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회개와 생활의 기도 (님 향한 사랑의 길 소감문)

eunsung
2022-07-11
조회수 335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임마누엘입니다. ^0^


김 글라라 라는 자매 언니가 교회에 다녔는데 

그 언니의 아이가 아팠었어요. 그래서 이곳저곳 

병원을 찾아 갔는데 아이의 병은 더 심해졌어요.


김 글라라 자매는 율리아 엄마를 통해 

주님께서 치유해 주셨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언니가 아이와 함께 율리아 엄마를 찾아갔어요.


그래서 그 아이에게 기도를 해주셨는데 어느 순간 

글라라 자매 언니에게 기도를 해 주고 계셨어요. 그 자매가 

엉엉 울었는데 그 사이에 아이가 치유되어서 신기했어요.  


이 일화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회개가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주님께서는 우리가 잘못했을 때 바로 뉘우치면

더 기뻐하시고 예뻐해 주시는 것 같아요.  


저도 살면서 죄를 지었을 때 회개할게요.

그래서 율리아 할머니를 통해 가르쳐 주신 

5대 영성 실천하며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요새 날씨가 더우니 샤워를 자주 하는데 

'몸도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제 영혼도 깨끗이 씻어 주소서.'

생활의 기도 바쳤어요.        


땀도 많이 흘리니 생활의 기도 더 바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기도하게 도와주시는 율리아 할머니 감사합니다.  

율리아 할머니 시원한 여름 되세요.       


(어제 쓰다가 갑자기 확 잠들어서 오늘 써요.ㅎㅎㅎ)

2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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