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10월 21일 율리아님 말씀 "예수님께서 친히 마련해 주신 오상밥!"

운영진
2023-11-12
조회수 177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불원만리 멀다하지 않으시고 피눈물 흘리신 나주 성모님 위로하시고 기도하시기 위해서 오신 대주교님과 주교님, 신부님들 그리고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축복을 받으실 것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이렇게 오랫동안 연속적으로 고통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얼마나 은총을 많이 내려주실까!’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비우시고 이제까지 용서 못 한 사람 용서하시고, 회개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든다면 오늘 정말 많은 은총을 받으실 것입니다.

 

제가 아까 들어가서 온몸이 철퇴로 맞은 것처럼 아프다고 그랬어요. 도저히 몸을 어떻게 할 수 없고 그냥 누워서 몸부림하고 있다가 메시지를 꼭 오늘 여러분에게 알려야 되서 ‘예수님! 할 수 있습니다. 저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메시지를 썼습니다. 메시지를 한 줄도 쓰기가 힘들었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이 메시지를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믿으신다면 여러분에게 그대로 흡수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 육신 치유 받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며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1986년 10월 19일 날, 성모님께서 처음 피눈물을 흘리셨는데 그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인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짧은 메시지였습니다. 그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인 것처럼 우리도 하나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성모님 안에 우리 모두가 온전히 침잠해서 용해되어야 됩니다. 용해되지 않고서는 우리가 겉돌 수밖에 없습니다. 용해돼야만이 겸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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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9일 날, 처음 피눈물 흘리셨고 21일 날, 수도자를 부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32평짜리 수강 아파트 302호실에 성모님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가족이 같이 있고 전국에서 4천 명 이렇게 오시니까 수강 아파트 301호실까지 같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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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용실을 할 때, 성모님 눈물을 흘리실 때는 전국에서 (하루에) 4천 명 이렇게 오셨어요. 그때 본당에서 레지오 단원들이 와서 굉장히 많이 도와줬어요. 본당 신부님이 계속 잘 도와주셨고요. 저희 집 방이 좁으니까 60명씩 들어가서 5분만 있다가 성모송 한 번 하고 나가고 다시 60명씩 들어 오고 그렇게 (하루에) 4천 명까지 오게 되니까 아주 인산인해를 누렸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미용실을 더 이상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 주님께서 나를 살려주셨는데 내가 주님 일을 해야지!’ 제가 미용실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은상을 탔고 그다음에 금상을 탔어요. 제가 미용실 몇 년 안 했어요. 3, 4년 그렇게 했는데 금상까지 탔어요.

 

그래서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4시간도 기다리고 서울에서까지 손님들이 왔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잘 되던 미용실을 그만두고 성모님을 수강 아파트로 모셨는데 아파트에서 그렇게 피눈물을 흘리셨습니다. 85년 6월 30일 날, 눈물 흘리셨는데 1년도 더 넘어서 피눈물 흘리신 것이죠. 그때 엄청 진한 피눈물을 흘리셔서 우리가 정말 너무너무 놀라 막 펑펑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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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성모님께서 1986년 10월 21일 날, 수도자들을 부를 것이라고 그러셨어요. 수도자들이 나이가 많아도 아무래도 결혼해서 아기 낳고 막 힘들게 생활 안 해봤기 때문에 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어린아이 같죠. 그런데 수도자들이 21일 날, 50명 정도 왔는데 그다음에 100명 정도 왔어요. 그다음에 150명 정도, 그다음에 200명 정도, 그다음에 250명 정도, 그다음에 300명 정도. 이렇게 계속 50명씩 매일 늘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계속 흘리고 계셨어요.

 

그랬는데 이제 어느 수도원에서 대형차까지 대절해서 그렇게 오니까 장상 수녀님이 “아니, 이 세상을 돌아봐라. 성모님이 안 우시겠느냐? 피눈물 안 흘리시겠느냐? 이 세상이 정말 죄악이 가득 차서 피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다.” 하면서 못 가게 해도 계속 가는 거예요.

 

수도자는 순명이 첫째입니다. 그런데 장상이 못 가게 해도 수녀들이 계속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장상 수녀님이 자기도 한 번 와봐야 수녀들을 못 가게 하겠다 하고 수강 아파트에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모르죠. 그런데 어느 날 한 수녀님이 “율리아 자매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네, 하셔도 됩니다.” 이제 수녀들 아주 엄청 많죠. 그랬는데 그 수녀님이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그러시는 거예요. 백문이 불여일견 아시죠? 100번 들은 것보다 1번 보는 것이 낫다.

