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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성지 바로 20232023년 5월 6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44부 “구원의 새 시대 개막”

운영진
2023-05-18
조회수 406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지금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44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그럼 구원의 새 시대는 어떠한 시대를 의미를 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이 되었다고 선포를 하셨습니다. 구원의 새 시대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결코 멀지 않았다 하시면서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저희들의 준비를 요하십니다. 어떠한 준비를 하셔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 이어서 주님의 날, 심판의 날이 다가옵니다. 주님의 날, 심판의 날에 저희들에게 어떠한 은총과 또 어떠한 일들이 펼쳐지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메시지 말씀 중에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라고 기도에 대한 강조를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기도하고 또 기도를 해야 되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은총 중에 가장 큰 은총인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하늘나라 옥좌 앞까지 갈 수 있는 그러한 자녀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끝으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인정을 해주시는 자녀가 있습니다. 어떠한 자녀가 인정을 받게 되는지 또 인정을 받게 되면 그 은총은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구원의 새 시대 개막

 

구원의 새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모님의 탄생이 됩니다. 성모님의 탄생은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원하고자 하는 주님의 사랑과 합치하라고 97년 8월 2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저희들에게 구원의 새 시대의 개막을 알려주시는 말씀이 됩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구약의 모든 약속이 성취되었음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모든 은총과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음을 깨닫고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합치하여라.”

 

그러면 구원의 새 시대의 여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구원의 새 시대가 오게 되는지, 바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저희들을 통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저희들을 통해서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고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거라고 200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자녀가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바로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그러한 자녀가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거라고 94년 10월 23일 말씀하셨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거라고 2003년 2월 16일 말씀하셨습니다.


끝으로 나주가 인준되어 세상 모든 자녀들이 사랑의 메시지를 실행만 한다면 진노의 잔은 멈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거라고 2011년 3월 10일 말씀하셨습니다.

 

즉, 새로운 여명이라는 이 말씀은 새 하늘과 새 땅이오,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된다는 이 말씀하고 맥락이 같다는 말씀을 묵상하셔야 됩니다.


그럼 이러한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되는 자녀는 어떠한 자녀가 보게 되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자녀가 새로운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된다고 96년 11월 25일 말씀하셨고 또 기도, 희생, 보속을 통하여 온전히 봉헌한다면 2000년 6월 13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달려온다면 지금 성모님을 통해서 성모님의 부르심을 통해서 주님께 달려온 자녀들이 바로 여기 계신 자녀들이 됩니다. 바로 이러한 자녀들, 겸손하게 작은 영혼으로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온다면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른다면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저희들에게 지고한 사명을 내려주셨습니다. 지고한 사명은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치에 데려올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을 저희들에게 주신 지고한 사명이 됩니다.

 

바로 이러한 지고한 사명, 세상을 구원하고자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된다고 2006년 6월 3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2.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결코 멀지 않았다.

 

우리 모두 지금 이와 같이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되는 자녀로서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이런 것을 잘 알고 있는 사탄이 있습니다. 지금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 되겠습니까?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마귀 사탄은 바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9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그럼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사탄의 그 역할이, 가장 주된 역할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바로 이 부분입니다. 나주에서 구원 계획을 펼치시는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도록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5년 5월 6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해 너와 함께 나주에서 사랑의 경륜을 펼치시는 내 어머니를 이단으로 몰아세우도록 부추기고 있는데...”

 

이렇게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예수성심이 활활 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체면과 이목과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내 어머니를 외면하고 있으니 내 성심이 활활 타는 것이다.”

 

예수성심이 활활 불타고 있는 것은 바로 교회의 지도자들이 성모님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안타까운 말씀을 하십니다. 그들을 위해서 저희들은 기도를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도 되겠습니다.

 

3. 주님의 날, 심판 날

 

또한 성경 말씀, 베드로 2서 3장 12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에 주님의 날, 심판의 날에 대한 언급이 돼 있습니다. 이 주님의 날, 심판의 날에 대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언급하고 계십니다. 각각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베드로 2서 3장 12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느님의 심판 날을 기다릴 뿐 아니라 그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여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 날이 오면은 복음서와 사랑의 메시지에서도 언급을 하셨죠. 마태오복음 12장 36절 말씀에

 

“심판 날이 오면 자기가 지껄인 터무니없는 말을 낱낱이 해명해야 될 것이다.”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도 동등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심판 날이 오면 각자 자기가 지껄인 터무니없는 말들을 낱낱이 해명해야 될 것이기에 이것은 바로 둘째 죽음과도 같단다.”

