 그 뒤로 2010년, 교황 대사님께서 저를 초청해서 바티칸으로 갔어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교황 대사님에게 영감을 주셨대요. 그래서 갔는데 그때도 성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입에서 성체를 받아내서 더 확실하게 검사도 하고 조사했으면 했는데 교황 대사님께서 삼키라고 하시더라고요.


1cb2529856177.jpg


327a3735672a6.jpg

 

삼킨 뒤로 ‘혹시라도 상처가 있는가?’ 제 입을 벌려 성작 수건으로 다 닦아보셨데 상처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황 대사님께서 94년 11월 24일 날 오셨을 때 큰 성체가 반으로 쪼개져 내려오셨습니다. 미카엘 대천사가 갖다주셨어요.

 

그런데 그 쪼개진 성체가 하나는 알파, 하나는 오메가인데 오메가를 교황 대사님 드렸어요. 그런데 미사 때 큰 성체 가운데 쪼개서 넣잖아요. 그렇게 떨어져 나갔어요. 그래서 성체가 너무나 확실하다고 하셨어요.

 

옆에서 막 면병이라고 하니까. 교황 대사님께서 “이건 절대 면병이 아니다.” 그러셨어요. 나중에 신부님하고 교황 대사님하고 이렇게 같이 손잡고 기도할 때 작은 성체가 내려와서 성모님께서 받아 영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무릎 꿇고 있었기 때문에 ‘확~!’ 이렇게 점프를 해서 받았어요.


cf080258f0fcb.jpg


66cc5f2405fde.jpg



그러니까 “이거는 절대로 인위적인 것이 아니다! 둘이 손을 안 잡고 있었으면 어떻게 할 수 있는데 둘이 손을 잡고 있는데 어떻게 입에 성체가 있겠냐?” 그리고 그때부터 계속 사람들한테 이렇게 손잡고서는 ‘퍽~!’ 뛰고 그랬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95년도 교황 대사님께서 교황청에 계실 때 광주교구에서 거의 10년이 됐어도 조사를 안 하니까 “왜 이렇게 많은 기적이 일어났는데 조사를 안 하느냐?” 했더니 완전히 반대자 신부님들로 조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조사하기 위해서 조사위원회를 만든 것이 아니라 교황 대사님께서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만든 것입니다. 완전히 해방신학, 현대주의 그런 신부님들이 마지막에는 다 그 자리에 못 있게 되었어요. 사실은.

교황청에서 나주를 인준해 주고 싶으신데 광주교구에서 반대하니까 직접 못 하시고 교황님도 많이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그런데 광주 교구에서 나주를 계속 곤경에 빠뜨리려고 피디수첩을 통해서도 했는데 교황청에서 한 번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교황님께서 이반 디아스 추기경님께 나주를 인준할 수 있도록 하셨는데 그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인준을 해 주고 싶지만, 관할 교구에서 막고 있으니까 교황청에서 어쩔 수 없이 지금 유보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광주 교구에서 저를 단 한 번 교구청에 불렀는데요.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려면 하늘에서 내려오셔야 되는데 추워서 어떻게 내려오냐?” 그러셨어요. 그리고 “하느님은 말씀하실 수 없다.” 제가 이 세상에 살면서 하느님의 메시지를 받은 것이 아니라 죽었을 때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하느님은 말씀하실 수 없다.” 그건 말이 안 되거든요. 하늘나라에서도 하느님이 말씀하실 수 없습니까?

그리고 “하느님은 말씀하실 수 없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실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말씀하실 수 없다. 왜냐하면 2천 년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말씀하실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나주는 아니다.” 그러셨어요.

 

그리고 반대자 아주 우두머리 신부님이 한 신부님을 여기 보내면서 “나주를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오너라. 그러면 총대리를 시켜주겠다.” 그러니까 그 신부가 와서 무조건 저를 치고 다니는 거예요. 전국을 다 다니면서 나주를 계속 나쁘게 막 거짓말로 그렇게 하고 다닌 거예요.

