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나주 성모님 동산에 예수님께서 성혈을 여러 번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가장 많이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쏟아주신 기념일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축복이 내려질 것입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을 보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십니다.
2007년 8월 15일 날, 우리들이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했죠. 이제 묵주기도 5단째, 성혈 조배실에 들어가서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거기 성혈이 묻은 돌이 세 군데에 있죠? 거기서 빛이 막 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아기 예수님이 나타나시더니 계속 커지셔서 33세 예수님으로 변화되셨습니다.
그때 젊은이 피정까지 해서 그 피정자들까지 다 모여 수가 엄청 많았죠. 그리고 우리 순례자들도 묵주기도 하면서 같이 성혈 조배실 그 주위로 다 서 있었어요. 그랬는데 33세 예수님께서 돌면서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다 강복해 주신 것입니다.
강복을 해주실 때, 예수님 손에서 빛이 막 나왔는데 그 빛에 제가 쓰러져서 탈혼 상태로 들어갔어요. 그때 제가 완전히 숨을 안 쉬니까 우리 붐분 대주교님께서 숨을 쉬는가, 제 손과 경동맥 맥박 재보시고 그러셨어요.
그때 저는 탈혼 상태에서 너무나 많은 음란 마귀들을 봤습니다. 지금 다른 마귀도 많지만 음란 마귀를 통해서 이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그렇게 사람들이 정욕을 못 이기게 음란한 생각나게 해서 막 서로 죄짓게 만듭니다. 그리고 막 서로 높아지려고 하고, 서로 차지하려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누가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놓을 자 없느냐?” 하십니다. 그렇게 죄를 지을 때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 줘야 되겠죠? 지금 세상이 어떻습니까? 여러 곳에서 아주 여러 일들이 일어나고 있죠?
지금 하와이에서 산불이 났어요. 하와이는 지상 천국이라고 불렸잖아요? 그랬는데 하와이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불이 나서 모두 집이 전소되고 또 사람이 죽어갈 줄 어찌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세상에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데 작은 영혼들인 우리들을 보고 벌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시원한 곳에서 있고 싶어 사람들 많이 피서도 가는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나주에 오셨습니다.
성모님께서 그러셨어요. 유사 이래 볼 수도 없었고 들을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기적들이 이곳, 나주 성지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주 성지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인간이, 어떤 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곳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오셔서 지금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주님의 뜻이라면 ‘아멘’을 하고 나아가야 됩니다. 왜냐면 전에 외국에서 어떤 신자가 왔었어요. 그랬는데 예수님, 성모님께서 저를 통해서 그 신자에게 사제가 되라고 그러셨어요. 그분은 굉장히 부자고, 중상류층이에요. 총각인데 그때 상당히 나이가 좀 많았어요.
그런데 사제가 되라고 그러니까 ‘아멘’ 하고 바로 돌아가서 모든 재산을 다 정리하고, 또 기부할 것은 기부하고 사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신다면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때 저를 통해 예수님, 성모님께서 세 청년을 부르셔서 사제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그렇게 사제가 됐지만, 한 청년은 사제가 되려고 신학교 가기를 그렇게 고대했는데 안 갔습니다. 한 청년은 제가 신학교 보내주려고 뒷바라지를 하고 돈 많이 투자해서 신학교 보냈는데 사제는 못 됐어요. 그런데 후회하지는 않아요. 저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꼭 닮은 사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교만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 일을 하다 보면 아주 여러 가지로 마귀가 그렇게 우리를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괴롭히잖아요. 사제님들이 환속한 것도 그렇고 또 신학생들이 신학교 나오는 것도 거의 대부분 여자 때문이에요. 그래서 신부님들이 그 길을 가신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 신부님은 광주교구 최 대주교님이 그렇게 회유하려고 아주 얼레고 달래고 송 신부님 계셨을 때. 저까지 데려다가 한 신자 때문에 한 사제의 목이 날아가게 됐다고까지 그렇게 저와 장 신부님을 막 협박을 했어요. 그랬는데 장 신부님은 결코 회유되지 않고 지키셔서 천국 가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천국 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다 천국을 탐하셨기 때문에 나주에 오셨습니다. 여러분이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따라 살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실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힘들고 지치지만 여러분은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찾아오셔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으니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이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그래서 유사 이래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그런 놀라운 사랑의 기적들이 나주 성지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 마귀들은 사제를 통해서 또 나주를 꺾어놓으려고 아주 여러 가지 공작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절대 마귀에게 지지 않습니다. 빛의 자녀들은 절대 어둠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까딱 잘못하면 뒤돌아설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유혹이 와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시는 천국으로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러셨죠?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줄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그 길을 가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여러분 모두를 어떠한 역경에서도 구해내실 것입니다.
제가 너무나 부족하고 정말 보잘것없어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그러나 제가 어려서부터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은 죽음의 순간을 맞이했고 죽어갔지만 하느님께서 죽음에서 또 살려주시고 또 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 그걸 보실 때 알아들으셔야 돼요.
