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성모님을 위로하기 위해 먼 곳에서 몇 번의 비행기를 타고 몇 번을 차를 타고 그렇게 어려운 길을 기쁘게 이렇게 오신 외국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영적 육적으로 깨끗이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주교님과 신부님들 많이 어렵게 오셨어요. 다 박수 한번 해 주세요. 그리고 외국에서 오신 분들 또 한국에서 오신 분들, 우리 모두를 위해서 박수!
우리 질병은 12,420가지, 그 정도가 있어요. 그런데 그 많은 질병 중에서 우리가 하나씩이라도 가지고 있죠. 이 모든 질병을 영혼 육신을 치유하는 신약이 있습니다. 그 신약이 바로 회개입니다. 오늘 회개로써 여러분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우리가 가까운 곳도 차를 타고 가면 힘들죠. 그렇죠, 여러분? 여기에 오면서 ‘아... 좀 멀다.’ 생각하지 마시고 ‘아, 한국 나주에 있으니까 우리는 가까워서 좋다.’ 그렇게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불평하면 안 돼요. 많은 사람들이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이나 적은 고통들까지도 원망하기에 마귀는 가시와 독과 잔인성으로 올가미를 놔서 우리를 아주 나락으로 빠뜨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제가 정말 부족합니다. 부족하기 그지없는 제가 많이 죽었는데, 하느님께서 그리고 예수님께서 계속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보내셨어요. 2014년 4월 18일 날은 제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갔어요. 그때 천국의 영혼들을 만났습니다. 나주에 오셔서 천국에 계신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제가 나중에 천국 가면 거기에서 함께 만나기로 해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만 한다면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천사가 이제 저에게 천국 구경을 시켜 줬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곳에 갔습니다. 그곳에 아주 너무너무 영롱하게 맑은 물이 내려가고 있는데 천사가 물을 한 컵 떠서 맛을 보라고 했습니다. 물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바로 나주에 주신 생명수! 나주 성모님 기적수하고 맛이 똑같았습니다. 나주에서 주시는 기적수는 천상의 생명수입니다. (아멘!)
이제 천국에 가는 걸 마귀는 싫어하잖아요. 마귀하고 합세한 사람들이 나주를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렇게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지금은 타작마당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입니다. 알곡을 모아서 천국으로 불러들이십니다. 바로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힌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힘들고 어려워도 그 고통들을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잘 봉헌해야 됩니다.
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매일 매 순간 함께 하시고자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함께 하시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돼요. 여기 계신 분들, ‘마음의 문을 어떻게 열까?’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 나를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잘못 살았던 것을 뉘우치고 회개한다면 우리는 예수님, 성모님과 매일 매 순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가장 가까운 거리! 지호지간도 아니고,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얼마만큼 마음을 열었느냐에 따라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들어오실 수도 있고, 들어오실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이 분노로 가득 차 있으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어떻게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내가 잘못 안 했는데 상대방이 나를 모함하고 미워하더라도 ‘그래, 마귀는 저 사람을 통해서 나를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그렇게 5대 영성으로,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생활하십니다. 그래서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고 하신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이렇게 우리를 불러주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예, 예수님께서 지치고 병든 우리의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 있도록 눈을 감고 자, 예수님께 온전히 내 마음을 드리도록 합시다. 내 마음에 예수님께서 오실 수 있도록 눈을 감아보세요. 그리고 회개로써 우리가 예수님, 성모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용서합시다.
용서하라 내 영혼아
용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용서하라
화해합시다.
화해하라 내 영혼아
화해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화해하라
사랑합시다.
사랑하라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사랑하면 우리는 기뻐할 수 있습니다.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립시다.
기뻐하라 내 영혼아
기뻐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기뻐하라
아멘! (아멘!) 예, 눈을 뜨십시오. 자, 우리 정말 이웃이 미울 때가 있는데 미운 사람을 ‘아, 마귀가 날 이렇게 괴롭히려고 저 사람을 통해서 하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제가 정말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예수님께서 부족한 저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일을 해 오셨습니다.
1973년도에 암이라는 친구가 절 찾아왔어요. 암이라는 친구와 함께 아이들과남편을 위해서 저는 한시도 쉬지 않았어요. 1980년, 암이 항문까지 다 차 버렸어요. 그런 암은 의사도 본 적도 없지만 들어본 적도 없대요. 의사가 “우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우리 장부한테도 말 안 했어요. 마지막 임종을 준비하다가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성경을 가까이하라. 성경은 바로 살아 있는 나의 말이니라.”
제가 그때 펼친 곳이 어디냐면 루가복음 8장 40절 이하의 말씀이예요. 12년간이나 하혈한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낫겠다는 그 믿음과 신념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그 여인이 치유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이 말씀에 저는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여러분도 이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해서 오늘 영적 육적으로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예수님을 모시러 가려고 야이로가 왔는데 중간에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저는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그랬는데 바로 그 순간 항문 이렇게 많이 퍼져 나온 암 덩어리가 “쏙, 쏙, 쏙, 쏙, 쏙!” 딱 들어가는 거예요. 만져 봤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제가 바로 건강해졌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니까 혈압이 120에 70이 나온 거예요. 너무 신기해서 다음 날 또 가봤어요. 그랬더니 120에 80이 나온 거예요. 아멘의 영성으로 그 암이란 친구가 그냥 줄행랑을 쳐 버렸어요. 자, 모든 병이 오늘 줄행랑을 칠 수 있도록 우리 아멘으로 응답합시다.
이제 1980년 8월 6일 날, 제가 기도하면서 황홀경에 빠졌었어요.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저에게 오셨어요. 그리고 제 손을 잡고 같이 나갔는데 예수님께서 제 손을 잡고 날으시는 거예요. 그런데 같이 날다가 제가 툭 떨어졌어요. 그래서 파닥파닥파닥 이렇게 하다가 예수님을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니까 “너 혼자는 못 하겠지?” “예, 전 혼자 할 수 없어요.”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손을 잡아주셔서 또 같이 날았어요. 한참 날다가 이제 혼자 날라고 하시는데 아주 잘 날아져요.
