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7월 1일 율리아님 말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반드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운영진
2023-07-21
조회수 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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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지 38주년 되었는데 우리 대주교님들과 주교님들과 우리 국내외 여러 곳에서 오신 순례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이역만리 멀다 하지 않고 오신 여러분들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엄청나게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멀리서 또는 가까운 데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로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에게 얼마나 더 잘 입히시고 잘 먹이시고 은총을 얼마나 폭포수처럼 쏟아주시겠습니까? 여러분, 그대로 믿으시고 은총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모님께서는 주님과 함께 지금 이 자리에 계십니다.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지호지간도 아닌 아주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께서 그대로 믿으신다면 그 은총을 받게 되실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유다도 있었고 베드로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아무리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또 베푸셔도, 아무리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셔도 받아들이신 분은 한 번만 말씀해도 잘 받아들이시고 어떤 분은 아무리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을 전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또 알아듣는다 해도, 은총을 받고도 죽음에서 살아났어도 뒤돌아가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도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신 것을 후회하실 때도 있으시답니다. 그러나 이미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그걸 거두지 않으시고 봐주십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안타까우셔서 성모님께서도 매일매일 울고 계십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친히 불러주셨는데 우리는 얼마나 사랑으로 보답해 드렸을까요? 여기 계신 분들은 예수님과 성모님께 많은 사랑을 드리셨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세상은 암흑으로 완전히 뒤덮였습니다. 낮에는 불이 없어도 잘 보이고 밤에는 불만 있으면 잘 보이는데 이 세상은 암흑으로 지금 가득 찼습니다.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들인 여러분을 이렇게 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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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하셔도 그렇게 많은 은총을 받고도 뒤돌아 버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그러나 한 번 듣고도 또 그것을 끝까지 지키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만큼 예수님과 성모님을 잘 따르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천국을 가느냐? 연옥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 그게 우리 안에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의 무기를 주셨습니다. 5대 영성은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모든 생활 전체를 5대 영성을 실천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는 정말 아주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광주에서 가장 큰 초등학교 교감이셨고 이제 중학교로 영전되어 가시려고 할 때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저희 가족은 다섯이었어요. 광주에서도 굉장히 집도 컸고 아주 돈도 많았고 또 저희 아버지는 학교 교감이셨고 한문학자셨어요. 그래서 한문도 가르쳐 주시고 한글도 가르쳐 주시고 그 시절에 돈이 없어서 못 배우고 또 거지들,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저녁에는 없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가르치셨습니다.


또 아버지의 호주머니에 항상 바리깡이라는 머리 깎는 기계가 들어있었어요. 지나가는 거지들도 다 불러다가 머리를 깎아주시고 그렇게 인자하신 분이셨습니다.

 

당시 중학교로 영전되어 가시려고 그랬는데 그때 그 자리를 탐내던 사람이 아버지가 반란군 머리 깎아주었다는 모함을 했습니다. 그런데 6.25가 났기 때문에 어떤 해명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자기를 모함한 사람을 원망하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집도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이제 피난을 나왔는데 고향에도 아주 반란군들이 진을 치고 있었어요.


그래서 외가 동네로 오셨는데 거기서도 아버지는 쉼 없이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시골에는 못 배운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들이 낮에는 일하니까 밤에 사람들 모아서 한문도 가르치시고 한글도 가르치셨습니다.


또 옛날에는 돈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 머리도 막 이렇게 길고 다니니까 우리 아버지는 그런 사람들 다 데려다 이발을 해 주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바리깡이 다 닳아서 장에 가서 바리깡 하나 사 오겠다고 하셨는데 그때 행방불명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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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경찰서에 있다고 그래서 거기 가니까 돈을 가져오라 해서 돈을 계속 갖다줬어요. 그런데 내일이면 나오실 텐데 오늘 밤에 그 경찰서에 불이 나버렸어요.


그래서 아버지의 행방은 전혀 알 길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화폐교환이 됐어요. 그때 돈이 엄청 많았어요. 큰 가방 하나에 돈이 하나 들어 있었는데 화폐교환이 되니까 그때 그것도 모르고 이제 아버지 찾느라고 막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 돈이 또 들키면 큰일 난다고 해요. 그래서 작은 외갓집 4간 접집이니까 엄청 커요.


그 용마름 밑에다 다 깔아서 덮고 또 나머지는 큰 외갓집 집 두엄 속에다 다 묻어서 하나도 못 썼습니다. 그때 돈이 있었던 사람들은 엄청난 부자가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되다시피 했죠. 할아버지는 시골 고향의 소작 농사를 줬기 때문에 그걸 가지러 가셨는데 할아버지는 또 경찰들하고 서 계셨다가 총살당해 버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아주 효부셨습니다. 제 동생이 하나 있었어요. 제 동생하고 저하고 놔두고 할아버지 찾으러 다니다가 그 반란군들이 총부리를 막 대고 죽인다고 그래도 시아버지 시체라도 찾는다고 그래서 결국은 찾아서 장례를 치르는 동안에 저는 그때 4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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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동생은 1살이었어요. 그 동생을 제가 데리고 있는데 계속 우니까 어떻게 해줄 수가 없어요. 4살짜리가 1살짜리를. 우리 어머니가 시아버지 장례까지 치르다 보니까 동생은 배가 고파서 제 품에서 죽었고, 어머니하고 저하고 단둘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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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머니는 저하고 같이 죽자고 산 위에도 올라가고 물속에도 들어가고 했는데요. 하느님께서는 죽게 놔두지 않으시고 그럴 때마다 도구로 사용하시고자 언제나 살려주셨습니다. 죽음 직전에 살리시고 그때부터는 고통의 화덕에 넣어 정련을 시키셔서 그렇게 보속 영혼을 만들어서 쓰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던가 봐요.


