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7월 1일 눈물 38주년 기념 기도회 율리아님 말씀 묵상

운영진
2023-07-04
조회수 240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성모님께서 “자녀들아 잘 살아달라. 잘 살아달라.” 아무리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하셔도 못 알아들으니까 성모님께서는 이 작은 나라 한국에 오셔서 눈물을 흘리시면서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그냥 눈물로 부르시기만 하면 못 알아듣잖아요. 그러니까 말씀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께서 흘리시는 그 눈물을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아름답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바쳐드린다면 더 많은 축복을 오늘 풍성히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6월 30일 날 여러 번 성체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1985년 6월 30일부터 1989년 1월 14일까지 700일을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셨는데 지금까지도 눈물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고 또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고 또 예수님께서 성혈을 내려주시고 계속해서 그렇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끊임없는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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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또 6월 30일 날, 갈바리아 동산 십자가의 예수님상에서도 눈물을 흘리시고 피땀을 흘리시고 또 그뿐만이 아니라 십자가상에서 막 진액을 줄줄 흘러내려주셨습니다.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으면 그렇게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겠습니까?

 

또 어느 날은 갈바리아 동산 요한 성상에서 계속 진액이 줄줄줄 흘러내리는 거예요. 그 안에는 물이 없죠. 그래서 우리는 거기다 비닐을 받쳐놓고 엄청 받았어요. 또 십자가상 거기서도 물을 받았고요. 그렇게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보여주셨는데 또 이 앞에 기적수 샘터 성모님상에서는 눈물만 흘리신 것이 아니라 코피도 쏟으시고 피눈물 흘리시고 또 그뿐만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이 자관 고통을 받으시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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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갈바리아에 계신 성모님께서도 눈물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어서 향유와 황금향유를 줄줄 흘려 주셨습니다. 나주에서 얼마나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습니까? 성체 기적을 33번이나 보여주셨고 태양의 기적을 또 수없이 보여주셨고. 또 기적수를 주셨고. 그래서 세상 여러 곳에서 한 가지씩 일어나는 기적들이 나주에서는 복합적으로 현재까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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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우리 마음을 비우고 인간적인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왜냐면 그때 6월 30일 날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께서 우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올라왔는데 많은 순례자들이 있었어요. 거기서 막 계속 눈물을 흘리시고 예수님 발에서도, 온몸에서도 진액도 흘리시고 땀도 흘리시는데 십자가에서 진액이 계속 흘러내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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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진액을 받으려고 그러니까 “아이, 그거 물 아니야? 구멍 뚫려서 물 내려온 거 아니야?” 그때는 비도 오지 않았는데 그렇게 하니까 그 진액이 딱 그쳐 버린 거예요. 그랬는데 또 한 번 6월 30일 날, 거기서 이제 계속 진액이 흘러나오는데 봉사하셨던 분이 더 많이 흘러나오게 한다고 거기를 못으로 뚫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때 완전히 그 자리에서는 멈춰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그 자리에서 한 번도 진액이 나오질 않아요. 그 진액을 찍어서 눈도 치유되고 귀도 치유되고 심장도 치유되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치유를 받았는데 세상에 그걸 갖다가 우리에게 묻지도 않고 제가 옆에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가서 물 많이 나오게 하자고 못으로 싹 뚫어버리니까 딱 그쳐 버린 거예요. 그래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우리가 인간적으로 절대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1995년 6월 30일 날 이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어요. 그날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태양이 막 아래로 내려왔다 올라갔다 엄청 났어요. 그래서 이 태양이 아주 여러 가지로 빨주노초파남보 황금색 막 그렇게 아기 예수님도 나타나시고 또 성모님이 아기 예수님을 안고 나타나시기도 하고 성령 비둘기도 나타나고 부활 예수님도 나타나 강복하시는 모습, 여러 가지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한 3시경부터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굉장히 아주 환호성을 울리고, 울고 막 그랬습니다.