왜냐면 예수님께서 제가 어떤가 보려고 여러 가지 시련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시련을 주신 것이 아니에요. 용광로 속에 넣어서 정련시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까지는 5대 영성을 실천하지 못했을지라도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그래서 성모님께서 저에게 “너의 삶을 전해라.” 하셨던 것은 여러분이 그 길을 따라서 셈 치고,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또 모든 것을 봉헌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정말 네 탓이 아닌 내 탓, 그리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면서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으로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늘 부족해요. 늘 부족한데 그러나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남은 한 생애 얼마 남아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열심히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뒤돌아서지 않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그대로 따라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간다면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남의 탓을 하지 맙시다. 물론 내 탓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나의 탓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예수님께서 저를 죽음에서 살려주시기 전, 완전히 이제 7~8개월간을 물도 못 먹으니까 용변도 못 보고, 쌀 것이 없죠. 그런 생활을 사는 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살았겠어요?
사람들 한 번 수술만 해도 너무 아프다고 막 힘들어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못 먹으면서도 아기 키우고 살림 다 했어요. 그리고 암 걸려서 96세 되신 시외할머니를 모셨습니다. 저 업어드렸어요. 그냥 업어드린 거 아니에요. 정말 죽겠지만 그러나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시외할머니를 터미널까지 업어다 드리고, 터미널에서 업고 오고, 마사지를 해 드리며 그렇게 시외할머니와 함께 사는데 너무너무 행복한 거예요. 그렇게 행복할 수 없어요. 시외할머니가 너무 예뻐요.
그런데 지금 사람들 막 “시”자 들어가면 너무나 힘들어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시어머니가 오셔서 “외할머니 계실 곳이 없는데 어쩔거나?” 하시니까 “그럼 제가 모실게요.” 했어요. 그랬더니 그 이튿날 바로 시외할머니를 모시고 오셨어요. 모시고 와서 시어머니는 방에 들어오지 않고 그냥 가셨어요.
그런데 ‘아니, 어떻게 90 넘은 친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저렇게 그냥 가실까?’ 그런 생각 안 했어요. ‘그래, 바쁘시니까 그러겠지.’ 우리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해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나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검정색 안경 끼면 검게 보이고, 파란색 안경을 끼면 파랗게 보이고, 노란색 안경을 끼면 노랗게 보여요. 그런데 그런 색안경 끼지 말고 바로 보자고요. 그러면 바른길을 갈 수 있어요. 인간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판단하고 비판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그걸 원하지 않으셔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2000년 10월 7일부터 율신액을 주셨는데요. 저는 “절대로 나 죽기 전에는 이거 누구한테 발표하지 말아라.” 유언하다시피 했어요. 그런데 PD수첩에서 그걸 알고 이제 누가 줬다고 거짓말해서 그렇게 (방송)했는데 처음에 MBC PD수첩 그 사람들이 아주 엄청 좋게 말했어요.
그래서 로물로 형제님이 그때 기자였는데 그걸 말했더니 절대 그 사람들이 오면 안 된대요. 그래서 “아니, 나주 성모님을 온 세상에 전해준다는데 얼마나 좋아요.” 저는 그랬어요. 그런데 절대 아니래요. 그런데 이미 그 사람들이 와버렸죠. 그래서 그렇게 막 엄청난 거짓말을 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그들은 엄청난 죄를 지은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때 은총받고 있었는데 PD수첩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주에 안 왔습니까? 세상에 나주 기적수로 치유받은 사람도 PD수첩 거짓 보도를 보고 세균이 우글거린다고 기적수 든 통을 가져다 박살 내버렸잖아요. 세균이 하나도 없는데. 그래서 받아들이신 분은 축복이고, 그렇게 치유까지 받고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는데 하느님께서도 자유의지를 허락하신 것을 후회하실 때가 있으셔요. 그러나 이미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 때문에 거둬가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우리는 많은 죄를 지을 수가 있지만, 그러나 우리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절대로 다른 말에 귀 기울이지 맙시다. 악의 꽃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걸 잘 분별을 못해요. 전에 사랑의 캠프 했을 때, 제가 휠체어 타고 오신 분 그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그때 참석하신 분 많이 있죠, 여기?
본당신부님께서 휠체어 타신 그 형제님한테 나주 갔기 때문에 보속으로 밭매라고 했는데 그 형제님이 놉 얻어서 밭매고 저한테 왔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광주 수도원에 바오로 신부님을 찾아갈까? 율리아 자매를 찾아갈까? 조 비오 신부님을 찾아갈까?’ 조 비오 신부님한테 가서 고해성사를 보고 밭을 매라고 보속 주신 본당 신부님을 혼내게 하려다가 저한테 왔어요.