제가 지금까지 죽었다 살아온 것은 30번이 넘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갔다 온 것은 11번인가 됩니다. 하느님이 살려주셨고 예수님이 살려주셨고 또 성모님이 그동안에 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77세입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30번 이상을 죽었다 살아났고 그동안에 제가 그렇게 죽어가면서도 저를 모함하거나 저를 그렇게 각목으로 때려서 죽게 만들었어도 그렇게 저를 죽게 만든 사람들 한 번도, 어떤 누구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았고 봉헌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사랑받은 셈 치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저를 죽게 만든 사람들, 이제까지 한 번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렇게 죽었다 살아났는데 여러분, 제가 이 자리 여러분 앞에 감히 서 있을 수도, 앉아 있을 수도 없는 부족한 죄인입니다.

 

저는 부끄럼밖에 없는 죄인일 뿐이라고 정말 숨어 살길 원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설거지하는 작업을 하고 살고 싶었던 사람인데 예수님께서 “너의 삶을 전하여라.” 삶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33살 때, 저는 그때 7년 동안 암이 자라기 시작해서 배가 터지고 물 한 모금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완전히 물 한 모금도 먹지 못한 것이 7개월이었습니다. 이것은 살아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들이 넷이나 됩니다. 그런데 그 몸으로 남편도 암 걸린지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제가 안 알렸습니다. 제가 죽는 그 순간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살아보려고 노력했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남편 도움받지 않고 시댁 도와주면서 계속해서 그렇게 살았어요. 저는 시댁에 돈 대드리느라고 돈이 없어서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동네 아주 작은 병원만 몇 번 갔는데 그런데 마지막에 큰 병원에서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최선을 다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미 더 이상은 손을 쓸 수가 없다고 사형 선고 내렸을 때 항문도 암 덩어리가 치질처럼 그렇게 나온 게 아니라 이렇게 넓게 다 퍼져 나와 막혔고 목도 다 막았습니다. 마지막에 혈압 잰 것이 50에 40 나갔습니다. 저혈압으로 고혈압보다 더 위험합니다. 혈압 때문에 인공 항문도 할 수도 없고 아무것도 손을 쓸 수가 없었어요.


물 한 모금도 삼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7개월을 그렇게 살게 하셨어요. 그러면서 제가 모든 일은 다 한 건 아니지만 기어다니면서 아기도 끌고 다니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시어머니가 약혼해서부터 결혼하자마자 빚 갚아달라고 해서 계속 매달 “돈을 대달라.” 돈을 가지러 왔어도 남편에게 말하지 않고 제가 다 대주면서 ‘왜 시어머니가 그러실까?’가 아니라 저는 순명하는 마음으로 다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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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쏟아지고 피를 흘리면서도 기어다니면서 그렇게 돈 빌려다가 드리고 또 제가 죽어가면서 돈 때문에 머리하다가 또 죽기도 했고 그때 또 예수님이 살려주셨고 33살까지 그렇게 살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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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암 걸려서도 가만히 누워서 있어도 힘들 그런 몸이지만 저는 먹지도 못하면서 불 때서 남편 밥해 주고 아이 기르면서 불 때서 아기 우유 먹이고 그렇게 살면서도 한 번도 시어머니를 원망해 본 적도 없고 ‘왜 그랬을까?’ 해본 적도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랬는데 장부가 시골에서 농촌지도소 소장으로 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나주로 혹시 발령이 난다면 나주에서는 살 수가 없어요. 그리고 방을 얻을 수도 없어요. 애들이 넷이나 돼서 방을 안 줘요. 그때는 둘만 낳아서 잘 기르자고 할 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혹시라도 나주로 발령 날까 싶으니까 소장님한테 먼저 이야기를 해놔라.” 했는데 절대 말을 안 듣고는 발령 안 난대요. 그것도 주님께서 하셨나 봐요. 발령 시기도 아닌데 갑자기 나주로 발령이 났어요. 죽기 직전에 이제 거기서 있으면 안 되겠으니까 주님께서 성당으로 부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나주에서 방을 얻을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에 우리 시골에 제가 어렸을 때,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니하고 같이 시골에 황토집을 지었습니다. 그냥 살기에는 너무 좋은 집이었어요. 그래서 그 집으로 가서 살려고 가서 봤더니 작은 외숙이 돈 때문에 우리 집을 태워버렸어요. 그랬어도 원망하지 않았어요. 우리 작은 외숙하고 시어머니하고 가장 저를 아주 정말 힘들게 하신 분들이지만 저를 이렇게 단련시키기 위한 은인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제가 암 걸려서도 시동생 셋을 학교를 보냈어요. 시아버지가 서울대 나오시고 그리고 일본에서 와세다 대학까지 나오셨어요. 그랬는데도 자식들은 안 가르쳤어요. 큰아들은 고등학교까지 보내고 둘째 아들은 중학교까지 보내고 셋째 넷째 시아제는 초등학교만 보냈어요. 정말 제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제가 시집가서 그 밑에 시동생들을 제가 대학교를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시동생들 가르치면서 계속 그렇게 하니까 우리 어머니가 시골에서 농사도 해 주시고.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정말 검 판사가 돼서 불쌍한 사람들을 제가 돕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오류로 물들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돈이 없어서 공부를 할 수가 없었으니까 ‘우리 시동생이라도 판사를 만들자.’ 그래서 대학교를 보냈는데 판사가 됐어요. 그런데 내 자식이 아니니까 내 마음대로 못 하죠. 내 자식도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그래서 제 딸을 또 법대를 보냈어요. 제가 하고 싶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그랬는데 제가 성모님 우시고 나서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박해가 심해서 힘들었어요. 제가 남자들이 너무나 따라다녔기 때문에 우리 딸애도 그럴까 싶어서 서울에서 남자들이 없는 학교, ‘여자만 있는 학교에서 그래도 가장 좋은 학교 찾아보자.’ 해서 이화여대 법대를 이제 시험을 봤어요. 가장 먼저 나오더라고요.