 

이제 저녁에 미사 때 본당으로 갔어요. 본당 신부님이 주례를 하시고 외국 신부님들은 7분이 미사를 하시고 한 4~5분이 안 올라가시고 제 곁에 계셨어요. 일본 시무라 신부님은 92세예요. 미사가 중요하지만 제 곁에 있고 싶으셔서 옆에서 제 손만 꼭 잡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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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침에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서 막 태양 빛이 밑에까지 다 내려와서 왔어요. 또 다른 신부님들. 캐나다에서 오신 루이 보스만 신부님도 사진 찍느라고 제 곁에 계셔요. 다른 신부님들도 계시고. 그때 우리 수 신부님도 오제리 신부님도 오셨어요.

 

정말 수 신부님은 오래되셨죠. 그래서 그때부터 성체 기적을 6번이나 보셨죠. 그때 성체 기적이 일어나자 금방 피비린내가 난 거예요. 그때 이제 시무라 신부님이랑 다른 신부님들 옆에서 피비린내가 나니까 보고는 그냥 다 놀라서 신부님도 우시고 다들 많이 울었어요.

 

그때 일본 시무라 신부님하고 함께 오신 자매님께서 계속 셔터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가 성모님께서도 성체 기적이 일어난 모습을 보신다고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모습이 일본 자매님이 찍으신 사진에서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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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 입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돼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보고 계신 자매님 곁에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보신 분의 어깨가 찍혔는데 그다음에는 빛으로 나왔어요. 그다음에는 성모님께서 베일을 쓰셨는데 이렇게 같이 보고 계셔요. 성모님께서도 “아, 성체 기적! 나도 같이 보자,” 그 모습을 보여주신 거예요.

 

그때는 필름으로 다 찍힌 그런 사진이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하늘에 계시지만, 그러나 우리와 똑같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하늘의 여왕이시며 아주 높으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친어머니가 되셔서 우리에게 오셨으니 우리 편하게 성모님을 따라갑시다. 아멘!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사제들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사제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성인 신부님 될 수 있도록 신부님들 위해서 열심히 기도합시다. 아멘!

 

미사를 하고 돌아왔는데 그날 새벽에 수 신부님이랑 순례자들하고 함께 기도할 때, 또 성체가 내려오신 것입니다. 이 성체 기적을 왜 보여주십니까? 바로 예수님께서 성체 구경하라고 보여주신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맞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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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천주성도 감추시고 인성도 감추시고 엄위

와 권능과 모든 것을 다 감추시고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못 알아들으니까 모령성체를 하지 않도록, 그리고 진정으로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위하여 그렇게 직접 보여주신 것입니다.

 

란치아노 성당에서는 성체 기적이 한 번 일어났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승천하신 지 이제 700년이 됐을 때, 신자들이 힌두교로 어디로 다 갈라졌어요. 그래서 신자들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체 기적이 한 번 일어나자마자 성당으로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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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때 사람들은 그래도 더 완악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지금 사람들은 너무 완악하기 때문에 보여주고 보여주고 또 보여주고 중언부언하면서 외치셔도 못 알아들으니까 33번을 그렇게 성체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으면 이렇게 오셨을까!’ 예수님께서는 ‘아, 내가 이 모든 자녀들에게 다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가야 될까?’ 그동안에 승천하시기 전에 여기저기 다 나타나시기도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고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이니까 다 하실 수 있지만 계속 ‘어떻게 하면 모든 자녀들에게 다 갈까?’ 그래서 성체성사를 세우신 것입니다.