저는 그분이 놉 업어서 밭을 맨 줄 모르고 “신부님께서 보속을 하라고 했으면 해야 됩니다. 신부님이 밭을 매라 하셨으면 매야죠.” 그랬더니 “아니, 이 몸으로 어떻게 맵니까?” 그분은 휠체어 타고 다니는 장애자예요. 그런데 우리는 절대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주시면 주시는 대로 열심히 노력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그때 제 이야기를 듣고 그 형제가 그렇게 이고 지고 갈 수도 없이 많은 은총 받았다고 했어요. 저는 그분이 불쌍하니까 그 뒤로도 그분을 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그래서 그분이 나주가 너무 좋아서 계속 다니다가 어느 순간 안 와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자기가 메시지를 받는다는 거예요. 여기 가보신 분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발도 못 움직이는 장애자인데 오상 받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더욱더 저는 오상 보이지 않게 주시라고 그렇게 제가 예수님께 청했었던 거예요. 그랬는데 오상 받는다고 하니까 신부님들도, 수녀님들도 그렇게 분별을 못 한다고요. 그래서 얼마 동안 거기 차(대형 버스)로 얼마나 많은 신부님들, 수녀님들, 신자들 다녔는지 아십니까? 많은 신부님들, 많은 수녀님들도 거기 갔어요.
이제 항상 거짓으로 하는 사람들은 나주 율리아를 끌어다 해요. 저한테는 아예 아무 연락도 없었는데 저하고 같이했다고, 자기 집도 왔다 그러고. 그래서 그 형제님도 그런 걸 다 적어서 했더라고요.
그런데 누가 거기 갔다 와서 메시지라는 것을 한번 봐보래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기도하고 열면은 딱 거기 오류가 나와요. 그걸 볼 때 뭔지 제가 알죠. 딱 보니까 어디 수도원을 막 욕했더라고요. 정말 있을 수 없는 그런 욕을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잘못해도 절대 그렇게 욕 안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기도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이제 사그라졌죠.
그렇게 정말 악의 꽃은 아름답기 때문에 영성적으로 완전히 깨어 있지 않으면 분별을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를 따라가느냐가 중요해요. 여러분, 지금 우리 수 신부님, 알렉산델 신부님 함께 이렇게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니까 우리 그대로 산다면 절대 빗나간 길 걷지 않게 될 것입니다.
광주교구에서 여기 나주는 아니라는 그런 문서가 있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문서 내놓으라고 했는데 내놓질 못해요. 없으니까 못 내놓죠. 그런 거짓말을 엄청 잘하거든요. 그래서 서울 아주 유명한 신부님이 그랬잖아요. 한 자매님은 대학교 교수 부인인데 여기 와서 엄청 은총을 받았어요. 그리고 고등학생인 그 딸은 공부도 안 했는데 여기 와서 아주 변화돼 장학금까지 받았어요.
그래서 그 장학금 받은 것을 성모님 위해서 봉헌한다고 파 신부님을 드렸어요. 그랬는데 서울 유명한 신부님이 그 집에 오셨대요. 그래서 신부님께 “아, 우리는 나주 가서 이러이러한 은총받았다.”고 그러니까 “아, 거기는 아니야!” 그래서 “왜요?” 그랬더니 “거기는 성모상에 돼지 피를 발랐어!”
성모상 저기 있고 율리아 이렇게 딱 앉아 있고 카메라 찍었다고. 율리아가 “죄송해요. 제가 돼지 피를 발랐어요.” 그래도 안 믿으니까 “나한테 비디오 있다.” 그렇게까지 거짓말했대요. 비디오까지 있다고 하니까 신부님들이 그렇게 거짓말할 줄 누가 알아요. 그래서 다른 신부님이 그 비디오 가져와 보시라고 하셨는데 그 비디오가 있어야 주죠. 어떤 회 수녀님들이 거짓말을 엄청 해서 한 자매를 매수해 신부님들하고 같이 그렇게 거짓을 또 만들어 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어떤 사람 말에 흔들리거나 뒤돌아서지 않고 기도회 때 여기 오시고 또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그렇게 간다면 우리는 그런 데 빠지지 않고 바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지금 캄캄한 어둠이고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 요지부동입니다. 주님께서 아주 여러 번 보여주셨어요. 완전히 어둠이에요. 그런데 어둠은 어떻습니까? 어둠이 깊어질수록 아침이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멸망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들이 깨어만 있는다면, 이 수만이라도 깨어만 있는다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하느님 진노의 잔이 하느님 오른손에 높이 쳐들려 있다고 이야기했죠.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볼 때 소돔과 고모라 시대처럼 너무나 이 세상이 엉망진창이니까 도저히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진노의 잔을 딱 놓으려고 하시면 성모님이 꽉 붙드십니다. 아,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라고, 지금 내리지 마시라고. 그래서 이번에 하와이에서 엄청난 산불 나고 사람들 많이 죽고 이재민 많이 나고 그랬잖아요.
