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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내일은
요양사가 와서
반찬을 만들어 주는 날이다
(아내가 아파서 침대생활 한 지 1년 됨)
저녁에 쌓인 설거지가 하기 싫어서
마침 내일 오는 요양사에게
맡길까? 하다가
주님~! 설거지가 하기 싫지만
하기 좋은 일 한 셈치고
이 설거지를 요양사 가족들과
저희 가족들의 영혼 육신의 나쁜것들과 악습들을 깨끗이 씻어 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동네 근처에 간판조명이 고장나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서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이동네 사는 모ㅡ든 자녀들의 영혼육신의 고장난 부분들을
고치시고 수리하시어 주님 마음에 드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그리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준비된 간판을 싣고 옆 동네로 갔습니다.
주님
제가 실은 간판 무게숫자 만큼
지옥으로 맹진하는 불쌍한 영혼들이 회개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하늘항구에 도달하게 하소서
간판을 달기위해 사다리에 올라가서
벽에 앙카볼트를 망치로 때리면서
저희들을 분열시키려는
마귀와 사탄을 성령의 망치로
완전 박살내 주소서
앙카볼트를 박은 뒤
옥상에서 밧줄로 간판을 묶어서 잡아
당겼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모든 자녀들 한사람도 빠짐없이 회개하여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꽉 붙잡고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사다리에 오를 때는
이 사다리 칸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천국의 사다리를 오르게 하시옵고
내려오는 칸 수만큼 성직자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렇게 일터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까 힘든 줄 모르고 기쁘게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어
생활의기도를 가르쳐 주시니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전심을 다해 사랑으로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의 무기이며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단다.” (2002. 8. 2) 성모님
생활의 기도 가르쳐 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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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요양사가 와서
반찬을 만들어 주는 날이다
(아내가 아파서 침대생활 한 지 1년 됨)
저녁에 쌓인 설거지가 하기 싫어서
마침 내일 오는 요양사에게
맡길까? 하다가
주님~! 설거지가 하기 싫지만
하기 좋은 일 한 셈치고
이 설거지를 요양사 가족들과
저희 가족들의 영혼 육신의 나쁜것들과 악습들을 깨끗이 씻어 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동네 근처에 간판조명이 고장나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서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이동네 사는 모ㅡ든 자녀들의 영혼육신의 고장난 부분들을
고치시고 수리하시어 주님 마음에 드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그리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준비된 간판을 싣고 옆 동네로 갔습니다.
주님
제가 실은 간판 무게숫자 만큼
지옥으로 맹진하는 불쌍한 영혼들이 회개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하늘항구에 도달하게 하소서
간판을 달기위해 사다리에 올라가서
벽에 앙카볼트를 망치로 때리면서
주님.
저희들을 분열시키려는
마귀와 사탄을 성령의 망치로
완전 박살내 주소서
앙카볼트를 박은 뒤
옥상에서 밧줄로 간판을 묶어서 잡아
당겼습니다
주님.
이 동네에 사는 모든 자녀들 한사람도 빠짐없이 회개하여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꽉 붙잡고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사다리에 오를 때는
이 사다리 칸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천국의 사다리를 오르게 하시옵고
내려오는 칸 수만큼 성직자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렇게 일터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까 힘든 줄 모르고 기쁘게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어
생활의기도를 가르쳐 주시니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전심을 다해 사랑으로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의 무기이며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단다.” (2002. 8. 2) 성모님
생활의 기도 가르쳐 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