이 말씀하신 날은 2007년 11월 13일, 공영방송 PD(수첩) 방송을 통해서 나주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그러한 터무니없는 방송을 한 날로부터 처음으로 주신 예수님의 말씀이 됩니다.

 

그들이 그러한 터무니없는 말, 낱낱이 해명해야 될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째 죽음이라는 표현도 요한묵시록 20장 14절에 언급돼 있는 말씀에 의하면 불바다가 둘째 죽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죽음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죽음입니다.”

 

즉, 둘째 죽음은 바로 불바다에 들어가는 것이 됩니다. 바로 이러한 자녀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있다는 사실, 기정사실로 알고 저희들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을 해야 된다는 말씀도 되겠습니다.

 

또한 주님의 날, 하느님의 심판의 날을 마치 밤중에 도둑같이 온다고 성경 말씀에 언급돼 있습니다. 주님의 날은 마치 밤중에 도둑같이 온다. 태평세월을 노래하고 있을 때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다. 그러나 암흑 속에 살고 있지 않는 여러분에게 그날은 도둑처럼 덮치지 않을 거라고 데살로니카 1서 5장 2절부터 4절까지의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암흑 속에 살고 있는 자녀들이 아닙니다. 즉, 그 날은 도둑처럼 덮치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도 잘 묵상하셔야 됩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멸시하며 태평세월을 노래한다면 멸망은 마치 밤중에 도둑같이 들이닥칠 거라고 98년 1월 4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성모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또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면서 태평세월을 노래하지 아니하고 깨어서 기도한다면 주님의 날은 도둑처럼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이 말씀도 묵상이 되어야 됩니다.


냉혹한 하느님의 심판, 진노의 잔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라는 거 여기 계신 분들 다 잘 아시죠. 그만큼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하는 무법천지의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느님께서 정의의 심판의 잔, 진노의 잔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랬을 때 진노의 잔이 내려지면 많은 사람들은 불시에 덮친 온갖 재앙으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가겠지만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성모님을 통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찾는 모든 자녀들에게는 그러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며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다가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성모님을 통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찾아온 모든 자녀들이 됩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했었을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그대로 저희 모두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다시 오신다고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영광스러운 왕국을 세우시고자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라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저희들에게 시키고 계십니다. 지금 저희들은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네, 많은 분들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영광스러운 왕국을 세우러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하여 신뢰와 사랑과 믿음으로 그분을 맞을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다시 오시는 예수님도 이천 년 전에는 성모님을 통해서 육화돼서 오셨습니다. 이천 년이 지난 지금 다시 오시는 예수님도 성모님을 통해서 오신다고 91년 1월 29일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바로 어머니인 나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오신다.”

 

즉, 성모님을 통해서 오시는 주님을 저희들은 맞이해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4.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또한 메시지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기도의 강조를 말씀하십니다.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 기도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주신다는 것이죠. 우리 모두 기도하고 또 기도를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실천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이 시기는 온 인류에게 아주 중요하다고 90년 10월 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지금은 하늘에 불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라는 거 다 잘 아시죠. 그래서

 

“하늘의 불이 너희들 위에 떨어져서야 되겠느냐?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지금 이 시기는 온 인류에게 아주 중대하다.”

 

9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늘의 불이 이 세상에 떨어지지 않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비판자들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전하여라.”

 

또 목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97년 8월 2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특별히 어떠한 목자가 되겠습니까? 눈이 멀고 귀가 멀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그들, 즉 목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이곳에서 하시는 일.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선포하시면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그 역할을 하시는 성모님을 막는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기도를 하라고 강조를 하십니까?


이곳에 하는 일을 막는 자녀들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영원한 불의 바다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구원의 길로 가지 못하기 때문에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구원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2006년 5월 6일 성모님 말씀에 그들, 성모님이 하시는 일을 계속해서 막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된다는 말씀이 됩니다.