 

최후 만찬 때. 빵을 쪼개서 “이는 내 몸이니라.” 또 포도주를 “내 피니라.” 하시면서 “이를 행하여라.” 그러셨어요. 그래서 사제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로 오실 수도 있지만 바로 안 오셨어요. 케루빔 천사에게도 대천사에게도 어떤 천사에게도 안 준 그 성체 성사권을 우리 신부님들에게 주시고 대리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신부님을 통해 죄를 사해 주십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이 굉장히 소중합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 보면 베드로 사도에게 네가 하늘에서 매면 땅에서도 매어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라고 “너는 반석이다.”라고 말씀하시며 교황으로 세우셨습니다. 베드로 사도 혼자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교황님이 계시고 추기경님이 계시고 주교님이 계시고 또 몬시뇰도 계시고 신부님들도 계시고 다 파견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부님을 통해서 성체를 영합니다. 예수님을 우리가 모시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잘 모르기 때문에, 성직자들까지도 그걸 모르는 신부님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신부님들에게도 보여서 전하라고 하시는데 많은 신부님들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예수님을 받아들인 분도 있었고 받아들이지 않은 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써 많은 고난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뒤로도 계속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순교자들이 목을 내놓고, 어떤 사람을 불에 타서 죽고, 톱으로 잘려서 죽고 그러면서도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공지문 나기 전에 제가 본당 신부님께 모든 것을 다 말씀드리니까 “제발 너무 그러지 말고 네가 알아서 좀 할 것은 해라.”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신부님, 저는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시기 전에는 첫 번째가 사랑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뒤로는 순명이 첫째입니다. 그래서 저는 순명해야 됩니다.” 하자 본당 신부님께서 “내가 귀찮지만 그래, 알았다.” 그러면서 그 뒤로 4년 동안 지켜보시면서 그러셨습니다.

 

“누가 율리아를 박해하고 성모님을 박해하는 사람들 신부들이나 수녀들이 더 많을 거다. 왜냐면 자기들이 못하는 걸 율리아가 하고 있기 때문에 시기 질투로 그런다.” 그러면서 “율리아한테 만약에 순명 못 한다고 하면 나한테 다 데리고 오너라. 나한테 데리고 오면 내가 다 말해 주마.” 그런데 순명 못 한다고 했어도 단 한 번도 그 신부님한테 모셔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늘나라에 갔을 때, 하느님께 저 때문에 더는 사람들이 죄짓는 것 싫다고 세상에 내려가기 싫어했어요. 그랬더니 성자를 생각해보라고 그러셨어요. “성자는 어찌했느냐?” 그래서 “아, 그렇죠.” 그러면서 이제는 정말 제가 살아있는 한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 여러분들을 위해서 몸 바칠 것입니다. 그래서 고통을 봉헌하면서 제가 온갖 병이 다 왔었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12,420개의 그 병들을 다 치유해 주시라고 계속 기도하면서예요.

 

그래서 제가 아픈 것은 정말 제가 고통을 다 달라고 해서 여러분들 위해서 고통을 봉헌하잖아요. 그래서 고통을 봉헌하면서 질병으로도 오고 또 주님께서 어느 순간에 또 치유도 해 주시고 그래요.

 

5년 전에도 한양대 병원에서 (교수님이) “아주머니는 오늘 죽어도 내일 죽어도 어떤 의사가 ‘왜 죽었을까?’ 안 할 거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데려가시면 데려가시는 대로 안 데려가시면 안 데려가시는 대로 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고통을 봉헌하면서 여러분을 생명을 바쳐 사랑한다고 그랬죠? 예, 여러분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더 살지 모르잖아요. 20년을 살지, 30년을 살지, 50년을 살지, 100년을 살지, 하루를 살지, 이틀을 살지. 전혀 우리는 예측을 못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남은 한 생애 이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고 실천하자고요.

 

자, 여러분, 제가 꼭 이렇게 만져줘야 치유되는 것 아니에요. 외국에 저 많이 다녔는데 정말 그렇게 불치병 환자들도 어마어마하게 치유됐어요. 물론 루뗑에 가서 제가 입에다가 기적성수 넣어주고 벙어리가 치유되고, 귀머거리가 치유되고, 눈먼 맹인이 치유되고 그런 적도 있지만 그러지 않고 그냥 기도해 주고 불치병 환자들이 수없이 많이 치유됐어요.

