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입김 천과 기적수로 종양이 깨끗이 나았어요.

cecilia
2024-01-20
조회수 2628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극심한 고통들 이겨내실 힘 주시고, 고통이 경감되게 해 주소서. 아멘

3061a47226aea.jpg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의 정주현 이사벨라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우리 차량에 순례자 중에 한 분 아버님께서 몸에 큰 종양이 생겼는데

병원에 가지 않고 엄마 입김 천으로 거기 갖다 대고 기적성수 바르고 

이러다 보니까 그 종양이 작아졌어요. 

그게 터지면서 나주 성수 바르고 또 발랐는데 깨끗하게 나았대요.

주님께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131b897ec8d99.gif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많은 자녀들은 육적인 치유를 원한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사랑과, 

너희를 그토록 많이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을 

너희의 마음 안에 온전히 받아들일 때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 될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 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 말씀)

7d5b3a2cbbebf.png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는 당신을 모른다고 하면 이미 끝난 거잖아요. 

우리도 늑장부리고 안일하게 생각하다가 문이 닫히면 안 되잖아요. 

천국 문이 활짝 열려서 우리가 천국에 가야 되겠지요?

우리가 여태까지는 마음이 조금 황폐해졌더라도 

이제는 마음을 열고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든다면 

여러분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마음을 다 내어드리도록 합시다.

(2009년 7월 4일 율리아님 말씀)


6dc8a70d60b27.jpg

19 29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