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22022년 11월 24일 기념일 알렉산델 신부님 강론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주신 나주 성지"

운영진
2022-11-26
조회수 966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성모님께서 향유 흘리신 30주년 및 성체 강림 28주년 기념일입니다. 저희 모두에게는 정말 큰 축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은총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실 우리가 은총을 많이 받았고 또 지금도 우리가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주 성모님으로부터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하여 지금까지 넘치고 넘치는 은총을 받아왔습니다.


작은영혼의 희생과 사랑과 정성과 기도로 또 죽은 사람까지도 살리는 기적 샘물 또 기적성수가 있고 또 우리 성모님 동산에 예수님께서 친히 성혈까지 흘려주시면서 십자가의 길에 이렇게 함께해 주셨고 지금도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바로 작은영혼의 희생, 사랑 또 정성 때문에 그렇다는 거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사랑의 메시지를 알고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을 알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또 얼마나 큰 은총입니까. 또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 5대 영성으로 천국 갈 수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더더군다나 우리를 위해서 매일 매 순간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우리의 영적 엄마이신 마마 쥴리아가 우리와 함께 계시니 또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자,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와 일치하여 오늘 새롭게 시작합시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며 전진 또 전진합시다. 저는 오늘 강론을 준비하면서 무엇보다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는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정말 위대하신 분이시지만 겸손하시고 또 사랑 지극하시며 우리와 함께 친구가 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천 년 전에 예수님이 하느님이시지만 당신을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이들 또 특별히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겸손하고 가난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십니다. 그래서 너무나 겸손하고 가난한 모습으로 오시기 때문에 교만한 사람은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성모님이 겸손하고 또 가난한 모습으로 오시기 때문에 교만한 사람은 성모님을 알아볼 수가 없고 성모님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또 성체성사를 통해서 면병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음식이 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제2독서 고린토 1서에서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이렇게 성체성사를 제정하셨는데 이 말씀이, 이 성체성사 세우신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입니까? 얼마나 놀라운 은총인지 우리는 이곳에서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나주를 몰랐을 때는 성체성사가 ‘그냥 중요하구나.’ 이렇게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참으로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소중하고 또 얼마나 우리가 복된 사람인지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느님이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오셔서 수난하시고 부활하신 지 이천 년이 지난 지금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 때보다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더 악한 세상이 되어 대부분의 자녀들이 지옥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이 세상 자녀들은 어떻습니까? 곧 자기가 죽을 수도 있는 그런 처지에 있는데 그거를 모르고 계속 어둠의 그런 세력 하에 어둠의 행실을 계속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헤아릴 수 없는 징표들과 사랑의 기적들을 보여주시며 눈물과 피눈물과 함께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시며 천국 가는 길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작은영혼을 통하여 아직도 자비의 문을 활짝 열어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기회를 주실 때 우리가 ‘아멘’으로 응답하여 거저 베풀어주시는 구원을 받아들이도록 합시다.

 

오늘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들 중에서 특별히 성모님께서 향유 흘리신 날과 성체 강림하신 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30년 전 성모님께서 처음으로 향유를 흘려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이때 바로 파 레몬도 신부님께서 나주를 방문하시어 마마 쥴리아와 율리오 회장님, 박 루비노 회장님과 함께 묵주기도를 끝내고 성모님상을 내려 안아 보실 때 성모님 상의 머리 끝부분에서 향기가 나는 기름이 솟아나는 것을 목격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1994년 10월 23일까지 700일간이나 향유를 흘려주셨으며 또 나주에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성모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의 징표로 온몸을 다 짜내어 현재도 향유와 황금향유를 지속적으로 흘려주고 계십니다. 여기 모셔져 있는 우리 성모상도 마찬가지죠. 지금도 향유를 이렇게 흘려주고 계시다는 거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몇 년 전에 향유 흘리시던 성모님상이 도난되었죠. 그리고 또 다른 성모상을 이렇게 모셨는데 계속해서 향유를 흘려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세상 자녀들이 아무리 악해도 성모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고 또 사랑과 우정으로 함께하고 계시다는 것을 보여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부족한 저에게도 여러 번 향유를 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향유를 직접 체험하신 분들이 또 많이 계실 것입니다. 1993년 4월 8일 성모님께서는 “온전히 내어주고자 나를 모두 짜내어... 내가 모두를 위해서 주는 향기와 기름은 하느님의 선물인데 그것은 바로 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이기도 하다.”라고 하셨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눈으로 우리가 보이지 않지만 바로 옆에 계십니다. 이 작은 성모상을 통해서 또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함께해 주시며 우리를 친구처럼 우리의 엄마로서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더욱더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깨달아 사랑의 메시지 말씀들을 새겨듣고 실천하도록 노력합시다.

