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체 봉사자의 날에 함께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들 모두 은총 충만히 받으십시오! 이미 은총을 많이 받고 계시죠? 우리가 늘 주님의 은총 속에 살고 있지만 때로 우리가 느끼지 못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온전히 주님께 우리 마음을 다 드릴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넘치고 넘치도록 주십니다.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주님과 성모님만 보고 가도록 합시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주제는 주님께 신뢰를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1 독서 내용은 “사람을 믿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지만 나를 믿는 사람은 복을 받으리라.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개울가로 뿌리를 뻗어 아무리 볕이 따가워도 두려워하지 않고 잎사귀는 무성하며 아무리 가물어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으리라.”
그래서 어떤 상황이 와도 물가에 심은 그 나무가 푸른 잎을 내고 싱싱하게 자라나듯이,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주님께 신뢰를 둘 때 모든 노력, 모든 사랑, 모든 것을, 모든 희망을 주님께 둘 때 우리는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오늘 복음의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어리석게 보이고, 미움을 받고, 천대받더라도 천국에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어서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지상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때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루가복음에서 주님과 천상 것들에게만 희망을 두고 살 때 바로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 쫓기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럴 때에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특별히 이렇게 참된 행복에 대해서 오늘 여러분들이 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들었는데 참된 행복, 진복팔단, 이 내용을 들을 때 우리는 무엇이 연상됩니까?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 그렇죠?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이 장례 미사 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에게 나타나셔서 이 참된 행복을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유훈으로 주셨습니다.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말씀에 따라서 우리가 살아갈 것을 유훈으로 주셨습니다.
참으로 우리가 진리를 따라갈 때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주님께 감사하고 잘 봉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제2 독서에서 부활 신앙에 대해서 바오로 사도가 말씀하시는데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시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헛된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리가 잘 봉헌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된 것이라는 거죠. 그런데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렇죠?
바로 이곳에서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를 주시고 또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시고 특별히 성체 기적도 33번이나 일어났고 또 성혈을 이곳 성모님동산 십자가의 길에 내려주시고, 참젖을 내려주시고 또 향유, 무지개 징표, 기적의 샘물, 여러 가지 주셨죠. 그리고 수많은 이들의 (영적, 육적) 치유 기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영혼을 통해 주님, 성모님께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시는데 그 말씀들이 참이라는 것을 바로 이런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 사랑의 기적을 통해서 참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나주 성모님을 따라가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살아갈 때 삶이 변화됨으로써 ‘주님과 성모님께서 계시는구나. 이곳에서 특별히 역사하시는구나.’ 우리는 체험하고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수 신부님 강론 말씀이 많이 와닿아서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은 아주 급박한 때입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을 구하고 되도록 많은 영혼들을 구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여러분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렇게 합시다.”
아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통해서도 이 시대가 정말 급박하다는 거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신부님은 그 말씀을 우리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셨어요. 우리는 우리 자신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해야 되고 또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데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봉사자로 일하시는 여러분들, 좀 더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데 협력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우리가 힘을 모아 한 영혼이라도 더 이곳 나주에 와서 은총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에게 주어진 그 시간을 허투루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이라도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시간을 허비할 때 우리의 마음이 흐트러집니다.
요즘 세상이 어떻습니까? 정치적인 그런 아주 어려운 상황도 있고. 저도 얼마 전까지 뉴스에 관심을 갖고 했는데. 그런 세속적인 거, 세상적인 것에 마음을 뺏기고, 거기에 집중하다 보면 이 정신세계가, 우리 마음이 거기에 빼앗기게 되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 마음을 100% 다 드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을 100% 다 주님과 성모님께 드리지 못한다면 기쁠 수가 없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60%나 70%, 80% 이렇게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전체를 다 원하십니다. 전 존재를 다 원하셔요. 우리 과거의 어떤 잘못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 마음을 드리느냐?” 거기에 주안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는 그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열렬히 사랑했어요. 100% 마음을 다 드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군사들이 예수님을 때리고 막 그렇게 할 때 무시무시한 그런 상황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만 생각했어요.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하든 예수님만 계속 따라간 거예요.