예수님과 단둘이 날아가는데 얼마큼 가니까 산속에 무덤들이 엄청 많이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저 무덤에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셔서 제가 “후~” 그랬는데 무덤이 열려요. 예수님께서 “또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셔서 제가 “후~” 그러니까 뼈들이 소리를 내면서 붙어요. 예수님께서 “또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셔서 제가 “후~” 하니까 뼈들에 살이 붙었어요. 그래서 그 모습을 보면서 너무 놀랐는데요.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 제 방에다 데려다 주셨습니다. 꿈같은 이야기죠.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여러 번 저에게 나타나시고 또 말씀을 주셨어요. 제가 하는 건 뭐든 것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잠시 잠깐 저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난다 할지라도 그건 절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잠시 잠깐 저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제가 많이 죽었다 그랬잖아요. 제가 왔다갔다하네요. 죄송합니다.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 그때 하느님 앞에 갔는데 너무나 영롱하고 아름다운 궁전이 나왔어요. 하느님께서 의자에 앉아 계신데 하얀 수염에서 빛이 나요. 그리고 옆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계시고, 여기에 오셨던 분들이 다 계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천사한테 저에게 천국의 여러 곳을 보여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보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뿐이에요. 천국에는 등불이 필요 없어요. 하느님의 사랑으로 빛이 나기 때문에 등불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곳에 가니까 옥쟁반에 빛나는 책이 한 권 있어요. 저 책은 뭐냐고 그랬더니 천사가 그 책은 생명의 책이라고 그래요. 자,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이 회개하고 정말 이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산다면 여러분, 옥쟁반에 있는 그 빛나는 생명의 책에 여러분 이름이 새겨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요. 새~카만 책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천사에게 저것은 뭐냐고 그랬더니 그것은 지옥으로 갈 영혼의 이름이 새겨진 책이래요.
그런데 지옥에 갈 영혼들이지만 이제 조금 더 좋은 책이 있어요. 까만 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회개해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빛나는 생명의 책 말고, 연옥으로 갈 그 책에 기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잘못 살았다 하더라도 우리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해요! (아멘!)
그런데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보겠느냐?” 하시기에 “예, 보여 주세요.” 하니까 이 세상을 보여 주시는데요. 우리가 상상 못 할 아주 아비규환 그런 상태입니다. 친자녀도 모르고, 친부모도 모르고 서로 높아지려고 아귀다툼을 하는데 그 소리들은 정말 모골이 송연하게 아주 엄청나요.
그러니까 성부께서 “네가 볼 때 어떠냐. 벌을 내리고 싶겠냐, 벌을 안 내리고 싶겠냐.” 하셔서 “예, 벌을 내리고 싶으시겠어요. 그런데 나주에서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을 보시고 벌을 내리지 말아주셔요.” 하니까 하느님께서 “그러면 네가 세상에 나가거라.” 그러시기에 “저 안 가고 싶어요. 왜냐면 제가 너무 부족하여 주님, 성모님 일을 못 하겠습니다. 저 때문에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죄를 짓고 있잖아요.” 거짓 증언과 판단 죄를 얼마나 짓고 있는데, 이건 십계명에 거슬리잖아요. 죄를 많이 짓고 있어요.
“제가 이 세상에 없으면 그분들이 죄를 짓지 않을 것 아니에요.” 그랬더니 “네가 안 내려간다고 죄를 안 짓는 것 아니다. 세상에 내려가서 네가 살아오면서 완성된 5대 영성을 외쳐라.” 그래서 제가 막 안 간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왜 고집을 부리느냐고. “그러면 벌을 내릴거나?” “아니에요,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내려갈게요.” 그러고 천사들이 데려다주는데요.
황홀경에 빠져서 내려오는데 제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죽었기 때문에 신부님, 순례자들 다 울고 있었어요. 그런데 천국에서 딱 내려오니까 그때 하느님 아버지께서 강복을 해 주셨어요. 빛이 막 내려오는데요. 거기 온 순례자들한테 전부 그 빛이 갔어요. 자, 그때 내려주신 빛을 오늘 여러분, 모두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그리고 2016년 3월 25일, 그날도 성금요일인데요. 그날은 제가 저체온증으로. 체온이 22도 그렇게까지도 나갔어요. 죽은 시체도 그것보다 더 나간다고 해요. 완전히 염할 때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이제 십자가의 길 할 때 올라가지 말고 고통을 봉헌하고 여기 돔 있는데서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라고 그래서 제가 ‘죽어도,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합니다.’ 하고 제가 십자가의 길을 갔어요. 제가 여러 가지 부종들이 많아 무릎을 꿇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서서 할 수 없어서 제가 엎어졌습니다. 그런데 저체온증으로 제가 죽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하느님 옥좌 앞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하느님께서 “네가 왜 여기에 있느냐. 네가 할 일이 많은데 왜 여기에 있느냐. 어서 내려가라.” 그래서 제가 “아… 아버지, 저 내려가기 싫어요. 저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지어요.” 저는 너무너무 부족하니까 세상에 안 내려가고 싶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하느님께서 “너는 숨만 쉬고 있어도 많은 영혼을 구한다.” 그러셔요. 너의 그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이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이야기셨죠?
이제 제가 많은 신부님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저 때문에 죄를 짓고 있다고 그랬더니 “독생성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떠했더냐.” 독생성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도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수난과 고통! 그렇게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핍박을 받았다는 거죠.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제가 내려가겠습니다.” 하고 천사들하고 같이 내려오다가 어느 곳을 들렀어요.
그런데 거기에 나병 환자와 같은 사람들이 막~ 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직접 낫게 해주실 수 있는데 사제들한테 도와달라고 하셔요. 그런데 사제들이 얼른 못 나서고 도망갔어요. 눈에서도 고름 나고, 막 아주 나병 환자와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몇몇 사제들도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 “부족하지만 제가 들어가겠습니다.” “네가 저곳을 어떻게 들어간다는 말이냐.” 정말 ‘제가 죽어도 주님의 것,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고 제가 거기에 들어갔어요. 제가 안아주니까 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정도 내려오다까 보니까 사람들이 음란 죄를 짓고 있는데 제가 거기에도 들어갔어요. 저를 물어뜯어서 막 먹는 거예요. 너무 아파서 "악! 악!" 했지만, 예수님께서 바로바로 빛을 비춰주셔서 새살이 돋아났습니다.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저에게 안기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습을 보여 주신 거예요. (아멘!) “네가 숨만 쉬고 있어도 그렇게 많은 영혼들을 구할 수 있단다.” 그것이 바로 제가 그렇게 고통을 봉헌하면서 안아주니까 다 정상으로 돌아와요. 그런데 그것도 물리치고 떠나간 사람이 있어요. 예수님께서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저를 거부한 사람들한테는 오다가 예수님께로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세상에 내려왔는데요. 예수님께서 강복을 해주셨어요. 강복하는 그 순간에 어둠의 장막이 딱 걷히면서 빛이 비춰지는 거예요. 깨어나서 보니까 나주 성모님 동산이에요. 그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우리가 다~ 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할 수가 없습니다.
