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7월 2일 외국인의 밤 율리아님 말씀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

운영진
2023-07-26
조회수 235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역만리 그 먼 곳에서 멀다지 않고 이렇게 오신 우리 대주교님과 주교님과 신부님들, 그리고 여러분들 정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오시기까지 마귀의 공격도 아주 많았을 것입니다. 은총이 많은 곳에서는 마귀들이 더 득실거리거든요. 고단백이 썩으면 냄새가 고약하듯이 은총이 많은 곳에는 항상 더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들이 우리를 쓰러트리려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옛 예언자들도 그렇게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한 것들, 듣지 못한 것들,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는 장소에 여러분이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여러분은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찾아서 이 자리에 함께 계십니다. 네, 아까 제가 신부님 증언을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마지막 우리를 판단하실 분은 교황님도 아니고 주교님도 아니고 신부님도 아니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 하느님이십니다. 우리가 인간의 논리로써 말하고 인간적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천국 갈 수가 없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그렇게 예수님을 따라서 가야 합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황연대각하여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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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침주, 바로 새털 같은 그 깃털이 많이 모아지면 배도 침몰한다는 그런 진리입니다.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태어나서 정말 그 부유한 집에서 아주 행복하게 잘살고 있었지만 4살 때 6.25를 만나서 우리 가족은 아주 파탄이 됐죠.


저는 5살 때부터 죽기 시작해서 6살 때도 죽었고, 그리고 지금까지 30번 이상을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보실 때 제가 잘 살아서보다도 어렸을 때부터 5대 영성이 뭔지도 몰랐지만, 단순하게 모든 것을 원망하지 않고 셈 치고 그 5대 영성의 삶을 제가 어렸을 때부터 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면 사랑하실수록 우리에게는 고난이 많이 따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 나는 하느님이 사랑하셔서 나에게는 아무 고통도 주지 않으셔.” 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건 아닙니다. 저는 정말 부족하기 그지없고 보잘것없지만, 그러나 어려서부터 어떤 고통을 당하고 저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 사람들을 단 한 번도 원망하지 않고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살았습니다. 제가 그만큼 잘 살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느님과 예수님께서는 어렸을 때부터 그 수많은 고난을 저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고통의 화덕에 넣으셔서 저를 단련을 시키셨습니다. ‘너 이래도 너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에게도 그렇지만 우리 대주교님들이나 또 주교님들, 신부님들에게 더 그런 일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어떤 고통이 올지라도 그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나주를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5대 영성이라는 그 영성을 모릅니다. 생활의 기도, 많은 사람들은 그냥 그냥 바치는 화살기도는 알고 있지만, 화살기도하고 생활의 기도하고는 완전히 틀립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그 하찮고 작은 것 같지만 그 작은 기도가 정말 얼마나 위대한 기도인지. 예수님의 그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채울 수 있는 그런 위대한 기도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가 바쁘다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깨어 있지 않는다면 그냥 지나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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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가 ‘아, 언제 이 기도를 안 했구나.’ 생각났을 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얼마나 기회가 많습니까? 우리가 깨어만 있는다면 얼마든지 우리는 수많은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도 하나하나가 생명 나무의 열매로 하나하나 열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진짜 이 생활 기도가 보잘것없고 사소한 것 같지만 이 기도 통해서 생명 나무에 하나씩 열릴 때 그 열매를 보고 우리가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그랬잖아요. 5대 영성 가운데에 하나도 정말 분리할 수 없습니다. 모든 기도, 5대 영성이 모두가 다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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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 나는 나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하나 되기를 원하십니다. 누가 잘못했을 때 “야, 너 왜 그래!” 그러면 “저분은 또 나한테 왜 그래?” 서로 울고 “야야!” 하고 싸우면 예수님, 성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이고 화살 꽂는 것이고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성심을 갈기갈기 찢는 것입니다. “야! 왜 그래?” 그러지 말고 “아,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그러면 미안하거든요.