그랬는데 찍어보니까 다 맞았어요. 그런데 어떤 신부님께서 얼마나 야단을 해요. 우리 큰아들하고 우리 큰딸하고 서울에 가 있었는데 당장에 데리고 내려가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아주 고통이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얘들을 할 수 없이 이제 광주에서 학교 보냈는데 이제 우리 막둥이 아들도 신부가 되기로 했는데 어디를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 일을 하기 때문에 박해가 심해서 그래서 “수도원에라도 가자.” 그랬는데 이제 결국은 그것도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딸 둘, 아들 둘이니까 ‘딸 둘은 수녀원에 보내고 아들 둘은 신부 만들어야 되겠다.’ 했는데 이제 그것도 제가 이 일을 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예수님, 성모님께서 죽음에서 그렇게 살려내셔서 1980년도 8월에 제가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셔요. 불가능이 없으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청하십시오! 33살에 하느님께서 저를 살려주셔서 지금 제가 77세 됐으니까 죽음에서 살아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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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받은 뒤로 한 2년 동안 제가 정말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셨어요. 추기경님 뭐 주교님 신부님, 수녀들 모든 봉사자들 다 보여주시는데 그때 제 눈에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그렇게 외치고 또 외치시고 중언부언해 가면서 외치셔도 제대로 따르는 성직자나 수도자들이나 자녀들이 아주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울고 다니면서 묵주를 손에서 한 번도 놓지 않았어요. 묵주기도 하다가 잠이 들어도 어디 한 줄 알아요. 잠들었어도 이 묵주 여기서 끝나면 거기를 딱 잡고 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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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거의 잠을 안 잤어요. 너무나 이 세상이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그런 세상이 되었고 정말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한다는 사람들도 교만이 가득 차서 그 안에 주님께서 생활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내 마음을 완전히 열어놓고 주님을 모셔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내가 섬겨야 되는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듯이 우리도 섬겨야 됩니다. 그런데 봉사자들이, 성직자들이 교만해서 섬기지 않고 섬김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울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얼마나 마음 아프세요. 예수님, 저를 예수님께 드립니다. 저는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저에게 고통을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 제가 받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저에게 주시고 조금이라도 위로받으세요.’


그래서 1982년 4월 사순절에 저를 봉헌했습니다. ‘주님,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주님께서 조금이라도 위로받을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까! 비천하고 정말 보잘것없는 제가 조금이라도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단 한 영혼이라도 회개할 수 있다면 제가 고통을 받겠습니다.


천하디천한 이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주님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까!’ 하면서 제가 고통을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때 저희 가족들은 온 가족이 아침에 모여서 기도하고 저녁이면 기도했습니다. 돌아가면서 기도했어요. 그랬는데 밤에 기도할 때 제가 쓰러지면서 고통을 받는데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그 오상의 고통을 받기 시작하면서 가시관이 찔리는데 피가 줄줄 줄줄 나는 거예요. 얼마나 줄줄 흘리는데 막 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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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그때 피는 아니고 땀으로 보였습니다. 너무너무 아프면서도 ‘주님, 이 고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는 이 고통을 통해서 가시가 하나 박힐 때마다 한 영혼씩 구원받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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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제가 그렇게 고통받아도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못할 때 ‘주님, 제가 지옥으로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회개할 수 있다면 제가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저는 지옥의 고통도 받아봤고 연옥의 고통도 받아봤습니다.


지옥에는 절대 가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무서운 고통인 줄 알면서도 하느님께서 살려주지 않고 제가 죽었더라면 저는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지옥에서 제가 고통을 받을지라도 온 세상 자녀들 한 영혼도 빠짐없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제가 지옥 고통을 받겠습니다.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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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회개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지금 요지경입니다. 잘못된 성직자들이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특별히 그렇게 불러주셔서 사랑을 베풀고자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주님께서도 어쩌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여러분들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풍성히 은총을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오늘 성모님께서 젖을 한가득 많이 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젖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것은 성모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다 안고 젖을 빨려서 먹이고 싶지만 모두를 그렇게 하시기 어려우시니까 제 방에다 젖을 흠뻑 내려주셔서 여러분에게 다 흡수시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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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눈물 38주년에 성모님 동산 율리아님 방에 내려주신 참젖

 

여러분이 당장에 보지 못하셨을지라도 젖을 먹여주셨다고 믿는다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 두 주교님만 들어오셔서 보셨고 이따 여러분에게 그 손으로 강복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이 세상이 얼마나 남았을지 몰라요. 그리고 우리가 지옥으로 갈지 천국으로 갈지 연옥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5대 영성만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천국으로 오르게 됩니다. 1988년 7월 24일 날, 천국과 연옥과 지옥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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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는 영혼들은 마지막 죽었을 때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오릅니다.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오르면 성모님께서 꽃 관을 마련해 주셔서 우리에게 씌워주십니다. 우리가 그동안에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고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을 갔는가! 우리 신부님들이, 또 주교님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해서 깨어 계신다면 수많은 사제들을, 수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실 수 있으십니다.