 

얼마나 그렇게 박해하고 가서 총대리가 됐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그들이 회개하기만을 바랍니다. 그분들이 모함할 때 사랑받은 셈 치고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죄를 지었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광주 교구청에서는 교황청에서 무슨 문서를 받았다고 그러는데 거짓말이에요. 사람들을 현혹시키느라고 여기는 아니다 그랬다고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이반 디아스 추기경님께서 “어떻게든지 나는 나주를 인준하게 만들겠다.”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때 제가 마음이 급해졌어요. 그래서 “추기경님 은퇴하시기 전에 빨리 나주 좀 인준해 주세요.” 그랬더니 “걱정하지 마라. 나 은퇴하더라도 나주를 위해서 계속 일할 거다.” 그러셨어요.


그런데 광주교구에서 계속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결국은 인준 나기 전에 교황님도 돌아가시고 이반 디아스 추기경님도 돌아가셨네요. 그러나 여러분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많은 영혼들이 지금 너무나 잘못돼 가고 있고 외부의 말만 듣고 오지 않는데 여러분, 정말 많은 영혼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여기 데리고 오십시오.


6a99b5cb37dd0.jpg


어느 날 불도저로 나주를 밀어버리려고 온 신부님이 저한테 “마이크 줄 테니까 성당에 나와서 마이크를 잡고 이제까지 했던 모든 거 거짓말이었다. 메시지도 거짓말이고 성모님 눈물, 피눈물도 다 거짓말이고 향유도 거짓말이고 전부 다 거짓말했다. 용서해 주세요.” 하면 용서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성모님 동산 폐쇄하고 성모님 집 폐쇄하고 성모님상 교회로 반환하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면 교회에서 받아주겠다고요. 저는 모든 것 다 잃을지라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일을 아니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저희들은 순명해왔고 저는 방도 아닌 골방에서 7년 동안을 계속 은신하며 촛불 켜고 공기를 내보낼 수 있는 그런 것도 없고 방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초 2개씩 24시간을 한 번도 꺼본 적 없이 연결해 가면서 그렇게 계속 7년 동안을 기도했습니다. 그랬는데 “윤 율리아는 교회와 무관하다.” 공표를 한 거예요. 그때 과달루페 그쪽에서 저를 초청을 했어요. 제가 가면 교황청에서 높으신 분이 오실 것이고 주교님이 52분, 신부님들이 1,400명 오실 거라고 했습니다. 제가 거기에 가면 나주 성모님 메시지 출판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려고 광주 교구장님한테 말했더니 “No!” 해서 그대로 저는 안 갔습니다.


93c11ada7f3d2.png


963f0719a41a8.png

 

거기에 제가 갔더라면 나주 성모님이 얼마나 많이 전해졌겠어요. 그런데도 저는 순명을 하고 안 갔습니다. 모든 것을 순명했는데 그때 본당 신부님께서는 “네가 만약에 누가 순명 안 한다면 나한테 데리고 와라. 내가 너같이 순명 잘한 사람 없다고 말해 줄 것이다.”라고 했지만 저는 한 번도 누구 데려간 적이 없어요. 그런데 “윤 율리아는 교회와 무관하다.”고 했기 때문에 ‘무관하다면 이제 나가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전해야 되겠다.’ 그렇게 제 나온 것입니다.

 

그동안에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온전히 봉헌했었습니다. 그동안에 성모님께서 얼마나 우시고, 얼마나 피눈물 흘리시고. 세상 자녀들이 잘못돼 가고 신부님들이 잘못돼 가고 주교님들까지도 잘못돼 가고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까지도 다 잘못돼 가기 때문에 너무 안타까우셔서 피눈물을 흘리시며 빨리 나주가 인준돼서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그렇게 메시지를 주시고 전대미문, 전무후무한 그런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그렇게 내려주셔도 교회에서 막으니까 너무너무 마음 아파 지금은 그렇게 우리에게 외치고 계시는 것입니다.