 

필리핀에서도 직접 기도를 안 해 줬어도 그날 바로 눈먼 맹인이 눈을 뜨고 뇌암 환자가 치유됐어요. 그래서 여러분, 믿음으로 치유받으세요! 믿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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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시는가? 성체성사를 통해서 오셨는데 나주에서 33번이나 성체 기적을 보여주셨잖아요? 어떤 자매님이 엄청 남편을 미워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미우니까 맨날 아기들 때리고 그럽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적 조금 있으시죠? 연쇄반응으로. 그 자매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데 95년 6월 30일 날 여기 와서 성체 기적을 목격하고 모령성체를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동안 느낀 거예요. 와~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부 5대 영성으로 연관이 됩니다.

 

그 자매님이 ‘아, 남편을 그렇게 미워하고 내가 성체 영하고, 아기들 디게 막 두들겨 패고 성체 영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되게 미워하고 성체 영하고 했는데 ‘아 내가 정말 잘못했구나.’ 하고 느낀 거예요. 가슴을 치고 울고. ‘이제 모령성체는 정말 안 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이제 모령성체 안 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남편한테 잘하고 사랑이 싹튼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미워하다 보니까 모령성체가 되니까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미워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사랑으로 하고. 아이들을 때리다 보니까 모령성체니까 못 때린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사랑이 싹튼 거예요. 그래서 성체 기적 한 번 보고도 느끼니까 사람이 변화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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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에 사시는 부부가 나주 성모님 집에 다니면서 봉사를 하신 분들이 있었어요. 나주 성모님 피눈물 상본 하나 보고 나주를 찾아온 거예요. ‘아! 이거는 바로 나주 성모님께서 나를 이런 방법으로 부르셨구나.’ 남편은 30년 동안을 당뇨를 앓았는데 나주에 와서 첫날 철야기도 때 당뇨를 다 치유받았어요.

 

당뇨가 높아서 미국까지 차트가 있었대요. 그분하고 같이 입원했던 분들은 전부 세상을 떴습니다. 그랬는데 이분이 첫날 와서 그 당뇨를 다 치유받은 거예요. 가장 먼저 받은 은총이 뭐냐 하면 회개입니다. 자, 여러분 느끼십시오. ‘아, 이제까지 내가 이렇게 잘못 살고 있었구나.’ 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바로 5대 영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랬는데 시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뇌출혈이 돼 버렸어요. 반이 시커멓게 돼 버렸어요. 살아날 수 있는 상황이 완전히 아니에요.

 

마지막이니까 알부민이라도 놔주라고 했는데 알부민이 들어가지를 않더래요. 다 목욕시켜서 이제 그 9남매 가족들, 다 모이고 동네 사람들까지 다 모여서 이제 임종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장례식장에서 하지만, 옛날에는 집에서 초상을 치렀으니까 그랬는데 그때 첫 토요일 지나고 였어요. 옛날에는 제가 젊었으니까 8시 넘도록 만남 다 해 주고 본당 10시 미사에 갔어요. 그날은 10시까지 순례자들을 만났어요. 그런데 저녁에 전화가 왔어요.

 

어머니 빨리 임종을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전화가 와서 제가 바로 갔어요. ‘나주에서 그렇게 봉사를 해 줬기 때문에 가야 되겠다.’ 그러고 제가 갔어요. 가니까 이미 이제 온몸이 다 빳빳하게 얼음장처럼 다 차졌어요. 가족들 전부 모이고 동네 사람들까지 다 모여서 이렇게 뺑 둘러서 둥글게 앉아서 임종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그 할머니를 안고 나도 모르게 살려달라고 기도를 해요. 그러니까 지금 다 돌아가셨는데 뭐 살려달라고 기도를 하냐고 가족들 25명 정도 이렇게 둘러서 앉고 그 뒤로는 그 동네 사람들이 딱 둘러앉아 있고 그런데 제가 가족들 각 사람한테 다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아멘! 아멘!”하고 다 받아들인 거예요.