아까 성경 말씀과 나주 메시지에 대해서 기획부장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제가 5대 영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아멘입니다. 아멘은 그냥 무조건 아멘하면 안 돼요. 가 예언자들이 “아~ 너희 집의 이름은 잘못됐다. 문이 잘못됐다. 저 동쪽으로 해야 되는데 서쪽으로 되었구나. 바꿔라.” “아멘~”하고 바꾸면 안 돼요. 그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그런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지고지순한 일을 잘못 판단하고 잘못 분별했을 때 그렇게 잘못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나주에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이제까지 있었던 모든 일 여러분들이 믿고 따라간다면 빛나는 생명의 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우리 잘못 살았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 까만 그 책에, 지옥으로 갈 책에 있었던 것 다 지워지고 연옥에 갈 그 책에 올려졌다가 또 잘하면 빛나는 생명의 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된다는 걸 잊지 마시고 하나하나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전에 제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오 제리 신부님과 함께 세부섬을 갔습니다. 거기에 이제 어떤 분이 따라왔냐면 수잔이라고, 남편도 없이 아들 하나를 데리고 살았어요. 그런데 그 자매가 수술도 못할 암에 걸렸습니다. 그때 통역자 스텔라라고 있어요. 수잔이 스텔라 친구인데 세부까지 같이 따라갔어요.
그랬는데 제가 메시지 전달하고 나서 바로 이 자매가 막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수잔은 자궁암 걸려서 많은 병이 왔는데 임종을 준비하고 있었으니까 온몸에 다 왔겠죠? 그런데 막~ 하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아, 나는 이제 죽는구나. 이제 아들을 한 번 보고나 죽자.’ 그런데 갈 길이 없어요.
저는 갈 길 있는지 없는지 모르죠. 그런데 저도 모르게 죽은 자의 장례는 죽은 자에게 맡기라고 하셨지 않냐. 너는 지금 치유되고 있는데 뭘 걱정하느냐. 그랬더니 그 자매가 “아멘!”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아멘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잖아요. “너는 지금 치유 받고 있다.” 아멘으로 받아들였어요. 이제 세부섬에서 며칠간 제가 성모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 자매는 마닐라로 돌아왔습니다. 마닐라로 돌아와서 바로 병원에 간 거예요. 암이 싹~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셈 치고! 내가 지금 아주 비싼 것이 먹고 싶어요, 그런데 돈이 없어요. ‘아~ 난 왜 이럴까? 내가 돈 좀 있으면 그걸 좀 사 먹을 텐데.’ 그러면 공로를 까먹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까지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와르르 무너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아~ 그것이 먹고 싶지만 먹은 셈 치고 봉헌하고 가난한 사람을 도와준다면 빛나는 생명의 책에 탁 기록이 됩니다. 셈 치고 영성은 엄청나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셈 치고의 영성으로 살아왔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떡이 참 귀했어요. 서울 돈암동에 아주 반질반질 맛있는 떡이 있었어요. 거기만 지나가면 냄새가 엄청 맛있게 나요. 그런데 거기에 저를 심부름을 시켰어요. 거기 가니까 저에게 그렇게 먹고 싶었던 떡을 몇 개를 줘요. 그런데 제가 먹은 척하고 이렇게 둘러서 얼른 제 호주머니에 넣었어요.
왜 넣겠어요? ‘우리 어머니 갖다 드리면 너무 잘 잡수시겠다.’ 내가 먹은 셈 치고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는데 아, 옆에 거지가 딱 있는 거예요. 와~ 우리 어머니랑 나랑은 밥을 먹을 수 있지만 이 거지는 얼마나 배가 고플까? 그 떡을 우리 어머니가 잡수신 셈 치고 그 거지에게 줬습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우리가 셈 치고, 사랑을 잘 실천하도록 합시다.
이제 내 탓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필리핀에 제가 많이 갔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형제님은 혈액암이 와서 피부병인지 알고 병원을 다 다녔어도 못 나았는데 미국에 가서 보니까 혈액암인 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미국에 가서 피를 빼내요. 필리핀 그린벨트 성당에서 제가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그 형제님은 하느님도 전혀 모르는데“한 번 가보자.” 누가 그러니까 그린벨트 성당에 딱 뒤에서 앉아있었데요.
사람들이 “아멘!” 하니까 자기도 따라서 “아멘!”한 거예요. 그랬는데 그 형제 혈액암이 나아 버린 거예요. 이제 불치병 환자들이 많이 치유되니까 거기에서 대통령과 대통령 사촌 동생도 계속 만났죠. 우리가 한국으로 돌아올 때, 대통령 사촌 동생이 같이 나와서 계속 비행기 VIP석에 저를 앉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 안 한다고. 나는 일반석 타겠다고 그랬더니 공항 부사장까지 와서 기어이 VIP석에 태우는 거예요.
세 번째 줄에 앉았는데 제가 눈 감고 묵주기도를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엄청 떠들고 놀아요.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거든요.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건 우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니, VIP석에서 저렇게 애들이 뛰어놀게 놔두나?’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그 애들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뭔가 “딱!” 저의 여기(급소)를 때리는 거예요.
그래서 “악!” 소리가 났어요. 제 옆에 안젤라 자매님이 같이 탔어요. 그랬는데 안젤라 자매님이 “엄마! 어떡해!” 이만큼한 사과예요. 여기 급소 있는 데를 때려 화장실 가서 이렇게 봤더니 새파랗게 멍들고 다 부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오늘 예수님께서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구나.” 그랬더니 안젤라 자매가 “엄마! 엄마 지금 눈도 안 뜨게 급소를 다쳐서 부어 멍들었는데 그렇게 기쁘세요?” “그럼 기쁘지.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고통을 당해도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기쁜 거예요.
그래서 제가 화장실에서 나와 사과 던진 애한테 기도해 주려고 갔어요. 딱 이렇게 손이 가니까 그 애 엄마가 때리려는 줄 알고 “어~ 쏘리! 쏘리! 노!노!노!노!”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영어 모르니까 이렇게 묵주 들고 “아, 노!(No) 기도!” 하고 그 애 가슴에 기도를 했어요. 왜냐하면 그 애가 이런 일로 인해서 정말 좋은 신부가 되라고 기도한 겁니다.