f796a06ceaa15.jpg


지금 여기 필리핀에서 오셨는데 신 추기경님 잘 아시잖아요. 신 추기경님께서 아주 분별력이 많이 있으셔요. 다른 성직자들하고 틀리셔요. 그래서 필리핀에서 가 예언자들도 잘 가려내셨어요. 제가 처음 초청받아 갔을 때 마리아라는 자매가 통역을 하기로 했는데 개신교 신자인 스텔라에게


6d5b341ba1d61.jpg

 

제가 말씀을 전할 때 마리아 자매가 통역을 잘 못하면 옆에서 좀 일러주라고 그랬더니 아예 마리아 자매는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스텔라 자매가 계속해서 통역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 추기경님께서 부르셔서 갔어요. 신 추기경님께서 기도를 해달라고 하셔서 “아우, 저 부족합니다. 제가 어떻게 기도합니까.” 그러니 괜찮다고. 성모님께서 특별히 택한 시현자이니 기도해달라고. 하셨어요.


182199ac33380.jpg

 

그래서 제가 먼저 신 추기경님께 강복을 받고 기도를 하는데 너무너무 우셨어요. 신 추기경님께서 신장이 안 좋으셨는데 그때 신장이 좋아지셨습니다. 그래서 신 추기경님께 스텔라라는 자매가, 개신교 신자라고 그랬더니 그날 당장에 세례를 주셨어요. 그리고 그다음 날 견진성사를 주셨어요. 그리고 이틀 후에 혼배성사까지 주셨어요. 그렇게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셨고 저를 무척 사랑해 주셨어요.


3069e99882df7.jpg


그리고 신 추기경님께서 “어떤 누구든지 나주 성모님 메시지를 필리핀에서는 어디서든지 전해도 좋다.” 허락을 해 주셨어요.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도 또 다른 사람들도 허락 안 받아도 된다고 모두가 나주 성모님을 다 전하라고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고통이 와도 어떤 박해가 와도 잘 견디고 봉헌하라고, 하셨습니다. 진짜는 그렇게 고통을 받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견뎌내라고 저에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식사도 대접해 주시고 혼배성사 할 때도 추기경님께서 직접 그렇게 또 잔치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필리핀을 특별히 택하셨다고 그때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필리핀을 상당히 많이 갔어요. 제가 지금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이야기를 해버렸네요. 교황청에서 어떻게 하냐고 그 말 한마디 물었는데 그 대답이 너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필리핀에서 엄청 많은 사람들이 치유됐어요. 여러분 모르겠지만 못 살 사람들 엄청 많이 살았고요. 제가 필리핀에 가면 항상 오제리 신부님하고 함께했습니다. 신부님께서 미사 하시고 미사 끝나고 제가 말씀 전하고 기도하고 그랬는데 이제 끝나면 오제리 신부님 전화 와서 누가 치유됐다고. 또 누가 치유됐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은총을 잘 관리를 해야 돼요.


오제리 신부님 따라서 많은 순례자들 왔는데 두 부부가 녹내장이고 남자는 간암 4기 여자는 녹내장, 병원 계속 다녀도 못 낫고. 그런데 나주 성모님 동산 기적수로 “예수님의 성혈로...” 그렇게 기도하면서 신부님께서 강복해 주시고 저는 기도하고, 많은 기도도 안 했어요. 한번 딱 댔는데 간암이 치유돼 버렸어요.


그 부인은 눈 한 번만 이렇게 만졌는데 완전히 병원에서 절대 죽을 때까지 못 고친다고 그랬는데 치유됐어요. 그대로 잘 지키고 여기 잘 다녔으면 되는데 이제 암이 나서버리니까 막 이 사람이 좋아서 막~막~ 다니면서 술 먹어 버리고 막 그랬어요.


제리 신부님 그렇게 많은 사람들 여기 데리고 오셔서 정말 많은 사람들 치유됐습니다. 제가 갔을 때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치유됐는데 여러분들도 모두 다 치유받으시고 은총 충만히 받으세요.