 

다시 할머니 기도해드렸더니 “셩수~”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성수를 얼른 그 할머니 손에다 찍어서 이렇게 하려니까 다 굳어버렸기 때문에 안 가잖아요. 내가 손에다 성수로 “성부와 성령의 이름으로...” 그렇게 했더니 “용서하소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다들 너무 너무 놀란 거예요. 그동안 그렇게 쓰러져서 한마디도 못 하셨기 때문에 눈만이라도 단 한 번만 떠보고 돌아가시라고 했는데 “성수~” 하고 “용서하소서!” 하니까 다들 그냥 울음보가 터져버린 거예요.

 

저는 2시간 후에 나주로 돌아오면서 “이제 어머니는 살으셨네요.”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에 시어머니는 일어나겠다고 하시더니 배가 고프다고 미음과 요플레까지 잡수시고 앉아서 이야기를 할 수 있으셨으니 이 모습을 직접 본 가족들이나 (임종을 지켜보던) 동네 분들은 이 신비스러운 기적에 여러 번 놀랬다 합니다.

 

다음날 시어머니는 이미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고 구경꾼들이 들이닥쳤답니다. 자매님은 너무 기뻐서 초상 치르기 위해 사왔던 그 많은 음식들을 모두 장만하여 시어머니의 제 2의 탄생을 기념하는 잔치를 했는데 그 후 시어머니는 죽었던 피부가 다시 살아나니까 살 껍질을 누에처럼 벗었답니다. 나주 성모님의 현존하심이 바로 천국의 축소판인 것이라고 자매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때 (모였던) 그 많은 가족들이 거기서 다 치유받은 거예요.

 

그 자매님도 아주 위장도 얼마나 나빴냐 하면요. 십이지장궤양으로 4개월 밖에 못 산다 했대요. 그랬는데 나주 와서 그렇게 회개로 치유받아서 밤에 자다가 떡을 한 접시를 먹고 오징어를 뭐 머리까지 다 씹어먹어도 아무렇지도 않대요. 15년 동안이나 성대가 막혀서 성가도 못했는데 제가 “아, 할 수 있어!” 봉사하라고 그랬더니 “아멘!” 했는데 아멘으로 치유받았어요.


그 아래 동서는 또 위장병으로 20년간을 밤에 뭐 먹지도 못하고 매운 것은 아예 입에대지도 못하고 못 먹었대요. 그 밑에 시동생도 당뇨로 그렇게 많이 힘들었고, 시누 남편은 늑막염 수술을 했는데 계속 열도 안 떨어져서 병원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장모 돌아가신다 하니까 차에 누워서 왔어요. 전부 가족들이 아팠어요. 그랬는데 그때 전부 치유되었어요.

 

또 친정 언니는 소아마비인데 못 걸어요.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여기 둥근 뼈까지 깨져버렸대요. 제가 2시간 있다 왔거든요. 그랬는데 제가 나오니까 전부 따라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소아마비 언니가 이렇게 나오더니 “오메! 오메! 오메! 내가 뭔 일이라냐~? 나 혼자 걸어와 버렸어야! 나 다 나서버렸어야!”

 

그리고 자기 친정아버지도 완전히 장이 안 좋아서 설사 줄줄줄줄 하고 있었는데 치유되었고. 이튿날, 장례 치를 음식가지고 시어머니 부활 잔치를 한 거예요. 가족들이 다 치유된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이 신자들도 아니었는데 신앙 없는 사람도 있고 아주 뭐 여러 가지더라고요. 그런데 서로서로 시간 맞춰서 묵주기도를 하고 그렇게 열심해 졌어요.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느끼고 얼마나 잘 받아들이는지 그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우리 이렇게 성모님 눈물 기념일에 성모님을 위로하기 위해서 이역만리 멀다 하지 않고 오신 우리 신부님들과 외국 순례자들 그리고 여러분 모두들 이 모든 은총을 오늘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비가 왔지만, 현천처럼 쏟아지는 빗줄기라 할지라도 비폭징류하는 자비의 물줄기로, 여러분 모두의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실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의 영혼 육신의 나쁜 것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라고 믿습니다.