그런데 한 사제가 잘못되면 그 신부님만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신부님을 따르는 수많은 영혼들이 함께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많은 자녀들을 영적으로 이끌지 못하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가 묵주기도 많이 할 때 하늘의 보물 창고에 장미꽃이 많이 쌓입니다. 그 장미꽃을 가지고 아기 천사들이 전부 엮어서 막 춤을 추며 반겨줍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의자에 딱 앉아서 “으응~ 어서 오너라. 으응~” 하고 반겨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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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또 반겨주시고 그게 무슨 악단인지는 모르겠어요. 성인 성녀들이 우리 세상에서 못 보는 그런 악기들을 가지고 제가 표현을 잘 못하겠어요.


너무 아름다워요. 너무 아름답게 교향악을 울리고 기쁘게 모든 성인 성녀들이 전부 다 그렇게 우리를 반겨주십니다. 우리 모두 천국 갑시다. 천국에는 정말 사랑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아요. 서로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로해 주고 서로 위해서 하기때문에 아무 불편함이 없습니다.

 

천국도 예수님, 성모님 가까이에 있고 또 저 멀리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예수님, 성모님 가까이 가야 됩니다.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우리 함께 예수님 곁에 세우겠다고 하셨습니다. 성모님 곁에 반드시 서게 될 것이라고 그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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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으로 가는 영혼은요. 자기 스스로 불 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왜 불 속에 들어가야 되냐면 그동안에 지은 죄를 이 세상에서 살 때 다 보속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연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옥의 활활 타는 불 속에서 그동안의 잘못한 것을 보속을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 계신 신부님들은 안 그러실 거예요. 그런데 어떤 신부님들 큰 죄 지었는데도 “묵주기도 1번 해라.” 뭐 “묵주기도 10번 해라.” 묵주기도만 10번 한다 해서 그 죄가 사해진 거 아니거든요. 정말 그걸 보속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남편을 때렸어요. “남편을 때렸습니다.” 그러면 “어 묵주기도 1번 해라.” 묵주기도 1번 하면 그것이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에게 사랑을 실천해야 되고 그 보속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남편을 때려서 그 보속을 제대로 못 했다면 연옥으로 가서 그 때린 만큼 그 보속을 해야 돼요. 거기서 맞아야 돼요. 그리고 나쁜 짓 했으면 그걸 또 보속을 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연옥 영혼들한테는 절대로 기도를 청할 수가 없습니다. 연옥 영혼들은 자기 죄를 보속하기 위해서 연옥에서 그렇게 단련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 주겠습니까? 우리가 그들이 빨리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그런 기도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연옥 영혼들한테 우리가 하고 “나를 도와주세요” 하고 바치는 기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옥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줄 때 그들이 천국에 가면 그들이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해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리고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은 심판이 내려지면 마귀가 쇠고랑으로 해서 확 채면 불 속으로 툭 떨어집니다


떨어진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불 속에서 그 고통을 겪습니다. 그래서 밥도 못 먹어요. 벌이 뭔지 아세요? 밥을 주는데요. 숟가락을 긴 것 줘요. 그러면 그 긴 숟가락으로 떠먹으려고 하면 못 들어와요. 그런데 서로 또 뺏어 먹으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먹지 못하고 불 속으로 다 떨어져요. 그것이 벌입니다. 우리 세상 사람들 같으면 긴 숟가락을 주면 가까이 잡고 이렇게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안 그래요. 그걸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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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기능이 다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것이 벌입니다. 이 세상에 구더기는 이빨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옥의 구더기는 이빨이 있어요. 이빨로 다 갉아 먹어요. 그러면 갉아먹으면 없어져 버리면 괜찮겠잖아요. 안 그렇습니다. 또 길어나고 또 길어나게 해서 계속해서 그 고통을 영원히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절대로 지옥은 안 가야 되겠죠? 우리 연옥도 가지 맙시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천국에 가야 되는데 마지막 심판 때 저울도 있고 악의 나무 선의 나무가 있어요. 딱 나무만 쳐다봐도 “이 사람은 연옥이다. 이 사람은 천국이다. 이 사람은 지옥이다.” 다 나옵니다. 선의 나무에 그렇게 열매가 가득 열렸으면 이제 천국인데요. 저울에 또 달아보면 또 천국으로 갈 사람은 십자가 쪽이 쫙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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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 세상에 살 때 여러분들께서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해준다면 그 사람이 그렇게 변화됐을 때 그것도 저울에 하나 올라가요.

 

5대 영성이 5가지 영성인데 내 탓 하나만 가지고도 그 사람한테 나주 성모님을 전해서 그 사람이 5대 영성 중에 하나만 돼도 그것이 또 저울에 올라가요. 또 셈 치고 아, 배고파 죽겠네. 물이 먹고 싶어 죽겠네.’ 아 못 견디고 달려 나가서 막. 그게 아니라 ‘아, 그래 나는 지금 말씀을 들어야 돼. 물이 먹고 싶지만 먹은 셈 치자.’

