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인천 지부 김광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나주 순례를 가려고 하면 가족들이 자꾸 아프다 해서
애들을 돌봐줘야 하는데 이기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게 아닌지
순례 가면 너무 좋은데 못 가게 잡는 걸림돌인지 고민이 되었어요.
순례 오기 전 고민하면서 가족들이 걸림돌이 안되게 기쁜 마음으로
순례 갈 수 있게 도와주시라고 성모님께 기도드리고 성체 조배실에 가서
기도하고 그랬어요.
아들 며느리는 밤새워 일하고 있는데
나만 쏙 빠져 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드라고요.
그러다가 나는 살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순례 가고 싶을 때는
꼭 가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동산 갈바리아 예수님 발을 만지면서
기도를 하는데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 순간 십자가 예수님상에서 먼가 똑 똑 떨어지는게 보였어요.
빗물이면 주르륵 내려올 텐데 예수님 발끝에 또로록 떨어지는
것이 퍼뜩 주위에서 들었던 예수님의 진액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손으로 찍어서 이마부터 찍으면서 성호경을 그었는데
가슴이 벅차면서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헛된 발걸음이 아니란 걸 알려주시기 위해
저에게 주신 은총 잘 간직하겠습니다.’라는 마음을 먹고 집에 갔는데
아들이 은총 많이 받고 왔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진액을 받아서
이마부터 찍었다고 하니까 아들이 얼른 이마에 손을 대고
며느리를 불러 이마를 찍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며느리가 심한 독감에 걸렸는데 일주일 만에 수월하게 나았어요.
예수님께서는 저희 가정에 진액도 주셨지만 보이지 않은 은총은
더 많이 내려주셨으리라 믿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더 기쁜 마음으로 순례를 다닙니다.
“엄마 순례 가셔서 은총 많이 받고 오세요.”라고
군산에 출장 간 아들이 전화를 했어요.
“내가 은총 많이 받아서 갖다 줄게. 보따리로 갖다 주마.”
했더니 아들이 웃으며 “아멘!” 합니다.
우리 가정을 영적 육적으로 지켜주시고 은총을 가득 퍼부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인천 지부 김광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나주 순례를 가려고 하면 가족들이 자꾸 아프다 해서
애들을 돌봐줘야 하는데 이기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게 아닌지
순례 가면 너무 좋은데 못 가게 잡는 걸림돌인지 고민이 되었어요.
순례 오기 전 고민하면서 가족들이 걸림돌이 안되게 기쁜 마음으로
순례 갈 수 있게 도와주시라고 성모님께 기도드리고 성체 조배실에 가서
기도하고 그랬어요.
아들 며느리는 밤새워 일하고 있는데
나만 쏙 빠져 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드라고요.
그러다가 나는 살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순례 가고 싶을 때는
꼭 가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동산 갈바리아 예수님 발을 만지면서
기도를 하는데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 순간 십자가 예수님상에서 먼가 똑 똑 떨어지는게 보였어요.
빗물이면 주르륵 내려올 텐데 예수님 발끝에 또로록 떨어지는
것이 퍼뜩 주위에서 들었던 예수님의 진액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손으로 찍어서 이마부터 찍으면서 성호경을 그었는데
가슴이 벅차면서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헛된 발걸음이 아니란 걸 알려주시기 위해
저에게 주신 은총 잘 간직하겠습니다.’라는 마음을 먹고 집에 갔는데
아들이 은총 많이 받고 왔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진액을 받아서
이마부터 찍었다고 하니까 아들이 얼른 이마에 손을 대고
며느리를 불러 이마를 찍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며느리가 심한 독감에 걸렸는데 일주일 만에 수월하게 나았어요.
예수님께서는 저희 가정에 진액도 주셨지만 보이지 않은 은총은
더 많이 내려주셨으리라 믿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더 기쁜 마음으로 순례를 다닙니다.
“엄마 순례 가셔서 은총 많이 받고 오세요.”라고
군산에 출장 간 아들이 전화를 했어요.
“내가 은총 많이 받아서 갖다 줄게. 보따리로 갖다 주마.”
했더니 아들이 웃으며 “아멘!” 합니다.
우리 가정을 영적 육적으로 지켜주시고 은총을 가득 퍼부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