“아니야, 미안한 거 없었어. 그동안에 좀 미웠으니까 그랬는데 내가 미안해.” 이러면 주님, 성모님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오케이? 아멘. 그래서 우리가 어떤 누가 나를 때리고 나를 아주 모함해서 저 구렁텅이로 빠트리려고 해도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의탁하며 기도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구렁텅이에 빠뜨리지 않으시고 반드시 손잡아 끌어내 주십니다. 그리고 생명나무의 열매가 가득가득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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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가 합자로 사업을 했어요. 남자들하고 같이 합자를 했는데요. 남자 둘하고 저하고 같이 했어요. 두 사람이 다 저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저는 거기서 나오려고 이야기를 했더니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막 편지를 여러 장 써서 “윤 선생님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우리는 윤 선생 없이는 절대 이 학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받고 갔는데, 며칠이 지나니까 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거짓말을 했어요. “남편하고 결혼해서 다른 고을로 가야 하니까 학원을 할 수 없다.” 했더니 “언제까지 와라, 돈을 그때 주겠다.” 그래서 그날 갔는데, 경리만 있었어요. 잠깐 기다리라고 해서 앉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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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두 여자 나타나서 시멘트 바닥에다가 저를 엎어놓고 둘이 다 올라탔어요, 저한테. 그때 저는 54kg였습니다. 허리는 23이었어요. 얼마나 작아요, 키는 162cm고 그런데 날씬하죠. 그런데 그런 사람 위에 뚱뚱한 두 여자가 둘이 앉아서 한 여자는 이 머리를 잡고 시멘트 바닥에다 치는 거예요.

 

피가 줄줄 나요. 저는 한마디도 못 했어요. 머리 쥐어뜯고 머리가 이만큼 나왔어요. 그리고 한 여자는 뒤로 타고 발을 부러트리려고 하고 물어뜯고 비틀고 또 둘이 이제 일어나서 큰 기계가 있는데 거기다가 둘이 양쪽에 저를 잡고 “요이똥!” 해서 기계에다 계속 찧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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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저는 죽었어요. 그런데 주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걸 ‘아, 저 사람들은 왜 그래?’ 그게 아니라 저 주님 몰랐을 때예요. 그들을 용서했어요. 나는 그들을 미워해 본 적도 없고. 돈을 안 주기 위해서 가족들끼리 짜서 그런 거예요.

 

저는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맞아줬는데, 아버지만 불렀습니다. ‘아버지, 저 어떻게 해요? 어머니는 나 하나를 믿고 이렇게 사셨는데 제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 어떻게 해요? 아버지,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는 죽어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살려주셨습니다, 목소리로. 어떨 때는 대, 소변까지 배설 다 하고 죽었는데 이렇게 큰 손으로 ‘탁’ 쳐서 또 살려주시기도 하고 말씀으로 또 “일어나라.” 해서 주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그때 “야! 나를 왜 왜 때려!” 그랬으면 아마 주님께서 안 살려주셨을지 몰라요. 저 하느님 모를 때였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알죠? 이제 우리는 어떤 경우를 당할지라도 “너, 왜 그래?”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제가 더 잘하겠습니다. 예수님, 용서하소서.” 이렇게 우리가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누가 뭐라 해도, 누가 바보 천치라 해도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과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 갑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바보 천치라 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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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번은 제가 시어머니 돈 계속 돈 해드리느라 돈이 없어요. 임신 3개월이 됐습니다. 장부가 영암 지소장으로 발령이 났어요. 그래서 남편하고 방을 보러 가서 방을 보고 제가 버스를 탔습니다. “저런 년은 죽여야 해! 저 갈보 같은 년!” 올라가면서 ‘아, 여기가 창녀가 있나 보다.’ 그런데 올라가다가 이상해서 내 가까이서 들리길래 이렇게 내려다 봤어요. 그런데 저한테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어? 어? 난 남편이 있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말을 해?” 그랬더니 여지없이 여기 잡아서 확 쳐 내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발로 차고 때리고 배를 차고 아기는 유산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부는 “우리 부인이요. 내 부인이요.” 여기만 막았어요.


그동안에 저는 계속 두들겨 맞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시누 되는 사람하고 있었는데 시동생한테 맡겨 놓고 장부는 파출소 간 거예요. 그 사람은 제 멱살을 질질질 끌고 갑니다. 화장실 가서 박아버린다고. 저는 옛날에 재래식 화장실에다가 저를 박아버린다는 줄 알고 안 끌려가려고 임신은 했는데, 그 사람을 잡았어요.

그 사람은 가죽 잠바를 입었는데 가죽 잠바가 다 찢어졌어요. 그 남자는 저를 데리고 가려고 제 옷도 다 찢어졌어요. 그랬는데 ‘이 남자가 왜 이래?’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어요. 내 탓이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니까 막 힘을 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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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가 너무 못생겼고 아줌마같이 뚱뚱하고 그랬더라면 안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래, 내가 남보다 더 밉지 않고 날씬하고 그랬으니까 완전히 이건 내 탓이다.’ 그래서 화장실에 안 들어가려고 막 그 사람을 끌고 나왔어요.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유부남을 꼬시는 가정 파괴범이라고 화장실 가서 성폭행해버린다는 소리였어요.