 

먹은 셈 치면은 우리가 또 공로가 쌓이는 거예요. 그리고 누가 내 발을 밟았어요. 내 발을 밟았을 때 피가 나요. “콱!” 하면 그거는 공로가 쌓이지 않아요. 그런데 “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자아를 죽이겠습니다.” 하고 봉헌한다면 또 이렇게 공로가 또 쌓입니다.

그래서 아멘으로 또 받아들이고 우리가 나쁜 것에 또 가 예언에 “아멘”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너 오늘 치유받을 것이다.” ‘에이, 내가 무슨 치유를 받겠어?’ 그럼 그동안에 쌓아온 공로도 무너집니다.


“치유받을 거야.” “아멘!” 그러면 치유받습니다. 그 아멘이 또 얼마나 중요한지 왜냐하면 옛날에 경당에서 제가 다 봤어요. 보여주십니다. 저 자매님이 지금 암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이쪽에서 “접니다! 아멘!” 그랬는데 그분도 치유받고 이분도 치유받았습니다. 이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아멘! 접니다!” 하니까 그 순간에 말기 암이 치유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오늘 예수님,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특별히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셨습니다. 아멘. 속으로 아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멘! 아멘! 아멘!” 크게 해야 돼요.

 

전에 우리 알비노 감사님 친구가 여기를 같이 순례를 왔어요. 그랬는데 자기 친구가 개신교 목사인가 봐요. 그러니까는 개신교 신자들은 돈 받고 다니면서 아멘 부대가 있어요. 그래서 다리 쭉 뻗고 저 뒤에 앉아서 내가 말하면 “아멘! 아멘!” 하더니 세상 그동안에 병원에서 못 낫는 좌골 신경통이도 치유되어버렸어요. 장난으로 아멘 했어도.

 

그래서 아멘도 중요하고요. 5대 영성이 다 중요합니다. 내가 지금 이 사람한테 저 물을 갖다줬어요. ‘아이 나 물 안 먹고 싶은데’ 탁 쳐 버리면 ‘아니 내가 생각해서 물 갖다줬는데 왜 쳐?’ 그러지 말고 “아 죄송합니다. 정말 물 잡수고 싶지 않았는데 제가 괜히 그냥 오버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탓입니다.” 하고 공손하게 인사해 주면 바로 내 탓. 그 공로를 쌓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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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또 열심히 해야 됩니다. 생활의 기도는 정말 좋습니다. 지나간 것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모든 기도는 그때그때 하잖아요. 그런데 화장실에 가서 대변을 봤는데 기도를 잊어버렸어요. 그러면 ‘내가 아까 대변 보는데 나 그 기도를 잊었구나. 예수님, 지금이라도 기도합니다. 아까 제가 대변 볼 때 저는 육신의 필요 없는 것을 내보냈지만 주님께서 우리 영혼의 나쁜 거 다 내 보내주십시오.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누구 누구누구 우리 대 주교님 거, 우리 주교님 거, 우리 신부님 거, 우리 또 형제님들 거, 우리 자매님들 나쁜 거 싹 내보내 주십시오.’ 그렇게 기도하면 됩니다.

 

여러분, 방귀 뀌시죠? 방귀 뀔 때 창피하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우리가 기도해야 됩니다. 방귀 나올 때 ‘오, 예수님, 지금 나쁜 거 가스가 나가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필요 없는 가스와 필요 없는 나쁜 거 싹 내보내 주십시오.’


이렇게 작은 기도인 것 같지만 하찮은 것 같지만 정말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귀중한 기도입니다. 그래서 이 5대 영성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래서 봉헌은 무엇입니까? 봉헌하면 사람들은 돈을 봉헌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지금 너무나 아파요. 그래서 도저히 못 견디겠다.

 

그런데 ‘아, 예수님 내가 지금 너무나 아프지만 그러나 우리 대주교님을 위해서 제가 봉헌하겠습니다. 제가 아픈 것을 또 우리 주교님을 위해서 봉헌하겠습니다. 우리 신부님을 위해서 봉헌하겠습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봉헌이에요.

 

내 남편, 내 시어머니, 또 자녀들 많습니다. 그래서 방귀 한 번만 뀌어도 이렇게 많은 것을 기도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방귀 뀔 때 기도하라고 그전에 미국 갔을 때 그 얘기를 했더니 아 너무 좋은 기도라고 방귀 뀌면 창피한 것만 생각하고 막 기어들어 가고 그랬는데 그런 좋은 기도가 없다고 그리고 우리가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자고 그랬더니 미국에는 진짜 깨끗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 그 생활의 기도를 듣더니 계속 구두도 닦고 뭐 반질반질한데도 닦아요. 기도잖아요. 닦으면서 기도하고 ‘영혼을 닦는 걸레가 되겠습니다. 누구의 영혼을 닦아주십시오.’ 또 걸레질하면서, 빗자루질하면서 이런 모든 것이 생활의 기도가 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 어렵다고 그러는데요. 생활의 기도를 깨어만 있다면 하루에도 몇만 번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세어 가면서 하면은 몇천 번도 하기 힘들겠죠. 그래서 세지 말고 모든 것을 기도하면 됩니다. 아까 제가 손수건 떨어졌다가 주었잖아요. 그런데 그냥 줍는 것이 아닙니다. 주울 때 여러분도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기도는 나 혼자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뭘 잘못해서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다시 주우면서 ‘오, 예수님, 잃었던 영혼들 예수님 사랑의 품으로 다시 건져주세요.’ 그렇게 봉헌하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어요. 밥을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먹으면서도 또 반찬을 만들 때 어떻게 해요? 우리 주교님들 신부님들은 반찬을 안 만드시겠지만 밥 비벼서는 잡수시죠. 그죠?