처음에 그 애가 발발발발발 떨다가 기도를 받고는 조용해졌어요. 이제 제가 기도 다 끝나고 “글로리 비 투 갓! 땡큐 지저즈! 땡큐 마마 메리!” 하는데 세상에 제가 정상으로 돼버린 거예요. 저는 그 애가 그걸 보고 정말 좋은 사제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92년도에 있었던 일인데 그 애가 상당히 컸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이나 작은 것도 원망하고 불평불만하기 때문에 마귀는 올가미를 놔서 우리를 잘못되게 하는데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맞은 것이다. 그래서 그 애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내가 그 자리에 없었다면 그 애들이 나를 때리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게 놀지도 않았을 것이다.’ 주님의 일을 하고 오기 때문에 마귀들이 얼마나 기분 나빠서 그 아이를 통해서 저를 때렸겠어요. 마귀의 작용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절대 누구를 미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 말고. 세상 사람들은 조그마한 것 가지고 내 탓은 거의 안 해요. 내 탓이 없고 자기가 잘못해 놓고도 막 딴 사람만 나쁘게 이야기하고. 그래서 자기 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한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그리고 5대 영성은 모든 것이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제가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또 봉헌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바로 내 탓은 돌멩이가 나에게 날아와도 ‘아, 내가 이 자리에 있었으니까 내가 돌멩이를 맞은 것이지.’ 보세요. 돌멩이가 탁 날아와서 쳤어요. 그러면 “에이~” 탁! 치면 자기 발만 아프다고요. 발이 아프죠? 그런데 ‘아, 내가 이 자리에 조금만 더 빨리 왔더라면 여기로 떨어졌을 것이니까 바로 그 자리에 있었던 내 탓이다.’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기도는요. 우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항상 성수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저는 예비자 때부터 성수를 가지고 다녔어요. 일어나면서부터 성수를 하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 저와 함께하소서. 성모님도 저와 함께하소서. 그리고 제가 모든 일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주님께 드리오니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손을 씻으면서도 ‘예수님! 나는 손을 씻고 있으니까 예수님께서는 제 영혼의 나쁜 것들을 다 씻어내 주십시오.’ 머리를 감으면서도, 목욕을 하면서도, 어디를 씻더라도 이렇게 생활의 기도로 바칩니다. 방귀를 뀌면 나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방귀 소리 들은 사람도 ‘오~ 예수님! 이 나쁜 것이 뱃속에서 나오는데 우리 영혼의 나쁜 것도 다 내보내 주십시오.’ 방귀 뀐다고 소리하지 마시고요. 아셨죠?
문 열면서도, 옷을 내리면서도, 용변을 볼 때도 우리는 얼마나 기도가 많습니까? 그래서 용변 볼 때 ‘예수님 나는 지금 육신의 나쁜 것을 내보내지만 주님은 영혼의 나쁜 것을 다 내보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합니다. 생활의 기도가 그래서 좋아요.
그리고 생활의 기도의 가장 좋은 것은 지나간 것도 다 기도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사람에게 돈을 빌렸는데 그 사람이 죽어 버렸어요. 그러면 돈 갚을 데가 없잖아요. ‘아, 어떡하지?’ 그러고 그만두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미사를 드려주면 됩니다. 얼마나 좋은 기도입니까!
그리고 봉헌이란 내가 어떤 것을 하고 싶은데 못 했을 때 아름답게 봉헌하는 것입니다. 2001년도에 과달루페 추기경님이 저를 초청을 했었어요. “율리아가 만약에 오면 나주 성모님 메시지 출판 기념까지 하겠다.” 그런데 거기에는 이제 교황청에서 추기경님도 오시고 거기 추기경님 3분, 주교님만 해도 52분, 사제님 1400분, 그리고 신자는 몇십만 명이 될 것이라고 그랬습니다.
제가 광주교구 주교님한테 허락을 받으려고 그랬더니 “노(No)!” 그래서 아멘으로 봉헌을 했습니다. 제가 그 많은 분들 오셨을 때 나주 성모님을 전했다면 얼마나 나주 성모님이 많이 전달이 됐겠습니까? 그러나 그 좋은 기회도 눈물을 머금고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자, 우리가 어떤 것을 못 하더라도 그것까지도 우리가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이렇게 5대 영성은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하나도 떼어내려야 떼어낼 수 없어요. 전부 연결이 됩니다. 이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만 된다면 우리는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제가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시간이 많이 가서 다음에 또 만나면 이야기하겠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2007년 10월 19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에 응답하며 자아를 버리고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과 온전히 일치하여 따를 때, 나와 내 어머니는 언제 어디서나 너희와 함께할 것이니, 너희는 힘을 받아 온 세상 땅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아멘!
1996년 10월 19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사제와 자녀들아!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리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자,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 이제까지 잘못했던 모든 것들 고백하고 회개로써 우리 치유받도록 합시다.
예수님, 여기 모인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우리 주교님들과 신부님들과 모든 자녀들에게 수혈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당신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여기까지 온 발걸음 수만큼 주님께서 은총으로 되돌려 주시옵소서.
여러분, 아프신 곳에 손을 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에게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에 모든 것들을 다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정신질환도 다 성령으로 수술해 주소서.
세치도 안 되는 혀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판단 죄를 지으며 지금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쁜 길로 발걸음을 향하고 있는데 여기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주님을 찬양하며 찬송하기 위하여 걷는 발걸음이 되게 하여 주시고 한 걸음걸음마다 예수님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오고 싶어도 못 온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다 알고 계십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머리 손 얹어 강복해 주시고 안수하셔서 이제 영혼 육신이 깨끗이 치유되어 주님 영광과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 외국에서 너무너무 어렵게 여기 온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특별히 다 치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그 신약이 바로 회개입니다. 오늘 회개로써 여러분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아멘
생활의 기도는요. 우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항상 성수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저는 예비자 때부터 성수를 가지고 다녔어요. 일어나면서부터 성수를 하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 저와 함께하소서. 성모님도 저와 함께하소서. 그리고 제가 모든 일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주님께 드리오니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 아멘 ! 아멘 !
순례도 못가고 .. 이렇게 엄마 말씀을 인터넷으로 읽고도 계속 아멘 !으로 모든 은총을 다 받았음을 믿습니다.
엄마 .. 부족한 이 죄인 더욱 엄마에게 양육받아 더 겸손해지고 더 셈치고 더 봉헌하며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요 ..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합니다.
기도합니다.