바로 그럴 때마다 하느님께서 높이 쳐들고 있는 진노의 잔이 거기에 쏟아진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 어느 때, 어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절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깨어 있으면 됩니다. 깨어 있으면 우리는 죽어도 살아도 예수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 언제나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사랑받은 셈 치고, 잘 봉헌하면서 살아갑시다. 내가 박해를 받아도 항상 사랑받은 셈 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 늘 기쁨 가득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암 걸려서 사형 선고받고 어떤 방법도 없었어요. 지금은 암 환자 마지막 주사, 모르핀 주사를 2시간 만에 한 번씩도 맞는데 제가 암 걸렸을 때는 그런 것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너무 힘드니까 진통제라도 좀 먹어보려고 약을 지어주라고 마지막에 병원에 갔을 때 했는데 진통제 먹어봤자 아무 소용 없다고 안 지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대로 집에 돌아와 기어다니며 일하면서 아이들 보는 데서 또 기지 않고 웃고, 율리오 씨 들어오면 기지 않고 앉고 서기도 하고 그러니까 율리오 씨가 몰랐죠.
물도 못 먹는 그런 생활을 7~8개월 했을 때 여러분, 얼마나 긴 세월인줄 압니까? 그렇게 아팠을 때는 한 달도 힘들어요. 그렇지만 그걸 사랑받은 셈 치고 사니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랑받은 셈 치고 우리 아이들한테, 또 남편한테, 또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죽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자!’
우리 어머니 나 하나만을 데리고 그렇게 수절하고 사셨는데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가 가장 걱정되고 그다음에 우리 아이들! 내가 없으면 아이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도저히 못 죽겠어서 계속 살려달라고 했지만 이미 어떤 진통제 하나도 쓸 수가 없으니까 진통제 하나도 안 먹고 아궁이에 불 때서 밥해 먹었다니까요.
계속 매 끼마다 또 율리오 씨 (생김치) 해 주고.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하고 계시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하시라고 저를 통해서 주님께서 해 주신 것이니까 제가 사는 것은 제가 사는 삶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내가 무엇을 못하겠는가! 자, 여러분 우리도 그렇게 합시다. 이렇게 우리 나주에서 모이는 것은 얼마나 좋아요! 예수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 함께 모이잖아요.
아까 회장님이 조금 설명했어요. 오늘 성모 승천 대축일인데 성모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우리들을 자궁 안에 탁 다시 태어나게 하셔서 이제 새롭게 해 주시기 위해 그런 모습을 보이셨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궁 모습이죠? 그리고 뺑 돌아가면서 전부 무지개예요. 크게 해놓고 보니까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이렇게 전부 이렇게 돌아가면서, 그리고 이제 빨간색 위에는 또 보라색이더라고요. 무지개는 좋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을 나누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와~ 정말 신비스럽다.’ 하신 분 계시겠지만 직접 보지 않고는 어떤 사람은 ‘저거 만들지 않았을까?’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늘 보신 것은 사진인데 엄청 많이 움직이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이야기하다가 왔다 갔다 해서 죄송합니다. 2000년부터 율신액에서 기름이 나타나 거르기도 했는데 얼마 전 7월 달에 율신액에서 바로 기름이 보이길래 ‘아, 한번 받아볼까?’ 해서 보니까 그렇게 여러 가지 모습을 또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몸의 모든 피가 심장에서 나와서 다 돌아 마지막에 신장으로 나가는데 그 액체 96%가 물이래요. 그래서 심장하고 신장하고 같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제 안에 생활하시면서 함께 계신다는 특별한 사랑의 징표로 그렇게 주신다고 했는데, 요즘에 제가 더 정말 ‘아, 예수님께서 이렇게 사랑하셨구나.’ 합니다.
내가 사는 삶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닌데 저도 한 번씩 실망하고 좌절하고 그래요. 그럴 때마다 고해성사 봅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다!” “신부님,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정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여러분과 함께 계시고 여러분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길 원하십니다.
이제까지 나주에서 배운 모든 영성을 그대로 실천하고 우리가 사랑으로 모두를 돌볼 수 있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우리 곁에서 지호지간도 아닌, 우리 안에서 생활하시면서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특별한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기 나주에서 지고지순한 기적들을 정말 수없이 많이 행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 나열하려면 엄청나죠.
“옛 예언자들도, 제왕들도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했으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것, 너희는 보고 듣지 않았느냐?” 그러셨어요. 우리는 보고 들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늘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도록 합시다. 어떤 분열의 마귀가 우리를 쓰러뜨리려 하고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떼어놓으려고 해도 ‘아, 마귀 짓이구나!’ 하고 바로 깨닫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07년 8월 15일날 성혈 조배실에서 예수님께서 강복하시고 성모님께서는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오늘 그 축복을 몽땅 받으시고 영혼 육신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잘 못 살았지만 그러나 오늘부터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합시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데요. 여러분들을 제가 부족하지만 책임지고 천국 데려가고 싶어요.
우리 함께 천국 가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치유받겠네 알렐루야 ~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
사랑합시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사랑하겠네 알렐루야 ~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은 죽음의 순간을 맞이했고
죽어갔지만 하느님께서 죽음에서 또 살려주시고 또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 그걸 보실 때 알아들으셔야 돼요.
왜냐면 예수님께서 제가 어떤가 보려고 여러 가지 시련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시련을 주신 것이 아니에요.