밥만이 아니라 뭐 여러 가지 있잖아요. 뭐 음식들 그냥 잡수시지 마시고스파게티나 그런 것도 그냥 면만 안 잡수잖아요. 다른 거 넣어서 이렇게 먹잖아요. 그러면 누구의 영혼, 누구의 영혼, 말 안 듣는 신자들 생각하면서 ‘전부 이렇게 다 합쳐져서 하나를 이루어서 먹을 수 있듯이 우리들도 다 이렇게 하나로 일치하게 해 주세요.’

어때요? 하실 수 있죠? 예, 그래서 우리가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 없이 모든 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부님들 면도하시고 또 손톱도 깎고, 발톱도 깎고 우리 모두가 그건 다 하죠. 그러죠?

 

머리도 자르고 그럴 때도 그냥 하지 마시고. 머리 하나하나 자를 때마다 ‘예수님, 나는 지금 머리를 자르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 영혼들의 나쁜 거 다 잘라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도입니다.

 

손톱 자를 때도 ‘예수님, 내가 손톱을 안 자르면 지저분합니다. 남들 보기에도 지저분합니다.’ 그 손톱을 자르면서 ‘예수님, 나의 자아를 잘라내 주십시오. 나의 욕심을 잘라내 주십시오. 나의 이기심을 잘라내 주십시오.’ 이 머리 자를 때도 마찬가지고 씻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씻으면서 몸을 안 씻으면 또 냄새날 수 있잖아요. ‘예수님, 나는 몸을 씻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 병들은 영혼 육신을 다 씻어내 주십시오.’ 기도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이 우리가 생활의 기도로 그렇게 봉헌할 때 예수님의 그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위대한 기도가 됩니다.


작고 하찮은 것 같지만 그렇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또 실천하게 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5대 영성의 갑옷을 입혀주실 것입니다. 그 갑옷을 입고 또 성령의 갑옷도 입고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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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는 그냥 지나왔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지나갔던 것들 그걸 다 기억해 내면서 또 기도하면 되고 잘못한 것도 기도하면 되고 우리가 그동안에 생각지 못했던 거 어떤 사람들 고해성사 볼 때도 나쁜 거 그냥 창피하니까 못 하고 큰 죄는 “이 밖에”다 넣은 경우가 많아요.


고해성사 볼 때도 거짓말로 한 고해성사를 제가 많이 들었어요. 옆에서 듣는 것이 아니라 듣게 해 주십니다. 지금은 안 그래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서 어떻게 성사를 어떻게 보는가도 가르쳐주셨고 여러 가지를 가르쳐주셨어요.

 

돈을 훔쳐 가고도 “저는 돈을 훔치지 않았습니다.” 신부님이 돈 훔친 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그런데 신부님한테 “돈을 안 훔쳤는데 이렇게 누가 의심을 합니다.” 그러면 신부님이 그런 줄 아시죠. 거짓말로도 성사 보는 것이 많습니다. 안 그런 사람도 많지만 그런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 안에 정말 거룩해져야 됩니다.


제가 말이 왔다 갔다 하는데 죄송합니다. 그래서 천국에 우리는 반드시 가야 됩니다. 그래서 또 1988년 6월 5일 날 그때가 성체 성혈 대축일이었습니다. 제가 그때 대소변을 받아야 될 정도로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은 차들이 많지만 그 당시에는 차가 없었어요. 택시도 나주에 별로 없었어요. 택시가 오다가도 부르면 가버려요. 그래서 택시도 탈 수가 없어요. 그때까지 제가 성당에 하루도 빠진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대소변을 받아낼 정도니까 가족들이 저한테 말도 않고 성당에 가버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2층 다락방에서 굴러떨어져서 내려왔어요. 기도를 드렸죠. ‘누군가 와서 나를 좀 태워 갔으면 좋겠다.’ 택시는 그때 이미 늦어 오지도 않을 것이고. 그랬는데 진짜 예수님께서 차를 딱 대기시켜 주신 거예요.

 

서울에서 차가 성모님 집에 와서 ‘아, 율리아 자매님 좀 봤으면 좋겠다.’ 하고 있었대요. 그런데 “율리아 자매님이 이렇게 미사 가야 되는데 혹시 미사 안 가실래요?” 그랬더니 “아이고, 가야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그러고 저를 태우고 갔어요.

 

그랬는데 그날이 성체 기적 처음이었습니다. 성체를 영하고 저 혼자 걸어가 나갈 수도 없고 양쪽에서 부축받아서 성체를 영했어요. 정말 예수님을 안 영하고는 못 견디겠는데 그 성체 성혈 대축일 날 도저히 있을 수 없어서 그렇게 해서 성체를 모셨는데 막 부풀어나는 거예요.

 

입으로 하나 차버렸어요. 그리고 막 피비린내가 나는 거예요. 저는 성체 기적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죠. 저는 성체를 이제까지 씹어서 삼키지 않습니다. 저는 입에서 녹여서 삼켜요. 그런데 그날은 도저히 삼킬 수가 없는 거예요. 너무너무 아주 하나 차서.

