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나주성지 바로 20232023년 10월 7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51부 "나주 성모님이 하시는 일을 훼방하고 비방한다면 그들이 갈 곳은 과연 어디인가?"

운영진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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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51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나주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훼방하거나 비방한다면 그들이 갈 곳이 과연 어디인가?’에 대해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드립니다. 나주 성모님이 하시는 일을 훼방하고 비방한다면 그들이 갈 곳은 과연 어디인가?

 

이어서 지금은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임을 선포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알곡으로 뽑혀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그러한 말씀을 해 주시기 위한 말씀이 됩니다.

 

또한 하느님의 냉혹한 심판의 날이 지금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심판의 날에 저희들 또 구원해 주시기 위한 그러한 약속의 말씀도 주셨습니다. 심판의 날을 어떻게 맞이해야 되는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지금은 세상 곳곳에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이 내리고 있습니다. 천재지변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 또 면치 못하는 방법까지도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다 면하는 방법을 따라야 되겠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저희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자유 의지의 남용으로 떨어져 나가는 자녀들을 보실 때마다 예수님의 마음, 또 성모님의 갈가리 찢기는 마음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나주 성모님이 하시는 일을 훼방하고 비방한다면 그들이 갈 곳은 과연 어디인가?

 

우선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어떠한 일을 펼치고 계시는지 다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한번 요약해 보겠습니다. 크게 2가지입니다.

 

이 세상은 멸망에 처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멸망에 처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이곳 누추한 마구간에 해당되는 나주 성지를 통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입니다.

 

또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이곳에서 펼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에 동참하면서 함께 천국으로 참여하는 그러한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말씀은 2008년 6월 30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 계획”이라고 표현하셨고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는 바로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고,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이 바로 이곳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이 됩니다. 이러한 놀라운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멸망에 처한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계획이 있습니다. 이 계획에 동참하시길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됩니다. 그것은 바로 멸망에 처한 이 세상을 어떻게 구하느냐? 바로 율리아님께서 불러 모은 순교의 씨앗을 통해서 이루신다고 했습니다. 2016년 2월 17일 성모님 말씀이시죠.

 

바로 저희들은 율리아님을 통해서 특별히 불림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 오신 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순교의 씨앗을 마련하시길 바라고 그 순교의 씨앗을 통해서 멸망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한다는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네가 불러 모은 순교의 씨앗인 그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또 세상을 구원하는 데 한몫을 하게 되는 자녀가 있습니다. 200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죠.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들”이라고.

 

그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가 이 세상을 구하는 데 그 한몫을 하게 되는 역할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고 도와주고 기도해 주어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 세상을 구하는 데 한몫을 하는 데 큰 도움의 역할이 된다는 것이 됩니다.

 

또한 모든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하느님의 구원경륜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어떠한 구원경륜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것은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바로 성모님이십니다. 성모님의 사랑의 품을 통해서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바로 이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91년 5월 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그것은 전 세계 자녀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줄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사랑의 품이다.”

 

우리 모두 성모님 사랑의 품을 통해서 천국으로 향해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마리아의 구원 방주를 타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회개해서. 91년 5월 16일 예수님 말씀에 “어서 회개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도록 하여라.”

 

또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는 방법, 또 말씀하셨죠. 2002년 1월 18일 성모님 말씀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주님과 나의 사랑을 모든 이에게 전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으로 향해 가면서 천국을 올라가는 것이 바로 최상의 천국을 얻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모두를 초대해서 태우셨다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태웠다고 해서 다 가는 것은 아닙니다. 도중에 내리는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고 실천하는 길이 마리아의 구원방주 배에서 내리지 않는 길이 됩니다. 이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 어머니 마리아가 세상의 모든 자녀를 태우고 천국으로 인도해 갈 우주보다도 더 넓은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마련하시어,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태우셨으니, 항상 아멘으로 응답하여 신뢰로써 의탁하고 뒤돌아보거나 곁눈질도 하지 말고, 내리는 일이 없도록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고 실천하여라.”


사랑의 메시지 정독하고 실천하는 길이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천국으로, 직 천국으로 가는 길이 되겠습니다.

 

자,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 원대하신 구원 계획, 멸망으로 처한 이 세상을 구하는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바로 이곳을 통해서 선포를 하셨습니다.

 

이곳은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셨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하느님의 구원 계획, 구원 경륜을 펼치시기 위해서 주셨는데, 과연 이곳을 해방하고 비방한다면 그들이 갈 곳은 과연 어디가 되겠습니까? 이 말씀은 2006년 5월 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가당착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훼사 훼언하며, 내가 하는 일을 계속하여 막는다면 그들이 갈 곳이 과연 어디이겠느냐? 지고지순한 인자를 통한 자비는 그들까지도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그렇습니다. 그들이 가야 할 곳은 과연 어디인지 다음 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는 강조법을 쓰셨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할 때, 또 기도할 때 기억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바로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고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는 이 확실한 용어로 쓰신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 한 영혼이라도 지옥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들이 회개하고 깨어날 수 있게끔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는 말씀을 주신 것이 됩니다.

 

2. 지금이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

 

지금은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라고 중언부언 주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2년 8월 15일, 2005년 12월 31일, 2021년 12월 23일 세 차례나 말씀하셨습니다.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이 중요한 시기에 알곡으로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준엄하신 하느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이 여기저기에 계속 내려지고 있는 지금은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깨어있어야만이 구원받게 될 것이다.”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매 순간 5대 영성을 통해서 실천하면서 깨어 있어야만이 구원받는다는 이 사실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깨어 있다는 것은 바로 주님의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이 포함되어 있는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됩니다.