용광로 속에 넣어서 정련시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까지는 5대 영성을 실천하지 못했을지라도 지금
부터라도 그렇게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시면 돼요.아멘!!!아멘!!!아멘!!!
소중한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아멘!!!
감사드리며 용광로 속에 넣어서 정련
시키신다는 말씀 마음속에 새기며 크고 작은
고통들을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다르며 실천하도록 노력해보갰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강복하시고 성모님께서는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오늘 그 축복을 몽땅 받으시고 영혼 육신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잘 못 살았지만 그러나 오늘부터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합시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데요.
여러분들을 제가 부족하지만 책임지고
천국 데려가고 싶어요.
아멘아멘!! 엄마의 그 지고지순한 사랑 감사합니다!!
엄마와 함께 천국가도록 분투노력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나주 성모님 동산에 예수님께서 성혈을 여러 번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가장 많이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쏟아주신 기념일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축복이 내려질 것입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을 보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십니다.
2007년 8월 15일 날, 우리들이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했죠. 이제 묵주기도 5단째, 성혈 조배실에 들어가서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거기 성혈이 묻은 돌이 세 군데에 있죠? 거기서 빛이 막 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아기 예수님이 나타나시더니 계속 커지셔서 33세 예수님으로 변화되셨습니다.
그때 젊은이 피정까지 해서 그 피정자들까지 다 모여 수가 엄청 많았죠. 그리고 우리 순례자들도 묵주기도 하면서 같이 성혈 조배실 그 주위로 다 서 있었어요. 그랬는데 33세 예수님께서 돌면서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다 강복해 주신 것입니다.
강복을 해주실 때, 예수님 손에서 빛이 막 나왔는데 그 빛에 제가 쓰러져서 탈혼 상태로 들어갔어요. 그때 제가 완전히 숨을 안 쉬니까 우리 붐분 대주교님께서 숨을 쉬는가, 제 손과 경동맥 맥박 재보시고 그러셨어요.
그때 저는 탈혼 상태에서 너무나 많은 음란 마귀들을 봤습니다. 지금 다른 마귀도 많지만 음란 마귀를 통해서 이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그렇게 사람들이 정욕을 못 이기게 음란한 생각나게 해서 막 서로 죄짓게 만듭니다. 그리고 막 서로 높아지려고 하고, 서로 차지하려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누가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놓을 자 없느냐?” 하십니다. 그렇게 죄를 지을 때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 줘야 되겠죠? 지금 세상이 어떻습니까? 여러 곳에서 아주 여러 일들이 일어나고 있죠?
지금 하와이에서 산불이 났어요. 하와이는 지상 천국이라고 불렸잖아요? 그랬는데 하와이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불이 나서 모두 집이 전소되고 또 사람이 죽어갈 줄 어찌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세상에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데 작은 영혼들인 우리들을 보고 벌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시원한 곳에서 있고 싶어 사람들 많이 피서도 가는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나주에 오셨습니다.
성모님께서 그러셨어요. 유사 이래 볼 수도 없었고 들을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기적들이 이곳, 나주 성지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주 성지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인간이, 어떤 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곳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오셔서 지금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주님의 뜻이라면 ‘아멘’을 하고 나아가야 됩니다. 왜냐면 전에 외국에서 어떤 신자가 왔었어요. 그랬는데 예수님, 성모님께서 저를 통해서 그 신자에게 사제가 되라고 그러셨어요. 그분은 굉장히 부자고, 중상류층이에요. 총각인데 그때 상당히 나이가 좀 많았어요.
그런데 사제가 되라고 그러니까 ‘아멘’ 하고 바로 돌아가서 모든 재산을 다 정리하고, 또 기부할 것은 기부하고 사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신다면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때 저를 통해 예수님, 성모님께서 세 청년을 부르셔서 사제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그렇게 사제가 됐지만, 한 청년은 사제가 되려고 신학교 가기를 그렇게 고대했는데 안 갔습니다. 한 청년은 제가 신학교 보내주려고 뒷바라지를 하고 돈 많이 투자해서 신학교 보냈는데 사제는 못 됐어요. 그런데 후회하지는 않아요. 저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꼭 닮은 사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교만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 일을 하다 보면 아주 여러 가지로 마귀가 그렇게 우리를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괴롭히잖아요. 사제님들이 환속한 것도 그렇고 또 신학생들이 신학교 나오는 것도 거의 대부분 여자 때문이에요. 그래서 신부님들이 그 길을 가신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 신부님은 광주교구 최 대주교님이 그렇게 회유하려고 아주 얼레고 달래고 송 신부님 계셨을 때. 저까지 데려다가 한 신자 때문에 한 사제의 목이 날아가게 됐다고까지 그렇게 저와 장 신부님을 막 협박을 했어요. 그랬는데 장 신부님은 결코 회유되지 않고 지키셔서 천국 가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천국 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다 천국을 탐하셨기 때문에 나주에 오셨습니다. 여러분이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따라 살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실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힘들고 지치지만 여러분은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찾아오셔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으니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이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그래서 유사 이래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그런 놀라운 사랑의 기적들이 나주 성지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 마귀들은 사제를 통해서 또 나주를 꺾어놓으려고 아주 여러 가지 공작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절대 마귀에게 지지 않습니다. 빛의 자녀들은 절대 어둠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까딱 잘못하면 뒤돌아설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유혹이 와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시는 천국으로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러셨죠?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줄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그 길을 가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여러분 모두를 어떠한 역경에서도 구해내실 것입니다.