그때 이제 남편하고 경찰들이 왔어요. 그래서 경찰서에 가서 부부라는 것을 이제 밝혀졌습니다. 남편도 저도 둘 다 이렇게 주민등록증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남자가 “누님! 용서해 주십시오!” 자기 여동생이 19세 소녀가 있었대요. 그런데 제가 19세로 보이고 율리오 씨는 나이가 많이 보이니까 유부남을 따라다니는 여자인 줄 알고. 저를 죽여버리려고 그랬대요. 그러면서 “누님 용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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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부가 아니고 유부남을 따라다니는 처녀인 줄 알았습니다.” 자기 여동생을 생각해서 가만 안 둬버리려고 그랬다고. 그때 제가 세례는 안 받았지만, 하느님을 알았습니다. 무릎 꿇고 용서를 청하는데 저는 바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그때는 성령이라 안 하고 성신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옆에서 경찰들이 ‘저런 여자를 데리고 사는 저 남편도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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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럼 어떻습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면 됩니다. 인간에게 인정받고 인간에게 사랑받으면 뭐합니까? 물론 사랑받고 사랑을 서로 나눠야 되지만, 그러나 그런 경우에 정말 내가 온전히 내 탓으로 생각하고 이미 그 남자는 용서를 청했기 때문에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그때 이미 저는 유산이 돼서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남자를 용서하지 못하고 감옥에 보냈으면 저한테 돌아올 이익이 무엇이 있을까요? 또 아기가 유산이 돼서 그것을 설사 내가 보상을 받는다 해도 그 돈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온전히 봉헌했습니다. 경찰서에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밤중이 돼버렸어요. 지금은 여자들 패드도 다 살 수 있어요.


옛날에는 그런 것도 없어요. 이미 문도 다 닫았어요. 저는 화장실에 가서 팬티를 벗고 속옷을 벗고 해서 밑에다 받쳤습니다. 사정없이 배를 차고 밟아버렸기 때문에 유산이 돼서 피가 줄줄줄줄 나오는데, ‘아가야 미안해. 엄마가 더 밉게 생겼더라면, 더 뚱뚱하게 아줌마같이 보였더라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 엄마한테 태어나서 네가 이렇게 잘못됐구나. 미안해.’ 그렇게 저는 봉헌했습니다.


그랬는데 다음에 영암으로 이사 가서 광주가 시댁이니까 광주 가느라고 터미널에 갔는데 누가 막 뛰어오면서 “누님! 형님!” 그래서 율리오씨랑 “형님이라고 부를 사람이 없는데.” 나는 “누님이라고 부를 사람이 없는데.” 그랬더니 그 남자인 것입니다. 그 남자는 깡패(조폭), 그 일원이었어요. 그런데, 세상에 거기서 싹 벗고 완벽하게 새사람이 됐습니다.

예수님 사랑입니다, 이게.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할지라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께 아름답게 봉헌하고 나아간다면 나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을 따르는 다른 사람들까지도 새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 그렇게 살아갑시다.

 

또 우리 오토바이가 없어졌어요. 제가 미용실 할 때 남편이 퇴근할 때 언제나 데리고 다녔어요. 그랬는데 이제 퇴근하려고 보니까 오토바이가 없어졌어요. 직장 관용 오토바이였습니다. 그래서 ‘어떡하지?’ 하고 찾아도 없어요. 얼른 봉헌했습니다. 봉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 어떤 놈이 가져갔어!’가 아니라. ‘어떤 놈이 가져갔어.’ 하면 이미 우리가 애써 쌓아놓은 공로가 무너집니다.

‘세워놓은 우리 탓이지.’ 새로 사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날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녹색 오토바이 혹시 잃어버렸습니까?” 네, 잃어버렸다고. 나주에서 잃어버렸는데 광주 옆에 가 있어요. “그럼, 빨리 와보십시오.” 갔더니 우리 오토바이인데 열쇠 다 뜯어버리고 쁘라찌 했어요. 아주 나쁜 애들, 비행 청소년이었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우리 형님이 용돈으로 쓰라고 오토바이를 줬습니다.” 그러니까 고물상에서 이상해서 경찰서에 연락한 거죠. 우리가 처음부터 그렇게 봉헌했잖아요. 우리 탓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찾으려고 애를 쓰지 않아도 그렇게 예수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보니까 우리 오토바이인데 애들이 앉아 있어요. 그런데 어제 잡아서 지금까지 밥을 안 먹고 있대요.

