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참독한 고통 경감되게 해 주시고 빠른 회복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최유희입니다.
2023년 12월 나주 성모님 유튜브를 보는데 성체기적과
율리아님 말씀을 듣으면서 진실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성당을 다녔어도 주님이 살아 계신다는 걸 몰랐어요.
율리아님의 성체기적 유튜브를 보고서
'정말 살아 계시는 예수님이시구나! 생각했습니다.
미사 때도 형식적으로 "주님의 몸입니다." 하면 그런가? 했는데
지금은 정말 살아계시는 예수님의 몸임을 확실히 느낍니다.

또 율리아님의 "아멘"의 영상이 뜨더라고요.
영상의 말씀대로 그렇게 "아멘" 하니
실천이 되어 아멘이 더욱 와 닿았으며
셈치고, 내탓, 생활의 기도 모두가 참 좋았답니다.
5대 영성의 책자와 말씀을 들으면서 노력하니
점점 마음이 편해지는 겁니다.
사실 저는 나주 성지 오기 전에는 제 영혼이 고달프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제 영혼이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5대 영성 덕분으로요.
이렇게 저를 영적으로 건강해진 것은 율리아님 말씀과 나주 메시지 말씀으로
또 성모님께서 참젖으로 양육시킨다는 그 말씀을 믿고 양육받는 것도 느낍니다.
나주 순례를 하면서 성경, 나주 성모님 메시지를 읽기 시작했고
성경에 그당시 100살, 900살 넘게 산다는 것이 소설로 느껴졌는데
지금은 성경을 그대로 다 받아들입니다.

나주 성모님 메시지를 읽고 묵상하는데
메시지 끝까지 보면 성경과 같은 부분이 많이 있어 더 이해되고
마음에 와 닿아 지금은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세 번이나 읽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몰랐다면 성체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도
제대로 느껴지지 못했을 것이며 성경도 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곳 나주 성지에 오면 참 평화를 느끼고 영적으로도 변화가 되고
율리아님 말씀과 기도, 대속 고통들
5대 영성의 말씀을 들으면서 양육을 받고 있고 메시지를 보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보게됩니다.
나주 성지를 모를 때는 제 마음이 고달팠는데
5대 영성을 통하여 지금은 제 영혼이 건강해 짐에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참독한 고통 경감되게 해 주시고 빠른 회복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최유희입니다.
2023년 12월 나주 성모님 유튜브를 보는데 성체기적과
율리아님 말씀을 듣으면서 진실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성당을 다녔어도 주님이 살아 계신다는 걸 몰랐어요.
율리아님의 성체기적 유튜브를 보고서
'정말 살아 계시는 예수님이시구나! 생각했습니다.
미사 때도 형식적으로 "주님의 몸입니다." 하면 그런가? 했는데
지금은 정말 살아계시는 예수님의 몸임을 확실히 느낍니다.
또 율리아님의 "아멘"의 영상이 뜨더라고요.
영상의 말씀대로 그렇게 "아멘" 하니
실천이 되어 아멘이 더욱 와 닿았으며
셈치고, 내탓, 생활의 기도 모두가 참 좋았답니다.
5대 영성의 책자와 말씀을 들으면서 노력하니
점점 마음이 편해지는 겁니다.
사실 저는 나주 성지 오기 전에는 제 영혼이 고달프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제 영혼이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5대 영성 덕분으로요.
이렇게 저를 영적으로 건강해진 것은 율리아님 말씀과 나주 메시지 말씀으로
또 성모님께서 참젖으로 양육시킨다는 그 말씀을 믿고 양육받는 것도 느낍니다.
나주 순례를 하면서 성경, 나주 성모님 메시지를 읽기 시작했고
성경에 그당시 100살, 900살 넘게 산다는 것이 소설로 느껴졌는데
지금은 성경을 그대로 다 받아들입니다.
나주 성모님 메시지를 읽고 묵상하는데
메시지 끝까지 보면 성경과 같은 부분이 많이 있어 더 이해되고
마음에 와 닿아 지금은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세 번이나 읽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몰랐다면 성체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도
제대로 느껴지지 못했을 것이며 성경도 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곳 나주 성지에 오면 참 평화를 느끼고 영적으로도 변화가 되고
율리아님 말씀과 기도, 대속 고통들
5대 영성의 말씀을 들으면서 양육을 받고 있고 메시지를 보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보게됩니다.
나주 성지를 모를 때는 제 마음이 고달팠는데
5대 영성을 통하여 지금은 제 영혼이 건강해 짐에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