 

그분이 이 세상을 볼 때, 얼마나 심각하게 썩어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성모님 피눈물을 딱 보니까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엉엉 운 것입니다. ‘아! 정말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하면서 펑펑 울고 이제 돌아갔는데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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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동안에는 재밌는 드라마 보려면 묵주기도 빨리빨리 하고 가서 드라마 보고 또 성무일도 하다가도 빨리빨리 성무일도 하고 또 들어가서 드라마 보고 했는데, 아, 너무너무 죄송한 거예요. ‘세상에, 드라마 볼 시간이 어딨는가! 무슨 TV인가!’ 하고 TV를 끊은 것뿐만이 아니라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밤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본인도 또 오고 또 오고 한 거예요.

 

그랬는데 그 수녀님이 아주 부잣집 딸이고 대학교까지 다 나오고 배울 만큼 다 배우고 있는 집에서 자라나서 이제 자기는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살아온 것이 정말 잘못 살아온 것이에요. 그런데 수녀들이 그 수녀님이 너무나 엄하니까 너무 무서워했어요. 그랬는데 돌아가서 아주 인자한 어머니가 돼버렸습니다. 아멘! 이렇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그랬는데 그 뒤로 이제 여기 못 가게 하려고 성모님 눈에 케첩을 발랐니, 돼지 피를 발랐니 그런 이야기가 막 떠돌았어요. 그러니까 이제 본당 신부님하고 광주에 다른 신부님하고 성모님 피눈물을 닦으러 오셨어요. 그런데 그날 아침부터 제가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성모님 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그랬더니 성모님께서 “순명하여라. 윗사람부터 아랫사람 모두에게 순명하여라.”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순명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후에 그렇게 피눈물을 닦으러 오시니까 제가 그렇게 통곡을 했던가 봐요. 그때 공소 회장도 여러 군데서 한 요한 형제님이라고 함께 계셨는데 그분도 그냥 무릎을 꿇고 방바닥을 치면서 “어머니, 슬퍼하지 마십시오. 이 요한이도 있습니다.” 하고 둘이 막 울었어요.

 

그랬는데 그날 피눈물을 딱 닦으러 오신 거예요. 그래서 피눈물을 그때 닦아가셨어요. 그래서 나주 경찰서에 그걸 냈대요. 그랬는데 본당 신부님께서 “1주일이면 나올 거다.” 그러시더라고요. DNA 검사를 했나 봐요. 저는 이제 굉장히 궁금하죠.

 

그런데 2주가 넘어도 말씀을 안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신부님, 성모님 피눈물 다 닦아가셨는데 결과 아직 안 나왔습니까?” 그랬더니 “아, 그 담당자가 휴가 가서 아직 못 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돼지 피니 케첩이니 했다가 사람의 피가 나오니까 아주 조용해져버린 거예요. 말도 안 하신 거예요.

 

그런데 피눈물 줄줄 안 흘리셔도 피눈물 이렇게 흘리셨던 그 자국만 있어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은총을 많이 받고 치유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줄어지더라고요. 성모님 피눈물을 아주 사정없이 그렇게 닦아 가서 그날 우리가 얼마나 또 울었는지 모릅니다.

 

정말 살아계신 성모님이라고 생각한다면 “성모님, 죄송합니다.” 하고 조심해서 닦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물 부어서 막 쓱쓱 닦아버리니까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전에는 제가 지나가기만 해도 누가 이렇게만 만져도 다 치유가 됐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 뒤로는 그게 적어진 거예요.

 

이제 1986년 10월 19일 며칠 지난 후에, 김제에서 글라라라는 자매가 순례를 왔습니다. 그랬는데 그 자매는 기면증도 있고 계속 심장마비가 온대요. 겨우겨우 살아가는데 간장, 소장, 대장, 위장도 다 망가졌대요. 그래서 먹을 수 없어요. 병원에서도 다 내놨고 가족들도 다 내놓은 사람이에요.

 

그랬는데 나주 성모님 피눈물 상본을 받아보고는 ‘아! 이제 나는 나을 수가 없으니까 내가 보속하는 것은 하느님께 용서를 청해야 되겠구나. 그리고 ‘가다가 심장마비가 와서 죽더라도 나는 나주를 간다.’ 나주를 왔어요. 그런데 모든 병이 다 와서 어디를 갈 수가 없었대요. 그렇게 나주를 왔는데 성모님 피눈물 흘리실 때, 피눈물 냄새가 났대요.