 

여러분, 너무너무 반가워서 제가 날이 새도록 이야기하겠는데 여러분 가서 쉬셔야 되니까 다음에 오시면 또 좋은 이야기 나누도록 해요.

 

Q. 성체를 입으로 모셔야 하나요? 아니면 손으로 모셔야 하나요?

 

예수님께서 저에게 “모령성체 하는 모습을 보겠냐?” 그러셔서 “네, 보여주세요.” 그랬는데요. 죄 있는 사람이 성체를 영하잖아요. 그러면 성체가 다 녹아서 흘러 내려버려요.

그리고 땅바닥도 질퍽질퍽하고 영적으로 그래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성체 영해 주실 때 입으로 영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말합니다. 어디 가서든지 그 성당에 따라서 손으로 영해 주면 손으로 영하시고, 거기서 입으로 영해 주시면 입으로 영하시고요. 전에 나주에서는 계속 입으로 영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입으로 성체를 영해 주면 혹시라도 신부님들 손에 묻을 수도 있는데 그러면 다시 영해줄 때 성체를 영하고 나서 코비드-19 걸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누가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 예수님을 모시기 위해서 손으로 영할 때는 손을 정말 깨끗이 씻어야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가 영해야 되기 때문에 손을 아무리 깨끗이 씻는다 해도 더럽기 때문에 입으로 영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코비드가 있기 때문에 모두를 위해서 아직은 손으로 영할 수 있도록 해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독감이나 감기 걸렸을 때 본인이 알아서 배려 차원에서 손으로 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 주교님께서 주교좌 창립 50주년에 저를 초청해서 갔어요. 그런데 미사 때, 신부님이 오시길래 입을 벌렸어요. 그랬는데 신부님께서 “손으로 해요!” 그 소리를 너무 세게 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더 크게 벌리라는 건가?’ 그래서 “아~” 그랬어요. 그랬더니 “손으로 모셔요!” 그러시더라고요.

 

그래도 안 가버리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래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손으로 영했어요. “성체를 손으로 모셔야 되냐? 입으로 모셔야 되냐?” 여쭈셔서 말씀드렸습니다.

아무 일 없었을 때는 입으로 영하면 됩니다. 그런데 모령성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마귀는 모령성체하도록 하거든요. 신부님들도 그러잖아요. “어지간하면 성체 영해도 된다. 기도로 다 사해진다.” 나주 순례자가 다른 데 가서 신부님한테 성사를 자주 보니까 얼마나 야단쳐서 “어지간한 것은 그냥 기도로 그냥 하지. 그렇게 성사 많이 본다.”고 그런 신부님들이 많아요.

 

저도 본당에 처음에 다닐 때요, 계속 성사를 봤거든요. 한번은 수녀님께서 “율리아 씨는 성사병 걸렸어?” 그래서 “예, 성사병 걸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예수님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까 성사병에 걸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때 축일 날은 신부님께서 성사를 안 주셨어요. 그래서 신부님 옆으로 가서 “신부님, 저 성사 좀 주세요.” 그랬더니 율리아 자매님은 죄도 안 지으면서 무슨 성사를 그렇게 보냐고. 율리아 자매님이 보는 성사는 성사 볼 일이 아니라고 그건 죄도 아니라고 하셔서

 

“신부님, 죄송합니다. 저는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주님께 가고 싶어서 성사를 보게됐습니다. 그러니 용서해 주시고 저를 이해해 주시고 가련히 여겨주시고 성사를 주십시오.” “아이고, 이런 영혼은 처음 봤습니다.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그렇게 주님한테 가려면 성사를 드려야죠.” 우리 본당에서는 일요일 날은 안 줬는데 일요일도 저는 봤어요.

 

성체 모시기 1시간 전에 우리가 공복제를 지내잖아요. 그 시간은 소화를 시키는 시간이 아니에요. 소화를 시키고 성체 영하면 소화 안 되면 성체가 저기 할까 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절대 아닙니다. 전에는 3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1시간이에요.