 

또한 지금은 세상 곳곳에 보십시오. 전쟁이 빈발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 종식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이 말씀은 2022년 3월 2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 수없이 말했건만, 전염병이 창궐한 이때 하느님이 주신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피의 전쟁이 종식되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2022. 3. 20.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그래서 저희들은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되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묵상을 잘하시면서 기도하실 때 정말 진정한 기도, 그러한 역할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5.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

 

또한 저희들 은총 중에서 가장 큰 은총인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과연 어떠한 자녀들이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고 있는 자녀는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거라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자녀는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 내 어머니와 옆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2007년 12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고 이렇게 큰 은총을 저희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메시지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마지막 날, 주님의 옥좌 앞 내 곁에서 진리의 월계관을 받아 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2007년 12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 저희들은 율리아님과 함께 깨어서 기도하는 자녀로서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자녀는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라고 2008년 6월 30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 소중한 작은영혼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너희는,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수 있는 그 자녀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런데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이 누구인지를 잘 알고 계신 분이 계십니다. 과연 누가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하신 말씀, 바로 율리아님이라고.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는 네가” 바로 “네가”라는 것은 율리아님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 하늘나라 옥좌 앞에 이르게 되는 자녀는 또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작은영혼에게 양육받기를 즐겨 하는 자녀가 됩니다. 95년 7월 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너희가 겸손하게 나의 원의에 따라 주님이 택하신 내 딸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여 양육받기를 즐겨한다면 그의 고통이 그만큼 가벼워지고 너희는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작은영혼 율리아님에게 양육 받기를 즐겨 하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작은영혼에게 양육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한다면 어떠한 은총을 주시겠다고 하시는지 보시겠습니다. 이 말씀은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작은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자, 작은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마귀 사탄이 출분한다는 것입니다. 즉, 마귀 사탄이 출분한다는 의미는 성모 성심의 승리를 일컫는 말입니다.

 

또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는 이 약속의 말씀도 작은 영혼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저희들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외치고 또 외치는 율리아님의 그 말씀에도 양육을 받지 못하는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게 맡긴 많은 영혼들을 양육하기 위하여 중언부언 외쳐도 그들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하느님께서도 어찌하실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너의 탓이 아니니 자책하지 말거라. 아무리 사랑을 베풀어도 자유의지의 남용으 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도 어찌하실 수 없다고 하시지 않았느냐.”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에 따라 율리아님으로부터 양육받는 자녀로서의 그 길을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따라가야 된다는 것이 됩니다.

 

6. 주님과 성모님의 인정을 받는 자녀


또한 하느님께서 인정을 해 주시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자녀는 어떠한 자녀가 인정을 받게 되는지 또 인정을 받게 되면 그에 따르는 은총은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시겠다고 약속을 주셨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성모님을 따르며 전하는 자녀는 바로 성모님께서 인정하여 마지막 심판 때 월계관을 씌워 내 곁에 서게 하리라고 97년 6월 3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을 따르며 전하는 자녀에게는 성모님께서 성모님 곁에서 월계관을 씌워주신다는 그러한 은총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주셨습니다.

 

또한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즉,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는 인정을 받습니다. 바로 내세에서는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 쓰게 된다는 약속의 말씀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희들에게 주신 그러한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성모님을 따를 때 하느님의 인정을 받고 내세에서는 그 고통을 통하여 면류관을 받아 쓰게 될 거라고 97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을 해보겠습니다.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하늘의 면류관보다 더 큰 상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와 같은 상을 주시겠다는 그 말씀의 약속도 저희들에게 모두 다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주님과 성모님을 따를 때 하느님께서 인정을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해 주셨고 2010년 3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를 때 너희는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이 말씀도 저희들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작은영혼을 따라 성모님께 오는 자녀도 하느님의 인정을 받게 됩니다. 2022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내 작은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도 하느님의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도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서 쓰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곁에서 내 작은영혼과 함께 알렐루야를 노래하면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따라 성모님께 달려오는 자녀로서 이와 같은 은총을 받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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