그래서 ‘아우, 얼마나 배가 고플까? 빵하고 우유라도 사서 먹여야 하겠다.’ 나오니까 그 근방에 뭐 슈퍼도 없어요. 멀리 가서 카스테라 큰 거 하고 우유 큰 거 사 왔습니다. 그래서 “얘들아, 이거 먹어. 얼마나 배가 고프니?” 했는데 안 먹고 이렇게 고개를 숙여요. 그래서 “왜 먹기 싫어?” 그랬더니 애들이 “아니요!” 안 줄까 봐 “아니요!” 그런데 경찰들이 “뒤에다 수갑을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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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니까 의자에 뒤에다가 이렇게 수갑을 채워놨어요. 그래서 그걸 다 먹였습니다. “얹히지 않게 잘 씹어 먹어.” 그러면서 제가 빵을 먹이고 우유도 먹였어요. “미안해, 이건 너희들만의 잘못이 아니야, 우리 모두의 잘못이야. 세워놓은 우리 잘못도 있고 너희들도 생활 환경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용돈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렇게 가져갔겠지. 걱정하지 말고 맛있게 먹어.” 또 보니까 경찰들이 양쪽에서 이러고 있어요.

 

사람들이 우리를 정신병자 취급을 해도, 바보 취급을 해도 그건 상관이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걔들을 이제 용서를 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뭐 돈도 들어가고 뭐 돈도 들어간다고 그래요. “그것도 우리가 내겠습니다. 우리가 용서해 줄 테니까 그 아이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우리가 돈 지급하고 그 아이들을 제가 안아주면서 “미안해, 우리가 잘못했어. 우리 탓이야. 이제는 이런 일 하지 말고 정말 착하게 잘 살자. 그리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랬는데 그다음 날 우리 집에 그 아이 엄마가 찾아왔어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용서해 주셔서.” “어떻게 아셨어요?” 그랬더니 “우리 아들이 다 이야기해 줬어요.”

그런데 성모님이 1985년도에 우셨어요. 그때 그 엄마가 왔어요. 그 엄마가 왔는지 몰랐죠. 미용실에서 미용을 하고 있는데, “아~ 여기서는 성모님 우실 만하지.” “아니, 세상에 이렇게 착하고 이렇게 정말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이런 집에서 성모님이 우시지 어디서 우시겠냐고. 그래서 ‘아, 도대체 누가 그러지?’ 하고 봤어요. 그랬더니 그 아이의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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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들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기가 미안해서 안 물어봤어요. 그런데 먼저 이야기했어요. “아우, 세상에 우리 아들이 그렇게 율리아 자매님이 용서해 주신 뒤로 마음을 다잡고 서울에 가서 공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 세례까지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 모두가 다 세례를 받았습니다.”

 

자, 여러분 우리가 용서하면 그 사람,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핵반응보다 더 강력하게 연쇄 반응으로 하느님의 사랑이 전해진다는 걸 우리가 알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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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하느님께서 부르실 때가 언제일지 모릅니다. 갑작스럽게 우리가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을 올곧게 그대로 따라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간다면 어떤 처지에서든지,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시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시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그 길을 갑시다. 여기에서 암 환자도 수없이 많이 치유됐고. 이혼 해서 그렇게 원수같이 사는 사람들도 같이 새로 합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광주교구에서 공지문이 난 뒤로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섰습니다. 나주에서 암 치유받은 사람이 광주교구에서 짜고 PD수첩을 통해서 나주 기적수는 세균이 우글거린다니까 세상에 암 치유받은 사람이 우리 성모님 기적수 통을 탁 던져서 깨버렸답니다.

