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삶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101maria
2025-05-31
조회수 573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

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인천 지부 백혜연 헬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육신의 통증이 발생할때 기적수와 엄마 입김천과 엄마 뽀뽀와

입김 동영상으로 여러 다양한 성물로 치유를 받고 있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참독한 대속고통 봉헌으로 부족한 저희에게

주어지는 놀라운 사랑과 혜택이 저희에게는 치유 은총으로

돌아오는 엄마의 숭고한 사랑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저희 가정에 기적수와 은총 징표의 성물로 그리고 엄마의 입김

동영상이 주치의가 되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 못난이 내성 발톱이 새롭게 예쁘게 나아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발의 소중함을 느끼며 흐뭇한 마음으로 생활의 기도를 바칩니다.

‘세속에 더럽혀진 제 영혼도 이처럼 새로워져 주님 영광 드러내는

자녀되게 해주세요.’


하루는 소화가 안 되어 명치끝이 치받는 것 같아 불편한 가운데

나주 동영상 댓글을 올리려고 집중하고 있었어요.

댓글을 올릴 수 있도록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며 이 시간이 지나면

미루어질 것 같아서 꼭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댓글을 마쳤어요.

그런데 치받고 있었던 명치가 편안해짐을 느꼈어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성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살지만

댓글을 쓰면서 기도한 것뿐인데 막힌 곳을 뚫어 주시는

주님 성모님의 자비와 은총에 무한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아침 출근 시간이었어요.

지하철 계단에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오늘 이 계단을 오르는 사람들의 수 만큼 주님의 자녀들

되게 하시고 나주가 장애 없음으로 순례가 허용되어

성모동산에 수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하게 해주시고

찾아오는 영혼들 마다 꼭 필요한 은총으로 구원되게 해 주소서.

오늘도 제가 오르는 계단의 수가 합하여져서 천국의 15계단과

연결되게 하시어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에 도달하는 작은 영혼이 되게 해주세요.’

 

생활의 기도 봉헌 후에 몇 발자국 안 가서

마스크 안으로 장미향기가 들어왔어요.

몇 발자국 더 가서 또 향기가 나길래 더 맡으려고

마스크를 벗었는데 향기가 없는 거에요.

제 마스크 안에만 주신 거였어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가르쳐주신 생활의 기도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가 제가 기댈 수 있는 바위되어 주시고

상담할 장소도 되어주시니 너무너무 든든합니다.

어느 날 두 딸이 다투는 거에요.

내게 생활비 주는 문제로 서로 안 보구 살자네요.

내가 나설 수 없는 곤란한 상황인 거에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였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도와주세요.

딸들이 다투는 것도 제 탓이니 화해할 수 있는 은총 청합니다.

딸들의 관계에 개입하시어 주관하시고 안배하시어 화해할 시간으로

인도해주세요.’

 

그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전화하는 모습이 들어왔어요.

저의 부족한 삶에 해결사 되어 주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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