이 죄인 주님앞에 부족하여 의탁합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 이제까지 우리 잘못 살았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 까만 그 책에, 지옥으로 갈 책에 있었던 것 다 지워지고
연옥에 갈 그 책에 올려졌다가 또 잘하면 빛나는 생명의 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된다는 걸 잊지 마시고 하나하나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성모님을 위로하기 위해 먼 곳에서 몇 번의 비행기를 타고 몇 번을 차를 타고 그렇게 어려운 길을 기쁘게 이렇게 오신 외국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영적 육적으로 깨끗이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주교님과 신부님들 많이 어렵게 오셨어요. 다 박수 한번 해 주세요. 그리고 외국에서 오신 분들 또 한국에서 오신 분들, 우리 모두를 위해서 박수!
우리 질병은 12,420가지, 그 정도가 있어요. 그런데 그 많은 질병 중에서 우리가 하나씩이라도 가지고 있죠. 이 모든 질병을 영혼 육신을 치유하는 신약이 있습니다. 그 신약이 바로 회개입니다. 오늘 회개로써 여러분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우리가 가까운 곳도 차를 타고 가면 힘들죠. 그렇죠, 여러분? 여기에 오면서 ‘아... 좀 멀다.’ 생각하지 마시고 ‘아, 한국 나주에 있으니까 우리는 가까워서 좋다.’ 그렇게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불평하면 안 돼요. 많은 사람들이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이나 적은 고통들까지도 원망하기에 마귀는 가시와 독과 잔인성으로 올가미를 놔서 우리를 아주 나락으로 빠뜨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제가 정말 부족합니다. 부족하기 그지없는 제가 많이 죽었는데, 하느님께서 그리고 예수님께서 계속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보내셨어요. 2014년 4월 18일 날은 제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갔어요. 그때 천국의 영혼들을 만났습니다. 나주에 오셔서 천국에 계신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제가 나중에 천국 가면 거기에서 함께 만나기로 해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만 한다면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천사가 이제 저에게 천국 구경을 시켜 줬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곳에 갔습니다. 그곳에 아주 너무너무 영롱하게 맑은 물이 내려가고 있는데 천사가 물을 한 컵 떠서 맛을 보라고 했습니다. 물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바로 나주에 주신 생명수! 나주 성모님 기적수하고 맛이 똑같았습니다. 나주에서 주시는 기적수는 천상의 생명수입니다. (아멘!)
이제 천국에 가는 걸 마귀는 싫어하잖아요. 마귀하고 합세한 사람들이 나주를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렇게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지금은 타작마당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입니다. 알곡을 모아서 천국으로 불러들이십니다. 바로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힌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힘들고 어려워도 그 고통들을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잘 봉헌해야 됩니다.
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매일 매 순간 함께 하시고자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함께 하시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돼요. 여기 계신 분들, ‘마음의 문을 어떻게 열까?’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 나를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잘못 살았던 것을 뉘우치고 회개한다면 우리는 예수님, 성모님과 매일 매 순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가장 가까운 거리! 지호지간도 아니고,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얼마만큼 마음을 열었느냐에 따라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들어오실 수도 있고, 들어오실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이 분노로 가득 차 있으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어떻게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내가 잘못 안 했는데 상대방이 나를 모함하고 미워하더라도 ‘그래, 마귀는 저 사람을 통해서 나를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그렇게 5대 영성으로,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생활하십니다. 그래서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고 하신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이렇게 우리를 불러주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예, 예수님께서 지치고 병든 우리의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 있도록 눈을 감고 자, 예수님께 온전히 내 마음을 드리도록 합시다. 내 마음에 예수님께서 오실 수 있도록 눈을 감아보세요. 그리고 회개로써 우리가 예수님, 성모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용서합시다.
용서하라 내 영혼아
용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용서하라
화해합시다.
화해하라 내 영혼아
화해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화해하라
사랑합시다.
사랑하라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사랑하면 우리는 기뻐할 수 있습니다.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립시다.
기뻐하라 내 영혼아
기뻐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기뻐하라
아멘! (아멘!) 예, 눈을 뜨십시오. 자, 우리 정말 이웃이 미울 때가 있는데 미운 사람을 ‘아, 마귀가 날 이렇게 괴롭히려고 저 사람을 통해서 하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제가 정말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예수님께서 부족한 저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일을 해 오셨습니다.
1973년도에 암이라는 친구가 절 찾아왔어요. 암이라는 친구와 함께 아이들과남편을 위해서 저는 한시도 쉬지 않았어요. 1980년, 암이 항문까지 다 차 버렸어요. 그런 암은 의사도 본 적도 없지만 들어본 적도 없대요. 의사가 “우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우리 장부한테도 말 안 했어요. 마지막 임종을 준비하다가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성경을 가까이하라. 성경은 바로 살아 있는 나의 말이니라.”
제가 그때 펼친 곳이 어디냐면 루가복음 8장 40절 이하의 말씀이예요. 12년간이나 하혈한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낫겠다는 그 믿음과 신념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그 여인이 치유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이 말씀에 저는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여러분도 이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해서 오늘 영적 육적으로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예수님을 모시러 가려고 야이로가 왔는데 중간에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저는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그랬는데 바로 그 순간 항문 이렇게 많이 퍼져 나온 암 덩어리가 “쏙, 쏙, 쏙, 쏙, 쏙!” 딱 들어가는 거예요. 만져 봤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제가 바로 건강해졌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니까 혈압이 120에 70이 나온 거예요. 너무 신기해서 다음 날 또 가봤어요. 그랬더니 120에 80이 나온 거예요. 아멘의 영성으로 그 암이란 친구가 그냥 줄행랑을 쳐 버렸어요. 자, 모든 병이 오늘 줄행랑을 칠 수 있도록 우리 아멘으로 응답합시다.
이제 1980년 8월 6일 날, 제가 기도하면서 황홀경에 빠졌었어요.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저에게 오셨어요. 그리고 제 손을 잡고 같이 나갔는데 예수님께서 제 손을 잡고 날으시는 거예요. 그런데 같이 날다가 제가 툭 떨어졌어요. 그래서 파닥파닥파닥 이렇게 하다가 예수님을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니까 “너 혼자는 못 하겠지?” “예, 전 혼자 할 수 없어요.”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손을 잡아주셔서 또 같이 날았어요. 한참 날다가 이제 혼자 날라고 하시는데 아주 잘 날아져요.
