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광주 지부 김금례 데레사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매일 식사를 준비하고
손녀의 유치원 등원 준비를 해주는 매일 매 순간을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찬미와 영광 돌려드리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게 느껴집니다.
나이 들어서 금방 피곤해지는 육신으로 자녀들을 돌보고 집안 살림하는 것이
짜증 난다고 할 수도 있지만 5대 영성으로 사랑받은 셈 치고 힘든 것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로 엮어가는 매일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손녀가 유치원 생활하면서 친구에게 상처 받았을 때도 친구 덕분에 나에게
상처 주는 것을 희생으로 봉헌하고 기도할 수 있으니 감사한 일이라고
설명해주면 아이가 잘 받아들입니다.
그런 감사가 아침부터 밤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지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매일 매 순간을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드리고
우리를 위해 대속 고통을 봉헌하고 있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광주 지부 김금례 데레사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매일 식사를 준비하고
손녀의 유치원 등원 준비를 해주는 매일 매 순간을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찬미와 영광 돌려드리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게 느껴집니다.
나이 들어서 금방 피곤해지는 육신으로 자녀들을 돌보고 집안 살림하는 것이
짜증 난다고 할 수도 있지만 5대 영성으로 사랑받은 셈 치고 힘든 것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로 엮어가는 매일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손녀가 유치원 생활하면서 친구에게 상처 받았을 때도 친구 덕분에 나에게
상처 주는 것을 희생으로 봉헌하고 기도할 수 있으니 감사한 일이라고
설명해주면 아이가 잘 받아들입니다.
그런 감사가 아침부터 밤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지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매일 매 순간을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드리고
우리를 위해 대속 고통을 봉헌하고 있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