 

그리고 이제 1시간 정도 잤는데 1시간 자고 나서 성모님한테 죄송해서 잠을 잘 수가 없더래요.이 사람은 앉아 있을 수가 없는 사람이에요. 누워있으면 누가 일으켜 줘도 아주 빙빙 돌고 먹지도 못하고 죽음으로 내놓은 사람인데 어떻게 자기가 일어나서 벽에 기대고 다리 뻗고 그렇게 앉았었대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그 사람이 하는 기도는 ‘성모님, 나 좀 낫게 해주십시오.’가 아니라 ‘성모님, 그동안에 내가 잘못한 것 다 용서해주세요.’ 아가씨예요. 그렇게 우리가 마음을 열어야 됩니다. ‘나를 치유해 주십시오.’가 아니라 ‘이제까지 제 잘못을 용서 청합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저도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셨거든요. 우리가 용서를 청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 자매가 말도 잘 못하고 그러니까 속으로 계속 ‘성모님, 용서해 주세요. 성모님, 용서해 주세요.’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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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아파트에 와서 1시간 정도밖에 안 자고 밤 새서 계속 앉아서 이렇게 있다가 김제 집에 갔습니다. 김제는 전라북도입니다. 그런데 가서 보니까 온몸 하나도 빠짐없이 싹 나아서 온 거예요. 주님 영광 드러내는 것이죠? 병원에서 한 군데도 나을 수가 없었어요. 합병증으로 전부 와버렸기 때문에 다 망가져서 암 환자보다도 더 심하죠. 그런데 완벽하게 치유된 거예요.

 

그 자매가 묵주랑 스카풀라랑 가지고 갔는데 그 엄마가 굿도 하고 미신을 믿으신 분이었대요. 그런데 막 딸을 막 쫓아다니면서 “나 그거 주라, 주라, 주라!” 해서 “이건 장식품이 아니야!” “그래도 주라!” 그래서 스카풀라를 줬더니 계속 차고 다니더래요. 그리고 6남매였대요. 그런데 다섯 형제가 전부 개신교 신자였어요. 그랬는데 얼마 안 돼서 전부 천주교로 다 개종했어요. 굿하고 점하던 그 엄마도 바로 천주교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자매는 계속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동안에 잘못했던 거 용서해 주세요. 다 용서해 주시고 저를 데려가세요.’ 했는데 데려가신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살려주셨어요. 그래서 나주를 열심히 다녔는데 공지문이 났잖아요. 그런데 김제 성당에 갔는데 계속 제 목소리가 나오더래요. 그래서 나가서 보니까 누가 메시지 테이프를 계속 틀어놨더래요. 그래서 나주를 또 오게 됐어요.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우리 모두 은총을 잘 관리합시다. 저는 단언합니다. 이번에 너무 많은 은총을 내려주셨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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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매가 그해 9월 15일, 성모님 통고 축일날 왔어요. 저는 수강 아파트 302호실에 있었고 그 자매는 301호실에 있었어요. 이제 자기가 건강해지니까 저를 도와줬어요. 제가 302호실에서 있었는데 그 자매가 저한테 달려와서 “성모님, 눈물 흘리셔요!” 그러니까 302호실에서 301호실로 뛰어가다가 거기서 제가 그대로 날았어요.


제가 날아서 현관과 거실을 거쳐서 방 성모님 앞에 툭 떨어진 것입니다. 다 놀라버렸어요. 저도 놀랐죠. 그래서 신발 하나는 밖으로 떨어지고, 하나는 방으로 떨어졌어요. 그리고 거기서 제가 이제 십자가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때 제가 고통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그리고 2주간을 아무것도 못 먹었어요. 그랬는데 그때 십자가 고통을 3시간 정도 받을 때, 본당 신부님, 본당 사무장님 그리고 순례자들 많이 와 있었어요. 십자가 고통 막 받고 깨어나서 보니까 그분들이 쫙 둘러서 보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창피해요. 예수님 고통에 동참한 거니까 창피 안 하죠. 그런데 부끄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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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고통 받을 줄 모르고 긴 옷 입고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막 부끄러웠어요. 그때 처음으로 발도 뚫리고 피가 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제가 2주간을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고통을 받고 나서 밥을 한 그릇 반을 먹었어요. 그리고 고통이 싹 없어졌습니다.

 

그날 서울, 부산 여러 등지에서 순례자들이 왔어요. 수강 아파트에서 있을 때 순례자들이 오면 밥을 생각 안 하고 그냥 왔다가 이제 밥때가 되면 사 먹으러 갔다가 또 들어오려면 그러잖아요. 그래서 제가 밥을 다 해줬어요. 봉사자도 없이 저 혼자 순례자들 맞이하면서 밥을 다 해 먹였어요. 반찬은 김치 한 가지에 국 한 가지 해서 주는데 정말 맛있다고 그래요.