 

그래서 겨우겨우 영했습니다. 그랬는데 “나를 보아라.” 제대 앞에서 소리가 나요. 그래서 봤더니 제가 너무나 놀랐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주 피를 줄줄줄 흘리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 본당에는 십자가상 예수님 왼쪽 발이 올라가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실 때는 오른발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오른발이 올라가서 나주 본당 그 십자가에서 아니고 십자가상이 다시 생겨서 십자가상에서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고 계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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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줄줄 흘리신 그 피가 땅에 떨어진 것이 아니라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그 피가 바로 우리 신부님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영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따 성체를 영하시겠지만 빵의 형상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반드시 그 안에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천 년 전에만 피를 흘리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피를 흘려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을 통해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 예수님께서 그런 모습으로 피를 흘려주셔서 직접 그 안에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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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강림하셔서 신부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성체를 어떻게 영합니까? 신부님들을 통해서 영하죠. 그래서 신부님들은 정말 소중합니다. 어떤 천사들에게도 안 준 그 성체 성사권을 우리 신부님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은 너무너무 소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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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끔가다 잘못된 신부님들이 계셔서 안타깝지만 우리는 그 신부님들을 미워할 것이 아니라 회개할 수 있도록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우리 기도합시다.


그래서 신부님들은 그렇게 너무나 소중하신 분으로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 베드로에게 “하늘에서 매면 땅에서도 매일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에게 하늘의 열쇠를 주셨어요.


바로 교황님에게 성사권을 주시고 교황님 혼자 못 하시잖아요. 그래서 교황 대사님, 추기경님 또 우리 대주교님, 주교님, 신부님들 이렇게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계속 우리 모두에게 오시고 싶으신데 어떻게 다 가실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성체 성사를 통해서, 신부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 진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에 마음을 정결하게,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이 되고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왕국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가 없습니다.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서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갈 수가 없노라.” 바로 성체를 영한다 해도 내가 그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흘러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그것을 알고 이제부터 새롭게 예수님을 우리 마음 안에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십자가상의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의 과거를 묻지 않고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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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예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의 잔을 받으십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계속해서 잘할 수 있도록 성모님께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누가 잘못하면 이제 탁 그냥 외면하고 싶으신데도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또 청하십니다.


“아 바오로는 어쨌어.” “베드로는 어쨌어.” “루시아는 어쨌어.” 이렇게 막 옆에서 해 주시면 들어주십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첫 기적을 행하실 때 어디서 기적을 행하셨어요?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첫 기적을 행하셨잖아요. 그때 술이 떨어졌잖아요. 그럴 때 성모님께서 예수님한테 말씀드리니까 “어머니, 그것이 나와 무슨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직 때가 되지 않았는데...”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항아리에 물을 가득 부어라.”

 

아직 때가 되지 않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을 들어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그 물이 어떻게 됐어요? 처음에 내놓은 술보다 더 맛있는 술이 됐잖아요. 어느 곳에든지 처음에 나온 술보다 나중에 나온 술은 덜 맛있는데 그 기적을 행하신 그 술은 더 맛있었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모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직접 또한 오십니다. 우리가 성모님께 영광을 드리잖아요. 절대 성모님께서 영광 하나도 받지 않으십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개신교 신자들이 “왜 예수님한테 직접 해서 직접 천국에 가지 왜 마리아를 통해서 그렇게 하냐?”고 왜 마리아한테 기도하냐고 그런데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예수님께 우리 모든 것을 다 청해주셔요.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가는 것입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우주보다도 더 넓습니다. 성모님의 망토 안에 우리 모두를 품고 천국에 오르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오늘부터 새롭게 태어납시다. 세속에서 그냥 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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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봅니다. 뒤돌아보고 곁눈질하고 그럴 때마다 마귀들은 그곳으로 다시 끌어당깁니다. 그러나 우리가 뒤돌아보지 않고 예수님과 성모님만을 따라서 바른길로 간다면 그 진리 안에서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곁눈질하고 뒤돌아선다면 그 진리 안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세속에 물들고 다시 지옥의 길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필리핀에서 많이 오셨는데요. 필리핀 처음 갔을 때 91년도부터 신 추기경님을 만났습니다. 신 추기경님께서 얼마나 아기 같으신지 몰라요. 세계적으로 3대 안에 든 추기경님이라고 그러셨어요.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필리핀에 가면 추기경님께서 기도를 부탁하셔요. 처음에 신장이 안 좋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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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신장이 안 좋은지 모르죠. 그냥 갔는데 기도해 달라고 그러셔서 제가 강복을 먼저 받고 기도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누가 통역도 안 하는데 신 추기경님이 그렇게 우신 거예요.

 

그때 신장을 치유받으셨어요. 그랬는데 신 추기경님이 그러셨습니다. “나주는 진실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시면서 신 추기경님께서 필리핀 전역에 나주 성모님을 전할 수 있는 전권을 맡겨주셨습니다. 저에게 뿐만이 아니라 저를 도와서 일하는 모든 필리핀 사람들까지도 “나주 성모님을 전해라.” 하고 그 전권을 주셨어요.

 

제가 갈 때마다 초청하셔서 나주 성모님으로 인해서 누가 회개하면 개신교 신자들까지도 그냥 막 세례도 주시고 견진까지도 주시고 혼배성사까지 다 주시고 그렇게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박해받으면 박해받을수록 진실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절대 실망하지 말라고 신 추기경님께서 그러셨습니다.

