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님의 향기

hjy3372
2023-07-12
조회수 2202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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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0월 10일


계속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어머니! 어머니의 눈은 얼마나 아프실까?

우리는 몇 시간만 울어도 눈이 아파 고통을 겪는데...

눈물과 피눈물이 젖은 솜과 받침보를 파 레몬도 신부님께 우송했다.


1990년 10월 11일


오늘은 고통이 더욱 심하다. 목도 계속해서 부어오르기에 침도 삼키기 어려우며 

허리도 너무 아파 꼼짝하기 어려웠지만 그러나 기쁜 마음으로 봉헌한다. 

주님! 나의 님이시여! 포도주는 오래된 것이 더 좋다고 하지만

그러나 주님의 새로운 은총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새 부대에 새 하시어 늘 새롭게 주님께 찬양하게 하소서. 


1990년 10월 12일 낙태보속 


여천 부영 아파트에 사시는 김 율리엣다 자매님은 기도 중에 나주성모님께서 

"빨리 오너라. 빨리 오너라." 하고 부르시는데 '잘못 들었겠지?' 했더니 또 "빨리 오너라." 

하시는 말씀이 역력히 들려 함께 기도하시던 분들께 말씀드려 순례자를 모아 

하루 만에 42명이 오게 되었다. 성모님의 눈물을 목격하고 부르심에 감사 기도하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본당 신부님께서 오시어 여러 가지 설명하시고 강복해 주고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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