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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성지 바로 20232023년 12월 2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53부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이 곧 오심을 선포"

운영진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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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53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써는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께서 곧 오신다고 선포를 하셨습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저희는 어떠한 준비를 해야 되는지 묵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에게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 5대 영성을 실천하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왜 기도 공동체를 만들어야 되는지, 이루어야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보호하고자 하시는 성모님의 슬픈 호소를 전한다고 하십니다. 저희들이 알아야 할 사항은 사탄이 장치해둔 함정이 무엇인지, 또 그러한 함정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성모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실천한다면 어떠한 은총이 저희들에게 내려주시는지를 묵상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십니다.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준비하신 사항이 있습니다. 또한 그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저희들의 협조 사항들이 있습니다. 어떠한 일들을 저희들이 하기를 바라시는지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께서 곧 오신다고 선포를 하셨습니다. 이에 저희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저희들에게는 마지막 심판의 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때에 알곡으로 뽑혀질 수 있게끔 저희들에게 양육을 시키고 저희들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알곡으로 뽑히는 자녀가 되어 하늘에 큰 상을 받도록 합시다.

 

또한 하느님께서 인정을 해 주시는 자녀가 있습니다. 어떠한 자녀가 하느님의 인정을 받게 되고, 하느님이 인정해 주시는 그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2023년 10월 2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1.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인 이곳을 찾아온 나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아!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라.” 하시면서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 이유인즉슨 다음과 같습니다. 사탄과 마귀의 꼬임에 넘어간 자들의 엄포에 넘어가 저수하심 하지 않도록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 공동체의 역할은 늘 깨어 생활에 기도를 바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어려운 용어를 쓰셨죠. 저수하심, 그만큼 중요한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머리 숙여 복종함을 비유해서 저수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서로 기도 공동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기도 공동체에 소속이 되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모두 다 기도 공동체에 함께하는 자녀들이 됩시다!

 

자, 기도 공동체를 통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5대 영성 실천을 자주 중언부언 말씀하시는지 그 은총에 대해서도 한 번 더 말씀을 주십니다.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하느님을 뵙게 된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그 뵙게 되는 장소도 말씀하셨죠.

 

바로 2021년 6월 23일 예수님 말씀에

“설참신도를 늘 기억하며, 쓸데없는 말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이 채워질 것이고 마지막 날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에서 하느님을 뵙게 되는 은총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또 거룩한 도성을 찾는 자녀들에게 2011년 4월 2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바로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 주신 크나큰 은총 중에 하나가 하느님을 뵙게 되는 은총이 되겠습니다.

 

2.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보호하고자 하시는 성모님의 슬픈 호소


또한 성모님께서는 슬픈 호소를 전하고 계십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너희들을 보호하고자 나의 슬픈 호소를 전한다.”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하면,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이란 무엇이 되겠습니까? 9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을 묵상해 보시면 그 답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나라와 나라 간의 전쟁을 바로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이라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너희를 보호하고자 나의 슬픈 호소를 전한다. 하시면서 보여주셨습니다.

 

또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에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너희들을 보호하고자 한 나의 슬픈 호소를 전하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이 엄마의 마음이 되어라.”

 

성모님의 마음은 어떠하시겠습니까?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은 바로 전쟁입니다. 이 전쟁 속에 많은 자녀들이 전쟁을 통해서 죽음을 맞이하고, 고통을 맞이하고, 가족을 잃고, 재물과 재산을 잃고, 그런 어려운 일들에 그 아픔을 어머니의 마음, 성모님의 마음을 저희들이 갖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사탄이 장치해둔 함정에서 반드시 구해주는 자녀들이 있습니다. 이 말씀도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 중에서 가장 큰 함정이 3차 대전이 되겠죠. 하지만 천재지변이나 3차 대전으로 불바다가 되어도 반드시 구해주는 자녀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러한 자녀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나의 망토 안에 감싸 안아 안전하게 구해줄 것이다.”


성모님께서 구해주신답니다. 어떠한 자녀를,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크나큰 은총이 되겠습니다.

 

3.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실천한다면

 

이와 같이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실천한다면 또 어떤 은총이 내려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나의 말을 그대로 잘 따르고 실천한다면 너희 모두에게 내려질 징벌은 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이다.”

 

93년 6월 2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말씀을 그대로 잘 따르고 실천한다면 바로 교회가 쇄신되면서 제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지는 그 약속의 말씀이 곧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알곡들 모두가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깨닫고 마정방종의 마음으로 구수응의를 한다는 것입니다.


마정방종은 온몸을 바쳐서 남을 위하여 희생하는 말이 되겠고, 구수응의는 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에는 교회가 쇄신이 됩니다. 세상이 변화됩니다.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이 약속의 말씀도 바로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서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4.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 마련


예수님께서는 영광 속에 다시 오십니다. 영광 속에 오시는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하신 역사적인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율리아님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그 목적이 바로 다시 오시는 예수님께서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하셨다고 말씀을 이 말씀은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너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어 인류 구원 사업에 동참하도록 예비해 길러주신 지극히 높으신 분께 감사와 찬미와 흠숭을 드려라.”

 

율리아님께서는 바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보내신 분이시면서 더불어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하도록 하시는 분이 됩니다.

 

그래서 율리아님을 도우라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하시고 계십니다. 왜? 그것이 바로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하는 길이 저희들에게도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에게 또 하신 말씀 중에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한 저희들의 협조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모님을 따뜻하게 맞이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91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을 따뜻하게 맞이한다는 것은 어떻게 맞이를 해야 되겠습니까?

 

“기도와 희생과 보속 그리고 봉헌된 마음과 고통을 더욱 열심히 바쳐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다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 닦아 너희들의 삶 속에 함께 생활하게 해다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하다.”