 

그 1시간은 우리가 이제까지 정말 잘 살았는가.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기 위해서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예수님을 모셔야만이 예수님께서 나에게 오셔서 함께 생활하시면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것인데 우리 마음 안에 나쁜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움, 용서 못 한 거, 원망하고, 시기 질투, 이런 나쁜 친구들이 있으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들어오셔서 생활하시기가 힘드셔요.

그래서 우리가 그 나쁜 친구들을 다 내보내도록 1시간 전에 (성찰) 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나 밥 먹은 지 1시간 안 됐으니까 성체 못 영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정말 내 마음이 열려 미움도 없고, 원망도 없고 누구를 용서 못 하는 사람도 없다면 용서 청하고 우리는 성체를 영해도 됩니다.

그리고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다.” 기도문으로 그냥 외워 버리지 말고 진심한 마음으로 “정말 저는 예수님을 모실 자격이 없지만 부족하지만 그러나 저에게 오셔서 생활해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사랑 많이 받으세요.

제 대기실 방에 있을 때 신부님께서 성체 성광을 모시고 들어오시는데 예수님 가시관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여기 계신 분들 예수님께서 가시관에 찔리실 때 흘리신 고귀한 보혈 한 방울도 빠짐없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다 봉헌했습니다. 머리에 수혈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나쁜 것 다 정화시켜 주시라고. 자, 영혼 육신 다 치유받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합시다. 다음에 뵙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9dc0c9fba14d0.png
말라밍 살라맛 뽀 싸이뇽 라핫. 우리 잠깐 기도합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참으로 살아계신 하느님 아버지! 이곳에 예수님과 성모님의 거룩한 도성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이곳 나주 성지에서 이 모든 자녀들 이고 지고도 갈 수 없도록 그렇게 많은 은총을 가득히 내려주십시오.


3706c839604df.png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그 기쁨을 우리 주교님들과 우리 모두에게 내리셔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그래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지금 두고 온 가족도 축복해 주시고, 직장도 축복해 주시고, 사업도 축복해 주시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셔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db0f704c0ce70.jpg


특별히 부족한 저희들을 불러주셔서, 택해주셔서 주님 도구로 사용하시고자 하시오니 우리 정말 부족하지만 주님 뜻대로, 성모님 뜻대로 우리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에 오를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불쌍한 이 죄인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너그러이 받아줘요. 불쌍한 이 죄인을.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 없네~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엎드려 비나이다.

 

상처로 찌든 마음 치유받기 원합니다.

어머니여 안아줘요. 병들고 지친 마음.

어머니 내 어머니~ 어머니께 다가가오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병들고 지친 영혼 망토 안에 안으소서. 아멘. 아멘!

 

부족한 저희들 온전히 주님 성모님 품에 꼭꼭 안아주시고 우리 모두가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돼서 이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몫을 하는 당신의 도구들이 되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우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게 하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우리 신부님들 성호경 아주 잘하시는데요. 어떤 신부님들은 이렇게 많이 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래서 성호경을 한 번만 해 보십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을 찾으면서 우리가 기도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자, 보십시오. 이 손을 예수님을 받쳐드리는 마음으로 이렇게 배꼽 있는 데다 대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이고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광송 할 때 있잖아요. 천사들이 같이 해줘요. 그런데 여럿이 영광송 할 때 어떤 사람은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하고 어떤 사람은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막 다 틀리거든요.

 

그러면 천사들이 춤을 출 수가 없어요. 어느 장단에 맞출 수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똑같이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하고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할 때 딱 일어나면 천사들이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이렇게. 자, 우리 영광송 하나도 천사들과 함께 하도록 합시다.


af6b181a276e8.jpg

 

영광송과 성호경은 하느님과 예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광송이나 성호경이나 우리가 잘하자고요. 다른 사람한테도 가르쳐 주고요.

 

자, 여기 오신 여러분. 정말 축복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셨습니다. 축하합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만나기를 바랍니다. 우리 천국을 향해서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으로 고고! 아멘.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0dad5a04eb53.png


31 29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