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묵상 프로젝트💗신부님의 주일묵상

wlsgodqn
2025-11-02
조회수 653
주예삶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 주간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셨나요?
한 주간 동안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봅시다.
 
201화. 윤양이 돈줄인데?
“‘아버지, 그동안 일을 하지 않은 셈치고, 제가 그간 이 미용실에서 돈 받지 못하고 일해준 것을 주인 언니 부부의 일치를 위한 희생으로 써주세요. 이를 통해 앞으로 그들이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만 있다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할게요. 그리고 어머니께 돈은 못 드려도 힘과 사랑으로 흘러 들어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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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화. 작지만 처음 받아본 돈이 없어지다
“‘누가 가져갔을까?’ 생각하지 않고 곧바로 원래 없었던 셈치며 ‘꼭 필요한 사람에게 잘 쓰이기를...’ 하고 지향하며 봉헌했다.”
 
203화. 성폭행당하려고 할 때는 이렇게!
작은영혼은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맞구멍이 나도 사력을 다해 정조를 지키기 위해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내 탓으로 돌리며 최선을 다했기에 주님께서 작은영혼을 지켜주셨고, 성폭행하려고 했던 그의 마음까지도 회개시켜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도 작은영혼을 본받아 음란죄를 피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아멘!
 
204화. 다정한 부부들을 볼 때면 울려 퍼진 나의 간절한 염원
‘밑으로 내려가서 자신을 활활 태워 검은 새 연탄에 생명의 불을 붙여 활활 타오르도록 뜨겁게 달궈주는 연탄의 원리! 저분들도 사랑으로 자신을 희생하고 내어주며 끝까지 행복하게 잘 살게 해주셔요.’

‘콩이 자신을 부수고 또 부수어 영양가 많은 두부가 되어 사람들을 이롭게 해주는 것처럼 저도 제 자신을 부수어 모든 이에게 자양분이 되는 삶을 살게 해주셔요. 그리고 저 두붓집 부부도 그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서로에게 자양분이 되어 든든한 힘과 의지가 되게 해주셔요.’
 
205화.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미용실에 취직하다
206화. 나에게 미스코리아에 나가라고?
가장 마음에 드는 미용실에서 계속 일하며 어머니 편하게 모실 수 있겠다 싶었지만 고흥에서 치근대던 남자가 찾아와 결국 그 미용실을 나오게 되어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했던 작은영혼으로 배우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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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의 날인 오늘,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봉헌하며 이웃의 선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오셨던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워서, 주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 것 없음 사이에 놓여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성덕을 태동하여 완덕을 이루어 주님이 부르실 그날을 잘 준비하기로 결심해봅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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