또 제가 미국에 갔을 때 백악관에서 초청하셔서 부시 대통령께서 실무진들 부시 대통령과 일하시는 분들 모아놓고 세미나처럼 그렇게 해 주라고 하셔서 1시간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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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시면서 그래서 그때 부시 대통령께서 “낙태는 살인 살인이다.” 그걸 (낙태 금지 법안) 도장을 찍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낙태는 살인이라고 그 주제로 제가 메시지를 전했어요. 그리고 생활의 기도하고. 거기에서도 정말 그렇게 많은 암 환자들도 많이 치유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기적수에 대해서 우리가 믿으면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인천에 사는 아이가 기도가 막혀서 병원에 갔는데 사망했습니다. 또 더 큰 병원으로 가서 거기서도 사망 진단이 나왔어요. 그래서 안치실로 가려고 하니까 그 엄마가 초등학교 4학년짜리인데 도저히 그렇게 보낼 수가 없어서 막 울고 있는데 나주에 다니는 한 자매가 들어가서 나주 기적 성수를 짜 넣었어요.

 

그랬더니 입으로 스르륵 들어가더래요. 그래서 그 애가 살아났습니다. 그동안에 기적수로 엄청난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서 살아났고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기적수를 믿고 잡수십시오. 여기 오셨을 때 많이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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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용실 하면서 술을 제가 전혀 못 먹는데 맥줏집에 가서 미용사들 화해시키려다가 저는 콜라에다가 맥주 조금 같이 섞어서 먹었어요. 그랬는데 두드러기가 나서 7년간이나 병원 다니고 별짓을 해도 도저히 못 나았어요. 미용실 하는데 얼마나 뜨겁고 막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주 이렇게 큰 것도 나고 이렇게 작은 것도 나고 이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다 났는데.

 

제가 루르드 3번이나 갔습니다. 루르드 기적수를 엄청 길어다가 호텔 욕조에다 부어놓고 밤새 내 담갔어요. 그러기를 몇 번씩을 했는데 전혀 못 나았어요. 그런데 우리 기적수 주셔서 아직 이렇게 되지 않았을 때 우리 봉사자들 몇 사람 데리고 가서 망보라고 하고 거기서 제가 씻었는데 한 번 씻고 나서 그 두드러기가 다 나아버렸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절대로 기적수에 대해서 의심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주셨고 성모님께서 주셨고 루텡에 가서는 제가 기도를 하면서 기적 성수 눈에다가 넣어주고 얼마나 많은 눈먼 맹인이 눈을 뜨고 귀에다 넣어주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입에다 넣어주고 벙어리가 말을 하게 됐어요.

 

이런 일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의심을 하면 안 돼요. 이 기적수로 암도 많이 치유되었고 죽은 사람도 살아났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곳에 와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들 정말 어떤 옛 예언자들이나 제왕들도 그렇게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해도 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던 것을 여기서는 여러분이 보고 들을 수 있고 다 체험하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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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들 오셨으니까 많은 은총 받으시고 더 큰 그릇을 준비하세요. 작은 그릇을 준비하면 많이 주셔도 다 넘칩니다. 그래서 큰 그릇을 준비하시고 여러분들 은총 억 조 구골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맞이해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불러주셨으니 저희 모두가 오늘 이 시간에 온전히 마음을 열고 주님께 저희를 봉헌하게 하소서.

 

그리고 이 모든 자녀들, 특히 이역만리 멀다 하지 않고 먼 곳에서 이렇게 순례 오신 우리 대주교님과 주교님들, 신부님들 그리고 이 수많은 자녀들 산 넘고 물 건너 어렵게 이곳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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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니 예수님께서 친히 이 모든 자녀들에게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해 주셔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인간에게는 12,420가지나 질병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질병들 중에서 우리가 하나라도 다 있을 것입니다. 하오니 모든 질병들 낱낱이 헤아리지 않아도 다 아시는 예수님께서,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셀 수 있으신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예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나이다. 예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우리 머리에 수혈해 주시고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정화시키시어 온전히 새로워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오늘 다시 새롭게 부활의 승리 얻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남은 한 생애 우리 자신을 바쳐 마지막 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우리 모두 예수님,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늘 말씀하신 그 5대 영성을 우리 모두가 실천하고 전함으로써 천국을 얻어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이가 구원받게 하여 주십시오.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 세상 많은 자녀들, 주님을 믿고 따른다는 자녀들까지도 하느님을 촉범함으로써 이 세상은 불바다가 되기 직전입니다.


예수님 그러나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온전히 오늘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고 새롭게 부활시키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시어 온 세상이 구원받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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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이 죄인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너그러이 받아줘요 불쌍한 이 죄인을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 없네

오오오 주님 ~ 오오오 주님 ~ 오오오 주님 ~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엎드려 비나이다

병들고 지친 영혼 치유하여 주옵소서

 

박해받는 자녀들이 엄마 찾아왔습니다

서럽고 고달픈 마음 위로받기 원합니다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 없네

오오오 엄마 ~ 오오오 엄마 ~ 오오오 엄마 ~ 오오오 엄마

박해받는 저희들 생명나무 차지하리

 

상처로 찌든 영혼 엄마 찾아왔사오니

어머니여 성심 안에 꼭꼭 안아 주옵소서

어머니 내 어머니 애타게 찾나이다

오오오 엄마 ~ 오오오 엄마 ~ 오오오 엄마 ~ 오오오 엄마

엄마 따른 이 영혼 엄마 품에 안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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