제가 너무나 부족하고 정말 보잘것없어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그러나 제가 어려서부터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은 죽음의 순간을 맞이했고 죽어갔지만 하느님께서 죽음에서 또 살려주시고 또 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 그걸 보실 때 알아들으셔야 돼요.
왜냐면 예수님께서 제가 어떤가 보려고 여러 가지 시련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시련을 주신 것이 아니에요. 용광로 속에 넣어서 정련시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까지는 5대 영성을 실천하지 못했을지라도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그래서 성모님께서 저에게 “너의 삶을 전해라.” 하셨던 것은 여러분이 그 길을 따라서 셈 치고,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또 모든 것을 봉헌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정말 네 탓이 아닌 내 탓, 그리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면서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으로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늘 부족해요. 늘 부족한데 그러나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남은 한 생애 얼마 남아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열심히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뒤돌아서지 않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그대로 따라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간다면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남의 탓을 하지 맙시다. 물론 내 탓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나의 탓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예수님께서 저를 죽음에서 살려주시기 전, 완전히 이제 7~8개월간을 물도 못 먹으니까 용변도 못 보고, 쌀 것이 없죠. 그런 생활을 사는 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살았겠어요?
사람들 한 번 수술만 해도 너무 아프다고 막 힘들어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못 먹으면서도 아기 키우고 살림 다 했어요. 그리고 암 걸려서 96세 되신 시외할머니를 모셨습니다. 저 업어드렸어요. 그냥 업어드린 거 아니에요. 정말 죽겠지만 그러나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시외할머니를 터미널까지 업어다 드리고, 터미널에서 업고 오고, 마사지를 해 드리며 그렇게 시외할머니와 함께 사는데 너무너무 행복한 거예요. 그렇게 행복할 수 없어요. 시외할머니가 너무 예뻐요.
그런데 ‘아니, 어떻게 90 넘은 친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저렇게 그냥 가실까?’ 그런 생각 안 했어요. ‘그래, 바쁘시니까 그러겠지.’ 우리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해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나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검정색 안경 끼면 검게 보이고, 파란색 안경을 끼면 파랗게 보이고, 노란색 안경을 끼면 노랗게 보여요. 그런데 그런 색안경 끼지 말고 바로 보자고요. 그러면 바른길을 갈 수 있어요. 인간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판단하고 비판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그걸 원하지 않으셔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2000년 10월 7일부터 율신액을 주셨는데요. 저는 “절대로 나 죽기 전에는 이거 누구한테 발표하지 말아라.” 유언하다시피 했어요. 그런데 PD수첩에서 그걸 알고 이제 누가 줬다고 거짓말해서 그렇게 (방송)했는데 처음에 MBC PD수첩 그 사람들이 아주 엄청 좋게 말했어요.
그래서 로물로 형제님이 그때 기자였는데 그걸 말했더니 절대 그 사람들이 오면 안 된대요. 그래서 “아니, 나주 성모님을 온 세상에 전해준다는데 얼마나 좋아요.” 저는 그랬어요. 그런데 절대 아니래요. 그런데 이미 그 사람들이 와버렸죠. 그래서 그렇게 막 엄청난 거짓말을 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그들은 엄청난 죄를 지은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때 은총받고 있었는데 PD수첩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주에 안 왔습니까? 세상에 나주 기적수로 치유받은 사람도 PD수첩 거짓 보도를 보고 세균이 우글거린다고 기적수 든 통을 가져다 박살 내버렸잖아요. 세균이 하나도 없는데. 그래서 받아들이신 분은 축복이고, 그렇게 치유까지 받고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는데 하느님께서도 자유의지를 허락하신 것을 후회하실 때가 있으셔요. 그러나 이미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 때문에 거둬가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우리는 많은 죄를 지을 수가 있지만, 그러나 우리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절대로 다른 말에 귀 기울이지 맙시다. 악의 꽃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걸 잘 분별을 못해요. 전에 사랑의 캠프 했을 때, 제가 휠체어 타고 오신 분 그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그때 참석하신 분 많이 있죠, 여기?
본당신부님께서 휠체어 타신 그 형제님한테 나주 갔기 때문에 보속으로 밭매라고 했는데 그 형제님이 놉 얻어서 밭매고 저한테 왔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광주 수도원에 바오로 신부님을 찾아갈까? 율리아 자매를 찾아갈까? 조 비오 신부님을 찾아갈까?’ 조 비오 신부님한테 가서 고해성사를 보고 밭을 매라고 보속 주신 본당 신부님을 혼내게 하려다가 저한테 왔어요.