 

그때 대형차가 왔는데 밥을 해줬어요. 그런데 누가 이렇게 저를 쿡 찔러요. 그래서 이렇게 봤더니 “아, 저 자매 엄청 부잣집이야. 그래서 식모도 둘이나 데리고 살지만, 밥도 어지간하면 안 먹는다.”고. 그런데 밥 한 그릇을 다 먹고, 누룽지까지 다 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놀랐다는 거예요. 그런데 서울 오기선 신부님께서 식사는 각자 해결하라고 벽에다 딱 크게 붙이래요.

 

그래서 “신부님, 죄송해요.” 그리고 그거는 본당 신부님께서도 절대 하지 말라고 돈을 받으면 몰라도 하셔서 “신부님, 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신부님, 다른 것은 다 순명하겠지만 그것만은 순명 못 하겠습니다. 신부님, 용서해주시고 그거 허락해 주세요.” 그랬더니 “네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해라.” 그래서 제가 밥을 해줬는데 사람들이 말이 많은 거예요. 1,500원씩 밥을 팔아서 율리아는 이제 살게 됐대요.

 

세상에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1,500원 받아서 밥을 팔아먹으려면 시장 봐야지, 밥해야지, 차려줘야지, 설거지해야 되잖아요. 아니, 제가 미용실 해서 머리 하나만 해도 돈을 많이 받는데 그 일을 해서 설사 제가 돈을 받는다 해도 그 무슨 돈벌이가 되겠습니까? 저는 금상까지 탄 사람이니까 어디서든지 머리 하나만 해도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는데. 그러니까 오기선 신부님께서 “이제는 그만해라. 사람들이 그렇게 너를 판단하지 않냐.” 그래서 “예, 신부님! 제가 죄를 짓게 했네요.” 그래서 제가 밥을 그 뒤로 안 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1986년 그때만 해도 제가 밥을 해드렸기 때문에 그날도 밥을 하려고 그랬는데 순례자들이 계속 오니까 12시 반이 됐어도 밥을 아직 못 한 거예요. 그랬는데 12시 반에 우리 작은딸이 밥 먹으러 왔는데 제가 밥을 못 했어요. 그전에 글라라 자매가 아침에 순례자들 왔으니까 내가 설거지할 테니까 얼른 가서 순례자들 이제 보라고 그래서 밥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어요. “작은딸이 남겨놓은 밥이 있어요.” 그래서 글라라 자매가 “제가 작은딸 밥 차려줄게요.” 그래서 그러면 그러라고 그랬는데.

 

그다음에 이제 1시까지 우리가 대화를 나누고 “이제 우리 밥해 먹읍시다.” 그러고 302호실에 가서 밥통을 열어보니까 밥통 안에 옛날에 큰 밥그릇으로 하나 담아서 거꾸로 부어놓은 것처럼 다섯 덩어리가 있는 거예요. 밑에 네 덩어리 위에 한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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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생각에 ‘아, 글라라 자매가 계속 어려서부터 그렇게 아프니까 살림을 안 해봐서 찬밥을 그렇게 엎어놨는가 보다.’ 했어요. 살림하는 사람들 그렇게 밥 안 엎어놓거든요. 이렇게 털어놓지. 그런데 탁 오상밥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매한테 물어봤어요.

 

밥이 어디서 나서 부어놨냐고 그랬더니 “어머, 저 안 부었어요! 작은딸이 아침에 먹다 남은 밥 12시 반에 작은딸 줬어요.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요. 너무 놀랐어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오상 밥을 주셨네!” 그리고 궁금해서 작은딸이 와서 물어봤어요. 왜냐하면 딱 30분 차이잖아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엄마, 제가 다 먹고 갔어요.” 그래요.

 

“어, 진짜 오상 밥을 주셨네.” 그랬더니 그때 서울에서 요셉피나 자매라고 동정녀인데 신부님들을 위해서 굉장히 금식 기도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때 금식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그걸 보고 “아, 나도 먹을래. 나 오상 밥 먹어야 돼.” 그리고 그 많은 순례자들이 한 그릇씩 배부르게 다 먹었는데도 하나도 남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면 알아서 필요할 때 필요하신 만큼 주시기도 하시더라고요. 금식 기도하신 분이 계속 금식하다가 그렇게 밥 한 그릇 먹어버리면 큰일 나거든요.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어요. 주님께서 주신 것이니까 이상이 없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남은 한 생애 나주에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그대로 따라간다면 우리는 값진 생활을 살 수 있습니다. 훌륭한 옛 성인 성녀들이 살지 못한 그런 삶을 살 수 있어요.