 

우리 모두 기도, 희생, 보속, 봉헌된 마음과 고통을 더욱 열심히 성모님께 바쳐드리도록 노력을 최선을 다합시다!


저희들에게는 또 크나큰 영광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되는 자녀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저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모님을 따르며 전하는 자녀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거라고 98년 1월 4일, 2010년 2월 28일 말씀하셨습니다.


또 작은영혼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일하는 자녀에게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22년 3월 2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함께하는 자녀로써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합시다.

 

5.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이 곧 오심을 선포

 

또한 예수님께서는 선포를 하셨습니다. 구속자이시며 정의의 심판관이신 주님께서 상과 불을 가지고 곧 오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사람에게 오신다는 이 말씀, 2019년 4월 19일 예수님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내가 머지않은 날 하늘의 여왕인 내 어머니와 함께 상과 불을 가지고 너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 너희 각 사람에게 갈 것이다. 그러니 어서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리어라.”

 

상과 불을 가지고 각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상에 해당되는 것이 천국을 누릴 수 있는 그 상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셨고, 그 천국을 누리기 위해서는,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는 자녀들이 되도록 해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6. 마지막 심판

 

또한 마지막 심판의 날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십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에 모두 다 천국을 누릴 수 있는 그러한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을 하셨습니다. 2002년 7월 9일 성모님 말씀에

 

“하느님의 냉혹한 심판의 날에 가라지와 밀알을 가르실 제 너희 모두가 알곡으로 뽑혀져서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의 순간순간들을 소홀히 흘려버리거나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우리 모두 고통과 아픔들이 있습니다. 크고 작은 아픔들이 있겠죠. 그러한 아픔까지도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모두 다 송두리째 성모님께 아름답게 봉헌해 주시면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봉헌해 드린다는 말씀 묵상하시면서 우리 모두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알곡으로 뽑혀지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심판 때에는 월계관을 씌워서 성모님 곁에 서게 해 주시겠다는 자녀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러한 자녀로 지금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97년 6월 30일 성모님 말씀에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들에게는 성모님께서 인정하여 마지막 심판 때에 월계관을 씌워 성모님 곁에 서게 한다는 이 약속의 말씀도 저희들에게 그대로 모두 다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공동 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자녀들은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2001년 11월 8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달려오는 자녀, 우리 모두 이러한 자녀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충실히 하도록 마음을 다시 되새겨 보도록 합시다.

 

하지만 마지막 심판 때에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는 자녀가 있습니다. 이러한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는 자녀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바로 “성령을 거슬러 죄짓는 사람은 마지막 심판 때에 정의로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리라.”

 

90년 10월 4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곳 나주에서 하시는 일은 성령께서, 하느님께서,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하시는 일을 방해하거나 훼방하거나 반대한다는 것은 바로 성령을 모독하는 죄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누누이 말씀하시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그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헌해 주라고. 왜? 그들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주님, 성모님의 그러한 사랑스러운 마음을 느끼셔야 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지는 자녀는

 

“쓸데없는 호기심을 버리지 못한 채 허황된 꿈 이야기나 거짓 예언과 망상에 귀 기울이며 끝내 쭉정이로 남아 있다가, 마지막 심판 때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져서야 되겠느냐.”

 

2002년 7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쓸데없는 호기심을 다 버리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허황된 꿈이나 거짓 예언도 다 버리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오로지 이곳 나주에서 외치고 나주에서 말씀하시는 진리의 말씀이신 주님 성모님 말씀에 온전히 응답하여 따라가는 자녀가 되도록 합시다.

 

또한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지는 자녀는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자가당착 한 자기만의 신앙을 고집한다면 마지막 심판 때에 유황불에 던져질 거라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자유 의지를 허락하셨습니다. 자유의지의 남용을 통해서 떨어져 나가는 자녀를 볼 때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허락해 줌을 후회할 때도 많다고 그러셨죠. 저희들은 자유의지를 남용이 아니라 자유의지를 주님과 성모님께 종속시켜 주님 성모님 말씀에 그대로 순응하면서 따라가는 자녀가 되도록 합시다.

 

7. 하느님의 인정을 받는 자녀

 

또한 하느님의 인정을 받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시죠. 구약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 성인께서 하느님의 인정을 받으셨습니다. 굳은 믿음을 보시고 인정을 해 주셨고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을 하신 그 덕분에 이 세상에 축복을 내려주셨습니다.

 

똑같이 인정을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따라 성모님께 오는 자녀에게는 하느님의 인정을 받게 될 것이라고 2022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자,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따라가는 자녀, 우리 모두 율리아님을 따라가는 자녀로서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인정은 그럼 어떠한 인정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는지 보시겠습니다.

 

그런데 작은영혼 율리아님께서는 두벌죽음에 이르는 고통이 더욱 심화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벌이 내려지기 직전의 세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작은영혼의 두벌죽음에 이르는 고통은 더욱 심화되어 가는 것이라고 2011년 3월 10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하나 작은영혼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작은영혼 율리아님의 그 명재경각에 이르는 고통이 더욱 심화가 되어가니 더욱 안타깝다고 2018년 8월 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불림받은 자녀들이 5대 영성은커녕 1대 영성도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불림받은 자녀들입니다. 불림받은 자녀들이 5대 영성은 못하고, 1대 영성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이 안타까움, 그렇기 때문에 율리아님께서는 많은 명재경각에 이르는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인정을 받는 그 인정에 대한 내용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느님의 인정은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인정을 받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2022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들 예수와 나의 곁에서 내 작은영혼과 함께 알렐루야를 노래하면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이 약속의 말씀이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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