그것은 지옥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성모님께서도 “유다스의 자리에 서지 말아라.” 그리고 “카인의 자리에 서지 말아라.”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부인했지만, 그냥 모른다고 부인 안 했습니다.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하고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닭이 울자마자 그는 회개하고 예수님께 용서를 청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세 번이나 부인했지만 그렇게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이렇게 안 좋은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나중에 그 십자가가 지기 싫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도망)가는데 예수님이 피를 철철 흘리시면서 나타나셨어요. “나는 너 때문에 이렇게 피를 흘리고 있다.” 그래서 베드로는 다시 회개를 하고 죽을 때도 그냥 죽지 않고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우리에게 예시로 다 보여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잘 묵상하고 지혜롭게 우리는 잘 대처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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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리아 막달레나가 돌로 쳐 죽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창녀였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지만. 모두가 다 손가락질 했죠. 죽여야 된다고 했죠? 그때 예수님께서는 “그래, 너희 중에서 죄 없는 사람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봐라.” 돌 던지는 사람 없이 다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마리아 막달레나는 눈물로 예수님 발을 적시고 회개했습니다.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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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엔 향유를 부어드렸습니다. 유다는 뭐라고 했습니까? “저걸 팔면 얼마나 받을텐데...” 하니까 “너희는 나를 발을 씻을 물도 주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나의 장례를 위해서 이렇게 향유를 부었다.” 옛날에는 창녀는 돌로 쳐죽였습니다. 그러나 마리아 막달레나는 그렇게 큰 죄인이었지만 그렇게 회개했을 때 예수님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짓을 다시 안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누구를 가장 사랑하셨습니까? 마리아 막달레나를 가장 사랑하셨습니다. 돌아가셨을 때도 가장 먼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그동안에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오케이? 그렇습니다.

저는 정말 부족한 죄인일 뿐입니다. 이제까지 나주에서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고 눈먼 맹인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귀머거리가 듣고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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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하셔서 그들이 죽음에서 살아나고 눈을 뜨고 듣고 말을 하고 일어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감사합니다.” “저에게 감사하지 마십시오. 오로지 감사받으실 분은 예수님 한 분입니다. 저는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되는 도구였을 뿐이니까 예수님께 감사하십시오.” 여러분 이제까지 여러 가지 고통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 예수님께서 사랑하셔서 나에게 이렇게 고통을 허락하셨구나.’


또 많은 사람들이 나를 모함할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또 나의 돈을 빌려가고 갚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그런 모든 일을 다 당했습니다. 내가 돈 빌려주고 안 받아서 욕먹은 것이 아니라 남편이 보증 서서 제가 그 돈을 다 갚았어요. 시아버지 빚보증, 시어머니 빚보증까지 제가 다 갚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저한테 뭐라고 한 줄 아십니까? 나는 보증 서준 줄도 전혀 모르는데도 제가 돈을 다 갚았는데, 나에게 화살이 돌아온 것입니다.


손님 머리를 하고 있는데 전화 와서 1시간 동안 욕을 합니다. “누구 망하는 꼴 보려고 보증 서줬냐!”고. “죄송합니다.” 아주 온갖 욕을 다해 댑니다. 손님도 못 받게 가족들이 번갈아 가면서 전화를 해서 계속 욕을 합니다. 그래도 저는 사랑받은 셈 쳤습니다. 셈 치고가 그렇게 좋습니다. 셈 치고 하면 사랑받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사랑받지 못해도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으로부터 우리는 사랑받는 것입니다. 자, 우리 어떤 고통 중에서라도 여러분, 모두 예수님, 성모님 사랑을 받는다고 우리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내 탓으로 또한 봉헌하고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마귀는 반드시 쓰러져 출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발로 찰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마귀는 자연히 쓰러지기 때문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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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곧 사랑이요. 주 예수님도 사랑이라.

성모님 따르는 겸손의 길은 온전한 사랑이라.

형제여 서로 사랑하세. 우리 서로를 사랑하세.

사랑의 주님, 계명 따라 힘써서 사랑하세.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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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매일매일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계속 여러분을 제 눈 안에 넣고 마음 안에 넣고 여러분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부족한 저를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온 마음 다해서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해서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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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사랑의 뽀뽀와 예수님의 성령의 입김을 대신 불어 넣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대신이 아니라 예수님, 성모님이 해 주시는데, 여러분이 안 보이시니까 저를 보시면 됩니다. 아멘!

 

(뽀뽀뽀와 입김 72번)

공지문 나기 전에요. 외국에도 많이 초청받아서 갔지만, 한국에서도 한 달에 뭐 여러 번씩 나갔어요. 제가 초청한 데마다 다 갈 수가 없었어요. 가는 곳마다 얼마나 아주 복도까지 다 그렇게 차서. 그런데 어떤 자매님이 너무 아팠고남편도 같이 아팠는데 도저히 올 수가 없는데 ‘율리아 자매님 왔었으니까 가봐야지.’ 하는데, 아, 도저히 못 가겠더래요.