저는 그분이 놉 업어서 밭을 맨 줄 모르고 “신부님께서 보속을 하라고 했으면 해야 됩니다. 신부님이 밭을 매라 하셨으면 매야죠.” 그랬더니 “아니, 이 몸으로 어떻게 맵니까?” 그분은 휠체어 타고 다니는 장애자예요. 그런데 우리는 절대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주시면 주시는 대로 열심히 노력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그때 제 이야기를 듣고 그 형제가 그렇게 이고 지고 갈 수도 없이 많은 은총 받았다고 했어요. 저는 그분이 불쌍하니까 그 뒤로도 그분을 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그래서 그분이 나주가 너무 좋아서 계속 다니다가 어느 순간 안 와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자기가 메시지를 받는다는 거예요. 여기 가보신 분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발도 못 움직이는 장애자인데 오상 받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더욱더 저는 오상 보이지 않게 주시라고 그렇게 제가 예수님께 청했었던 거예요. 그랬는데 오상 받는다고 하니까 신부님들도, 수녀님들도 그렇게 분별을 못 한다고요. 그래서 얼마 동안 거기 차(대형 버스)로 얼마나 많은 신부님들, 수녀님들, 신자들 다녔는지 아십니까? 많은 신부님들, 많은 수녀님들도 거기 갔어요.
이제 항상 거짓으로 하는 사람들은 나주 율리아를 끌어다 해요. 저한테는 아예 아무 연락도 없었는데 저하고 같이했다고, 자기 집도 왔다 그러고. 그래서 그 형제님도 그런 걸 다 적어서 했더라고요.
그런데 누가 거기 갔다 와서 메시지라는 것을 한번 봐보래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기도하고 열면은 딱 거기 오류가 나와요. 그걸 볼 때 뭔지 제가 알죠. 딱 보니까 어디 수도원을 막 욕했더라고요. 정말 있을 수 없는 그런 욕을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잘못해도 절대 그렇게 욕 안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기도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이제 사그라졌죠.
그렇게 정말 악의 꽃은 아름답기 때문에 영성적으로 완전히 깨어 있지 않으면 분별을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를 따라가느냐가 중요해요. 여러분, 지금 우리 수 신부님, 알렉산델 신부님 함께 이렇게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니까 우리 그대로 산다면 절대 빗나간 길 걷지 않게 될 것입니다.
광주교구에서 여기 나주는 아니라는 그런 문서가 있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문서 내놓으라고 했는데 내놓질 못해요. 없으니까 못 내놓죠. 그런 거짓말을 엄청 잘하거든요. 그래서 서울 아주 유명한 신부님이 그랬잖아요. 한 자매님은 대학교 교수 부인인데 여기 와서 엄청 은총을 받았어요. 그리고 고등학생인 그 딸은 공부도 안 했는데 여기 와서 아주 변화돼 장학금까지 받았어요.
그래서 그 장학금 받은 것을 성모님 위해서 봉헌한다고 파 신부님을 드렸어요. 그랬는데 서울 유명한 신부님이 그 집에 오셨대요. 그래서 신부님께 “아, 우리는 나주 가서 이러이러한 은총받았다.”고 그러니까 “아, 거기는 아니야!” 그래서 “왜요?” 그랬더니 “거기는 성모상에 돼지 피를 발랐어!”
성모상 저기 있고 율리아 이렇게 딱 앉아 있고 카메라 찍었다고. 율리아가 “죄송해요. 제가 돼지 피를 발랐어요.” 그래도 안 믿으니까 “나한테 비디오 있다.” 그렇게까지 거짓말했대요. 비디오까지 있다고 하니까 신부님들이 그렇게 거짓말할 줄 누가 알아요. 그래서 다른 신부님이 그 비디오 가져와 보시라고 하셨는데 그 비디오가 있어야 주죠. 어떤 회 수녀님들이 거짓말을 엄청 해서 한 자매를 매수해 신부님들하고 같이 그렇게 거짓을 또 만들어 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어떤 사람 말에 흔들리거나 뒤돌아서지 않고 기도회 때 여기 오시고 또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그렇게 간다면 우리는 그런 데 빠지지 않고 바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지금 캄캄한 어둠이고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 요지부동입니다. 주님께서 아주 여러 번 보여주셨어요. 완전히 어둠이에요. 그런데 어둠은 어떻습니까? 어둠이 깊어질수록 아침이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멸망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들이 깨어만 있는다면, 이 수만이라도 깨어만 있는다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하느님 진노의 잔이 하느님 오른손에 높이 쳐들려 있다고 이야기했죠.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볼 때 소돔과 고모라 시대처럼 너무나 이 세상이 엉망진창이니까 도저히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진노의 잔을 딱 놓으려고 하시면 성모님이 꽉 붙드십니다. 아,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라고, 지금 내리지 마시라고. 그래서 이번에 하와이에서 엄청난 산불 나고 사람들 많이 죽고 이재민 많이 나고 그랬잖아요.