예수님과 단둘이 날아가는데 얼마큼 가니까 산속에 무덤들이 엄청 많이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저 무덤에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셔서 제가 “후~” 그랬는데 무덤이 열려요. 예수님께서 “또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셔서 제가 “후~” 그러니까 뼈들이 소리를 내면서 붙어요. 예수님께서 “또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셔서 제가 “후~” 하니까 뼈들에 살이 붙었어요. 그래서 그 모습을 보면서 너무 놀랐는데요.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 제 방에다 데려다 주셨습니다. 꿈같은 이야기죠.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여러 번 저에게 나타나시고 또 말씀을 주셨어요. 제가 하는 건 뭐든 것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잠시 잠깐 저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난다 할지라도 그건 절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잠시 잠깐 저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제가 많이 죽었다 그랬잖아요. 제가 왔다갔다하네요. 죄송합니다.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 그때 하느님 앞에 갔는데 너무나 영롱하고 아름다운 궁전이 나왔어요. 하느님께서 의자에 앉아 계신데 하얀 수염에서 빛이 나요. 그리고 옆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계시고, 여기에 오셨던 분들이 다 계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천사한테 저에게 천국의 여러 곳을 보여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보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뿐이에요. 천국에는 등불이 필요 없어요. 하느님의 사랑으로 빛이 나기 때문에 등불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곳에 가니까 옥쟁반에 빛나는 책이 한 권 있어요. 저 책은 뭐냐고 그랬더니 천사가 그 책은 생명의 책이라고 그래요. 자,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이 회개하고 정말 이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산다면 여러분, 옥쟁반에 있는 그 빛나는 생명의 책에 여러분 이름이 새겨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요. 새~카만 책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천사에게 저것은 뭐냐고 그랬더니 그것은 지옥으로 갈 영혼의 이름이 새겨진 책이래요.
그런데 지옥에 갈 영혼들이지만 이제 조금 더 좋은 책이 있어요. 까만 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회개해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빛나는 생명의 책 말고, 연옥으로 갈 그 책에 기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잘못 살았다 하더라도 우리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해요! (아멘!)
그런데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보겠느냐?” 하시기에 “예, 보여 주세요.” 하니까 이 세상을 보여 주시는데요. 우리가 상상 못 할 아주 아비규환 그런 상태입니다. 친자녀도 모르고, 친부모도 모르고 서로 높아지려고 아귀다툼을 하는데 그 소리들은 정말 모골이 송연하게 아주 엄청나요.
그러니까 성부께서 “네가 볼 때 어떠냐. 벌을 내리고 싶겠냐, 벌을 안 내리고 싶겠냐.” 하셔서 “예, 벌을 내리고 싶으시겠어요. 그런데 나주에서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을 보시고 벌을 내리지 말아주셔요.” 하니까 하느님께서 “그러면 네가 세상에 나가거라.” 그러시기에 “저 안 가고 싶어요. 왜냐면 제가 너무 부족하여 주님, 성모님 일을 못 하겠습니다. 저 때문에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죄를 짓고 있잖아요.” 거짓 증언과 판단 죄를 얼마나 짓고 있는데, 이건 십계명에 거슬리잖아요. 죄를 많이 짓고 있어요.
“제가 이 세상에 없으면 그분들이 죄를 짓지 않을 것 아니에요.” 그랬더니 “네가 안 내려간다고 죄를 안 짓는 것 아니다. 세상에 내려가서 네가 살아오면서 완성된 5대 영성을 외쳐라.” 그래서 제가 막 안 간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왜 고집을 부리느냐고. “그러면 벌을 내릴거나?” “아니에요,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내려갈게요.” 그러고 천사들이 데려다주는데요.
황홀경에 빠져서 내려오는데 제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죽었기 때문에 신부님, 순례자들 다 울고 있었어요. 그런데 천국에서 딱 내려오니까 그때 하느님 아버지께서 강복을 해 주셨어요. 빛이 막 내려오는데요. 거기 온 순례자들한테 전부 그 빛이 갔어요. 자, 그때 내려주신 빛을 오늘 여러분, 모두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그리고 2016년 3월 25일, 그날도 성금요일인데요. 그날은 제가 저체온증으로. 체온이 22도 그렇게까지도 나갔어요. 죽은 시체도 그것보다 더 나간다고 해요. 완전히 염할 때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이제 십자가의 길 할 때 올라가지 말고 고통을 봉헌하고 여기 돔 있는데서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라고 그래서 제가 ‘죽어도,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합니다.’ 하고 제가 십자가의 길을 갔어요. 제가 여러 가지 부종들이 많아 무릎을 꿇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서서 할 수 없어서 제가 엎어졌습니다. 그런데 저체온증으로 제가 죽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하느님 옥좌 앞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하느님께서 “네가 왜 여기에 있느냐. 네가 할 일이 많은데 왜 여기에 있느냐. 어서 내려가라.” 그래서 제가 “아… 아버지, 저 내려가기 싫어요. 저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지어요.” 저는 너무너무 부족하니까 세상에 안 내려가고 싶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하느님께서 “너는 숨만 쉬고 있어도 많은 영혼을 구한다.” 그러셔요. 너의 그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이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이야기셨죠?
이제 제가 많은 신부님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저 때문에 죄를 짓고 있다고 그랬더니 “독생성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떠했더냐.” 독생성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도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수난과 고통! 그렇게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핍박을 받았다는 거죠.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제가 내려가겠습니다.” 하고 천사들하고 같이 내려오다가 어느 곳을 들렀어요.
그런데 거기에 나병 환자와 같은 사람들이 막~ 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직접 낫게 해주실 수 있는데 사제들한테 도와달라고 하셔요. 그런데 사제들이 얼른 못 나서고 도망갔어요. 눈에서도 고름 나고, 막 아주 나병 환자와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몇몇 사제들도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 “부족하지만 제가 들어가겠습니다.” “네가 저곳을 어떻게 들어간다는 말이냐.” 정말 ‘제가 죽어도 주님의 것,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고 제가 거기에 들어갔어요. 제가 안아주니까 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정도 내려오다까 보니까 사람들이 음란 죄를 짓고 있는데 제가 거기에도 들어갔어요. 저를 물어뜯어서 막 먹는 거예요. 너무 아파서 "악! 악!" 했지만, 예수님께서 바로바로 빛을 비춰주셔서 새살이 돋아났습니다.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저에게 안기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습을 보여 주신 거예요. (아멘!) “네가 숨만 쉬고 있어도 그렇게 많은 영혼들을 구할 수 있단다.” 그것이 바로 제가 그렇게 고통을 봉헌하면서 안아주니까 다 정상으로 돌아와요. 그런데 그것도 물리치고 떠나간 사람이 있어요. 예수님께서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저를 거부한 사람들한테는 오다가 예수님께로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세상에 내려왔는데요. 예수님께서 강복을 해주셨어요. 강복하는 그 순간에 어둠의 장막이 딱 걷히면서 빛이 비춰지는 거예요. 깨어나서 보니까 나주 성모님 동산이에요. 그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우리가 다~ 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할 수가 없습니다.