 

그리고 또 28년 전 오늘, 첫 번째로 성체가 내려오셨습니다. 지금까지 성체를 직접 내려주신 기적은 1994년부터 2011년 3월 5일까지 이렇게 여러 차례 내려주셨는데 처음 1994년 11월 24일 주한 교황대사님과 신부님들을 비롯한 70여 명의 신자들이 기도하고 있을 때 미카엘 대천사를 통하여 큰 성체와 빛에 둘러싸인 작은 성체가 내려왔습니다. 그때 성모님께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떤 사제가 죄 중에 모시려던 성체가 그 사제 안에서 생활하실 수가 없어 오늘 그 성체를 대천사 미카엘을 시켜 너를 통하여 내 사랑하는 교황 대리자에게 그리고 너의 영적 지도자에게 주도록 하였으니 어서 손으로 받아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수십 번의 성체 기적을 행하여 주신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바로 위대하신 하느님이시지만 성체성사를 통해서 겸손되이 우리 안에 생활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만난다고 해도 아무런 준비 없이 그냥 만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체가 우리가 볼 때는 단순히 면병으로 보일지라도 신성과 인성을 지니고 몸과 피로 실제로 현존하시는 사랑 가득하신 예수님의 몸을 모시는데 정말 흠도 티도 없이 모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전에 우리가 나주를 몰랐을 때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도 못하면서 아니면 생각과 말과 행위로 더러워진 상태에서 또 잦은 고백 성사 없이 예수님을 모셨더라도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상해 드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1987년 6월 15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에서 고해성사에 대하여 여러 번 강조하셨습니다.


‘어머니! 고해성사를 자주 보라고 하심은 도대체 어느 선까지입니까?’ 이렇게 작은영혼이 물어보셨을 때 성모님께서는 “그래, 너는 고해성사를 아주 자주 보지 않았느냐! 마귀들은 먼저 대죄를 짓게 하기보다는 소죄를 많이 짓게 하여 소죄가 많아질 때 대죄도 쉽게 짓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소죄일지라도 자주 성사를 봄으로써 깨끗한 영혼이 되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단다. 예수님은 당신의 살과 피로 우리를 기르시며 우리와 결합하시고자 성체성사를 세워주셨기에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성사를 찬미해야 되는데 자주 성사를 보지 않으므로 영혼이 낡아지고 있다.


그래서 깨끗하게 옷을 세탁해 입고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자주 성사를 보며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우리 주님을 영접하자. 아무리 깨끗이 보존한다 할지라도 영혼이 그대로 깨끗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영으로 창조하셨다면 세끼 밥을 먹지 않아도 되지만 그러나 영육이 합일된 인간으로 창조하셨고 아담과 하와의 원죄를 물려받은 인간이기에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고해성사를 통해 너희 영혼이 깨끗이 치유를 받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너희는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예수님을 모시기 바란다.”

 

아멘. 참으로 우리는 우리의 영적 엄마이신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닮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을 그대로 닮아서 “그와 같이 되어라”라고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작은영혼은 어떤 분이십니까? 어떤 죄가 많아서 매일같이 성체를 모실 때마다, 예수님을 모실 때마다 고해성사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흠도 티도 없이 온전한 그런 마음으로 예수님을 모시기 위해서 고해성사를 보시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기회 있을 때마다 고해성사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상과 불을 가지고 언제 오실지 모르니 깨어서 준비하도록 합시다. 우리가 광주대교구의 주교님들이나 또 신부님들이 나주를 단죄하는 것에 정말 우리는 마음 아파합니다.


또 우리를 반대하는 이들 때문에 우리가 마음 아파하고 또 우리가 그들을 미워할 수도 있지만 그들을 미워하기보다는 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저도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으로 수도회를 떠나 왔지만 누구를 탓하기 전에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이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들을 직접, 간접적으로 체험한 우리들이 나주 성모님께 100% 신뢰를 두며 최선을 다하여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고심혈성으로 노력을 다해야겠습니다.


우리가 그 누구에게 예수님과 또 성모님께 충실하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밖에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이 전대미문의 기적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받아들이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우리 각자가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돼서 정말 영웅적인 충성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


“자,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너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지록위마(指鹿爲馬)로 엄이도종(掩耳盜鐘)하던 광주대교구의 잘못과 오류가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고,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져,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대신 하느님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그리하여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하느님의 구원경륜을 위하여 일하는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이니,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여 고심혈성으로 나를 따르기 바란다.”


아멘.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향유와 또 성체 강림 기념일을 맞아 우리 모두 새롭게 결심합시다.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합시다. 묵주기도도 더욱 열심히 바치도록 합시다.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또 광주대교구의 주교님들과 신부님들이 나주를 받아들여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온 세계에 전파되어 모두가 구원될 수 있도록 오늘 열심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아멘.

23 32

🎁새로나온 성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