바로 그럴 때마다 하느님께서 높이 쳐들고 있는 진노의 잔이 거기에 쏟아진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 어느 때, 어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절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깨어 있으면 됩니다. 깨어 있으면 우리는 죽어도 살아도 예수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 언제나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사랑받은 셈 치고, 잘 봉헌하면서 살아갑시다. 내가 박해를 받아도 항상 사랑받은 셈 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 늘 기쁨 가득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암 걸려서 사형 선고받고 어떤 방법도 없었어요. 지금은 암 환자 마지막 주사, 모르핀 주사를 2시간 만에 한 번씩도 맞는데 제가 암 걸렸을 때는 그런 것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너무 힘드니까 진통제라도 좀 먹어보려고 약을 지어주라고 마지막에 병원에 갔을 때 했는데 진통제 먹어봤자 아무 소용 없다고 안 지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대로 집에 돌아와 기어다니며 일하면서 아이들 보는 데서 또 기지 않고 웃고, 율리오 씨 들어오면 기지 않고 앉고 서기도 하고 그러니까 율리오 씨가 몰랐죠.
물도 못 먹는 그런 생활을 7~8개월 했을 때 여러분, 얼마나 긴 세월인줄 압니까? 그렇게 아팠을 때는 한 달도 힘들어요. 그렇지만 그걸 사랑받은 셈 치고 사니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랑받은 셈 치고 우리 아이들한테, 또 남편한테, 또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죽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자!’
우리 어머니 나 하나만을 데리고 그렇게 수절하고 사셨는데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가 가장 걱정되고 그다음에 우리 아이들! 내가 없으면 아이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도저히 못 죽겠어서 계속 살려달라고 했지만 이미 어떤 진통제 하나도 쓸 수가 없으니까 진통제 하나도 안 먹고 아궁이에 불 때서 밥해 먹었다니까요.
계속 매 끼마다 또 율리오 씨 (생김치) 해 주고.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하고 계시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하시라고 저를 통해서 주님께서 해 주신 것이니까 제가 사는 것은 제가 사는 삶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내가 무엇을 못하겠는가! 자, 여러분 우리도 그렇게 합시다. 이렇게 우리 나주에서 모이는 것은 얼마나 좋아요! 예수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 함께 모이잖아요.
아까 회장님이 조금 설명했어요. 오늘 성모 승천 대축일인데 성모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우리들을 자궁 안에 탁 다시 태어나게 하셔서 이제 새롭게 해 주시기 위해 그런 모습을 보이셨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궁 모습이죠? 그리고 뺑 돌아가면서 전부 무지개예요. 크게 해놓고 보니까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이렇게 전부 이렇게 돌아가면서, 그리고 이제 빨간색 위에는 또 보라색이더라고요. 무지개는 좋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을 나누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와~ 정말 신비스럽다.’ 하신 분 계시겠지만 직접 보지 않고는 어떤 사람은 ‘저거 만들지 않았을까?’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늘 보신 것은 사진인데 엄청 많이 움직이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이야기하다가 왔다 갔다 해서 죄송합니다. 2000년부터 율신액에서 기름이 나타나 거르기도 했는데 얼마 전 7월 달에 율신액에서 바로 기름이 보이길래 ‘아, 한번 받아볼까?’ 해서 보니까 그렇게 여러 가지 모습을 또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몸의 모든 피가 심장에서 나와서 다 돌아 마지막에 신장으로 나가는데 그 액체 96%가 물이래요. 그래서 심장하고 신장하고 같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제 안에 생활하시면서 함께 계신다는 특별한 사랑의 징표로 그렇게 주신다고 했는데, 요즘에 제가 더 정말 ‘아, 예수님께서 이렇게 사랑하셨구나.’ 합니다.
내가 사는 삶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닌데 저도 한 번씩 실망하고 좌절하고 그래요. 그럴 때마다 고해성사 봅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다!” “신부님,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정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여러분과 함께 계시고 여러분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길 원하십니다.
이제까지 나주에서 배운 모든 영성을 그대로 실천하고 우리가 사랑으로 모두를 돌볼 수 있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우리 곁에서 지호지간도 아닌, 우리 안에서 생활하시면서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특별한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기 나주에서 지고지순한 기적들을 정말 수없이 많이 행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 나열하려면 엄청나죠.
“옛 예언자들도, 제왕들도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했으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것, 너희는 보고 듣지 않았느냐?” 그러셨어요. 우리는 보고 들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늘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도록 합시다. 어떤 분열의 마귀가 우리를 쓰러뜨리려 하고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떼어놓으려고 해도 ‘아, 마귀 짓이구나!’ 하고 바로 깨닫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07년 8월 15일날 성혈 조배실에서 예수님께서 강복하시고 성모님께서는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오늘 그 축복을 몽땅 받으시고 영혼 육신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잘 못 살았지만 그러나 오늘부터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합시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데요. 여러분들을 제가 부족하지만 책임지고 천국 데려가고 싶어요.
우리 함께 천국 가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치유받겠네 알렐루야 ~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
사랑합시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사랑하겠네 알렐루야 ~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