아까 성경 말씀과 나주 메시지에 대해서 기획부장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제가 5대 영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아멘입니다. 아멘은 그냥 무조건 아멘하면 안 돼요. 가 예언자들이 “아~ 너희 집의 이름은 잘못됐다. 문이 잘못됐다. 저 동쪽으로 해야 되는데 서쪽으로 되었구나. 바꿔라.” “아멘~”하고 바꾸면 안 돼요. 그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그런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지고지순한 일을 잘못 판단하고 잘못 분별했을 때 그렇게 잘못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나주에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이제까지 있었던 모든 일 여러분들이 믿고 따라간다면 빛나는 생명의 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우리 잘못 살았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 까만 그 책에, 지옥으로 갈 책에 있었던 것 다 지워지고 연옥에 갈 그 책에 올려졌다가 또 잘하면 빛나는 생명의 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된다는 걸 잊지 마시고 하나하나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전에 제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오 제리 신부님과 함께 세부섬을 갔습니다. 거기에 이제 어떤 분이 따라왔냐면 수잔이라고, 남편도 없이 아들 하나를 데리고 살았어요. 그런데 그 자매가 수술도 못할 암에 걸렸습니다. 그때 통역자 스텔라라고 있어요. 수잔이 스텔라 친구인데 세부까지 같이 따라갔어요.
그랬는데 제가 메시지 전달하고 나서 바로 이 자매가 막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수잔은 자궁암 걸려서 많은 병이 왔는데 임종을 준비하고 있었으니까 온몸에 다 왔겠죠? 그런데 막~ 하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아, 나는 이제 죽는구나. 이제 아들을 한 번 보고나 죽자.’ 그런데 갈 길이 없어요.
저는 갈 길 있는지 없는지 모르죠. 그런데 저도 모르게 죽은 자의 장례는 죽은 자에게 맡기라고 하셨지 않냐. 너는 지금 치유되고 있는데 뭘 걱정하느냐. 그랬더니 그 자매가 “아멘!”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아멘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잖아요. “너는 지금 치유 받고 있다.” 아멘으로 받아들였어요. 이제 세부섬에서 며칠간 제가 성모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 자매는 마닐라로 돌아왔습니다. 마닐라로 돌아와서 바로 병원에 간 거예요. 암이 싹~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셈 치고! 내가 지금 아주 비싼 것이 먹고 싶어요, 그런데 돈이 없어요. ‘아~ 난 왜 이럴까? 내가 돈 좀 있으면 그걸 좀 사 먹을 텐데.’ 그러면 공로를 까먹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까지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와르르 무너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아~ 그것이 먹고 싶지만 먹은 셈 치고 봉헌하고 가난한 사람을 도와준다면 빛나는 생명의 책에 탁 기록이 됩니다. 셈 치고 영성은 엄청나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셈 치고의 영성으로 살아왔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떡이 참 귀했어요. 서울 돈암동에 아주 반질반질 맛있는 떡이 있었어요. 거기만 지나가면 냄새가 엄청 맛있게 나요. 그런데 거기에 저를 심부름을 시켰어요. 거기 가니까 저에게 그렇게 먹고 싶었던 떡을 몇 개를 줘요. 그런데 제가 먹은 척하고 이렇게 둘러서 얼른 제 호주머니에 넣었어요.
왜 넣겠어요? ‘우리 어머니 갖다 드리면 너무 잘 잡수시겠다.’ 내가 먹은 셈 치고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는데 아, 옆에 거지가 딱 있는 거예요. 와~ 우리 어머니랑 나랑은 밥을 먹을 수 있지만 이 거지는 얼마나 배가 고플까? 그 떡을 우리 어머니가 잡수신 셈 치고 그 거지에게 줬습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우리가 셈 치고, 사랑을 잘 실천하도록 합시다.
이제 내 탓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필리핀에 제가 많이 갔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형제님은 혈액암이 와서 피부병인지 알고 병원을 다 다녔어도 못 나았는데 미국에 가서 보니까 혈액암인 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미국에 가서 피를 빼내요. 필리핀 그린벨트 성당에서 제가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그 형제님은 하느님도 전혀 모르는데“한 번 가보자.” 누가 그러니까 그린벨트 성당에 딱 뒤에서 앉아있었데요.
사람들이 “아멘!” 하니까 자기도 따라서 “아멘!”한 거예요. 그랬는데 그 형제 혈액암이 나아 버린 거예요. 이제 불치병 환자들이 많이 치유되니까 거기에서 대통령과 대통령 사촌 동생도 계속 만났죠. 우리가 한국으로 돌아올 때, 대통령 사촌 동생이 같이 나와서 계속 비행기 VIP석에 저를 앉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 안 한다고. 나는 일반석 타겠다고 그랬더니 공항 부사장까지 와서 기어이 VIP석에 태우는 거예요.
세 번째 줄에 앉았는데 제가 눈 감고 묵주기도를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엄청 떠들고 놀아요.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거든요.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건 우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니, VIP석에서 저렇게 애들이 뛰어놀게 놔두나?’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그 애들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뭔가 “딱!” 저의 여기(급소)를 때리는 거예요.
그래서 “악!” 소리가 났어요. 제 옆에 안젤라 자매님이 같이 탔어요. 그랬는데 안젤라 자매님이 “엄마! 어떡해!” 이만큼한 사과예요. 여기 급소 있는 데를 때려 화장실 가서 이렇게 봤더니 새파랗게 멍들고 다 부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오늘 예수님께서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구나.” 그랬더니 안젤라 자매가 “엄마! 엄마 지금 눈도 안 뜨게 급소를 다쳐서 부어 멍들었는데 그렇게 기쁘세요?” “그럼 기쁘지.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고통을 당해도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기쁜 거예요.
그래서 제가 화장실에서 나와 사과 던진 애한테 기도해 주려고 갔어요. 딱 이렇게 손이 가니까 그 애 엄마가 때리려는 줄 알고 “어~ 쏘리! 쏘리! 노!노!노!노!”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영어 모르니까 이렇게 묵주 들고 “아, 노!(No) 기도!” 하고 그 애 가슴에 기도를 했어요. 왜냐하면 그 애가 이런 일로 인해서 정말 좋은 신부가 되라고 기도한 겁니다.