 

왜냐하면 옛 제왕들도, 예언자들도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고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하는 모든 것을 나주에서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전무후무한 모든 기적들을 다 주셨으니 여러분이 여기 오셔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돌아가셔서도 여러분이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사랑을 계속 퍼부어 주실 것이고, 여러분을 항상 성모님의 망토에 감싸주셔서 어려운 고비마다 다 지켜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우리가 많이 받고 있을 때 마귀는 거기에 못 가게 하려고 너무너무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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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까 메시지를 쓰려고 하는데 도저히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진통제를 몇 번 먹었습니다. 그런데 막 잠 오게 만들고 그래서 ‘이건 마귀 짓이다!’ 하고 구마경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항상 여기서 은총 많이 받으실 분은 마귀가 더 못 가게 합니다.

 

여러분을 오늘 특별히 부르셔서 오늘 메시지도 주셨잖아요? 그리고 오늘 주신 참젖을 보여드리려고 그랬는데 아까 버벅거리고 막 돌아가 버리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오늘 못 보여드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모두에게 그 젖이 흡수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젖을 성모님께서 흠뻑 많이 내려주셨는데 그 참젖이 금방 사라졌어요. 그렇게 사라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일은 성모님께서 친히 주신 참젖 영상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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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오늘 참젖을 성모님께서 친히 주셨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 사랑, 성모님 사랑 여러분 많이 받으시고 여기 오셔서 그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그대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 길을 가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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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늘 고통을 받으니 나올지 못 나올지 모르니까 이제 영상을 준비해 두고 먼저 틉니다. 제가 여기 나오기 전까지 딱 한 달 7일간 머리가 아주 그냥 둔기로 탕탕 때리듯이 아프고 꽉 잡아 (비틀어) 짜듯이 그렇게 아팠는데 여러분의 치유를 위해서 이 고통 모든 것 다 바칩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우리 마음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내어 드립시다. 우리가 고통을 받을 때 구명대에 매달리듯이 많은 영혼들이 하느님께 의지하고 주님, 성모님께 매달려 은총을 구합니다. 그러다가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다시 뒤돌아 가버리는 그 수많은 자녀들 때문에 오늘도 성모님께서는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위로해 드리고 우리가 온전히 용서를 청하고 예수님,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우리를 반드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아주시고 망토 안에 숨겨주셔서 어떤 고통이 올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셔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 가려고 해도, 어떤 재난이 몰려와도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우리는 반드시 구해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믿으십시오. 제가 장담합니다. 뒤돌아선 사람들 잘못된 거 많이 봤습니다. 자, 오늘 온전히 내 마음을 열고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다 데리고 예수님 십자가 밑으로 나아갑시다.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 특히 우리 대주교님과 주교님과 신부님들, 그리고 외국에서 온 우리 순례자들과 한국에서 온 우리 순례자들 모두에게 자비의 빛을 비춰주십시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따르는 당신의 자녀들 망토 안에 숨겨주셨듯이 우리 모두 숨겨주실 것이니 온전히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망토 안으로 우리 들어가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립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서로가 사랑을 나누고 일치하는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을 특별히 불러주셔서 택하여 주셨으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머리에 수혈해 주시고,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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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남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오늘 그 미움을 없애고 온전히 용서하고 우리 자신도 용서받도록 합시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예쁨받는 사랑스러운 아기가 되도록 합시다.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이 우리도 더욱더 예수님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서 더욱더 고개를 숙이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내려놓고 온전히 이웃의 발을 닦아주는 예수님의 그 사랑을 닮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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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프신 곳에 손을 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우리가 앓고 있는 이 모든 고통 다 깨끗이 치유해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받으시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부활시켜 주십시오.


주 하느님 영광 존귀 모두 받으소서

사랑의 주님 용서의 주님 영광 받으소서

날 위해 십자가를 져주신 예수님 영광 다 받으소서
오 나의 주님 오 나의 예수님 영광 받으소서

오 성모님 우리의 위로 모두 받으소서
사랑의 엄마 겸손의 엄마 찬미 받으소서
날 위해 피눈물을 흘리신 성모님 위로를 받으소서

오 나의 엄마 오 나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자, 우리 회개합시다. 회개가 가장 좋은 치유제입니다. 

우리 회개를 보시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용서하라 내 영혼아

용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용서하라

사랑하라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아~멘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합니다. 이 목숨 다해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우리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 모두 하나 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이 러브 유. 갓 블레스 아이 러브 유. 마라밍 살라맛 뽀! (여러분 모두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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