‘그래도 가봐야지.’ 하고 오는데 하나 차서 복도에도 차고 2층도 하나 차고 그랬더래요. “우리 그냥 가자.” 그랬다가 그런데 또 가기 싫더래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안으로 가득가득 찼는데 비집고 들어왔대요. 그랬는데 제가 “사랑합니다.” 그러면 성모님 입도 똑같이 “사랑합니다.” 제가 “회개합시다.” 성모님도 입으로 “회개합시다.” 똑같이 그렇게 하더래요. 그래서 그날 남편과 아내가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가서도 똑같은 현상이 여러 번 일어났습니다.

필리핀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또 제가 입김 불었어요. 저 뒤에서 앉아 있었는데 입김을 불 때 이렇게 두꺼운 옷을 입고 있었대요. 그런데, 심장이 아팠어요. 이렇게 후~ 할 때 그랬는데, 장미향기가 뚫고 들어왔답니다. 심장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그래서 며칠 동안 장미향기가 계속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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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당에서 한번 제가 전주 수녀님을 만나기로 했어요. 그 수녀님이 그날 약속대로 오셨는데 그날 어떤 신부님이 오신다 그래요. 그런데 그 신부님이 제가 지금처럼 이렇게 옷도 안 입고 우리 딸이 사준 옷을 입었었는데 “어디서 돈이 그렇게 많이 나서 그런 좋은 옷을 걸치냐?”고.

 

그래서 그때 안집에서 기계들이 있어요. 지금은 그런 게 안 나오는데 역기가 위에 있고 러닝 머신도 있고 자전거도 있고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는 기계가 있어요. 그걸 누가 안 쓴다고 그래서 제가 가져왔어요. 이걸 보면 또 비싼 걸 샀다고 할까 봐서 그걸 치운다고 자매 둘이 하고 나하고 들다가 그 큰 역기가 제게 떨어졌어요.

나는 이미 역기가 떨어져서 피를 얼마나 흘리고 죽어버렸어요. 뇌출혈로.이 두 자매는 내가 죽어버리니까 둘이 숨도 못 쉴 정도로 완전히 넋 놓고 앉았었고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나와서 “워메! 뭔 일이다냐!” 그때도 예수님께서 살려주셨어요. 그때 이제 병원에 가야 되는데 병원을 못 가고 피를 막 닦아내고 이미 약속을 했기 때문에 경당으로 나갔어요. 그 수녀님은 먼저 갔어요.

그런데 그다음 날 연락이 왔어요. 그분이 어디 아파서 만나자 그런지는 몰랐어요. 그런데 무릎이 아팠대요. 무릎을 수술해야 하는데 수술 안 하려고 저한테 이제 기도해 주라고 왔는데 저를 못 만난 거예요. 그런데 그 수녀님이 ‘에이 만나기로 해놓고 만나지도 않네.’ 그렇게 간 것이 아니라 여러분, 봉헌이 중요합니다.

 

그분이 ‘아, 오늘 율리아 자매님 만나기로 했는데 아, 바빠서 못 나오신가 보다.’ 봉헌하고 딱 돌아가려고 가는데, 장미향기가 여기로 뚫고 들어왔대요. 무릎으로. 그래서 무릎이 완벽하게 치유됐습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장미향기를 맡을 때 이렇게 속으로 쑥 들어갈 때 있을 거예요. 그러면 또 치유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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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쪽 며칠 전부터 완전히 송곳으로 침으로 막 쑤시는 것처럼 2초 간격으로 그렇게 아팠거든요. 그걸 여러분들을 위해서 계속 봉헌했어요. 그래서 머리에 문제 있으신 분들도 제가 왼쪽 아프다 해서 오른쪽이 안 낫는 거 아니에요. 제가 미국 워싱턴에 갔을 때 계단을 로사 자매님과 같이 올라가는데 아, 제가 오른 무릎이 엄청 아파서 “어!” 그랬어요. 그랬더니 로사 자매님이 “어, 내 무릎이 났네!” 그래요.

그러더니 “어, 나는 왼무릎인데? 오른 무릎이 아프시네.” 그래서 “걱정하지 마. 나는 보속 영혼으로 해 주셨으니까. 왼쪽이 아프든 오른쪽이 아프든 상관없이 ‘아멘’만 하면 돼.” 그랬더니 “아멘!” 하니까 그 순간에 나아버렸습니다. 도지지도 않습니다. 자, 주님과 성모님께 영혼 육신 다 치유받으십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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