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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예수님께 치유받고 싶어요!' 했더니~

ma9194
2024-04-08
조회수 271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주님 제가 받은 은총이 폭포수 같사오나 깨어 있지 못해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하오니 제가 쓰는 자음자와 모음자의 수만큼 죄인들의 회개를 청하며

제 영혼도 은총글을 올리며 생기 돋아나 주님께 무한 영광드리는 자녀로 거듭나게 하소서 아멘


제가 지난 1월 2일 만성 중이염으로 귀가 너무 불편하여 고막성형술을 하였습니다.

엄마의 기도와 주변분들의 기도덕 분에 수술이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 회복도 빠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막은 복원이 되었으나 한번씩 피곤하면 귀가 답답함을 자주 느끼던 중

지난 금요일 아침부터 왼쪽 귀 뒤 머리의 한곳이 욱신욱신 찌르듯이 아픈 거에요.


점점 심해져서 병원을 가야 할 거 같은데 일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아픈 곳의 머리를 계속 누르며 지압하다가

그날 저녁 광주에 갈 일까지 생겨서 기적수를 수시로 바르고 엄마 입김천을 대고 누르면서

운전하고 갔어요.


밤늦게 집에 도착해서까지 계속 머리가 아파서

오자마자 총징표 모자를 쓰고 누웠는데 

엄마께서 위독하시다는 문자를 받고 엄마와 함께하는 유투브 묵주기도를 들으며 

잠이 들어버렸어요.

머리가 계속 아파서 새벽미사 가기가 힘들었지만 

정성껏 기도드리지 못했기에 엄마께서 고통을 이겨내시기를 청하며

새벽미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성체 예수님을 모시면서

'예수님 저는 이렇게 작은 아픔도 잘 봉헌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나 엄마의 고통에 합하여 봉헌합니다.

아침에 병원에 갈 수도 있지만

예수님께 치유받고 싶어요!'

하고 첫토기도회를 참여하였습니다.


장부는 병원에 가보라고 했지만

'아니야 오늘 예수님께 치유받을거야' 하고 선포를 했지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치니 아프던 머리가 한결 수월해짐을 느꼈어요.

그런데 십자가의 길을 돌며 하는 묵주기도를 양팔 들고 정성껏 하고 났더니 통증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답니다.

아픈 한 부위를 너무 세게 눌러서 멍이 들다시피 했었는데 정말 흔적도 없이요~!!

예수님께서 저의 작은 목소리를 귀여겨 들으시고 치유해 주셔서 무지무지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번 첫토 저의 결심은

오대영성 실천만이 엄마 고통을 경감시켜 줄 수 있다는 결의를 새롭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 다시 노력하며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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