 

만약에 검불로 남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200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심판 때 검불로써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질 것인데 그 때에는 나도 어쩔 수 없단다.” 하시면서 안타까이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절대로 검불로 남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이 시기에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 즉 역할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비참의 세상을 구하는 데 앞장서서 일하기 바란다라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이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임을 너희가 온 세상에 알려서, 세상의 모든 자녀들 중 단 한 영혼이라도 버림받는 일 없이 모두가 회개하고 구원받아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하기 위하여 너희가 불림 받았다는 중대한 사실을 깨닫고, 나와 내 어머니의 원의에 순응하여 더 이상 유보함 없이 멸망과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는 데 앞장서서 일하기 바란다.”


우리 모두 세상을 구하는 데 앞장서서 일하기를 바라겠습니다.

 

3. 하느님의 냉혹한 심판의 날

 

성경 말씀에 심판의 날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역시 사랑의 메시지에 대해서도 심판의 날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고린토 1서 3장 13절 말씀입니다.

 

“이제 심판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드러나서 각자가 한 일이 명백하게 될 것입니다. 심판의 날은 불을 몰고 오겠고 그 불은 각자의 업적을 시험하여 그 진가를 가려줄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에서 언급하셨습니다. 2002년 7월 9일 성모님 말씀에

 

“하느님의 냉혹한 심판의 날에 가라지와 밀알을 가르실 제 너희 모두가 알곡으로 뽑혀져서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즉 심판의 날에 알곡으로 뽑혀져서 천국을 누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심판의 날은 어떠한 날입니까? 한번 또 살펴보겠습니다. 심판의 날에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 각자 각자에게는 크고 작은 십자가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오던, 이웃에서 오던, 우리 교회에서 오던, 그다음에 아픔을 통해서 병환으로 오던 모든 고통들이 따르고 있습니다.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라는 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봉헌하기를 바라시면서 그 아픔이 바로 순교의 씨앗을 많이 마련하는 그 아픔도 되겠습니다. 2002년 7월 9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의 순간순간들을 소홀히 흘려버리거나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저희들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라겠습니다.

 

4. 정의로 타는 불꽃의 재앙

 

자, 지금은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이 이곳저곳 세상 곳곳에 내리고 있습니다. 어떠한 천재지변을 통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홍수를 통해서 내려지고 있습니다. 산불을 통해서도 내려지고 있습니다. 지진을 통해서도 내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쓰나미를 통해서도 내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을 통해서도 내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은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입니다.

 

하지만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있는 이런 방법까지 제시해 주셨습니다.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겸손하게 작은 영혼으로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온다면, 설사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나와 내 어머니가 지키고 보호해 줄 것이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성모님을 통해서 주님께 달려온 자녀, 바로 여기 계신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또 이렇게 달려와서 모여서 희생을 통한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지금 너희 모두가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2006년 8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되는 저희들이지만, 이렇게 모여서 기도하는 것이 이와 같이 큰 은총을 주신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된다고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비참의 세상을 구하기도 합니다.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라. 그러면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은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율리아님과 일치한다는 것 그리고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는 것이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는 길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정의에 타는 불꽃의 세상을 면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 속하는 자녀가 단 한 명도 없기를 바라십니다.

 

“성령을 거슬러 죄짓는 사람은 마지막 심판 때에 정의로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리라.”고 90년 10월 4일 성모님 말씀하셨고,

 

또 자기만의 신앙을 고집한다는 것입니다.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자가당착한 자기만의 신앙을 고집한다면, 마지막 심판 때 검불로써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만의 신앙을 절대 고집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이유가 되겠습니다.


5.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예수님께서 자유의지를 저희 인간들에게 주셨습니다. 하지만 자유의지를 주신 것에 대해서 후회할 때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후회하신다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을 위로 드리고 주님께 잘 저희들 봉헌 드려야 되겠습니다.

 

2002년 8월 2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떨어져 나간 자녀들을 볼 때마다 자유의지를 허락해 줌에 후회가 될 때도 많단다.”

 

바로 자유의지를 허락해 주므로 인해서 떨어져 나간 자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원한 불의 바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영혼이 되기 때문에 그 영혼들을 볼 때마다 마음 아파하고 가슴 아파하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깨어서 그들을 위해서, 회개하면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된다는 것이 됩니다.

 

또한 성모님의 마음은 어떠하십니까? 바로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성모님의 마음이 갈가리 찢기는 아픔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6년 3월 4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외면한 채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꿈과 거짓 예언과 자칭 메시지라는 말에 따라가는 수많은 자녀들 때문에 내 마음이 갈가리 찢겨지는 아픔이로구나.”

 

성모님의 마음을 위로 드리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또한 마귀하고 합세한다면 참불인견하게 될 수도 있다고 2018년 8월 4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죄지을 기회를 피하지 않고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마귀와 합세한다면 이미 태동된 성덕에서도 멀어져 가진 것마저 빼앗기게 되어 참불인견 하게 될 수도 있음을 명심불망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

 

그렇습니다. 5대 영성을 통해서 저희들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리는 자녀로서, 천국을 얻는 자녀로서의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마지막 남은 이 시간, 은총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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