예수님께 사랑을 받고 예수님이 주님이라는 것을 믿었을 때 100% 마음을 다 드리면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만 따라간 거예요.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수난당하실 때, 십자가에 못 박혀 고통을 봉헌하셨을 때 또 무덤에 묻히셨을 때도 언제나 예수님만 생각하고 예수님만 따라갔습니다. 그래서 결국 첫 번째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뵈었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된다는 그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또 이 지상에서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것에 마음을 뺏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누차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100% 다 주님과 성모님께 마음을 드릴 것인가? 우리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로부터 배우면 됩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어려서부터 정말 너무나도 힘들고 상상하기 어려운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그 일을 누가 보든 안 보든 최선을 다해서 했어요. 그래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작은 외가에서 외숙모가 어떤 것을 시켰을 때 불평하거나 짜증 내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그 일을 해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남을 미워하거나 판단하거나 험담하지 않고 셈 치고 봉헌하면서 죄짓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판단하고 남에 대해서 나쁘게 얘기하는 친구들하고 같이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같이 합세하지 않으니까 따돌림을 당한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하는 대로 그대로 따라가면 우리가 박해나 어려움이 없습니다.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면은 문제없이 살아갈 수 있어요. 그러나 작은영혼은 그 쉬운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100% 마음을 다 드리면서 살고 싶으면 바로 이런 마음으로, 작은영혼처럼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순결을 지키셨잖아요. 우리가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살아갈 때 천국에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보든 안 보든 항상 옳은 것을 택하셨습니다.
저는 요즘에 ‘주님이 내게 주신 시간을 오직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사용하겠다.’ 결심을 하게 됐고 또 하나 결심하게 되는 것은 그날그날이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만큼 될지 우리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상과 불을 가지고 언제 오실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깨어서 주님과 성모님을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우리가 엉뚱한 일을 하고 있다면 연옥에서 보속을 해야 될 것입니다. 정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로부터 우리가 배우도록 합시다. 특별히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됩니다.
아까 수녀님이 메리 영 자매님 말씀하셨는데 그 자매님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그 사랑을 느낀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만큼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그 사랑을 느끼는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주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을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얼마만큼 느끼는가! 우리가 정말 주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을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느낀다면 우리 마음을 100% 다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또 나주 성모님을 전파하는 데도 피나는 노력, 피눈물 나는 노력이 필요함을 기억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그 시간, 기회를 100% 다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절대로 허투루 쓰지 않고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내 가정 식구들을 위해서, 내 이웃을 위해서, 공동체 형제나 자매를 위해서 내어놓는 그런 희생적인 삶,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같은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시도록 오늘 이 미사 중에 간절히 청하고 열심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아멘!
우리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된다는
그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또 이 지상에서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것에 마음을 뺏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누차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100% 다 주님과 성모님께 마음을 드릴 것인가?
우리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로부터 배우면 됩니다.
아멘!!
나주성모님 영성으로 모든것을 바치고 계신 알렉산델 신부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박해받는 자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고 말씀 하나하나가
은총이고 기쁨입니다..
신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국 신부님께서 이렇게 우리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단체 봉사자의 날에 함께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들 모두 은총 충만히 받으십시오! 이미 은총을 많이 받고 계시죠? 우리가 늘 주님의 은총 속에 살고 있지만 때로 우리가 느끼지 못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온전히 주님께 우리 마음을 다 드릴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넘치고 넘치도록 주십니다.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주님과 성모님만 보고 가도록 합시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주제는 주님께 신뢰를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1 독서 내용은 “사람을 믿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지만 나를 믿는 사람은 복을 받으리라.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개울가로 뿌리를 뻗어 아무리 볕이 따가워도 두려워하지 않고 잎사귀는 무성하며 아무리 가물어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으리라.”
그래서 어떤 상황이 와도 물가에 심은 그 나무가 푸른 잎을 내고 싱싱하게 자라나듯이,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주님께 신뢰를 둘 때 모든 노력, 모든 사랑, 모든 것을, 모든 희망을 주님께 둘 때 우리는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오늘 복음의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어리석게 보이고, 미움을 받고, 천대받더라도 천국에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어서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지상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때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루가복음에서 주님과 천상 것들에게만 희망을 두고 살 때 바로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 쫓기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럴 때에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특별히 이렇게 참된 행복에 대해서 오늘 여러분들이 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들었는데 참된 행복, 진복팔단, 이 내용을 들을 때 우리는 무엇이 연상됩니까?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 그렇죠?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이 장례 미사 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에게 나타나셔서 이 참된 행복을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유훈으로 주셨습니다.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말씀에 따라서 우리가 살아갈 것을 유훈으로 주셨습니다.
참으로 우리가 진리를 따라갈 때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주님께 감사하고 잘 봉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제2 독서에서 부활 신앙에 대해서 바오로 사도가 말씀하시는데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시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헛된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리가 잘 봉헌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된 것이라는 거죠. 그런데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렇죠?
