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정 식구들, 공동체 형제자매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대하도록 합시다.”
wlsgodqn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wlsgodqn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가족들의 사랑을 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바칠
수 있는 모든 사랑과 희생으로 최선을 다해 섬겼
습니다 우리 모두 계속해서 우리의 영적 엄마이신
작은영혼 마마쥴리아의 삶을 본받도록 최선을
다합시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 하겠습니다 아멘!!!
유선염과 젖몸살 가운데 절구질을 했을 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을 것만 같습니다.
보통 사랑이라면 그만 두고 집으로 갔을 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으로 승리한 작은 영혼의 모습에서
주어진 십자가를 끝까지 지고 가야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신부님의 한 주간 묵상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늘 영육 간에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아멘~!
💟 나주 신부님의 주일 묵상
피정자 여러분!
한 주간동안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잘 봉헌하셨나요?
이번 주일에는 “사랑받은 셈치고” 최선을 다하신 “작은영혼”을 묵상해봅니다.
친정어머니가 젖먹이를 친정으로 데려가시면서 작은영혼이 그 시간만이라도
편히 좀 쉬어서 몸을 회복하기만을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작은영혼은 젖먹이가 없으니 시어머님을 도와드리려고 시댁에 갔습니다.
시어머니는 심한 유선염에 젖몸살을 앓고 있는 작은영혼의 처지를 말씀드려도
오히려 며느리 사정을 들으시자마자 그 몸으로 절구질해서 떡을 하라며 즉석에서 쌀을 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의 모진 말에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온 사랑의 마음과
온갖 정성을 담뿍 넣어 맛있게 떡을 해드렸습니다.
몸은 너무나 고통스러웠고 그 누구 하나 작은영혼을 생각해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사랑하는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해 줄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작은영혼은 기쁠 수 있었습니다.
작은영혼은 친정어머니가 아이를 데리고 나주 집에 오시는 날까지 시댁에서 끝까지
머물며 시어머님과 형제들에게 최선을 다해 온갖 정성과 사랑을 다했습니다.
작은영혼의 그 어떤 희생에도 당연한 듯이 받기만 하는 그들일 뿐이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바칠 수 있는 모든 사랑과 희생으로 최선을 다해 섬겼습니다.
우리 모두 계속해서 우리의 영적 엄마이신 작은영혼 마마쥴리아의 삶을 본받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와 셈치고 등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하여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가정 식구들, 공동체 형제자매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대하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작은영혼처럼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영웅적인 충성을 다함으로써
작은영혼의 고통을 경감시켜드리고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