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친구가 저에게 장난을 쳐도 셈치고로 봉헌하도록 노력할게요!"
이찬민 임마누엘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찬민 임마누엘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거짓 방송등으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5월 16일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기념일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민 임마누엘입니다.😘
묵상 후기 나누겠습니다.^^➗
어느날 옆집 새댁은 엄마댁에 찾아와
요즘 셋째를 낳으면 미개인이고 넷째는 야만인이라며
방을 얻기 힘드니 자기와 같이 살자고 했어요.4️⃣
율리아 엄마는 넷째를 임신 중이었는데 그렇게
함부로 말하다니! 엄마도 가슴 아프셨겠지만
저또한 기분이 불편했어요.🤨
그래서 율리아 엄마는 바쁜일이 있다며 빠져나오셨습니다.💨
얼마후 율리오 회장님은 가족들을 데리고
태아까지 6명이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시는데🏍️
또 어떤 사람이 아이가 많은 걸보고
“예끼, 이 사람아! 설마 그럴 리가….“
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저의 입장에선 아이를
적게 낳자는 주장이 조금 이해가 안됐어요.🤔
하지만 엄마께서는 얼른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시며
‘아가야,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너는 너무나 소중한 나의 사랑하는 아가란다.' 하고 아기에게 말해주셨습니다.😘
학교에서 어떤친구가 장난으로
제 필통을 뺏어서 도망쳤어요.😛
저도 재미삼아 그 친구를 잡으러 갔는데
잡는 과정에서 필통이 어딘가에 쎄게 부딪쳐서
볼펜이 하나가 부러졌어요.💥
조금 짜증이 났지만
서로 재미로 했으니까
사랑받은 셈치고 잘 봉헌했고 그 친구도 저에게
사과했어요.🍎
앞으로도 친구가 저에게 장난을 쳐도
셈치고로 봉헌하도록 노력할게요! 아멘!🙏
율리아 엄마,
요즘 제가 묵주기도를 좀 소홀히 한것 같은데
오늘이 어버이날이기도 하니🌹
기도 선물 드리도록 할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