 

제가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도 또 여러분들을 위해서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아있는 날까지 사랑의 힘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회개로써 주님, 성모님 영광을 드러내도록 합시다.

 

회개 회개

아침에도 회개 한낮에도 회개

회개 회개

저녁에도 회개

 

용서 용서

아침에도 용서 한낮에도 용서

용서 용서

저녁에도 용서

 

사랑 사랑

아침에도 사랑 한낮에도 사랑

사랑 사랑

저녁에도 사랑 아멘!

 

우리 예수님께서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 것인데 여러분, 큰 그릇을 준비합시다. 적은 그릇은 적게밖에 못 받아요. 다 넘쳐버리잖아요. 큰 그릇을 준비해서 은총을 많이 받아서 우리 많은 이들에게도 나눠줘서 모든 이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모두 함께 마지막 날 천국으로 올라갑시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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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 앞에서 우리 항상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모든 것을 맡겨드립시다. 생활의 기도는 바로 지나간 것도 ‘아, 좀 전에 잊어버렸구나! 지금 하겠습니다.’ 하고 생활의 기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봉헌하고, 셈 치고, 내 탓, 아멘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5대 영성이 어떤 것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불리한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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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여기 오셔서 혹시 속상하거나 마음 상한 일 있으셨다면 그것까지도 다 부족한 제 탓이니까 저를 용서해 주시고 이제 새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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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2006년 6월 3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으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세상의 자녀들아!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 흘리신 내 어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모인 너희 모두에게 내 자비와 사랑의 빛을 내린다.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의 빛과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의 빛이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들에게도 흘러 들어가게 될 것이니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강복을 받도록 하여라.” 아멘!

 

1996년 7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내 자녀들아!

설사 피를 흘리는 무서운 박해의 시간을 맞는다 하여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사랑에 힘입어 지켜지고 보호받을 것이며 또한 너희 어머니인 나의 망토 안에 피난시켜 줄 것이니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여라. 이제 너희가 집으로 돌아갈 때에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지고 나의 현존의 격려를 모두에게 나누어 주어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자, 눈을 감으십시오. 우리가 이제까지 누구를 미워했거나 용서하지 못했거나 사랑하지 못했다면 다 데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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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우리 주교님들과 신부님들에게 더욱더 크신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우리 주교님들과 신부님들을 통해서 많은 신부님들이 변화되어 나주 영성을 전할 수 있도록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이 모든 자녀들과 두고 온 가족까지도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우리 모두 깨어나 유다의 자리에 서지 않고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바벨탑과 노아의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의 그 시대로 돌아가지 않고 이제는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서 이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정상인 몸으로 회복시켜 주셔서 영혼 육신이 건강하여 주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또 나를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도 다 기억해내셔서 우리 주님, 성모님 안에 화해하게 주시옵소서.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을 성모님이 부르셔서

한 맺혔던 사연들을 성모님이 풀어주시어

고통 중에 헤매일 때 친엄마가 되시었네

 

성령님 영혼 육신 수술하시어

성령님 수많은 상처 치유하소서

한 많았던 과거의 아픔들 이제 치유받고 싶어요

성령님 영혼 육신 치유하시어

5대 영성으로 인도하소서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 사랑

과거의 모든 아픔 깨끗이 사라졌네

성모님의 사랑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성모님 지고하신 사랑으로

성모님 지고지순 사랑으로

병들었던 영혼의 아픔들 완덕으로 인도해 주셔요

성모님 5대 영성 실천하여 천국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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