처음에 그 애가 발발발발발 떨다가 기도를 받고는 조용해졌어요. 이제 제가 기도 다 끝나고 “글로리 비 투 갓! 땡큐 지저즈! 땡큐 마마 메리!” 하는데 세상에 제가 정상으로 돼버린 거예요. 저는 그 애가 그걸 보고 정말 좋은 사제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92년도에 있었던 일인데 그 애가 상당히 컸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이나 작은 것도 원망하고 불평불만하기 때문에 마귀는 올가미를 놔서 우리를 잘못되게 하는데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맞은 것이다. 그래서 그 애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내가 그 자리에 없었다면 그 애들이 나를 때리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게 놀지도 않았을 것이다.’ 주님의 일을 하고 오기 때문에 마귀들이 얼마나 기분 나빠서 그 아이를 통해서 저를 때렸겠어요. 마귀의 작용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절대 누구를 미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 말고. 세상 사람들은 조그마한 것 가지고 내 탓은 거의 안 해요. 내 탓이 없고 자기가 잘못해 놓고도 막 딴 사람만 나쁘게 이야기하고. 그래서 자기 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한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그리고 5대 영성은 모든 것이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제가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또 봉헌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바로 내 탓은 돌멩이가 나에게 날아와도 ‘아, 내가 이 자리에 있었으니까 내가 돌멩이를 맞은 것이지.’ 보세요. 돌멩이가 탁 날아와서 쳤어요. 그러면 “에이~” 탁! 치면 자기 발만 아프다고요. 발이 아프죠? 그런데 ‘아, 내가 이 자리에 조금만 더 빨리 왔더라면 여기로 떨어졌을 것이니까 바로 그 자리에 있었던 내 탓이다.’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기도는요. 우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항상 성수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저는 예비자 때부터 성수를 가지고 다녔어요. 일어나면서부터 성수를 하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 저와 함께하소서. 성모님도 저와 함께하소서. 그리고 제가 모든 일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주님께 드리오니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손을 씻으면서도 ‘예수님! 나는 손을 씻고 있으니까 예수님께서는 제 영혼의 나쁜 것들을 다 씻어내 주십시오.’ 머리를 감으면서도, 목욕을 하면서도, 어디를 씻더라도 이렇게 생활의 기도로 바칩니다. 방귀를 뀌면 나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방귀 소리 들은 사람도 ‘오~ 예수님! 이 나쁜 것이 뱃속에서 나오는데 우리 영혼의 나쁜 것도 다 내보내 주십시오.’ 방귀 뀐다고 소리하지 마시고요. 아셨죠?
문 열면서도, 옷을 내리면서도, 용변을 볼 때도 우리는 얼마나 기도가 많습니까? 그래서 용변 볼 때 ‘예수님 나는 지금 육신의 나쁜 것을 내보내지만 주님은 영혼의 나쁜 것을 다 내보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합니다. 생활의 기도가 그래서 좋아요.
그리고 생활의 기도의 가장 좋은 것은 지나간 것도 다 기도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사람에게 돈을 빌렸는데 그 사람이 죽어 버렸어요. 그러면 돈 갚을 데가 없잖아요. ‘아, 어떡하지?’ 그러고 그만두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미사를 드려주면 됩니다. 얼마나 좋은 기도입니까!
그리고 봉헌이란 내가 어떤 것을 하고 싶은데 못 했을 때 아름답게 봉헌하는 것입니다. 2001년도에 과달루페 추기경님이 저를 초청을 했었어요. “율리아가 만약에 오면 나주 성모님 메시지 출판 기념까지 하겠다.” 그런데 거기에는 이제 교황청에서 추기경님도 오시고 거기 추기경님 3분, 주교님만 해도 52분, 사제님 1400분, 그리고 신자는 몇십만 명이 될 것이라고 그랬습니다.
제가 광주교구 주교님한테 허락을 받으려고 그랬더니 “노(No)!” 그래서 아멘으로 봉헌을 했습니다. 제가 그 많은 분들 오셨을 때 나주 성모님을 전했다면 얼마나 나주 성모님이 많이 전달이 됐겠습니까? 그러나 그 좋은 기회도 눈물을 머금고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자, 우리가 어떤 것을 못 하더라도 그것까지도 우리가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이렇게 5대 영성은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하나도 떼어내려야 떼어낼 수 없어요. 전부 연결이 됩니다. 이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만 된다면 우리는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제가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시간이 많이 가서 다음에 또 만나면 이야기하겠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2007년 10월 19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에 응답하며 자아를 버리고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과 온전히 일치하여 따를 때, 나와 내 어머니는 언제 어디서나 너희와 함께할 것이니, 너희는 힘을 받아 온 세상 땅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아멘!
1996년 10월 19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사제와 자녀들아!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리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자,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 이제까지 잘못했던 모든 것들 고백하고 회개로써 우리 치유받도록 합시다.
예수님, 여기 모인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우리 주교님들과 신부님들과 모든 자녀들에게 수혈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당신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여기까지 온 발걸음 수만큼 주님께서 은총으로 되돌려 주시옵소서.
여러분, 아프신 곳에 손을 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에게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에 모든 것들을 다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정신질환도 다 성령으로 수술해 주소서.
세치도 안 되는 혀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판단 죄를 지으며 지금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쁜 길로 발걸음을 향하고 있는데 여기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주님을 찬양하며 찬송하기 위하여 걷는 발걸음이 되게 하여 주시고 한 걸음걸음마다 예수님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오고 싶어도 못 온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다 알고 계십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머리 손 얹어 강복해 주시고 안수하셔서 이제 영혼 육신이 깨끗이 치유되어 주님 영광과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 외국에서 너무너무 어렵게 여기 온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특별히 다 치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을 길 없어
방황의 끝에서 어머니께 왔나이다
상처 난 내 가슴을 어머니여 받아줘요
지친 내 영혼을 어머니여 안아줘요
어머니, 흘리신 그 눈물로
어머니, 흘리신 그 피눈물로
이 내 죄를 씻어 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어머니, 내 죄를 씻어 주소서
내 영혼 고쳐 주소서
사랑에 상처받고 배신의 아픔으로
내 영혼 깊숙이 자리 잡은 응어리들
과거의 모든 아픔 어머니께 맡기오니
성모님의 구원방주 타게 하여 주시었네
어머니, 그 크신 사랑으로
어머니, 그 넓은 망토 안에
이 몸 안아주시옵소서 이 몸 꼭꼭 감싸 주소서
어머니, 5대 영성 실천하여
생명나무 차지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