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묵상 프로젝트💗신부님의 주일묵상

wlsgodqn
2025-10-26
조회수 503
주예삶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주간도 작은영혼의 삶을 통해 계속 배우며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셨나요?
한 주간 동안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보겠습니다.
 
195화. 소록도 나환자촌에 방문
196화. 전염될까 봐 관계자들도 질겁하며 말렸으나...
수많은 고통을 겪어왔던 작은영혼은 고통 속에 신음하는 나병환자들을 아무 거리낌없이 두 팔로 안아주며 진실한 사랑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먼저 내 가정식구나 공동체 구성원에게 먼저 다가가 관심과 사랑을 보이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불어 소외되거나 고통받는 이웃에게 진실된 사랑을 나누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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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화. 싸우기만 하는 주인 부부의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고자
작은영혼이 사랑받은 셈치며 자신을 희생하여 주인 부부가 변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듯이 우리도 가정 또는 이웃과의 관계에서 희망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라도 5대영성으로 봉헌하며 최선을 다해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도록 합시다. 아멘!

198화. 논두렁을 거쳐서 간 그곳은?
한 시간은 훨씬 넘도록 물어 뜯겨 피를 흘리고 사투를 벌이며 기어이 정결을 지켜낸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워 음란마귀를 물리치려는 피나는 노력을 합시다. 아멘!
 
199화. 살점이 뜯겨 피가 발등까지 흘러내렸으나 내 탓으로
작은영혼은 미용사들을 따라가서 당한 일이니 내 탓으로 봉헌했고, 상처와 피 흘림의 고통도 사랑받은 셈치고 나병환자들을 위해 그리고 그 남자와 미용사들의 변화를 위해 봉헌하며 그들을 용서했습니다.
 
우리도 이웃과의 트러블이 일어날 때 내 탓으로 봉헌하고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극악무도한 사람, 인면수심한 자들의 구원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성모님께는 위로를 드리며 우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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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화. 6개월 동안 월급 한 번 받지 못한 나에게
“아픈 마음과 부끄러움까지도 온전히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그간의 모든 고생과 희생이 어머니께 힘으로 흘러 들어가게 해주시라고 간절히 바랐다.”
 
우리도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워서, 어떠한 아픔이나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고 셈치고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며 부활의 삶을 살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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