바로 이곳에서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를 주시고 또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시고 특별히 성체 기적도 33번이나 일어났고 또 성혈을 이곳 성모님동산 십자가의 길에 내려주시고, 참젖을 내려주시고 또 향유, 무지개 징표, 기적의 샘물, 여러 가지 주셨죠. 그리고 수많은 이들의 (영적, 육적) 치유 기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영혼을 통해 주님, 성모님께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시는데 그 말씀들이 참이라는 것을 바로 이런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 사랑의 기적을 통해서 참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나주 성모님을 따라가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살아갈 때 삶이 변화됨으로써 ‘주님과 성모님께서 계시는구나. 이곳에서 특별히 역사하시는구나.’ 우리는 체험하고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수 신부님 강론 말씀이 많이 와닿아서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은 아주 급박한 때입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을 구하고 되도록 많은 영혼들을 구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여러분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렇게 합시다.”
아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통해서도 이 시대가 정말 급박하다는 거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신부님은 그 말씀을 우리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셨어요. 우리는 우리 자신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해야 되고 또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데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봉사자로 일하시는 여러분들, 좀 더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데 협력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우리가 힘을 모아 한 영혼이라도 더 이곳 나주에 와서 은총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에게 주어진 그 시간을 허투루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이라도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시간을 허비할 때 우리의 마음이 흐트러집니다.
요즘 세상이 어떻습니까? 정치적인 그런 아주 어려운 상황도 있고. 저도 얼마 전까지 뉴스에 관심을 갖고 했는데. 그런 세속적인 거, 세상적인 것에 마음을 뺏기고, 거기에 집중하다 보면 이 정신세계가, 우리 마음이 거기에 빼앗기게 되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 마음을 100% 다 드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을 100% 다 주님과 성모님께 드리지 못한다면 기쁠 수가 없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60%나 70%, 80% 이렇게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전체를 다 원하십니다. 전 존재를 다 원하셔요. 우리 과거의 어떤 잘못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 마음을 드리느냐?” 거기에 주안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는 그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열렬히 사랑했어요. 100% 마음을 다 드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군사들이 예수님을 때리고 막 그렇게 할 때 무시무시한 그런 상황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만 생각했어요.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하든 예수님만 계속 따라간 거예요.
예수님께 사랑을 받고 예수님이 주님이라는 것을 믿었을 때 100% 마음을 다 드리면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만 따라간 거예요.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수난당하실 때, 십자가에 못 박혀 고통을 봉헌하셨을 때 또 무덤에 묻히셨을 때도 언제나 예수님만 생각하고 예수님만 따라갔습니다. 그래서 결국 첫 번째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뵈었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된다는 그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또 이 지상에서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것에 마음을 뺏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누차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100% 다 주님과 성모님께 마음을 드릴 것인가? 우리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로부터 배우면 됩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어려서부터 정말 너무나도 힘들고 상상하기 어려운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그 일을 누가 보든 안 보든 최선을 다해서 했어요. 그래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작은 외가에서 외숙모가 어떤 것을 시켰을 때 불평하거나 짜증 내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그 일을 해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남을 미워하거나 판단하거나 험담하지 않고 셈 치고 봉헌하면서 죄짓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판단하고 남에 대해서 나쁘게 얘기하는 친구들하고 같이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같이 합세하지 않으니까 따돌림을 당한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하는 대로 그대로 따라가면 우리가 박해나 어려움이 없습니다.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면은 문제없이 살아갈 수 있어요. 그러나 작은영혼은 그 쉬운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100% 마음을 다 드리면서 살고 싶으면 바로 이런 마음으로, 작은영혼처럼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순결을 지키셨잖아요. 우리가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살아갈 때 천국에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보든 안 보든 항상 옳은 것을 택하셨습니다.
저는 요즘에 ‘주님이 내게 주신 시간을 오직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사용하겠다.’ 결심을 하게 됐고 또 하나 결심하게 되는 것은 그날그날이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만큼 될지 우리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상과 불을 가지고 언제 오실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깨어서 주님과 성모님을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우리가 엉뚱한 일을 하고 있다면 연옥에서 보속을 해야 될 것입니다. 정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로부터 우리가 배우도록 합시다. 특별히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됩니다.
아까 수녀님이 메리 영 자매님 말씀하셨는데 그 자매님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그 사랑을 느낀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만큼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그 사랑을 느끼는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주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을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얼마만큼 느끼는가! 우리가 정말 주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을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느낀다면 우리 마음을 100% 다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또 나주 성모님을 전파하는 데도 피나는 노력, 피눈물 나는 노력이 필요함을 기억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그 시간, 기회를 100% 다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절대로 허투루 쓰지 않고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내 가정 식구들을 위해서, 내 이웃을 위해서, 공동체 형제나 자매를 위해서 내어놓는 그런 희생적인 삶,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같은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시도록 오늘 이 미사 중에 간절히 청하고 열심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